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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2012년 부동산 시장에 대처하기 위한 우리의 자세는?
"2012년 부동산 시장에 대처하기 위한 우리의 자세는?" 내용보기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인 의식주 중에서, 의와 식은 직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대 부분 쉽게 해결이 될 수 있는 문제이지만, 주는 정말 해결이 쉽지가 않은 요소이다.   대한민국의 성인치고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집이란 내 가정을 꾸리기 위한 기본이 되는 요소이기 때문에, 특히나, 대한민국에서는 대 다수의 사람들이, "내 집 마
"2012년 부동산 시장에 대처하기 위한 우리의 자세는?" 내용보기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인 의식주 중에서, 의와 식은 직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대 부분 쉽게 해결이 될 수 있는 문제이지만, 주는 정말 해결이 쉽지가 않은 요소이다.

 

대한민국의 성인치고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집이란 내 가정을 꾸리기 위한 기본이 되는 요소이기 때문에, 특히나, 대한민국에서는 대 다수의 사람들이"내 집 마련"을 위해서 오늘도 땀 흘리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가격이 워낙 비싸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람들은 쉽게 살 수도 없고,

사더라도, 은행 대출의 이자와 원금에 허덕이면서 살아가는 것이 현실이다.

 

이 많은 집들 중, 내 집은 없다...>

 

과거, 대한민국 부동산은 월급 상승률, 물가 상승률을 훨씬 상회하는 투자수익률을 보장하던 최고의 재테크 상품이었고중간에 IMF 때 폭락하던 시절이 있었으나,  2007 "미국발 금융위기" 이전까지만 해도, "부동산 불패"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동산의 위치가 확고 했었고, 그 가치는 나날이 올라만 갔다

 

누구에게는 신분상승의 기회가(사람의 등급을 매기는 것이 아니다. 서민층에서 중산층으로 올라갔다는 의미이다.) 되었을 것이고, 누구에게는 피눈물을 쏟게 만들었던 부동산...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 국민이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2012년 부동산 시장의 전망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제목에는 "선거바람 거세지는"으로 시작하는 문구를 담고 있고, 출판사가 "중앙일보 조인스랜드"라고 되어 있어서, 정치색이 짙고, 현 정부의 정책에 대한 지지가 있으리라 예상을 했으나, 그런 걱정은 기우였다.

 

집필진이 17명으로 각기 다른 조직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이 각기 다른 분야에 대해 분석하고 예측한 결과가 정리되어 있으므로, 정치 얘기는 전혀 없다. 단지, 정부의 정책에 따라서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이 부동산 시장이므로, 내용을 보완하는 정도로 정부 정책에 대한 설명만 있을 뿐, 호불호에 대한 얘기는 없다.

 

이 책이 다른 부동산 책들과 다르다고 느낀 것은,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분야의 부동산들에 대해서,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다.

 

부동산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는가?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오피스텔", "상가", "" 정도가 아닐까?

 

이 책에는 상기 6개 기본적인 부동산에 관한 내용들은 더 세분화 하여,

"뉴타운", "보금자리주택", "리모델링", "경매", "공매" 등에 대한 내용으로 상세하게 다루고,

 

독특하게도 "고시원, 고시텔", "도시형 생활주택", "초고층 오피스", "세컨드 하우스", "전원 주택", "한옥", "주택 임대사업", "실버 주택" 등에 대해서별도의 주제로서 구성하였다.

 

 나도 이런 곳에서 살고 싶다...>

  

또한, "절세"와 같은 세법에 관한 내용들도 담고 있어, 투자에 수지타산을 따져 봄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각 주제 별로는, 다양한 통계자료와 도표를 통해 이해를 돕고 있고, 과거의 분석과 미래의 예측을 함께 하고 있다. 부동산의 종류 별로 투자하기 전 따져봐야 할 항목들을 설명해 두었고, 손실없는 투자를 위한 여러가지 조언들도 담고 있다. (종류 별로 따져봐야 할 기준이 이 정도로 차이가 날 것이라는 것은 몰랐다.)

 

단지, 부동산 역시도, 주식과 마찬가지로 100% 맞는 예측이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기에..

실제의 판단은 직접 눈으로 보고 발로 뛰어서 확인하고 충분한 검토 후에 하여야 할 것이다.

특히나, "공법"이나 "세법"은 매년 바뀌기 때문에, 그에 대한 검토도 충분히 하여야 할 것이다.

 

부동산 시장은 한 치 앞도 내다 보기 힘들 정도로 예측 불가능 한 상황이고, 부동산 경기도 매우 침체되어 있다정부의 정책이 어떻든 간에, 그 변화무쌍한 시장의 움직임에 맞추어 대응하고 살아가야 되는 것이, 우리네 서민들의 현실인 상황에서, 정책을 욕하고, 투기꾼을 욕하기 이전에, 나와 내 가족의 미래를 위해서 현실을 직시하고 현명하게 대처해야 할 때이다.

 

큰 욕심을 버리고 단기 시세 차익을 노린 투기가 아닌, 실 수요 위주로 혹은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위한 목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현명한 행동이라 할 수 있을 것이며, 이 책이 현명한 투자를 도울 수 있는 조력자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P.S : 첫 번째 사진 출처는, http://cafe.naver.com/bncom1234/633 입니다.

        두 번째 사진 출처는, http://cafe.naver.com/gowithyp/124 입니다.

        개인적인 리뷰이니, 문제가 된다면 사진은 삭제하겠습니다. 너그러이 용서를...

 

d******4 2012.01.18. 신고 공감 2 댓글 14
리뷰 총점 종이책
위기에도 기회지역이 있다
"위기에도 기회지역이 있다" 내용보기
미국의 국가신용등급하락,유로존의 재정위기 확산등은 세계경제를 다시 한번 위기로 몰아넣었다 2011년에도 침체를 극복하지 못하고 공급과잉으로 인해 미분양이 증가했고 준공 후 미분양 물량증가로 부동산 PF부실이 확대되고 저축은행 퇴출등으로 수순이 옮겨가고 있다고 하며 매매가격은 불투명한 가격 전망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여전히 회복세를 기대하기 어려웠다 반면
"위기에도 기회지역이 있다" 내용보기

 

 


미국의 국가신용등급하락,유로존의 재정위기 확산등은 세계경제를 다시 한번 위기로 몰아넣었다 2011년에도 침체를 극복하지 못하고 공급과잉으로 인해 미분양이 증가했고 준공 후 미분양 물량증가로 부동산 PF부실이 확대되고 저축은행 퇴출등으로 수순이 옮겨가고 있다고 하며 매매가격은 불투명한 가격 전망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여전히 회복세를 기대하기 어려웠다 반면 전세가격은 불투명한 매매가격 전망에 따른 관망수요증가와 금리인상등의 원인으로 2년넘게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매매가격과는 다른 패턴을 보였다

금리부담이 낮은 은행대출은 연평균8.2%증가한데 반해 금리부담이 높은 비예금은행대출은 17.5%로 매우 높은 신장세를 보여 금리 변동에 따른 상환 위험이 증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높은 가계부채 비중이 정말로 위험한가?

연체율기준으로 봤을때 가계대출 위험은 그렇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가계대출 억제와 물가를 잡기 위한 무리한 금리 상향조정은 전세가격을 더욱 상승시키고 매매가격을 하락시키는 원인이 된다 과도한 오버슈팅으로 인해 정상적인 가격변동 사이클을 벗어나게 되며 시장의 불확실성만 키우는 상황이 되어 버릴 것이다  거시경제 회복이 더뎌진다는 것은 2012년 있을 총선과 대선과정에서 반복되어 나타날 고용과 소득문제와 연계 된다는점  세계경제와 거시경제의 동기화 혹은 동반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면 물가 억제를 위한 금리조정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총선과 대선

29페이지 참조

2012년의 경우 상반기 총선과 하반기 대선이 겹쳐 있어 정치적 변수의 영향이 어느 때보다 클 것으로 예상할 수 있으며 정치변수로 인해 주택가격에 대한 영향력은 그렇게 크지않다

2012년과 같이 총선과 대선이 동일한 해에 발생하였던 1992s년의 경우 오히려 매매가격은 하락하고 전세가격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세종시 파급효과

 37페이지참조

2012년 정부청사1단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2014년까지 모두 36새 시솽리 리골 폴 10,452명의 공무원이 움직이게 된다

2012년 3분기쯤에 전세가율이 고점에 이르면서 아파트매매가격은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되어 본격적인 상승기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2012년 총선 대선이 경제회복을 가늠 할 것으로 매매가격의 상승전환을 중심으로 호전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2,,,

2010년 부산과 대전에서는 전셋값이 매매가의 80~90% 수준까지 올라 아파트 값이 수천만원씩 급등하기도 했다 전셋값 상승에 놀란 무주택자들이 하나둘 미분양 물량이나 기존 주택,신규 분양물량 매입에 나선 것이다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때 우리도 전세가 없어 울며 겨자먹기로 매매를 하게 되었는데 분양가의 배로 주고 매매를 할 수 밖에 없었는데 현실이였네요 다들 욕하지만 나 또한 매매하고 싶었겠어요 전세는 없지요 그렇다고 살고 있던 빌라를 또 매매 할 수 없고 생각 좀 하자고 했는데 신랑이 계약금을 보내고 말았네요

어쩜 ,,,할 수 없이 8년된 것 매매하고 지금까지도 대출이자 때문에 가슴이 쓰기며 불안에 생활을 하고 있어요

다행히 책대로라면 작은 평수와 다른 주거는 없는데 초,증,고가 있다는 잇점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도 대출생각하면 머리가 아프면서 책은 또 서울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어 우리가 사는 부산은 아무래도 서울과 다르겠죠 읽으면서도 서울로 가야하는가^*^
보금자리주택의 주택유형 및 청약방법

2018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선진국 수준의 주거복지를 실현하여 집 걱정없는 나라를 만든다는 것이다

리모델링 또한 찬 반이 많은데 수직증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는데 수직증축은 파일,기초,벽체등 보강공사가 필요한데 정밀시공에 한계가 있어 품질확보 및 안전성을 확실히 담보할 수 없다 신축당시 설계도면이 없거나 유지관리가 안된 아파트는 효과적인 구조보강자체를 기대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리모델링 또한 15년이상인 아파트로써  리모델링 하는 것 또한 생각을 잘 해 볼일 인 것 같다

그렇다고 책속에서와 같이 주택도 생각해봤지만 주택은 또 안정성 문제가 나에겐 제일 와 닿아 못하겠고 지금 나의 하루하루가 걱정인데 오피스텔등은 나와 다르고 초고층도 생각해봤다 친구가 초고층에 복합아파트에 사는데 너무 편리하고 주위는 너무 좋으나 불이 나면 걱정이고 혼자 두려움과 생각을 너무 하다보니 결과는 전셋집에서 쫓겨나는 격이 되고 말았지만 책속에서는 교통좋고 유동인구도 많고 이런 곳을 내가 알기전에 먼저 뛰는 사람이 너무 많아 항상 늦어 이런 현실을 보게 되는 구나를 절실히 느꼈다

책을 통해 이제 조금 아주 조금 알 것 같다

하지만 이제 시작인 것 같다

침체기일수록 땅투자는 무엇보다 원칙(기본)에 충실하라는 전문가의 조언

항상 전문가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 같고 계속 공부를 더 해야겠다

1,2인 가구가 주도할 주거 환경트렌드

 

지금 현재 삶도 집때문에 참 암담한데 노후의 나의 에터테인먼트도 구상을 해둬야하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놀이에 의한 엔터테인먼트화와 휴양에 의한 엔터테인먼트와등 이제 노후를 농촌이나 변두리에서 준비하기 보단 도시에서 자녀들과 잧은 왕래와 주위 문화등도 생각해야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나의 미래에 대해도 다시금 한번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하지만 이책 한권으로 덮을 것이 아니라 항상 깨어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것을 더 절실히 느꼈다 책을 읽는 동안 모르는 것도 너무 많았고 미래를 보는 눈 또한 너무 늦었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 또한 많아 공부를 해야겠구나를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k*****6 2012.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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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부동산 대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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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들은 말을 한다 2012년 이후에는 모든 부동산은 하향 곡선을 그릴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4월 총선, 12월 대선기간중에는 잠시간의 선심성 공약으로 약간 상승하기도 하겠지만 , 결국에 가서는 하향이 예상된다. 실제로 2007년 부동산 최대의 호황기 이후 리먼 브라더스 사태이후 급격히 하향을 그리는 곡선의 모습들은 이를 뒷 받침해주는 모양들이다. 서울 전체적으로 30%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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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들은 말을 한다 2012년 이후에는 모든 부동산은 하향 곡선을 그릴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4월 총선, 12월 대선기간중에는 잠시간의 선심성 공약으로 약간 상승하기도 하겠지만 , 결국에 가서는 하향이 예상된다.

실제로 2007년 부동산 최대의 호황기 이후 리먼 브라더스 사태이후 급격히 하향을 그리는 곡선의 모습들은 이를 뒷 받침해주는 모양들이다. 서울 전체적으로 30%이상 빠진 곳도 많이 나온다. 지역적 편차는 있지만...

더구나 글로벌 경제위기는 개선의 여지가 없고, 일본이 잃어버린 10년의 부동산 모습을 닮아가는 모습들은 ,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의 미래를 더욱 어둡게 하고 잇다. 그렇지만 행정 신도시라던가. 부산해운대의 개발설( 일본 지진설등의 후광으로 일본의 산업기지가 한국으로 이전할 가능성), 또한 서울의 9호선이나 , 신분당선의 역세권의 개발지역 주위의 아파트값은 30~40%이상 향상 되어진 시장들을 바라보면 , 앞으로 크게 나빠지지는 않은 것으로 예측하는 시장도 있다. 당분간 박원순 시장의 영향으로 재건축시장은 얼어 붙겠지만 '권불 10년'이라는 말이 있듯이 언제인가는 개발 될 것이고. 미래가 어둡지 만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더구나 틈새시장으로 다가구 임대주택을 권하고 있다.

2012년부터 다가구주택은 공급물량이 줄어들고 , 가격상승이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본문 270쪽)

또한 단독주택을 구입하려면 , 지하철등 대중교통과 주차장 시설을 먼저 고려해야 하며, 대지면적이 최소한165제곱미터(50평)이상이어야 하고, 도로에 접한 주택을 구하라고 한다. 이유는 도시형 생활 주택과 원룸을 지어서 임대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고 싶은 전세가격과 월세 소득이 높으므로 이런 주택을 구입해서 개발하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 날 것이기 때문이다.

 

c****9 2012.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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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침체 반면교사의 교훈으로 삼자
"부동산 침체 반면교사의 교훈으로 삼자" 내용보기
2012 부동산 대해부 집필진이 눈에 띄네요. 권주안 주택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상언 유앤알 컨설팅 대표 황정일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외 14명   그런 지난했던 2011 부동산시장을 알아볼까요?   2011년 한해 주택시장은 침체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였고, 여기에 세계경제 악화라는 악재가 더해졌지요. 따라서 2012년 전망도 거시경제 상황 변동에 민감할 수밖에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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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부동산 대해부 집필진이 눈에 띄네요.

권주안 주택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상언 유앤알 컨설팅 대표

황정일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외 14명

 

그런 지난했던 2011 부동산시장을

알아볼까요?

 

2011년 한해 주택시장은 침체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였고, 여기에

세계경제 악화라는 악재가 더해졌지요.

따라서 2012년 전망도 거시경제 상황 변동에 민감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책 내용속에는

수도권 주택매매가격지수와 전세가격지수의 순환변동

서울 주택매매가격지수와 전세가격지수의 순환변동

이 도표로 자세히 나와있어요~

 

중대형보다는 소형이 알짜다

대도시 주변지역 역세권 주택에 관심을 가져라

-2012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볼 때도 대도시 주변에 위치한

역세권 주택이 더 매력이 있습니다.

 

미분양을 통한 알짜 아파트를 마련하라

미분양 아파트를 고르기 전에 체크해야 할 6가지

리스트 입니다.

 

1.개발호재가 있는 대단지 아파트의 미분양을 골라라

2. 주변아파트 시세가 급등한 지역의 미분양을 골라라

3. 계약률이 70% 이상 진행되는 곳이 안전하다

 

4. 금융조건이 좋은 미분양 아파트를 찾아라

 가령 건설회사가 부도 났을 경우에 대비에 대한주택보증이라는 법적

보호장치를 마련해 두고 있는데 현장실사를 통해 계약자들이 원하는

이행방법을 선택하도록 한다.

주의사항입니다.

이때 계약자의 3분의

2이상이 환급해 주기를 원한다면 환급을 해주고 그렇지 않다면 보증회

사에서 환급할지 아니면 다른 건설사를 통해 공사를 더 진행할지를

결정합니다. 중도금 또는 잔금을 선납해서 할인을 받는 경우도 있

는데 건설사 부도 전에 계약서상 정해진 납부기일보다 먼저 낸 선납급

에 대해서는 보증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가구 수가 많은 곳, 가구 증가 현상이 발생하는 지역

부동산 실전투자 가이드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가득 가득 하네요~

책구입을 해서 모두모두 지식들이 풍부해서

내집마련두 꼭 하시고요~

좋은집에서 살기를

혜수혜민맘도 응원할께요^^

화이팅!!

 

남편과 저도 공부 열심히 해야 겠어요~

지금 사는곳도 내집이고 편하지만

더더 나은곳으로 미래의 집을 향해서요^^

 

 

 

 

 

 



3****t 201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12년 재테크 시장 부동산 대해부
"2012년 재테크 시장 부동산 대해부" 내용보기
책 제목에 걸맞게 선거바람이 거세지는 2012년 재테크 시장, 부동산 분야별로 대해부하여 분석   하고 표와 그래프를 제시하여 비교적 쉽게 풀어 설명한 책입니다.   이 책의 첫 장을 펼치며, 제 나름 2012년 부동산 경기에 기대한 바가 있었습니다.   무리하여 가격 꼭대기에서 구입한 성남 재개발 단독주택이 몇 년째 팔리지도 않는 애물단지가   되어 지금까지 금융 비용
"2012년 재테크 시장 부동산 대해부" 내용보기

 

책 제목에 걸맞게 선거바람이 거세지는 2012년 재테크 시장, 부동산 분야별로 대해부하여 분석

 

하고 표와 그래프를 제시하여 비교적 쉽게 풀어 설명한 책입니다.

 

이 책의 첫 장을 펼치며, 제 나름 2012년 부동산 경기에 기대한 바가 있었습니다.

 

무리하여 가격 꼭대기에서 구입한 성남 재개발 단독주택이 몇 년째 팔리지도 않는 애물단지가

 

되어 지금까지 금융 비용, 수리 비용만 계속 잡아 먹는 상황이니 올해 총선과 대선으로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어 부동산 경기 회복 기미가 있다면 적당한 시기를 보아 어느 정도 손해보더

 

도 어서 후딱 팔아 버리리라~

 

 

에구구~~ 결론부터 말하면 선거바람 거세지는 2012년 부동산 시장 경기 전망은 그리 아름다운

 

장미빛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미미하나마 정상궤도로 향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출발할 것으로

 

는 예상되어 매매가격의 상승 전환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이겠으나 그에 앞서 밝힌 세계 경제

 

여러 지표들과 여건, 국내 경제가 수출 중심으로 세계 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점, 부동산

 

정책 기조가 2011년과 가는 방향이 그리 다르지 않을 것이란 점에서 매매 가격의 상승세 전환은

 

일단 무리수로 판단됩니다. 그러니 매매 수요의 급격한 증가나 주택 거래의 정상화 등과 같은

 

기대는 어려울 것이고 그저 단순히 수요 침체를 벗어나는 정도의 회복 수준으로 이 책은 예상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경기 회복에 훈풍으로 작용할 것이다~기대했던 총선과 선거도 1987년부터 비교

 

한 결과에 주목하자면 주택 가격의 상승 혹은 하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이 아니라고

 

합니다. 부동산 시장 경기에 영향을 주는 직접적인 변수로 알고 있었는데 주택의 가격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 없음이 이 책을 읽고 내린 결론입니다.

 

부동산 경기 진작을 위한 세부적인 사안이나 대책이 총선을 출발점으로 다양하게 제시될 수는

 

있겠으나 뭐 꼭 반영되어 정책 변화로 이어진다는 보장도 없고, 설사 반영된다 한들 이 책에서

 

밝힌 그대로 신정부 출범 후에나 가시화된다는 점에서 2012년에 당장 직접적인 영향은 없다는

 

것이 일리있는 설명 맞습니다. 생각해보면 당연 이야기입니다.

 

그래도 이 책으로 부동산 시장을 제대로 보는 안목을 키웠습니다. 종목별로 부동산들을 살펴

 

보며 이제 부동산 투자에 대한 접근의 방향을 달리 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지요. 지금까지

 

부동산 투자라하면 주로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보다 싸게 급매로 구입하여 단기간에 높은 가격을

 

받고 팔아 이익을 얻는 모습였으나  이제부터는 급격한 부동산 가격 상승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

 

고 서서히 임대 수익을 노리는 투자로 방향을 잡아가야한다는 것입니다. 전통적인 시세 차익

 

위주의 주택 투자 일변도에서 벗어나 임대수익을 노릴 수 있는 부동산 물건에 관심을 가지고 접

 

근하라~는 가르침입니다. 이는 2010년 인구총조사 자료와 매입임대사업  신규 등록자가 4,007

 

명으로 2010년 동기 1,584명보다 153% 증가했다는 국토해양부자료를 보아 임대 수익을 안정적

 

으로 얻을 수 있는 부동산을 매입해 임대 수익을 거두다가 주택 경기가 회복되면 집값 상승으로

 

시세 차익도 얻을 수 있는 전략적 접근 모색이 이제 슬슬~ 필요한 때인거죠.

 

또 두번째 Chapter 15 - '길따라 돈이 보인다.'는 부동산 재테크 투자 시장의 불문율을 잘 새겨

 

겠습니다. 요즘 부동산을 평가할 때 가격에 미치는 가장 결정적인 요인이 '접근성'인데 이 부

 

분의 중요성을 그 동안 간과했습니다. 결국 2012년에 안전한 부동산 투자로 역세권을 끼고 전세

 

비율이 높은 단지를 골라 소형아파트를 노려봄이 회복 기미만 조금 보이는 현재 부동산 시장

 

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길로 판단됩니다. 어려운 부동산 경기 상황에서도 역세권 오피스텔

 

등 틈새 시장은 존재합니다. 콕 짚어 광역 교통망 KTX와 GTX 역이 생기는 지역의 지가 상승,

 

아라뱃길 개통으로 한강 수계의 지역적 발전 예상, 기존 지하철 연장선 개통 예정 지역들 또한

 

눈여겨 봐야할 곳입니다.

 

비록 지난 날 잘못된 투자였던 애물단지, 재개발 주택을 쉬이 팔 수 있는 기회를 2012년 잡기

 

어렵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어 실망스럽지만, 그로 인해 이 책 열심히 탐독한 결과, 2012년 부동

 

산 투자 시장을 전반전으로 두루두루 살피고 부동산 경기를 나름 판단, 예측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운 것에 만족스럽습니다.

 

마지막으로 2012년 부동산 경기 전망과 수익을 창출할 안전한 부동산 투자처를 알고 싶은 분이

 

라면 반드시 이 책을 꼼꼼이 읽어보라는 당부드립니다. 도움이 될 것입니다.

 

 

 

 

 

  

 

 

b********0 201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