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에 대해 굉장히 심오한 관찰을 한 책입니다.
나와 다른 존재에 대한 탐구는 정말 흥미롭습니다.
그중에서 개미와 벌이 정말 궁금한데 이 책을 통해 벌의 특성과 그들의 사회성에 대해 알게되서 정말 좋았습니다.
곤충들에 대한 책을 읽게 되면 점점 더 공부하고 싶어지는게 있어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책들을 쓰시는 학자님들이 많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