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 포함 주의! 본편 진격의 거인을 재미있게 봐서 속편도 구입했습니다. 속편은 원작자가 만들진 않았지만 진격의 거인 세계관에 충실한 것 같습니다. 거인에게서 태어났다는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엘런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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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 1권입니다. 이 before the fall 시리즈는 진격의 거인 이전의, 본편에서 활약하는 장비 입체기동 장치의 탄생비화를 나타냅니다. 그림체는 말할 것도 없이 좋고, 내용 자체도 썩 좋습니다. 다만 진격의 거인 본편을 보다가 이 before the fall을 보면 좀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다음 편도 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
| 이야기의 시점은 원작 진격의 거인보다 약 70년 전, 입체기동장치가 아직 개발되기 전의 시대입니다. 한 상인이 거인에게 삼켜졌다가 토해내는 장면에서, 거인에게서 나온 아기(큐쿠로)가 발견됩니다. 사람들은 그 아이를 두고 “거인에게서 태어난 아이”라 부르며 불길하게 여깁니다. 큐쿠로는 그 출생의 오명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혐오와 차별을 받으며 자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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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입체기동장치가 만들어지고 사용되기까지의 내용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그 과정에서 시간시나 구에 있었던 특이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과연 그 사건은 무엇인가? 왜 방벽이 열리게 되었던 것인가?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여러분도 그 재미있는 내용으로 들어가길 바란다. 진격의 거인 세계관을 보다 훨씬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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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거 팬은 아니지만 국내 플랫폼 라프텔에서 시청하고 궁금해서 구매하게된 작품. 현재 알고있던 세계관에서 무기가 없었던 시절을 다룬 스핀오프작 같다고 생각한다. 지금과는 다르게 느껴지는 그림체라던가 등등 신선했지만 취향이 아니어서 1권 이후에 다음 내용은 언제 구매할지 모르겠다. 뭐라고 하면좋지.. 고어?? 고어에 면역이 없어서 그런가 비위가 약해서 그런지 보면서 속이 조금 나빳지만 흥미진진해서 끝까지 보고 느낀점은 나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