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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가전 협회가 주최하는 ces는 몇년 전부터 라스베이거스에서 1년에 한번 열렸고 이곳의 최대 후원 기업은 드림이었다. 미국 드림의 총수가 되려면 승재의 행보를 이해한다는걸 자주 증명하는게 제임스에게는 가장 중요한 일이 되었다. 한국이나 미국 일본에서 와이파이가 본격적으로 제 궤도에 오르려면 훨씬 더 많은 네트워크 장비와 더 높은 기술이 필요하다. 기업이 아무리 냉정한 집단이라고 해도 각각의 구성원은 인간이라는걸 잊지 말아야 한다는게 승재의 철학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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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8권인데 아직도 뭘 더 얼마나 벌이고 끌고 가려고 하는 생각도 들 정도인데... 주인공의 활약상이 이제는 감탄을 넘어서 부럽기까지 하네요. 현대재벌물들이 대부분 대리만족으로 보는 재미 아니겠어요. 덕분에 주인공이 활약할수록 재밌기는 한데 너무 갔다 싶은 사건들도 있고 그만 보려다가 이젠 엔딩 궁금해서 계속 봤는데 후반부는 앞부분 보다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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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보면 좋은 일이 있을 때도 있지만 좋지않은 일이 거듭될때도 있었다. 승재는 크게 낙심을 하고서는 자신의 권력을 총동원해서는 대운 철학관이라는 곳을 박살내버리고 난 뒤에 홀로 포장마차에 앉아 오삼불고기에 소주를 옆에 두고서는 홀짝이고 있었다. 마치 세상이 무너진 것처럼 한숨을 내쉬는 승재의 모습에 주변의 사람들도 힐금거리며 승재를 바라보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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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8-1> 선거가 끝났다. 굵직한 소식이 계속 쏟아진다. 삼부 컴퓨터와 대우 정보 통신의 협상이 시작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승재가 꾸려 준 인수 팀을 데리고 청옥 건설로 들어간 만호.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에 잠시 드림에 모습을 드러내기는 했지만.... |
| 재벌 매니지먼트 28-1의 뒷부분이 기억에 남네요. 하나는 지금 밑밥을 깔아야 나중에 생산한 후에 거래처를 개척할 수 있다는 계산을 했다는게.. 또 다른 하나는 그 이전에 자신의 시장 전망을 승재를 통해서 확인해 볼 기회라고 여긴게 좋았습니다. |
| 재벌 매니지먼트 28-1을 구매했습니다. 유태중의 얼굴이 기억에 남네요. 역시나 한국에서 열리는 전자제품 박람회가 언젠간 있었으면 좋겠다고 여기기만 했지 실재로 열리게된다면 얼마나 기다렸던 일이 일어나는거 아니겠어요? 읽어보는 저도 기대되더라고요. |
| 재벌 매니지먼트 28-1을 읽어보았는데요.감당 못 할 일을 잘못 건드렸다가는 평생 어깨에 짐을 지고 살아야할 수도 있었따니.. 여기까지 생각했을 때 마지막 추천이 나왔잖아요. 이번에는 쭉 조용한 상황을 지켜보던 전남길의 입에서 나온 목소리가 기억에 남네요. |
| 승재가 가진 미래 지식으로 미국과 일본보다 여러 가지 기술 발전을 이루는데 미국에서 사과폰보다 더 흥행을 이끌고, 일본에서는 소니나 닌텐도가 맥을 못추게 만듭니다. 일본이 맥을 못추는 모습을 보는게 대리만족으로 생각보다 더 유쾌해집니다. |
| 전생 역사를 아는 상황에서 치트 키를 안 쓴다는 것도 힘들었다. 넥스텔은 원래 손정의가 인수해서 스프린트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이동 통신을 서비스했다. 현재는 캔자스주에서 지역 통신 정도를 서비스하는 매우 작은 업체다. “이동 통신으로 진출하라는 말씀이시군요.” “네,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서 이동 통신이라는 플랫폼이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