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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다테 하루이치의 하이큐 30권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책으로 구매해서 보는 중입니다. 작화가 확실히 4기보다 좋고 재미있어요 정말 집중해서 볼 수 있을만큼 잘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랄까 감동적인 부분이 많아서인지 눈물을 찔끔할 때도 있습니다. 약간 마음의 고향이라는 부분이 왜인지 정말 잘 알 것 같았습니다. 평생 재탕하고 싶은 기분입니다. 잘 봣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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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권은 이나리자키와의 치열한 승부 속에서 타나카가 큰 슬럼프와 압박을 견뎌내는 과정이 특히 인상 깊었다. 평소 타나카는 자신감이 넘치고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기죽지 않는 선수처럼 보였지만, 상대의 집중 견제와 블로킹에 막히면서 점점 자신의 부족함을 의식하게 된다. 주변에는 카게야마나 히나타처럼 뛰어난 재능을 가진 후배들이 있고 상대 팀에도 전국급 선수들이 가득한 상황에서, 자신이 특별하지 않은 선수라고 느끼는 순간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그럼에도 타나카는 자신이 평범하다는 사실을 핑계로 포기하지 않고 다시 공격을 선택한다. 천재들의 경기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이 하나의 강함이라는 메시지가 좋았다. 화려한 기술보다 한 선수의 정신적인 싸움에 집중해 더욱 감정적으로 몰입할 수 있었던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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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님의 하이큐 30권 리뷰입니다. 다나카는 스스로가 평범한 인간이라고 생각한다고 했지만 사실 포기하거나 실수에 핑계를 대지 않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사람이에요! 그런 단순함 덕분에 1세트를 따올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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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는 단순히 배구를 소재로 한 만화가 아니라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과정과 서로를 믿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반부에 가까워질수록 경기 하나하나의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왔고, 등장인물들의 작은 변화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 읽는 재미가 배가되었습니다. 여러 번 다시 읽어도 새로운 감동을 느낄 수 있어 소장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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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먼저 봤던거라 만화책은 길어서 망설였는데 30권까지 금방이네요. 좌절에 머무르지 않고 코트 위에서 답을 찾아내는 그의 집념이 뜨겁게 짜릿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최고의 배구 만화입니다. 45권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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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30권 리뷰입니다. 하이큐는 읽으면 읽을수록 매력 캐릭터들이 계속 늘어만 가네요 애들 하나하나 모두 서사가 있고 응원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적인 만화예요!! 쌍둥이즈도 그렇고 켄마도 그렇고 다나카도 그렇고 넘 재밌어요!! |
| 나왔다! 첫사랑 재질의 시즈미 선배!! 애니메이션으로 봤을 때도 뭔가 충격적(?)이었는데 원화도 만만치 않네요. 솔직히 타나카한테 주기 너무 아까운데... 제가 타나카를 애정하는 것과 별개로 정말 아까운데...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타나카는 멋있으니까요! |
| 하이큐 30권 리뷰 입니다. 이번 30권 표지는 다나카네요. 다나카가 표적이 되는건 짜릿하다 하는데 재밌었어요. 그리고 다나카랑 카노카 이야기도 좋았어요. 표지인 이유가 있네요. 네코마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31권도 어서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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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님의 [하이큐 30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책을 먼저 완독하신 후 리뷰를 열람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리뷰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작성한 것으로 다른 사람과의 의견과는 불일치할 수 있음을 알립니다. 하이큐 애니메이선만 뷰다가 만화책으로 보니 색다르고 좋아여~~ 완결까지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 만화 좋아하시면 필수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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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미야 형제의 예측 불가능한 공격과 노련한 경기 운영에 맞서 카라스노는 한층 더 성장한 개인 기량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끈질기게 저항합니다. 워낙 강호팀이라 역량 차이가 나지 않을까 싶었는데 경기를 재치있게 풀어가네요. 재미있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