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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평소에 해주던 음식말고 조금더 다양하고 색다른 음식도 해주고 싶어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맛과 영양이 보장된 음식들이 파트별로 잘 정리되어 있더라구요 계량하는 법도 쉽게 나와있구요 이중 몇가지는 도전해 봤는데 맛있었어요 가족이 다 맛있게 먹어서 다른 음식도 도전해 보아야 할 것 같아요 덕분에 할 줄아는 요리의 종류와 폭이 넓어 진것 같아요 주말마다 한가지씩 도전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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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바짝 차리지 않음...한 끼..그냥 대충..넘기기 쉬워요.
수험생 식단인만큼.. 아이가 골골하기라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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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음식이라 , 우리 아이들이 급식을 먹을때 특별히 고려되는 사항들이 적혀있거나, 레시피의 인수도 조금은 다를 줄 알았거나, 많은 양의 음식으로 조리했을때 먼저 해야할 차례, 순서 등은 일인 요리와는 다를것 같고 , 그래서 손님 대접이나 이렇때 많은 양을 할때 참고 하고 싶어 주문을 했으나.... 그냥 저스트 요리책이네요. 급식이라 뭐가 다르거나 하지 않아요 오히려 생생정보통 책은 팁이라도 나오지.. 이건 , 특별하지 않아요. 제목만 특별한듯, 컨셉이 급식이였으면... 책에 요리 디피도 급식판으로 통일 하던지.. 표지를 제외한 모른 식기도 일반 그릇, 컨셉이 먼지... 구냥 요리법을 알려주기에는 너무 많은 요리사가 이미 있지 않나... 좋은 요리책을 찾으려면 얼마 든지 많아요.. 그렇지만 이 요리책을 구입한 소비자는 , 아이의 학교 급식이 궁금하고 뭔가 다른 레시피나 적은 돈으로 요리가 가능한 팁이나 ,, 급식만의 뭔가 다른 비법이 있을줄 알고 몰랐던 세계를 염탐하고자 하는 맘도 쬐끔은 있었을텐데.. 좀 아쉬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