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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04 구매) 겨울과 봄 에피소드. 내용은 여전히 소소한 느낌이 강하다. 뭔가 호타루-코노미 에피소드는 두 사람의 조합이 꽤 신선하게 느껴졌다. 렌게네 에피소드도 뭔가 가족이라는 느낌이 잘 드는 소소한 에피소드였다. 코마리의 요리 에피소드도 중반부까지는 좀 조마조마하게 봤는데, 결국은 가족을 생각해서 평범하게 도움을 받아서 요리하는 모습이 대견했다. |
| 9권 이후 거의 무소식 수준이다가 종이책이 나온 뒤 "전자책도 곧 나오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정말로 오랫만에 10권을 만났다. 이번에는 초반부터 어리광 부리는 호타루를 볼 수 있었다. 주역 4인방 중 가장 성격과 발육상태가 가장 어른스럽고 행동도 의젓한 호타루가 나이에 걸맞는 모습을 듬뿍 보여준 것이 마음에 들더라. 게다가 본인의 최애캐인 코노미와의 조합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코마리와 나츠미 자매는 웬지 볼수록 짜증이 났지만, 냥파스가 없어도 렌게는 렌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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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참관이라서 생각났는데 나는 그런거 안햇엇던거 같기도하고 아니 햇구나 햇는데 왜 그렇게 부모님이 학교 오는거 불편할까요 아니면 부모님이 미남 미녀면 안부끄럽도 재벌이면 안부끄럽고 그랫을까요? 그시절 나는 잘 모르겟네요 아무튼 이세계속 시골 풍경 논논비요리 시골에 애들이 젋은 여자가 있는거부터 판타지 물론 애를 맡겨서 할머랑 같이사는 경우는 있지만 음. 근데 이만화는 시간이 멈춘 그런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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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화 나츠미 학업능력이 심히 걱정이 되네요. 중학생이 구구단도 못외울거라는 생각은 안해봤습니다. 옆에 초등학교 1학년도 아는 걸 말입니다. 어머니 실망이 크겠네요. 72화 부모님께 어리광 부리는게 귀엽네요. 73화 일본 명절은 잘 모르겠네요. 75화 애들끼리 소꿉놀이 하는 줄 알았는데 비닐하우스까지 다 설치하네요. 76화 코마리가 처음으로 사람 입에 넣어도 되는 요리를 완성한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