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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는 굵직한 사건을 일으킨 혹은 업적을 남긴 조선의 왕을 다시 조선시대로 돌아가 직접 독대하고 인터뷰를 한다는 가정하에서 쓰여진 책입니다. 그런 취지로 보자면 예종하면 무슨 일을 했나? 혹은 그런 왕이 있었나 싶을만큼 뚜렷한 특징이 없는 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드라마에서 모여배우가 사극인데도 써클렌즈를 꼈다는 것으로 이슈가 된 드라마가 있었는데 거기서도 예종 역할은 신인 배우가 한 회만 잠시 등장하고 사라졌었는데 실제로 예종은 재위기간이 일년 남짓이라 이 책을 통해서나마 예종을 조금더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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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종, 콤플렉스가 만들어낸 비극 (조선의 리더십3) 이제 왕 인텁시리즈도 거의 다 봐가는데 생각보다는 흥미롭게읽고있어요. 의외로 또 몰랐던거나 진짜 인터뷰형식이여서 답변하는것도 아 진짜 이 왕이 살아있었다면 이렇게 했을법? 아 물론 우리는 그 역사를 배워와서 당연히 이말하겠거니 라는 추측을 하게되지만요. 게다가 1년2개월의 아주짧은 재위기간이였으나.. 또 많은 일이 일어난 예종과의 인터뷰책 재밌었습니다 |
| 예종, 콤플렉스가 만들어낸 비극은 조선의 리더십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자, 조선의 8대 국왕인 예종의 리더로서의 면모를 조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예종에 대해 일반적인 통념, 혹은 상식 수준으로 널리 알려진 것은 남이 장군을 애꿎게 역모죄로 몰아 죽인 것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책은 군주로서 예종이 콤플렉스를 지닌 것과, 그것이 리더로서의 행보에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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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왕 중 재위기간이 1년 2개월, 수렴청정 기간을 뺀다면 1년도 안 되는 기간동안 친정하였던 조선의 8대 왕 예종에 대해 쓰여진 책입니다. 짧은 재위기간 동안 예종이 하였던 정치와 주변인물들에 대한 이야기, 예종의 정치적 선택과 그에 대한 예종의 생각과 입장을 저자가 인터뷰 형식으로 꾸며보았는데요. 평소 알고 있던 예종과 어떤 다른 면을 발견할 수 있었는지 생각해 보는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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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왕들의 리더십에 관한 책이라 궁금하고 더 알아보고자하는 마음에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예종은 비교적 짧은 재위기간을 가진 왕이라 어떤 이야기를 풀어갈지 궁금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질문과 답변이 있는 인터뷰형식이라 새로웠고, 실제 대화체가 쓰여있어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예종과의 질문에는 남이에 대한 내용이 많이 있었고, 예종의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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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종, 콤플렉스가 만들어낸 비극 (조선의 리더십3) 예종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경기도 가평 근처에 있는 남이섬 입니다. 젊은 나이에 많은 공을 세웠지만 역모죄로 죽은 남이 장군의 묘소가 있는 곳이죠. 사실 20세에 요절을 한 예종의 재위 기간은 8개월 정도 밖에 안되지만 남이의 옥사 라는 커다란 사건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남이는 태종대왕의 외손자가 되고 예종에게는 당숙뻘 이었지만 역모죄로 죽게 되죠. 남이의 옥사와 관련된 인터뷰가 주 내용 입니다. 역시 재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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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종, 콤플렉스가 만들어낸 비극 (조선의 리더십 3)'전자책을 컴퓨터뷰어 양면보기 설정에서 읽어보게 되어 후기 써보게 되었습니다. 본문 분량만 파악해 보았는데, 약 8페이지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었습니다. 책에서는 조선 8대왕 예종에 대한 사항을 공부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직접 왕과 대화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수월하게 읽혔고, 내용도 충실한 편이어서 역사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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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긴 역사를 돌아보면서 지금도 칭송받고 있는 왕이 존재하기도 하나 비운의 왕 또는 최악등등의 기록으로 남아있는 왕들이 있다. 이책은 그들에게 자기 변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참신한 발상이 흥미로운 책이다. 그렇게 기록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들을 알아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