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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설렘이 담긴 삐악 삐악 첫 캠핑
"'처음'의 설렘이 담긴 삐악 삐악 첫 캠핑" 내용보기
쿠도 노리코의 따끈따끈한 신작이 나왔어요.  그간 우리나라에서 <삐악 삐악 시리즈>와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새 책이 나왔다니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삐악 삐악 시리즈는 아무래도 다섯 삐악의 표정이 매력 포인트인데요~그간 놀이동산, 슈퍼마켓, 생일 파티, 크리스마스 파티, 할머니 집 등으로 떠났던 삐악이들이 캠핑을 떠나게 되었어요! 다
"'처음'의 설렘이 담긴 삐악 삐악 첫 캠핑" 내용보기

쿠도 노리코의 따끈따끈한 신작이 나왔어요.

 

 

그간 우리나라에서 <삐악 삐악 시리즈>와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새 책이 나왔다니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삐악 삐악 시리즈는 아무래도 다섯 삐악의 표정이 매력 포인트인데요~
그간 놀이동산, 슈퍼마켓, 생일 파티, 크리스마스 파티, 할머니 집 등으로 떠났던 삐악이들이 캠핑을 떠나게 되었어요! 다섯 삐악이들의 무표정 속에서 변화하는 표정을 찾아보는 재미가 이 그림책을 더욱 빛내주는 것 같아요.

 

가족이 모두 배낭을 메고 캠핑을 떠났어요~
커다란 숲에서 좋은 자리를 찾고 나니 아빠는 외칩니다. "자, 도착했다. 여기서 캠핑하자!"

 아빠가 텐트 치는 것도 신기한지 쳐다보는 삐악이도, 침낭을 메고 얼른 텐트 안에 자리 잡으려는 삐악이도 보여요. 첫 캠핑이라니 얼마나 신났을까요?
어른인 저도 첫 캠핑은 정말 신났었는데 그 추억이 고스란히 떠오르게 한 그림책이에요.

 

첫 캠핑을 온 다섯 삐악이들에게도 심부름이 주어집니다. 그건 바로 땔감을 줍는 일이었어요.
첫 캠핑 심부름에 신이 난 삐악이들은 점점 더 깊숙한 숲으로 들어가게 돼요.
그러다가 결국 길을 잃어버리게 되었지요. ㅠㅠ
첫 캠핑이 이런 식으로 끝날까 봐 가슴도 조마조마했고요.
그런데 길을 잃어 울음을 터뜨리는 삐악이들이 어찌나 귀엽던지 엄마 미소가 절로 나왔어요.

 정말 다행스럽게도 숲속에 살고 있는 친구들이 다섯 삐악이들의 울음소리를 듣고 삐악이들을 도와주게 되었어요. 엄마 아빠가 있는 캠핑장으로 가기 전 숲속 친구들과 냇가 구경을 하고 울었던 삐악이들은 표정이 밝아졌어요. ㅎㅎㅎ 다섯 삐악이들이 쪼르르- 있는 그림을 보니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

 

뗏목을 타고- 무사히 캠핑장으로 돌아오게 되었어요.
새로 사귄 친구들과 함께 캠핑 요리도 맛보고 신난 시간을 보냈지요.

 다섯 삐악이처럼 숲속 푸른 나무와 계곡의 물소리 속에서 잠이 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이 그림책을 읽고 나니, 우리 가족도 얼른 캠핑을 떠나고 싶어졌어요 :)

씩씩하게 첫 캠핑을 해낸 다섯 삐악이들이
다음번에는 어떤 이야기로 우리 곁을 찾아올지 정말 기대돼요.

e*******2 201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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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악삐악 시리즈 : 삐악 삐악 첫 캠핑
"삐악삐악 시리즈 : 삐악 삐악 첫 캠핑" 내용보기
오랜만에 삐악삐악 시리즈를 만나봤어요쿠도 노리코의 삐악 삐악 첫 캠핑 입니다첫 캠핑에 도착한 삐악이들나뭇가지와 버섯을 주우러 다니다 깊은 숲속에서 길을 잃고 말아요그러다가 숲에 사는 친구들을 만나 무사히 엄마 아빠가 있는 캠핑장으로 돌아옵니다숲속 친구들과 엄마 아빠와 함께 맛있는 캠핑요리를 만들어 먹습니다첫 캠핑에 설레는 삐악이들을 마음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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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삐악삐악 시리즈를 만나봤어요

쿠도 노리코의 삐악 삐악 첫 캠핑 입니다

첫 캠핑에 도착한 삐악이들
나뭇가지와 버섯을 주우러 다니다 깊은 숲속에서 길을 잃고 말아요
그러다가 숲에 사는 친구들을 만나 무사히 엄마 아빠가 있는 캠핑장으로 돌아옵니다
숲속 친구들과 엄마 아빠와 함께 맛있는 캠핑요리를 만들어 먹습니다
첫 캠핑에 설레는 삐악이들을 마음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었던 그림책입니다

은채와 함께 읽어봤습니다
캠핑을 좋아하는 엄마이지만 은채 낳고 아직 한 번도 안 해봤는데요
이 책을 통해 은채는 캠핑 가자고 조르네요 ^^;
날씨가 더 더워지기 전에 가족들과 함께 캠핑에 다녀와야겠어요 ~

m*****5 2018.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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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악 삐악 첫 캠핑
"삐악 삐악 첫 캠핑" 내용보기
익살맞는 캐릭터들과 일상을 섬세하게 묘사하는[우당탕탕 고양이 시리즈]와 [삐악삐악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쿠도 노리코 작가님의 신작 [삐악삐악 첫 캠핑]이 나왔어요[삐악삐악 첫 캠핑]은 귀여운 삐악이들의 첫 캠핑 이야기예요숲에 도착하자 삐악이들은 땔감으로 쓸 나뭇가지 줍기 심부름이 주어졌어요나뭇가지를 줍던 삐악이들의 눈에 버섯을 발견하고계속 버섯을 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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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맞는 캐릭터들과 일상을 섬세하게 묘사하는

[우당탕탕 고양이 시리즈][삐악삐악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쿠도 노리코 작가님의 신작 [삐악삐악 첫 캠핑]이 나왔어요

[삐악삐악 첫 캠핑]은 귀여운 삐악이들의 첫 캠핑 이야기예요

숲에 도착하자 삐악이들은 땔감으로 쓸 나뭇가지 줍기 심부름이 주어졌어요

나뭇가지를 줍던 삐악이들의 눈에 버섯을 발견하고

계속 버섯을 따다가 그만 깊은 산속까지 들어가서 길을 잃어버렸네요

돌아가는 길을 몰라서 울고 있는데

다행히 숲속에 사는 좋은 친구들을 만났네요

알고 보니 삐악이들이 따고 있던 버섯이 독버섯이었어요

역시 버섯은 함부로 따서 먹으면 안 돼요

친구들이 낚시하는 것도 보여주고 먹을 수 있는 버섯도 구해줬어요

무사히 엄마 아빠에게 돌아온 삐악이들은

새로운 친구들과 다 같이 캠핑을 즐기네요

버섯 카레도 만들어 먹고 생선에 구운 돌을 얹어서 찜도 해 먹고

신나게 논 삐악이들이 텐트로 들어가서 침낭 속으로 들어가서 꿈나라로 가네요

정말 즐거운 꿈을 꾸겠죠 

첫 캠핑이라 삐악이들은 신기한 게 정말 많았을 거예요

대나무로 그릇을 만들어 사용하고 나뭇잎으로 생선을 싸서 구운 돌로 찜을 만들고

먹어도 되는 열매도 발견하고 처음의 설렘 삐악이들은 정말 즐거웠겠죠 

내용은 간략하지만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게 묘사되어 있고

냄비, 그릇, 요리 등을 보면 일본이 보여서

아이에게 우리나라와 일본을 비교해서 설명해줄 수도 있어요

아직 캠핑을 한 번도 가보지 못해서

책을 다 읽으니 역시 아빠~우리도 캠핑 가자라는 딸

캠핑 장비는 없으니 가까운 시일안에 글램핑이라도 다녀와야 할 거 같아요

딸들에게도 처음의 설렘을 느끼게 해줘야겠네요


l******t 2018.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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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병아리들의 사랑스러운 캠핑 이야기
"아기 병아리들의 사랑스러운 캠핑 이야기" 내용보기
쿠도 노리코 작가의 삐악삐악 시리즈 입니다.새로 나온 첫 캠핑!사실 저는 이 작가에 대해 잘 몰랐는데 얼마전에 삐악삐악 시리즈 공구하는거 보고 너무 귀여워서 좀 찾아봤었는데상당히 유명한 시리즈 더라고요. 귀엽지만 연령대가 낮아보여서 패스했는데, 이번에 실제로 책 받아보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역시 인기 있는 책은 항상 이유가 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아기 병아리들의 사랑스러운 캠핑 이야기" 내용보기
쿠도 노리코 작가의 삐악삐악 시리즈 입니다.
새로 나온 첫 캠핑!
사실 저는 이 작가에 대해 잘 몰랐는데 얼마전에 삐악삐악 시리즈 공구하는거 보고 너무 귀여워서 좀 찾아봤었는데
상당히 유명한 시리즈 더라고요.

귀엽지만 연령대가 낮아보여서 패스했는데, 이번에 실제로 책 받아보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역시 인기 있는 책은 항상 이유가 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 귀여움이 전부가 아닙니다. 한장한장 책장을 넘길때마다 멋진 그림에 감탄이 나옵니다.

엄마 닭과 아기 병아리들의 앙증맞고 귀여운 몸짓에다가
크레파스로 섬세하게 그린듯한 선명하고도 독특한 질감과 색깔.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장면 전환되는 부분이 마치 만화를 보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그러면서도 서정적이고 정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고요.

이게..정말...실물로 봐야면 확실하게 매력이 느껴집니다.
분명 평면인데 입체적인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무언가 특별한 책이에요.
전 시리즈 다 사고 싶어셔저 또...ㅠㅠ

이 작가님의 다른 시리즈로 야옹이와 펭귄도 있던데 그 책도 다음에 한번 보고 싶더라고요.
특히 펭귄! 아주 매력이 폭발할것 같아요.
저..저...표지의 병아리들의 표정 보세요.
복붙한듯 똑같은 포즈와 표정으로 달려나가는...ㅋㅋ

 



뒷모습 마저도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운지 ㅋㅋ

 

 

 


내용은 짤막하고 간략합니다.
그림을 보는 재미가 쏠쏠한 '그림책' 입니다.

아빠엄마와 함께 캠핑을 나온 아기 병아리들.
일본 색깔이 드러나는 부분이 있네요. 그림을 보면 느껴지실 까요?
일본 작가가 참 잘하는 것 중 하나가, 작품에서 자연스럽게 자기네 전통 색깔을 잘 입혀 내지요.
물론 책이나 영화 같은 픽션 뿐 아니라 일본 이라는 나라 자체도 그러하고요.
늘 부럽게 생각하는 부분 입니다.

그림과 잘 어울리는 일본식 냄비도 그렇고, 여기에서 나오는 숲속의 친구는 아마 갓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본 영화나 만화 같은 곳에서 가끔 나오는 일본의 물귀신, 요괴 인데
일본 책이나 영화를 그렇게 많이 접하지 않은 저

도 이 책을 보니 바로 생각이 나더라고요.

 

 

 

길을 잃은 아기 병아리들.
헤매다가 숲 속에서 의문의 친구에게 도움을 받게 되지요.

 

 


다정하게도 길찾기도 도와주고 먹을 것도 주네요~
생선 말린 장대에 걸려 있는 갓과 등에 메고 있는 가방(?) 하나하나  이국적이면서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야기 내용 자체도 굴곡 없이 따스한 내용이다 보니 더 그렇게 느껴집니다.
아직은 명작이나 전래동화 보다 역시 이런 책들을 많이 접하게 해주고 싶지요.  

아이가 볼 때에는 책에서 흔하게 보는 괴물로 생각이 되었나봐요.
몬스터라며 귀엽다고 좋아하더라고요.
병아리 뿐 아니라 이 숲속의 친구들도 너무너무 귀엽죠?
거기다가 섬세한 대나무 숲이라든가 물고기들을 보면 마치 하나의 작품 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두 페이지를 연결하여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귀엽게 갓 쓰고 뗏목을 타고 가는 갓파(?)와 병아리들.

 

 

 

 

 




엄마 아빠를 찾고 다 함께 캠핑을 시작합니다.
캠핑 요리 하는 것 마저 낭만적으로 묘사되어 있어요.
다들 하나씩 자기의 일을 맡아서 하고 있지요?
어딘가 모르게 바바파파와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제 해가 슬슬 지나봅니다.
저 멀리 하늘에는 별 하나가 반짝 이고 있어요.

 

 

 

 


뒷표지가 하루를 마무리 해 주고 있군요.
수채화 같기도 하고 크레파스 같기도 하고 파스텔 같기도 한..
뛰어난 색채감각과 자연을 아름답게 묘사한 그림체.

그림만으로도 모든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는 책 입니다.
단순히 아이들 보기에 좋은 귀여운 그림책이 아니라 연령대를 떠나서 소장하고 싶은 도서 였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하고 아름다운 동화, 삐악삐악 첫 캠핑 입니다.

 

 

 

 

s*****i 2018.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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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악삐악 첫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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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재미있는 그림책 -쁘띠 이마주[ 삐악삐악 첫 캠핑 ]쿠도 노리코 지음 - 1970년 요코하마에서 태어났습니다.여자미술단기대학교를 졸업하고, 그림책 작가이자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일본에서는 익살맞은 캐릭터와 함께 일상을 섬세하게 묘사하는 작가로 유명합니다.<삐악삐악 시리즈>와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로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우리딸은 책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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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

재미있는 그림책 -쁘띠 이마주

삐악삐악 첫 캠핑 ]

쿠도 노리코 지음 - 
1970년 요코하마에서 태어났습니다.
여자미술단기대학교를 졸업하고, 그림책 작가이자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익살맞은 캐릭터와 함께 일상을 섬세하게 묘사하는 작가로 유명합니다.
<삐악삐악 시리즈>와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로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딸은 책 보자 마자 꺅~~~! 소리지릅니다.
그림만 봐도 쿠도 노리코 작가 책인줄 단번에 알아챈거죠.
작가 특유의 재치있는 그림은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그래서 저와 우리딸은 작가님 팬이예요.
그런데 전 이름만 보고 남자분인줄 알았네요. 헉!
훌륭한 여성분이라는걸 이번에 알았어요.





우리의 삐악이들이 이번엔 무슨 재미난 일을 벌일까요?
생각만해도 즐거워요.
오~~ 따뜻한 날 캠핑을 떠났군요.
온가족이 배낭에 무언가를 가득가득 짊어지고 왔어요.
옆에는 강이 흐르는 멋진 숲속이예요.
각자 맡은 일을 척척 합니다.
아빠는 텐트를 치고 엄마는 음식준비를 해요.
삐악이들은 나뭇가지를 주워오라는 어명을 받고 
숲으로 들어갑니다.
예쁜 버섯을 발견한 삐악이들은
나뭇가지는 잊고 버섯을 가득 땄네요.
어~ 그런데~~
여기는 어디?
엄마 아빠는 어디 계시지?
버섯따느라 열중한 나머지 길을 잃고 말았어요.
저런저런~~ 어떡하죠?
우리 귀여운 삐악이 5총사는 머리에 땀이 삐질삐질 흐르네요. ㅋㅋ
아 저 두꺼운 입술은 어쩌죠?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길을 잃고 울고 있는데..
강 아래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명체들이 도와주러 왔어요.
아무리 봐도 무슨 동물인지 잘 모르겠어요. ㅋㅋ
초록 친구들이 강을 건네주고 삐악이들이 딴 버섯은
독버섯이라고 알려줍니다.
초록친구들은 여기서 오래 살았나봐요.
낚시 솜씨며 음식솜씨며 척척 해냅니다.
삐악이들은 그저 모든게 신기해요.
맛있는 음식을 가득 싣고 
초록친구들의 뗏목을 타고 
엄마아빠 닭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가져온 재료들로 맛있는 버섯 카레도 만들고,
감자도 굽고, 생선도 굽고, 나무열매도 따고..
대나무로 만든 그릇과 컵에 맛있게 담아 배불리 먹었어요.
정말 신나는 캠핑이네요.
다른 가족과 함께 하니 더욱 즐거운 캠핑이 되었어요.





엄마닭은 주먹밥을 만들어 초록친구들에게 싸주었어요.
그리고 밤이 되어 삐악이들은 잠자리에 듭니다.
처음 올때 가방에서 뭔가를 하나씩 꺼내더니
침낭이었네요. ㅎㅎ
침낭에 들어가 있는 삐악이좀 보세요.
푸하하하
너무 우껴요. ㅎㅎ
우리딸은 웃음이 빵빵~~ 터집니다. ㅎㅎ
삐악삐악 시리즈는 계속 되었음 좋겠어요. ㅎㅎ
읽는 내내 너무나 즐거운 책이었습니다.





h*****e 2018.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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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삐악이들의 캠핑 이야기, [삐악 삐악 첫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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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악 삐악 슈퍼마켓>으로 유명한 쿠도 노리코의 신간이 나왔어요.이로서 삐악삐악 시리즈가 한 권 더 추가되었네요.바로 <삐악 삐악 첫 캠핑>인데요.같이 한 번 보실까요?표지부터 넘 귀엽죠?배낭을 맨 아기 삐악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네요.​어제 제 생일을 맞이해서..바다에 잠깐 놀러갔었는데요.​벌써부터 텐트에 돗자리에... 난리더라구요.지금 이 계절에도 딱 맞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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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악 삐악 슈퍼마켓>으로 유명한 쿠도 노리코의 신간이 나왔어요.

이로서 삐악삐악 시리즈가 한 권 더 추가되었네요.

바로 <삐악 삐악 첫 캠핑>인데요.

같이 한 번 보실까요?



표지부터 넘 귀엽죠?

배낭을 맨 아기 삐악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어제 제 생일을 맞이해서..

바다에 잠깐 놀러갔었는데요.

벌써부터 텐트에 돗자리에... 난리더라구요.

지금 이 계절에도 딱 맞는 도서인 것 같아요!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삐악이들의 모습이 넘 귀여워요.

저희도 이 책을 보며 텐트 하나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이 삐악이처럼 이렇게 뛰어다니며 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 책 보면서 저희 딸도 계속 밖에 나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삐악이들이 숲에서 노는 모습이 좋아보였나봐요.​

 

버섯을 따다보니 길을 잃은 아기 삐악이들!

당황해하고 우는 모습조차 귀엽더라구요.

다행히 녹색 도깨비를 만나 엄마아빠 품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뗏목 위에 나란히 앉은 모습도 귀엽죠?ㅎㅎ​

 

엄마 아빠 품으로 무사귀환한 삐악이들은 이제 본격적으로 캠핑을 즐기기 시작했어요.

요리도 하고.. 별 관찰도 하구요.

잘 시간이 되어 텐트 속 침낭 안에 들어가 누운 모습은 또 어찌나 귀엽던지요?ㅎㅎ

역시 삐악삐악 시리즈는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아이들과 캠핑을 떠날 때, 이 책 한권 들고가면 딱!! 일 것 같은

<삐악삐악 첫 캠핑>이었습니다!!!!

y*****2 2018.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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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악삐악 첫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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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쿠도노리코의 책이예요.초밥이 빙글빙글책을 제일 좋아하는게 개구쟁이모습들이 천진난만하게 나오다보니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것 같아요.    귀여운 병아리 가족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첫 캠핑을 가요. 조그마한 배낭이 너무 귀여워요.5마리의 삐악이들.   ​‘텐트에서 자는 건 어떤 기분일까?’ ‘함께 만든 밥은 어떤 맛일까?’ 텐트를 치고 침낭을 꺼내고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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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쿠도노리코의 책이예요.

초밥이 빙글빙글책을 제일 좋아하는게 개구쟁이모습들이 천진난만하게 나오다보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것 같아요.

 

 

 


귀여운 병아리 가족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첫 캠핑을 가요.

조그마한 배낭이 너무 귀여워요.

5마리의 삐악이들.

 

 


​‘텐트에서 자는 건 어떤 기분일까?’

 ‘함께 만든 밥은 어떤 맛일까?’


텐트를 치고 침낭을 꺼내고

엄마아빠는 병아리들에게 '나무가지를 주워오라'는 미션을 주네요.


하지만 개구쟁이 삐악이들은

나뭇가지는 안줍고 빨간 버섯들만 배낭에 잔뜩 넣네요.

 

 

그리고 점점 깊은 숲속으로 가다가

그만.. 길을 잃고 말아요.


다행히 좋은 친구들을 만난것 같아요.

 

 

 

친구들과 함께 미꾸라지도 자고 낚시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엄마,아빠에게 무사히 돌아온 아기 병아리들...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캠핑요리를 만들어 먹어요~

첫캠핑에서 귀여운 삐악이들은

어떤 꿈을 꾸게 될까요~?

=처음이라 모든것이 신기한 아기 병아리들과 함께

상상속의 즐거운 캠핑을 떠나보아요~!!


 

 

l****7 2018.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