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15개월 아들을 둔 부모입니다. 처음에는 아들이 이 책에 관심없어 하여 이틀동안 아들이 노는 주변에 마냥 펼쳐놓았습니다. 그랬더니 어느순간부터 와서 책을 넘기며 잘 보네요. 여러가지 동물 실사가 많아서 그런지 사진을 손으로 가리키며 동물울음소리도 함께 흉내냅니다. 저는 전집은 안사주자 라는 주의라서 자연관찰책도 이 책으로 대신합니다. 자연관
실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15개월 아들을 둔 부모입니다. 처음에는 아들이 이 책에 관심없어 하여 이틀동안 아들이 노는 주변에 마냥 펼쳐놓았습니다. 그랬더니 어느순간부터 와서 책을 넘기며 잘 보네요. 여러가지 동물 실사가 많아서 그런지 사진을 손으로 가리키며 동물울음소리도 함께 흉내냅니다. 저는 전집은 안사주자 라는 주의라서 자연관찰책도 이 책으로 대신합니다. 자연관찰책 대신 다른 낱권책을 찾으시는 부모님들에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