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금선님의 인생 어떻게든 됩니다
걱정과 고민이 많은 엄마에게 선물한 책이다
어쩌면 엄마가 아닌 나 자신에게 듣고 싶었던 이야기인줄 모른다
생각보다 매사 걱정이 많고 하지 않았도 되는 최악의 상상을 하면
나도 모로게 초조와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순간이 있을때가 많은데
이책은 그런나를 위로해주면서 작가의 경험과 삶의 애환을 간접적으로
나만 알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