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06. 04 구매) 이번 권도 느긋한 분위기.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조연이기는 해도 자주 등장할 느낌. 사실 이정도로 평범한 느낌의 캐릭터가 이 작품에는 별로 없으니까. 드라마 에피소드는 정말 여기가 시골이구나, 를 새삼 느끼게 해줬다. 근데 방영기간이 이렇게 차이가 난다고?, 싶은 느낌도 있었다. 과거 히카게가 처음 학교에 들어왔을 때 에피소드는 지금이랑 다들 분위기가 비슷해서 재밌게 봤다. |
|
렌게- 이 만화의 주인공 같은 존재로 나오는 에피소드마다 극 흐름을 주도합니다. 코노미 친구 안내해주다가 개구리 걸음마 연습시켜준거 웃겼네요. 코마리- 딸기 따다 벌 나온다고 바싹 엎드리는 모습이 귀엽네요. 호타루- 언제나 진지하려다가 애들의 페이스에 휘말려 어리둥절 하는 모습이 재밌어요. 아카네, 카즈호- 새로 나온 인물들 활약도 좋았네요. 이 만화는 애들이 애들이랑 놀아주는라 고생이 많네요. |
| 작가가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츠미가 어째 갈수록 밉상이 되어가고 있다. 나츠미의 "나는 잘못 한 거 없어" 라는 식의 사고방식이 갈수록 짜증나고 성질난다. 하지만 작가는 악마가 아니었는지 나츠미를 우습게 제압하는 코노미를 하사하셨다. 나츠미로 인해 혈압이 오르다가도 코노미가 사이다를 선사하는 전개를 가장 좋아하는데 이번 권에서도 그런 장면이 나왔다. 역시 코노미가 최고야ㅋㅋ 나츠미와 세트로 바보짓 하는 히카게도 코노미는 화나게 하지 않게하니ㅋㅋ |
|
히카게보니 렌게랑 판박이.인데요 근데 뭐랄까 어쩌다 고1이되니 느긋하거 게으르고 그리 됬을까요 왕언니도 그러고 렌게도 나이먹으면 그리되나 그집안 종특인거 같은데 학교숙제 라고 나오는 장면 보고 생각난건데 항상 숙지 못해서 방학 끝나는 타이밍에 몰아서 햇던거 생각나네요 고역 이었는데 대학교 입학하고 거기는 숙제 없는거보고 놀랫던거 생각나네요 개편햇었는데 아무튼 신캐릭터나온 편에서 개구리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