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오키나와 여행을 가고싶어 주문했어요. 최신판은 아니지만 정보를 얻는다기 보단 오키나와의 감성을 느끼고 싶어 주문한 책이에요. 반할지도 시리즈는 몇 개 구입했는데 다 마음에 드네요. 평범한 가이드북은 다른걸로 충분하니 오키나와에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고 싶은 분들이 읽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올해 오키나와 여행을 가고싶어 주문했어요. 최신판은 아니지만 정보를 얻는다기 보단 오키나와의 감성을 느끼고 싶어 주문한 책이에요. 반할지도 시리즈는 몇 개 구입했는데 다 마음에 드네요. 평범한 가이드북은 다른걸로 충분하니 오키나와에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고 싶은 분들이 읽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