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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리뷰달고 ..더뒤로 읽을수록 오타나 잘못된 ..아예틀린 문장이 허다 .... 정신을 못차릴정도임 ... 저밑에 다른 저의리뷰도읽고 이것도 읽어보세요 . 김영철씨 혹은 출판사담당자님 초판 10쇄가 되도록 책을 이지경으로 만들어서 팔면 어떡합니까 273쪽에 why are you wake up??이라니 .. 혹시라도 설사 팟캐스트의 사연자들이 이렇게 문장을 만들엇다해도 영철씨 파트에 문장을 이대로 이렇게 올리는건 너무나 무책임한 거라생각합니다 .. 읽다읽다 진짜 가관입니다 ..이런거 하나하나 꼼꼼히 거르지도않고 책만들어서 팔다니 .... 제목보고 다들 신선해서 구입하고 싶어지시겠지만 지금 마로는 사지않기를 추천해드리고싶네요 . 나중에 사실때 제 리뷰 읽어보시고 고쳐진 후 사세요 .... 제가 일일히 언급하지못한 부분도 상당할거에요 .. 첨부터 안봤거든요 중간부터 끌리는대로 읽어도 수두룩 한데 .... 구입하신분들은 그냥 타일러파트만 보시는것도 방법일듯 이런 불량책 리턴안됩니까 ??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책을 이렇게 만들너 파나요 ! 리뷰를 이렇게 화내면서 쓰기는 저도 첨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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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큰 글씨에 깔끔한 구성 덕분에 가독성이 매우 뛰어나다. 부담없이 매일매일 표현을 익히기에 안성맞춤이다. 한 장에 대표표현이 하나밖에 없다는 점이 단점이 될 수 도 있겠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장점이다. 단점: 1권에 비해 아쉬운 점이 많이 없어진 편이라 만족스럽지만 아래 몇몇 표현은 한국어와 영어 매칭이 다소 아쉽다. 또한 1-3권 내용이 한 권에 집약되어있는 편을 선호하기 때문에 권당 1만5천에 가까운 도서를 세 권 구입하면 4만 5천인데 다른 책들에 비해 표현의 양에서는 가성비가 떨어진다. ex) 너 참 적극적이다 - You're so outgoing. 왼쪽같이 말하기 보다는 오른쪽 영어표현 상황에서는 '친화력 쩐다', '사교성 갑이다'가 더 가깝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적극적'이라는 표현은 문맥에 따라 너무 다양한 뉘앙스 를 갖고 있기 때문에 매칭이 부적절하다. proactive 와의 차이점이 자세하게 비교된 점은 좋았다. ex) 내면을 씻어낸 것 같아요 - I've cleansed my inner self. 음.. 이 표현을 보고 든 생각은 '영혼을 정화한 것 같아요' 정도이다. 이마저도 한국인들이 자주 쓰는 표현은 아니지만.. ex) 이제 귀가 열렸네요 - You're starting to get it. 외국어를 알아듣기 시작한다는 문맥인데.. 음 '귀가 뚫리기 시작해' 가 더 가깝지 않나 생각이 든다... 물론 왼쪽 표현도 괜찮기는 하지만.. ex) 여기 물 좋아요. - This is where it's at. 이 표현은 왼쪽과 같은 한국말도 틀린 것은 아니지만 오른쪽 영어표현과 더 가까운 한국말은 '여기 핫플(핫플레이스)야.' 가 아닌가 싶다. 오히려 '여기 물 좋아요'는 'It(this place) is easy on the eyes' 가 더 가깝지 않나 생각한다. 물론 물이 좋은 곳이 핫플이긴 하지만.. 너무 많이 거친 의역은 실제로 영어표현을 구사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으니.. ex) 감 떨어졌네요 - That's so old. 왼쪽 한국어를 보고 든 생각은 'You lost your touch' 였고 오른쪽 영어를 보고 든 생각은 '너무 구식 아냐' 였다. 아무튼 조금 갸우뚱해지는 매칭이 보인 점이 아쉬웠다. 네이티브식 외국어 구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가장 자연스러운 한국어와 원어민식 영어의 완벽한 대응이다. 우리가 외국어를 말할 때 'A = 가' 식으로 머리에 내재화 하고 '가'라는 상황이 되었을 때 뇌에서 'A'를 꺼내 와 말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한국인들이 바로 사용하는 표현과 영어과 매칭되어 있지 않으면 실제 상황이 닥쳤을 때 'A'를 꺼내서 활용하지 못하게 된다. 책에서 'A = 가'라고 보지 않고 'A = 나'라고 익혔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이티브 영어를 학습하는 데 있어 올리버샘이나 마이클샘, 타일러샘과 같은 도서들은 아주 유용하다. 실제 원어민들이 저자이기에 영어표현에 있어서는 확실하게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어표현에 있어서는 타일러샘 책이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아무튼 이러한 목적을 가지고 영어를 학습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은 '통번역대학원' 출신 저자의 책들이다. 통대 출신분들은 기본적으로 한국인 네이티브에 원어민 영어를 마스터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authentic English를 제대로 학습할 수 있다. (따라서 외국어 관련 도서를 구매할 때 '통대'출신의 저자냐, 현지인이냐를 많이 따진다.) 필자도 외국어교육자로서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입장으로서 Cambridge 출판의 책들과 프랙티쿠스 출판의 책들 그리고 네이티브 표현력사전을 추천한다. 네이티브 표현력사전은 대한민국 영어 책들 중에 supreme이며 바이블 도서이다. practicus 출판 책들 역시 두말 할 것 없이 훌륭한 도서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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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생각하기 쉬운 표현이라 좀 어색하거나 초보적인 실수를 할수잇을거란 설정하에 그리하신건지 ... 그래도 공부꽤나한걸로아는데 김영철씨 파트에서 실수를 몇개나 봤어요 얘를 들어 111쪽 too over eat/105쪽 when can I eat to weeks later는 뭔가요?/101쪽 do not in all to catching a cold ~이건 무슨문장인지/109쪽 I didnt start something because of I'm lazy .알만하신 분이 of가 웬말 .... 김영철씨실력있으신거맞아요?? 좀실망입니다 .. 어느정도 기본적인문장은 구사하시고 우리나라사람들이 실수하는 표현과 원어민이 자연스럽게 쓰는 표현인줄알앗는데 오늘 받고 몇페이지안봤는데 이상한문장만 제눈에 수두룩 보이네요 . .. 책내용은 타일러땜에 보게되서 별 3 개드립니다 /그리고 115에 Mi casa es tu casa. .es tu 띄워주세요 ... 너무 성급하게 산거같네요 ..오타든 잘못된 표현은 교정좀하시고 잘만들어주시길 (리뷰수정1) ...뒤로 갈수럭 가관입니다. 193쪽에 첫예문도 오타 used 안되어잇고 /191stop lazy 이렇게 써도되나요??영철씨 파트 이렇게엉터리로 하시면 어떡합니까 기초적인건 지키면서 어색한 표현을 만들어야하는거아닌가요 별점하나더빼고싶어짐 교정다하시고 첫판구입하신분들 다 리콜해야할듯 ...... (수정2)푸하하 251쪽 someone is lost.가 누군가가 잃어버렷어요..라고요?? 영철파트 이렇게 써버리면 혹시라도 다른사람들이읽다가 맞는 표현인줄알겟네요 . 확인도 안하고 이렇게 출판하다니 .기가차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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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리뷰입니다 :) 새해에도 많은 영어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도 그 많고 많은 영어책 중에 하나인데요. 그래도 정말, 좋은것은!!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것을 이루는 편집/구성이 정말로 잘 되어 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콩글리쉬, 혹은 어법이 약간 부자유스러운 것들을 미국인들이 흔히 사용하는 말로 바꿔, 영어 표현을 알려주는 건데요. 정말 정말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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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방문하는 Joy님의 블로그에서 서평단에 당첨되셨다는 글을 읽었다. 진짜 미국식 영어라니... 안 그래도 영어는 공부를 하면 안 된다는 둥~ 우리가 구사하는 영어가 문어체라는 둥~ 이야기를 듣고 있었는데 진짜 미국식 영어는 어떤 것인지 궁금했다.
2017년 100LS라는 영어 책을 읽고 아들 영어공부를 그걸로 시도했으나 많은 인내심을 필요로 하여 실패! 딸래미는 성격에 맞아 계속 진행 중이다^^
진짜 미국식 영어는 실제 대화 중에 활용이 가능한 문장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150개의 문장을 그냥 외우라고 하면 힘들텐데 김영철, 타일러의 팟캐스트의 내용을 들으며 상황을 이해하고 문장을 여러 번 듣고 설명을 듣고 하니 한 문장, 한 문장이 의미있게 다가왔다.
아들은 phonics를 배운 뒤 문장을 읽으면서 복습하고 있다. 현재 아들과 2개씩 듣고 따라하고 외우고 있으며 중간중간 생각날 때 물으면 기억하고 있다가 대답을 한다. 팟캐스트 내용이 재미있어서인지 아들은 전혀 지루해하지 않고 즐기며 하고 있다.
아직 며칠 되지 않았지만 꾸준히 연습하고 말하고 듣는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엄마인 나에게도, 아들에게도^^ 영어 공부는 꾸준함이니까. 아들과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 75일 뒤 성공했다는 글을 남길 수 있길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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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보통 회화집이나 단어,숙어집 같은거에 비하면 가격이 착한편은 아닙니다 양도 꽤 많아서 무겁고요 이런 압박은 있는데 이제껏 본 것중에 마음에 듭니다 영어단어나 표현->한국어 해석 이런 식이 아니더군요 오른쪽에 한글표현이 크게 있고 그 밑에 김영철과 타일러 두 명이 보통은 이러니까 이렇게 말하는게 맞겠지? 식으로 대화가 한마디씩 있습니다 그 다음 넘겨서 왼쪽을 보면 사실은 이 표현을 더 많이쓰고 이유와 표현의 설명이 나와 있는 구성입니다 이게 좋았던 이유는 영어가 먼저 나오는게 아닌 한글로 크게 써져 있어서 시선을 잡아두어 그 한글 표현을 어떻게 영어로 할지 생각을 먼저 스스로 하게 해줬습니다 그 다음 수정해야 될 부분을 보고 넘기기 전에 생각해보거나 넘긴 후 아하 하게되는 구조여서 전 이게 만족스러웠네요 짧은시간 안에 여러개를 외우는게 아니여서 많이는 못 외우지만 생각해보고 수정해보고 기억할 수 있게 훈련용으로 좋은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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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항상 새해마다 하는 다짐 중 하나다. 하지만 꾸준히 실천하기 무척 어렵기도 하다. 다른 영어 공부와 병행해서 해볼 영어 콘텐츠가 있을까 해서 찾다가 팟캐스트 '진짜 미국식 영어' 코너를 알게되었다. 김영철과 타일러가 5분 간 대화를 나누며 한국인의 영어를 진짜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표현으로 바꿔주는데 그들의 입담 덕분에 팟캐스트를 듣는 것이 지루하지도 않고 영어공부를 하는 데 부담이 없다. 다만, 다른 분들이 지적한 것처럼 책의 두께나 종이의 질에 비해 담고 있는 내용이 부족한 것 같다. 또한, 타일러의 tip에서도 추가적인 도움을 얻는데, 설명이 충분하지 않아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어 한번 더 검색하게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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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사용 중이에요. 팟캐스트랑 정말 유용하고 하루에 5분투자~~ 다른 책들과 달리 편하고 좋아요 시원스쿨이네 뭐냐 많이 했었는데 쌓아만 놓고 안하는데 ㅇ건 정말 포켓북이 정말 대박이네요. 다만 갖고 다니기엔 책이 너무 커요ㅠㅠ귀찮아서 포켓북에 여기조기 적어서 간편하게 갖고 다니네요~~ 이거 2 나오면 다시 재구매 의사가 있을 정도로 좋습니다. 다음에도 포캣북이 있었으면 좋겠고 메모 공간까지 있다면 정말 금상첨화겠네요. 김영철 타일러 멋진 조합이네요. 라디오는 잘 못듣지만 팟캐스트도 한 몫 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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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출근길 김영철씨의 라디오를 듣는다. 언제부터인가 타일러씨의 영어방송이 들려왔다. 한문장 한문장 쉽지만 꼭 필요한 문장들을 가르쳐주었다. 라디오를 들으면서 흘려들어 오래기억할 수 없음이 아쉬워 혹시 책으로 나오지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보았다. 그런데 책으로 출판되었다! 라디오 방송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보기 편하고 또 간편하게 들고다닐수있는 수첩까지 있어 외출시에도 공부할 수 있다! 아는 표현도 종종있지만 쉽지만 꼭 필요한 내용들이 더 많다. 영어 초보분들이나 중급분들까지 충분히 볼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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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씨의 영어 사랑은 워낙 유명하고 그 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어서 항상 관심 있게 보고 있었는데 타일러와 책을 같이 썼다고 해서 미리 보기로 몇장을 읽어 보았습니다. 시중의 흔한 영어 회화 책들과는 다르게 참신한 표현들이 많았고 무엇보다도 일단 우리말 표현을 보고 영어로 어떤 표현이 적절할까 고민하는 시간을 김영철씨 시선으로 같이 따라 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 페이지를 넘겼을 때 미국인 타일러의 센스있는 표현을 익힐 수 있다는 것은 너무 매력적인 구성이었습니다.
솔직히 시중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영어회화책은 목차만 보더라도 뻔한 생활 영어 표현들이 대부분이라서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EBS 나 KBS 굿모닝 팝스 애청자라면 누구다 아는 표현들만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는 문법에는 맞는 표현이지만 상황상 이 표현 보다는 더 좋은 표현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예전 표현이라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표현들, 상대가 기분 나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표현들 같은 미묘한 뉘앙스를 짚어 주고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친환경 소재로 책을 제작해서 종이의 질도 떨어졌고, 콩으로 만든 잉크로 인쇄를 했다고 써있었는데, 불필요하게 여백을 파란색 잉크로 도배를 해뒀는데 책 장을 넘길 때 마다 주관적 생각이지만 촉감도 별로였고 콩으로 만든 친환경 잉크라 하더라도 너무 아깝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친환경 소재로 책을 제작했으면 분명 제작 단가가 일반책에 비해 낮았을 텐데.. 실제 원서 문고판은 종이의 질은 떨어지지만 소비자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서 오히려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은 일반 책과 가격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라서 약간은 배신감도 들었습니다.
물론 일종의 마케팅 전략이겠지만, 참신한 표현도 점점 뒤쪽 챕터로 갈 수록 뻔한 표현들로 대체 되어지고, 두 사람이 팟캐스트 진행하면서 청취자들 사연을 종합해서 책으로 만든것이지만 나름 먹기 좋고 보기 좋은 상품을 앞쪽에 진열해 두고 질이 떨어지는 상품은 뒷쪽 잘 안보이는 곳에 배치한건 아닌가 싶어서 약간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차라리 뻔하고 기본적인 내용만 모아서 기본편으로 책을 내고 참신하고 수준있는 표현들은 심화편으로 분권을 했으면 어땠을까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영어를 배우기만 하고 써먹지 못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방법이기 때문에 스피킹과 작문 같은것은 두번 세번 강조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말 표현을 영어로 사고 하는 습관을 길러 보신다면 매우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