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 포함 주의! 외전의 주인공은 본편의 주인공과는 또 다른 느낌이라 재미있습니다. 리바이가 주인공이었던 외전은 조금 짧았지만 이건 길어서 좋습니다. 거인과 인간의 대립이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는 것을 이 외전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
| 큐쿠로는 입체기동장치 시제품을 본격적으로 다루게 되지만, 아직 불완전한 장치라서 위험이 많습니다. 연구자 앤젤 알트만과 함께 장치를 시험하면서 수많은 실패와 부상을 겪지만, 점차 장치와 호흡을 맞추는 법을 배워갑니다. 장치의 성능을 증명하기 위해 실제 거인과의 전투 시험을 시도하게 되고, 큐쿠로는 목숨을 건 실전을 치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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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크로는 국외추방을 당하였다. 국외추방이란 월 마리아 밖으로 나가야 하는 것이다. 온몸이 묶인 채로 말이다. 월 마리아 바깥은 거인이 살고 있는 곳. 즉 거인의 먹이로 주는 것이다. 이제 큐크로의 존재를 없애기 위해서 국외추방을 시키려 한 것이다. 하지만 큐크로는 쉽게 죽을 인물이 아니었다. 그는 결국 살아남아 다시 월 마리아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리고 영웅을 만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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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크로는 국외 추방이라는 형벌을 집행받고 벽밖으로 추방되지맡 그전에 누군가가 그의 손에 단도를 쥐어주어 거인에게서 도망칠 수 있었습니다. 감옥에서 만난 카디너와 서로 도우며 피켈의 아버지가 내려준 이상한 장치의 도움을 받고 벽위로 끌어당겨집니다. 올라가서 만난 그의 말에 따르면 그들은 국외추방자라 더이상 추격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과 샤를이 탄원을 넣었다는것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