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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꺽! 엄청 큰눈이 깜짝 놀랜듯한 모습입니다. 왜 놀랬을까요.? "좋은 친구였는..데 이제 나는 친구가 없어." 안녕! 나랑 친구할래?
꿀꺽의 작가는 "하이디 매키넌" 호주에서 태어난 호주 작가입니다.
다 읽어주면서 막둥이에게~ 어린이집 친구 이름을 말해가며~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며. 어제 저녁에는 둘째언니와 독서타임을~ 꿀꺽! 책을 읽어달라고 갖고 오더라구요. 언니의 목소리로~ 재미나게,,, 다행이 무섭다고 하진 않네요...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사회성과 친구 관계를 하나하나 습득하고 있는 막둥이. 요런책이 처음에는 무섭게 책속 노랑애벌레가 친구를 삼킨거 같은 느낌으로 다가올지 모르지만, 또 읽다 보면, 친구에게 어떻게 해야겠다는걸 알게 될꺼 같다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아직은 더 어리니.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라고, 서로서로 예뻐해주라고 말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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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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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꺽! 하이디 매키넌 글.그림 라미파 옮김
기관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친구들도 사귀기 시작하면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기도 하지요? 괴롭히고, 장난이 심한 친구들은 우리들도 싫어하지요? 《꿀꺽!》은 친구와의 우정을 처음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단순하고 명쾌한 글과 그림, 깜짝 반전으로 큰 웃음과 교훈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친구를 꿀꺽해 버려서 다시 친구를 사귈 수 없으면 어쩌지? 하면서 걱정스러워 하는 주인공이 어떻게 친구를 사귈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에요. 사회성이 좋은 친구들도 보면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도 좋은거 아시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책인거 같아요. 노랑 애벌레는 좋은 친구를 그만 꿀꺽하고 말았어요. 친구를 꿀꺽한 후 나는 친구가 없다고 슬퍼하고 있어요 그럼 계속 친구가 없다고 울기만해야할까요? 누구에게나 밝게 웃으며 인사하고 화도 내지 노랑 애벌레, 하지만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변 동물 친구들에게 "안녕, 나랑 친구할래?" 하고 용기를 내어 말을 건네지만, "싫어, 넌 너무 커" "싫어. 넌 너무 작아" "싫어. 넌 너무 무서워" "싫어, 넌 너무 느려" "싫어" 모두 친구하기를 꺼려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때, 누군가가 애벌레가 다가와 " 안녕 나랑.." "크르릉 크르릉" 노랑 애벌레도 무서워서 도망치네요. 과연 노랑 애벌레가 친구를 사귈수 있을까요? 그때, 초록애벌레가 다가와 "안녕 나랑 친구하자"하더니 꿀꺽. 노랑애벌레가 없어졌어요. 순간 아이들도 잉? 또 잡아먹은거야? 하면서 서로 잡아 먹으려고 하면 어떻게 하냐고 딸아이는 놀래더라구요 초록애벌레가 어두운 밤거리를 쓸쓸히 걸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친구가 없는 아이들의 모습이 저렇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아이들에게도 친구들의 겉모습만 보고 놀리거나 친구하기 싫어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유아기때는 아이들은 눈에 보이는 대로 말을 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때론 생각없이 말하는 아이들로 인해 상처도 받게 되고요. 친구와 어떻게 지내야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주는 그림책이네요. 친구에 대해 점점 눈이 뜨는 시기에 자주 보면 좋을 그림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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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관계, 새로운 친구를 사귈 때 우리가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한 내용을 함축하고 있는 그림책을 소개해 볼게요~^^
이 책은 노랑 애벌레가 주인공인데요~ 첫 장부터 꿀꺽합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니,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꿀꺽인데 꿀떡으로 알아 들었나 봐요~ 꿀떡꿀떡 하더라고요~ㅎㅎㅎ
하지만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건 쉽지가 않아요~ 초파리는 노란 애벌레가 너무 커서 싫다 하고,
또 다른 친구는 너무 커서 싫다고 하지요~
새로운 친구를 사귀려고 노력하지만, 번번이 거절당하는 노란 애벌레~
친구하자며 초록색 애벌레가 나타난 건데요~
초록 애벌레가 노란 애벌레를 꿀꺽한 걸까요???
좋은 친구는 양보하고 배려하는 거예요~ 멋대로 굴면 친구는 모두 떠나버린다는 교훈을 주는 그림책이에요~ 책의 권장 연령을 글 밥으로 만 볼 수 없잖아요~ 꿀꺽은 글 밥은 작지만 권장 연령이 4~7세랍니다~^^ 아이랑 같이 그림책을 보면서 혹은 보고 난 후 노란 애벌레에 관한 혹은 기관 생활을 처음 시작하면서 겪게 되는 친구들과의 소소한 갈등에 대해 충분히 얘기할 수 있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마음 내키는 데로 제멋대로 행동하면 어떤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없다는 걸 함축적으로 알려주는 그림책 꿀꺽~! 첫 기관 생활 어린이집 생활하는 아이랑 같이 볼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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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선에게 친구에게 양보와 배려를 알려주기 위해 준비한 책! 한울림어린이 -꿀꺽! 꿀꺽! 책을 지은이는 호주에 있는 하이디 매키넌으로 작가의 첫번째 책이라고 한다. 책 표지를 넘기면 노란 애벌레와 파란 애벌레가 숨어있다.ㅎㅎ 대략적인 줄거리는 그래픽 디자이너의 작가라 그런지 단순한 선과 색으로 그림표현이 강렬하게 느껴진다.
친구관계에 첫 발을 내딛는 3~5살 아이들에게 이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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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재미나지만 결코 가벼운 동화책이 아닌
글밥이 적어서 아이들이 재미난 그림을 열심히 볼수있는 책이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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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함부로 하다가 소중한 친구를 잃게되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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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별똥별그림책 꿀 꺽 ! 우정 나누기에 대한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하이디 매키넌(Heidi McKinnon) 글 · 그림 / 라미파 옮김 -------------------------------------------------------------- #유아그림책, 꿀꺽, 한울림어린이, 창작그림책, #우정그림책, 한울림그림책, 하이디매키넌 -------------------------------------------------------------- 꿀꺽!! 책 제목과 그림을 보면서 과연 무엇을 꿀꺽! 했을까? 하며 다양하게 상상을 해보았는데요. 이 책의 원제는 < I JUST ATE MY FRIEND > 에요 . 호주에 사는 하이디 매키넌 작가의 첫번째 그림책 인데, 우리나라 말로 옮기면서 #꿀꺽! 이란 표현으로 책의 제목을 사용했어요. 만약 원제에 맞게 '친구를 삼켰다' 라는 표현이 그대로 들어갔다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바로 책의 내용이 어떨지 전달이 되었을거고, 혹은 친구를 삼켰다(?)는 내용에 일부 아이들은 책 읽기를 거부했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 꿀꺽! 이란 이 두글자로 아이들의 호기심도 자극하면서, 그림책에 대한 묘미도 느낄수 있으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정말 잘 표현이 된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엄지척 해주고 싶네요 ^^ 저도 책을 읽기 전 책 표지를 보며 아이와 다양하게 상상을 해보았어요. 저는 주로 수박씨를 꿀꺽, 혹은 사과를 꿀꺽과 같은 먹는것 위주로 상상을 했지만, 저희 아이는 먹는것을 시작으로 정말 다양한 것들을 꿀꺽 해서 한 참을 책 표지를 보며 함께 웃었던 기억이나네요. 책 표지를 넘기면 면지에 아래와 같은 그림이 펼쳐져요. 면지를 보면서 주인공의 크기를 예상할 수 있어요.
책의 가장 첫 페이지에서 주인공인 노랑 애벌레는 무언가를 꿀꺽 삼키게 되요 .
그리고 바로 뒷장에 "좋은 친구였는데 .... 이제 나는 친구가 없어 . " 라는 표현과 함께 울고 있는 주인공의 모습이 보여요 .
그 후 노란 애벌레 친구는 어떻게 했을까요 ? 계속 울고만 있었을까요 ? 외로운 노란 애벌레는 친구를 찾아 다니게 되요 ~ 작은 파리에게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기도 하고,
주인공 친구보다 훨~~ 씬 큰 친구에게도 물어보기도 하고,
그 후로도 다양한 친구들에게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지만, 무섭다는 이유로, 느리다는 이유로, 그냥 싫다는 이유로 모든 친구들에게 거부를 받게 되요. 그리고 저희 도블리양이 뒤로 자빠지는 퍼포먼스를 보여 줄 정도로 주인공이 너무너무 무서워서 친구가 될 수 없었던 친구도 만나게 되죠.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없을것 같은 노랑 애벌레 하나뿐인 친구를 꿀꺽한 것에 대한 의심과 자신의 행동에 반성을 느끼기 시작해요
그러다가 갑자기 나타난 우리 주인공 친구와 아주 많이 비슷한 초록색 애벌레가 "안녕 ! 나랑 친구하자" 며 등장을 해요~
오호호호호, 드디어 노란 애벌레의 입가에 미소가 띄였네요 ~~
과연, 우리의 주인공 노랑 애벌레는 과거 자신의 행동을 뉘우치고 초록 애벌레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 쉿!!! 반전이 있다는건 안비밀입니다 ^^
우정 나누기에 대한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 하지만, 직접 책을 아이와 함께 해보니 아이들의 시선에서 그려진 그림체와 간결한 글밥은 큰 장점이었지만, 주인공이 한 행동으로 인해 아이들에게는 약간은 불편함을 줄 수도 있었던 반전의 그림책! 어찌 되었건 우리집에서는 인기 책으로 등극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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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꺽(하이디 매키넌/한울림어린이)
꿀꺽으로 시작하는 유쾌한 이야기는 숲속에서 친구를 만들고 싶으하는 애벌래의 이야기이다. 책에 대한 설명을 읽지 않으면 책 속 주인공이 애벌레일까란 의문을 가질 수는 있지만 주인공의 정체는 애벌레이다. 커다란 눈과 커다란 입을 가진 아이 딱 봐도 욕심쟁이 일 것 같다는 인상이 강하게 느껴진다.
자신의 단점은 모른체 친구를 사귀로 싶어하지만 숲속의 모든 친구들은 갖은 핑계를 만들어서 친구 되기를 거부한다. 이러한 모습을 통해 아이의 유아기를 되짚어 볼 수 있었다. 친구와 실컷놀고 싶어하며 함께 어울리지만 결국은 서로의 마음이 맞지 않아 토라지고 만다. 하지만 그것은 오래가지 않는다. 뒷날이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무렇게 않게 서로가 웃으며 만나고 그날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어쩜 이 책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을 얘기하는 것 같다. 서로가 친구가 되기위해서는 일방적으로 양보만해서는 안된다. 내가 싫은 것도 할 수 있어야하고, 내가 좋은 것은 나눌 줄도 알아야한다. 밤을 배경으로 전개되는 스토리는 주인공의 마음을 대변하기도 한다. 비록 친구가 없어서 마음은 어둡지만 그래도 밤하늘의 별들을 통해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아직은 서툴고 미흡하지만 욕심을 부러보고 잘못된 행동도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 친구를 사귀는 방법 친구를 대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게 될 것이다.
<꿀꺽>속 삽화를 통해 애벌레의 대상이 되는 친구들이 누구일까?하며 유추를 해보기도 하면 재미난 책 읽기가 될 것 같다. 단조로운 삽화와 여백은 아이에게 많은 상상을 할 수 있게도 한다. 친구가 되기 싫다고 거절하는 표현을 다르게해 볼 수 있는 말 바꾸기 놀이도 재미 날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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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꿀꺽! 지은이. 하이디 매키넌 옮긴이. 라미파 책 표지에 나오는 노란 애벌레는 도대체 무엇을 꿀꺽 삼켰길래 표정이 이상해요 풀숲에 홀로 외로워보이는 노란애벌레 애벌레가 말하기를 "좋은 친구였는데... 이제 나는 친구가 없어" 라고 말해요 아마도 애벌레가 꿀꺽 삼킨 것은 친구? 어쩌면 그 친구와 함께했던 시간과 우정을 모두 꿀꺽 삼켜버린 모양이에요 후회하고 슬퍼하다가 새로운 친구를 찾아 나서는데 "안녕! 나랑 친구할래?" 물어볼 때마다 다른 아이들은 갖가지 이유를 대며 싫다고 해요
친구 사귀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고 다시 한번 더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 느끼게 된답니다 의기소침해진 노란애벌레에게 초록애벌레가 친구하자며 다가왔어요 두 애벌레는 서로를 바라보며 활짝 웃는데 과연 이 우정은 계속 될 수 있을까요? 궁금한 마음에 한장 더 넘긴 순간 꿀꺽 마지막은 풀숲에 홀로 외로워보이는 초록애벌레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끝나요
이 책을 통해서 서로 신뢰하고 편견 없이 바라보며 존중할 때 비로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마음대로 행동하게 되면 결국 그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없다는 것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구요 올해부터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한 첫째아이와 한울림어린이 꿀꺽! 함께 읽었어요 하루에도 수십번 친구들끼리 장난감을 뺏고 뺏기며 심지어 원내에서 줄을 설 때에도 서로 앞에 서겠다며 티격태격하는 아이들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마음도 조금씩 성숙해지고 우정을 쌓아가게 된다고 해요 우리 아이도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할 줄 아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에는 초록애벌레의 깜짝 반전까지 있으니 웃음과 교훈을 동시에 잡는 유아그림책이네요 3-5세의 자기중심적 사고가 강한 유아기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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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귀기와 우정에 대해 유쾌하게 풀어낸 믿고 보는 한울림 어린이의 신간 '꿀꺽'을 소개합니다. ![]() 표지에 마치 라바 친구처럼 생긴 노랑 애벌레가 눈이 휘둥그레 커지고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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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책 내지부터 시작되요. 노랑 애벌레는 숲 속에서 뭘하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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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친구를 꿀꺽 삼켜 버렸데요. 그것도 좋은 친구를요...노랑 애벌레는 친구가 없다며 울음을 터뜨리지만 마음을 다잡고 새 친구를 찾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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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친구 사귀기는 너무 어려워요. 어떤 친구는 너무 작다고 너무 크다며 친구가 되어주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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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애벌레가 실의에 빠졌어요. 정말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없으면 어떻게 하죠? ![]()
그리고 노랑 애벌레에게 시크하게 "안녕! 나랑 친구하자." 며 둘이 손을 맞잡아요. ![]()
이게 뭔가요...초록 애벌레가 노랑 애벌레를 꿀꺽 삼켜 버렸어요. 아니 대체 왜 왜 왜~~~~~ ![]() 처음 내지에서 봤던 노랑 애벌레처럼 등을 뒤로 한 채 외로워하고 있네요
친구를 사귐에 있어서 내가 일방적으로 행동해서 친구와 멀어지면 외롭고 친구와 서로 배려하고 양보해야 우정이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을 두 애벌레의 모습을 통해 짧지만 강하게 메시지가 전해지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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