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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샤를의 결심 샤를는 쿠클로의 곁에서 그가 겪는 차별과 고통을 함께 감내하며, 점점 더 굳은 결의를 보인다. 귀족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명의 전우이자 동료로서 쿠클로를 지지한다. 2. 실전에서의 새로운 교전 쿠클로는 다시 거인을 상대로 한 전투에 나선다. 불완전한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과감히 돌격하며 거인의 약점(목덜미)을 직접 노리는 전투를 감행한다. 이 장면은 훗날 “입체기동 장치”가 거인 토벌의 핵심 무기라는 가능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
| 거인을 피해 두꺼운 벽을 만들고 그 안에서 살아간다는 발상은 어떻게 나왔는지 신기합니다. 거인을 피하려면 땅을 파고 들어가서 동굴도시처럼 해도 됐을 것 같은데 그래도 사람은 햇빛을 보고 살아야하니까 어쩔 수 없었나 봅니다. 진격의 거인은 상상하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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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안에서 온갖 자원을 생산하여 사람들에게 공급하는 공장도시. 그곳에는 다양한 자원이 있어 장치를 고치고, 개발하는데 앞장서는 곳이다. 그곳에 반체제조직이 들어섰다. 반체제조직은 공장도시의 중요함을 알기 때문에 그곳을 장악하여 왕정을 무너뜨리려고 한 것이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정보를 얻기 위해 샤비 또한 들어갔다. 이제 주인공들이 다시 공장도시 안에 모인 것이다.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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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비는 글로리아의 부탁으로 반체제조직에게 협조하는 척하며 공장도시에 잠입하여 동생을 몰래 빼내려는 계획을 세웠었는데 반체제조직에서 동생 샤를이 있는 곳을 습격하는 바람에 일이 꼬이게 되지만 샤비는 간신히 살아남아 샤를이 있는 곳으로 가 보지만 이미 샤를은 반체제조직에 끌려가고 없었습니다. 반면 큐크로도 이상한 낌새에 샤를이 있는 곳으로 가기위해 장치를 써서 봉쇄된 공장도시로 잠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