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의 꽃을 위해 당신의 가슴이 필요한 날입니다.'라는 글이 따듯하게 다가옵니다.나 또한 다른 사람의 꽃을 피우기 위해 나의 가슴이 필요하겠지요??마음가짐부터 달라지게 하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