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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인 토벌 장비의 시연 앙헬이 설계한 새로운 장비가 어느 정도 완성 단계에 도달한다. 쿠클로는 이를 실제로 착용해보며 훈련을 계속하고, 샤를 역시 곁에서 지원한다. 하지만 아직 장비의 안정성 문제가 드러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조정이 이어진다. 2. 귀족 사회와 군 내부의 반발 새로운 무기 개발을 둘러싸고 귀족층과 군 상층부는 여전히 부정적 시선을 보낸다. ‘거인의 아이’라는 낙인이 찍힌 쿠클로가 장비 시험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문제시되며, 내부 정치적 갈등이 심화된다. |
| 스포 포함 주의! 엘런이 살던 시절보다 거인에 대해 더 몰랐던 시기에 리바이가 살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가 궁금해졌습니다. 근데 이 시절에도 엘런은 어딘가에 있었다는 건가요? 리바이는 아커만이라서 저때도 입체기동없이 날아다녔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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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큐크로는 본격적으로 장치를 시험하고자 한다. 조사병단에 들어가서 장치를 시험하여 거인을 없애고자 한 것이다. 하지만 그 장치는 아직 무겁고, 시험할 것이 매우 많은 상황이다. 미완성품이다. 하지만 큐크로는 최대한 노력하여 그 장치를 계속 시험하여 거인을 없애고자 한 것이다. 과연 큐크로의 노력은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여전히 시간시나 구의 거인은 강하고 빠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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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비는 조기졸업으로 헌병단에 배치되고 동생의 행방을 쫓는데 마침 상관의 대리인 자격으로 동생을 목격했다는 공장도시를 방문하게 되고 그 시각 큐크로는 신형으로 개조된 장치를 달고 벽밖으로 나가 시험하기 위해 이동하게 됩니다. 개조된 장치가 무거운 탓에 위기에 처한 카디너에게 다가가기 어려워지자 급히 신호를 보내지만 자신은 도리어 위험에 처하게되고 카디너가 다시 돌아와 도와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