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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114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물고기의 밤입니다. 지난호에 끝났는데 왜 표지인가 했더니 외전으로 찾아오셨습니다. 과장님과 은수의 평범한 나날인데 행복해보이네요. 표지에서도 행복이 넘쳐흐르더니. 각자의 길에서 서로의 행복을 찾았네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8년 6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번 책에서는 하루의 마지막 루어 힘이 미루에게 돌아가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쿠야가 공격을 당해서 놀랐네요. 다음 내용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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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공주가 연재되는 제호만 빌려 보고 있습니다. 2018년 6월호에서는 방울공주가 위기에 빠지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방울공주는 그저 검은 짐승에게 연민과 우정을 느꼈을 뿐이고, 그래서 그가 죽기를 바라지 않았을 뿐인데. 그 연민이 발목을 잡아서 방울공주 자신이 죽을 위기에 처해 버리네요. 그러자 공주의 마음속에는 태자를 향한 미련이 떠오릅니다... 태자 앞에서는 부끄러워서 새침하게 굴었던 적이 많았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