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정신에 대한 다른 책이 이미 있음에도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조금은 있죠. 그럼에도 구매한 이유? 삽화가 있고, 책이 보다 두껍고, 이 시대에 너무나 중요한 책이기 때문에 같은 목차를 가졌음에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두껍습니다. 그리고 가볍게 읽을 수 없는, 심도깊은 내용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이 책이라니. 일제강점기는 아니지만, 공산주의 강점이 시작되고 있는 이 시대에 있어서 이승만대통령의 안목과 식견에는 엄지척을 들게 합니다. 이런 분이 우리나라의 대통령이셨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놀랍습니다. 시대에, 전세계에 하나 나올까말까한.. 그런분이 우리나라 대통령이셨는데, 그 가치를 모르는 이 나라라는게 너무나 서글픕니다. 지금 시점에 이승만대통령과 같은 분이 있다면 이 나라 국민은 그 가치를 알까요? 책을 읽어가다보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나옵니다. 그 가치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이 책은 영원한 고전이 될 책입니다. 세대에 세대를 거듭해서 읽어야 할 명저입니다. |
|
한강 다리 폭파하고 후퇴. 419발발 원인.. 이렇게만 알고 있던 내가 부끄럽다. 앎과 삶이 일치된 거인이 근현대 한국에 떡 버티고 계셨는데 나는 거짓이 호도하는대로 돌아돌아 피해만 다닌 느낌. 이 천재의 민족과 나라 걱정을 우째야하나? 현대 대한민국은 안녕하신지? 우남의 거대한 사상과 족적을 읽는 내내 몸에서 열이 난다. 한강 다리 폭파하고 후퇴. 419발발 원인.. 이렇게만 알고 있던 내가 부끄럽다. 앎과 삶이 일치된 거인이 근현대 한국에 떡 버티고 계셨는데 나는 거짓이 호도하는대로 돌아돌아 피해만 다닌 느낌. 이 천재의 민족과 나라 걱정을 우째야하나? 현대 대한민국은 안녕하신지? 우남의 거대한 사상과 족적을 읽는 내내 몸에서 열이 난다.
|
|
나는 이승만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지도 않고 늙은 독재자로만 배웠다. 이승만은 그냥 미국가서 양지바른 곳 만 찾다 대통령이 된 운 좋은 늙은인 줄 알았다. 그런데 이 독립정신을 읽고 우리 대한민국 교육이 잘 못 되어도 한참 잘못 되었다는 것과 이승만의 천재적인 지식습득력과 그리고 5천년 민족의 대행운으로 그 천재성을 5천년 노예국가에서 잠을 깨우고 또 소련이 앞세운 김일성 공산주의라는 또다른 노예살인시대로 들어서는 기로에서 온 몸을 바친 덕택으로 오늘의 내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말미암았다는 걸 깨달았다. 이제 막 시작한 이승만에 대한 공부의 출발점에서 '독립정신'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아직도 유효하다.
|
|
건국 대통령 이승만이 한성감옥에 수감되어 있었던 만29세에 쓴 책이다. 이 책을 누구의 도움도 없이 아니 오히려 자신의 목숨을 걸고 4개월 만에 이런 책을 썼다는 자체가 놀랍고 존경스럽다. 그리고 29세의 나이에 어떻게 세계 역사를 꿰뚫어 보고 세계 정세의 흐름을 파악했는지 경이로울 따름이다. 이 책에서 이승만은 선교와 통상을 강조한다. 이승만의 사상과 주장은 칸트의 영구평화론의 내용과 동일한 부분들이 많다. 이승만이 칸트의 책을 읽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29세에 이런 통찰력을 어떻게 가졌을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하나님이 그에게 놀라운 지혜를 주신 것 같다. 그러지 않고는 설명이 되지를 않는다. 이미 이 책에서 이승만은 앞으로 본인이 전개해 나갈 독립운동의 방향이 나와 있다. 많은 사람들이 특히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이 책을 시작으로 위대한 건국 대통령 이승만을 배우는 것이 곧 우리나라를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
|
엄혹한 봉건전제주의 왕정에서 우리 겨레가 나아 갈 방향을 옥중에서 하셨습니다. 선구자라는 가곡이 있습니다. 일송정은 김좌진장군이 아닌 이승만 대통령님입니다. 그 희망없던 시기에 한 줄도 안되는 동아줄을 잡고 우리를 암흑에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도입하고 아직도 법의 탄핵이 아닌 인민재판 같은 탄핵하는 이렇게 낮은 민도 사람을 미국에 부쳐 놓아 종북들이 지랄을 해서 공산화를 못 시키게 진짜 선구자이십니다. |
| 그저 들리는 소리들과 보이는 것들로 요동되거나 선동되어 이용당하고, 속지 않으려면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곡된 진실들과 편향적인 분노의 표출에 기가차지만, 이제라도 진실을 알고 싶고 알리고 싶다. 사는게 바빠서 내 앞에 일들에 몰두해 있는 사이에 바뀌어가고 있는 세상에 너무 무책임했다는 생각이 든다. 나라가 잘 서야 국민이 잘 살 수 있다. |
|
이 책의 저자인 이승만은 누구나 아는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이다. 그의 업적에 대해서는 되게 공과 과가 가려지지만 일단 그의 업적은 명확하다. 하지만 지금 쓰려는 것은 그것과 관련된 것이아니고, 이승만이 독립운동가 였을 때 에 일이다. 독립정신은 이 당시의 있었던 일에 관해 나타낸 것이다. 비록 한자가 많고 내용이 이해하기가 어려울 지라도 우리나라 역사나 정치의 다양한 시선을 가지고 보고 싶다면 한번 쯤은 읽어봐도 괜찮을 책이다. |
|
대한민국은 이승만에 의해서 혼란스럽던 해방전후를 수습하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의 민주공화국으로 건국되었다. 이승만의 사상의 근간을 볼 수 있는 책이 독립정신이다. 독립정신은 이승만이 고종폐위음모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6년간 수감됐을때 4달동안 쓴 글이다. 독립정신에서 이승만은 국가의 쇠망과 흥왕의 원리, 독립적인 개인과 그들의 모임인 국가의 관계, 국가와 국가간의 관계, 개인의 자유, 자주, 자율, 독립, 자유과 권리, 인권, 각종 정치제도, 공화정과 법치, 기타 미국의 독립선언서에 담겨있는 인권과 국가의 조직 및 운영방식들을 다루고 있다. 당시의 조선은 화이, 중화와 소중화, 계급적 질서의 사회였다. 독립정신의 내용은 조선에서는 생각도 할 수없고 해서는 안되는 사상이었다. 그런 조선이 일제에 의해 병합되어 없어졌지만 민족은 미국에 의해 해방됐다. 대한민국은 이승만에 의해 독립정신에 기초한 헌법으로 건국됐다. 최근 독립정신을 다시 읽을 이유가 생겼다. 투표로 의해 당선된 정치권력에 의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가 무너질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자유, 시장, 진실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근본가치이다. 전체주의 좌파정치체제로 전복되려는 이때 이승만의 독립정신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유, 개인, 국가의 관계를 되새겨야한다. |
|
이승만 박사의 어린 나이에 저술한 독립정신. 오늘날의 또래들과 비교해보면 너무나 수준차이가 많이 난다. 그는 어떻게 이렇게 비범하고 성숙한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그에게 부어진 지혜들과 깊은 통탄한 마음들을 통하여 우리나라가 이렇게까지 설 수 있게 된 것이 아닐까. 이 대한민국을 저 빨갱이들의 손에서 구원하고 자유민주주의로 온전히 세우기 위해 결혼과 안락의 생활도 마다하고 뒤늦은 나이인 50대에 결혼을 하며.. 젊은 시절을 모두 쏟아버린 위대한 인물 이승만 박사.. 존경과 감사가 철철 흐르게 만드는 책이다. |
진짜 책을 읽다보면 이게 나라인가 싶을 정도임. 저 당시에도 개혁파와 수구파로 나뉘게 되지만 사대주의로 똘똘 뭉친 무능한 왕과 권문세가들로 인해 개혁이 물거품이 되는걸 보니 답답합니다. 25세 나이에 이런 혜안을 가지신게 대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