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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5: 제국의 역습 영화만큼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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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시리즈중 가장 어두운 이야기를 담고있는 에피소드뿐만아니라 그래픽노블 각색팀의 이야기와 다른 버전의 스타워즈 표지, 핀업버전등 볼거리가 아주 많아요.마블코믹스답게 그림도 고퀄이고 원작의 스토리와 느낌을 그대로 재현해 영화속 장면이 막 상상되면서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있어요.개인적인 감상은 '만화보다 영화가 더 재미있다'입니다그래픽노블엔 스타워즈만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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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시리즈중 가장 어두운 이야기를 담고있는 에피소드뿐만아니라 그래픽노블 각색팀의 이야기와 다른 버전의 스타워즈 표지, 핀업버전등 볼거리가 아주 많아요.
마블코믹스답게 그림도 고퀄이고 원작의 스토리와 느낌을 그대로 재현해 영화속 장면이 막 상상되면서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있어요.
개인적인 감상은 '만화보다 영화가 더 재미있다'입니다
그래픽노블엔 스타워즈만의 우주적인 특수효과나 음향, 다스베이더의 킬링포인트 목소리, 전투장면의 리얼함을 느낄수없으니까요..
하지만 스타워즈 덕후뿐만 아니라 스타워즈를 처음 보는 사람들도 스크린이 아니라 만화책으로 재미있게 읽을수있을꺼 같아요.
영화못지않은 위대한 명작 그래픽노블 강츄합니다~







y*********g 2018.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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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오리지널 트릴로지 그래픽 노블] 스타워즈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
"[스타워즈 오리지널 트릴로지 그래픽 노블] 스타워즈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 내용보기
『영화 역사상 최고로 꼽히는 스페이스 오페라 「스타워즈」1977년 미국에서 출간된 스타워즈 그래픽 노블 시리즈를 리마스터링 한스타워즈 오리지널 트릴로지 그래픽 노블 국내 전격 출간!』「스타워즈」 오리지널 트릴로지 그래픽 노블 3부작 중 가장 어두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조지 루카스 원작의 스페이스 오페라 SF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영화 시리즈가 그래픽 노블 시리즈로 나왔
"[스타워즈 오리지널 트릴로지 그래픽 노블] 스타워즈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 내용보기

『영화 역사상 최고로 꼽히는 스페이스 오페라 「스타워즈」

1977년 미국에서 출간된 스타워즈 그래픽 노블 시리즈를 리마스터링 한

스타워즈 오리지널 트릴로지 그래픽 노블 국내 전격 출간!』

「스타워즈」 오리지널 트릴로지 그래픽 노블 3부작 중 가장 어두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조지 루카스 원작의 스페이스 오페라 SF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영화 시리즈가 그래픽 노블 시리즈로 나왔습니다.

스타워즈는 타투인 행성에서 평범한 농부의 아들로 자란 주인공 루크 스카이워커가 모종의 사건에 휘말려 전 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은하 제국에 대항하여 반란군에 가담하게 되고, 구 공화국의 기사 제다이가 되어 은하 제국에 대항한다는 내용이 주 내용인데요.

 

제가 읽게 된 <스타워즈 에피소드5 제국의 역습>은 스타워즈 오리지널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입니다.

<새로운 희망>에서 시작하여 <제다이의 귀환>으로 이어지는 중간작이지만, 클래식 3부작뿐만 아니라 전체 8편의 스타워즈 에피소드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이예요.

스타워즈 시리즈를 전설로 만든 속편으로, 작품의 수준도 훌륭하면서도 스타워즈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대사와 반전을 담고 있습니다.

스타워즈 팬들 사이에서도 스토리텔링적으로도 혁신적이고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손꼽고 있어요.

클래식시리즈에서 가장 어두운 분위기를 지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픽 노블도 영화에서와 마찬가지로 "아주 멀고 먼 옛날 은하계 저편에..."로 시작합니다.

뒤이어 랜도(빌리디 윌리임스 배우)의 글로 본격적인 서문을 엽니다.


대사와 함께 상황을 설명해주어 스타워즈팬이라면 더욱 열광할 것이고, 팬이 아니더라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구성입니다.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주기에 이 책도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드려요.

그래픽 노블 각색 팀 이야기가 특히나 인상적이었는데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두 개의 요다 버전은 지금의 요다와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멋진 포스터들이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캐릭터와 다양한 버전의 작품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e*****3 2018.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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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타워즈 : 제국의 역습 (에피소드 5)
"[서평] 스타워즈 : 제국의 역습 (에피소드 5)" 내용보기
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스타워즈 오리지널 3부작 중 제국의 역습은 마블 디에디션에서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다.스타워즈는 워낙 유명한 영화로 제작되어서 벌써 많은 시리즈영화로 제작되었다.이번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의  짧게 이야기하면 전투 기지 데스스타를 잃은 사악한 제국군이 이번에는 얼음 행성 호스에 새로 마련한 빈군들의 비밀기지를 공격하기로 한다.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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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스타워즈 오리지널 3부작 중 제국의 역습은 마블 디에디션에서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다.

스타워즈는 워낙 유명한 영화로 제작되어서 벌써 많은 시리즈영화로 제작되었다.

이번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의  짧게 이야기하면 전투 기지 데스스타를 잃은 사악한 제국군이

이번에는 얼음 행성 호스에 새로 마련한 빈군들의 비밀기지를 공격하기로 한다.

과연 다스 베이더와 그의 군대는 왐파보다 먼저 루크 스카이워커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

한 솔로는 현상금 사냥꾼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어 은하계 최대의 삼각관계에 금을 내고야 마는데...

한편 루크 스카이워커는 다고바 행성에서 제다이들의 그랜드 마스터 요다를 찾아 헤매고,

다스 베이더는 이런 루크에게 전혀 다른 운명을 제시하려 한다...

이제 루크 스카이워커의 정신 싸움이 시작된다.

 

 

 

빌리 디 윌리암스의 서문도 함께 실려있는데,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작품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자신의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경험 중 하나일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가 촬영하면서 느낀점과 아직도 '랜도 칼리지안'으로 불리는게 좋다고 이야기한다.
그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그래픽 노블과 함께 읽을 수 있어서 만화로는 스타워즈 시리즈를 처음 접했는데,  더 재미있었다.

 

 

 

각 챕터가 끝나고 나면 다음챕터를 넘어가기전에 영어판 표지들과 그래픽 노블의 이미지를 볼 수 있었다.
표지만 따로 모으는 분들이 있다고 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한눈에 볼 수 있으니 재미있었다.
첫출간된지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스타워즈만의 매력을 가지고있어서 아직까지도 인기있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색상에서도 그림체가 매력적을 잘 보였고 책을 읽을때 좀 더 잡지같은 느낌이 들었다.

영국판 표지도 볼 수 있었는데,
영국에서는 [스타워즈] 시리즈가 주간 잡지로 출간되었는데,

미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영국판 표지를 소개했다.
[스타워즈]의 팬들이나 마니아 분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특별한 에디션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읽는 내내 보는 재미가 있었다.
표지 작업은 카민 인팬티노가 맡았고, 122, 124, 125호 컬러링은

진 데이가 131,132 컬러링은 댄 드린이 맡았다.

 

 

스타워즈 : 제국의 역습 (에피소드 5)의 그동안 역대 표지들이 맨 마지막에 함께 실려있어서 스타워즈를 좋아하지않는 나도 이 표지들은 갖고 싶었다. 책들이 너무 예쁘고 정말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었다. 왼쪽은 [스타워즈] 1-44호 재판 버전으로 그레그 힐더브랜트가 새로 작업한 표지이고 오른쪽은 너무 유명한 대표적인 그림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알 윌리엄슨, 카를로스 가르존, 소토컬러가 제작한 표지였다. 상당히 퀄리티가 있고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이었던 것 같다

 

 

 

d*****8 2018.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