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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WHY과학에 푹빠져있다... 만화에만 너무 익숙해 글읽는것을 싫어하고 그냥 재미있는만화책으로만 끝내는것은 아닌가싶을때 아주 적절한 책을 선물받았다... 조금은 생소한 단어 생물.... 아이도 그렇거니와 배운지가 너무오래된 나에게도 생소하다... 근데 워낙 과학을 좋아하는 ANDY가 호기심을 보인다... 조금 어렵지않을까하는 내맘은 그냥 우려일뿐...너무 재미있어한다 그이유는 너무나 알기쉬운 설명과함께하는 재미있는 그림들 때문인거같다
WHY에서 약간 가볍게다룬 아주 익숙한소재들인데..용어가 좀더 전문적이라고할까??? 질문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 머릿속에 쏙쏙개념은 정말로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는 내용들이라 그냥재미로 읽어내려가는 나에게도 흥미로웠다.... 제목이 중학생물이라서 딱딱하지않을까하는것 정말 나의걱정일뿐.....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추천하고픈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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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핵심개념으로 꽉 잡는 중학생물 - 어려운 중학교 과학을 분야별로 나누어 4권으로 만들어 놓은 책입니다. 핵심 개념을 통해 어려운 중학 생물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학습서이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양한 사진, 도식들을 곁들여 개념을 이해하고 오래 기억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교과서에는 개념이 어떻게 소개되었는지 보여주며, 개념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쌤강의’에 수록하여 학습 내용에 대한 흥미를 더하였다. 각 개념의 끝에는 ‘정리해 볼까요?’ 코너를 배치하여 시험 직전이나 공부할 시간이 부족할 때 훑어보며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1장부터 생물과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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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6학년 졸업반입니다. 방학동안 선행을 시키고 있는데 어려워하는 과학을 책으로 미리 보고 가면 좋을것 같아 아이에게 보여준 책입니다.
내용은 아주 알차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생활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를 푸는 생물과 세포 단원, 초등학교때 배워서 조금은 쉬운 소화와 순환, 호흡과 배설 그리고 식물의 구조와 기능 평소에 자주 경험하는 자극과 반응 동식물이 자손을 번식하는 방법 생식과 발생 학생들이 어려워 하는 멘델의 법칙이 있는 유전과 진화까지의 내용을 교과서처럼 재미없고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고 재미있게 지식을 전달합니다.
학생들이 과학을 싫어하지 않게 하고 과학의 대한 흥미를 자극시켜 과학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55 핵심개념으로 꽉 잡는 중학생물 은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학,물리 ,생물,지학으로 주제별로 골라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생물과 물리를 읽었으니 이제 화학과 지학을 만나려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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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학생을 둔 엄마로서 초등학생으로서의 마지막 이번 겨울방학은 그 어떤 방학보다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초등학교에서 한 학년 올라가는 경우와는 차원이 다른 긴장감이 감돈다고 할까요?^^ 예비 중학생을 둔 엄마들 대부분은 저와 크게 다르지 않으실 겁니다. 그럼, 이 소중한 방학엔 엄청난 선행 학습을 해야 하는걸까... 솔직히 고민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저는 국영수 기본 과목은 정말 지금까지 쭉 해오던 그대로 기본 틀을 유지하고 사회, 과학은 방학을 통해 적절한 책읽기를 통해 지식을 넓혀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고심끝에 선택한 과학책이 바로 글담출판사의 <55핵심개념>시리즈입니다. <55핵심개념>시리즈는 <55핵심개념으로 꽉잡는 중학**>이라는 눈에 확 들어오는 제목으로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 네 가지 주제의 책 4권이 있답니다. 과학동아리, 과학실험기능장, 과학영재교육원 등 다양한 과학 활동을 하고 있는 제 아이는 과학의 여러 분야 가운데 생물을 가장 재미있어 하거든요. 그런 6학년 딸아이가 가장 먼저 고른 책이 <55핵심개념으로 꽉잡는 중학생물> 입니다. 아이의 관심사이기도 하고 곧 배울 중학교 과학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기도 해서 아이와 함께 저도 관심있게 읽어 보았답니다.
초등 과학보다 방대하고 심도있는 중학 과학을 55개념으로 모두 정리할 수 있을까? 사실 살짝 의구심이 생기기도 했지만 알찬 목차를 살펴보니 바로 수긍이 가더라구요. 중학생물을 '생물과 세포 / 소화와 순환 / 호흡과 배설 / 식물의 구조와 기능 / 자극과 반응 / 생식과 발생 / 유전과 진화 ' 의 7개 단원으로 나누어 가장 중요한 핵심 개념을 알차게 담았네요.
<생식과 발생> 단원에서 '동글동글 수정란' 을 살펴 보았어요. 먼저 별표로 표시된 중요 지수가 눈에 띄죠. 가능성은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 기여도는 성적 향상에 기여하는 정도, 난이도는 내용의 어렵고 쉬운 정도, 선호도는 출제하는 교사의 선호도 랍니다. '수정란'은 출제 가능성도 높고 선생님들의 출제 선호도도 높은, 아주 중요한 부분임을 알 수 있어요.
학습 동기를 팍팍 불러 일으키는, 호기심을 통한 개념 소개 코너예요. 중학과학책이라고 해서 초등때 보던 책과는 달리 어렵고 딱딱할 줄 알았는데 이런 부분을 보면 아주 부드럽고 편안하네요. 책 제목이 '중학생물' 이라 그렇지 초등학생들이 봐도 전~혀 어렵지 않은 과학개념서입니다.
속 페이지 역시 그림이 가득한 게 젤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머릿속에 쏙쏙개념>에서 사진과 그림으로 주요 개념을 알려주고 이어서 확대 개념들도 공부합니다. 그림이 많아서 이해하기 쉽고 '~란다, ~거든, ~해'와 같은 친근한 어투로 글이 씌어있어 아이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익힐 수 있어요. <교과서 속의 개념> 코너에서 이번에 배운 개념이 실제로 교과서 속에서는 어떻게 소개되었는지 알려줍니다.
글로만 읽었을때와는 이해도의 차이가 큰 생생한 그림입니다. 일러스트도 유머러스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죠.
<쌤강의>를 통해 개념과 관련된 지식을 더 얻을 수도 있네요. 사회, 자연,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와 연관되어 있어서 폭넓은 통합 지식을 쌓을 수 있어 더욱 맘에 드는 코너랍니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 중 핵심을 요약해 둔 <정리해 볼까요?> 이것만은 반드시 알아두면 시험 직점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중학과학에 대한 부담감으로 어떤 참고서를 사야할까 고민하시는 분들, 반드시 알아야 할 55핵심개념을 담은 <55핵심개념으로 꽉잡는 중학생물>으로 재미있게 시작하세요.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과학이 즐거워지는 비밀병기를 갖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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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핵심개념으로 꽉 잡는 중학생물 편***서평입니다. 연령 : 예비 중학교 1학년
글담출판사로부터 서평 신청하여 받은 중학과학 핵심개념 4 생물편 [55핵심개념으로 꽉잡는 중학생물]입니다. 중요한 개념을 확실히 끝내 단숨에 성적을 올린다 !
이번에 중학교에 올라가는 아들을 위하여 서평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학이란 과목이 초등학교때는 그렇게 어렵지 않치만 중학교가면 너무도 어려운 과목이 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실험과 관찰 흥미위주의 초등학교 과학에서 복잡한 이론과 계산문제등 중학교과학은 초등과학과는 확연히 틀리고 공부량도 엄청 많아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중학교에 가서도 과학이란 과목을 어려워 하지않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어떻게 읽고 활용해하는지에 대한 안내를 보고 개념 하나하나에 대한 내용들을 읽어갑니다. 호기심을 따라가면 개념이 보여요 단순히 가질 수 있는 호기심을 가져보고 그것을 통해 개념을 하나씩 알아가면서 머릿속에 쏙쏙개념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교과서에 어렵고 딱딱하게 나와있는 내용들을 아주 쉽게 풀어놓았습니다. 그리고 단원 마지막에는 교과서 속의 생물이라고 하여 교과서 속에서는 이 내용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도 볼수 있습니다. 정리해 볼까요?라는 텍스트에서 다시한번 간략하고 명료하게 개념정리를 해줍니다.
이번 겨울방학동안 중학과학 핵심개념시리즈를 통해서 너무도 어렵게만 느껴지고 선행학습은 꿈도 꾸지 못했던 과학이란 과목을 너무도 재미있고 확실하게 개념을 잡을 수 있는 똑 소리나는 책입니다. 중학과학의 확실한 선행학습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학교에 가서도 암기위주의 어렵고 까다로운 과목이 아닌 호기심을 가지고 묻고 생각하고 확인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깨워 줄 수 있는 좋은 학습서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다른 시리즈도 몽땅 아들에게 접해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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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과학 큰 비중을 두지 않고 있었는데... 과학공부를 하지 않아도 중학교에 가서 충분히 할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되나보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중학과학을 어려워하고, 헤맨다고 하니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개념이라도 확실하게 알아둔다면 좋을것 같다.
과학하면 원리를 이해하는 것보다 사실 암기하는것이 더 많았던 학창시절이 떠오른다. 과학도 개념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응용문제를 풀기를 어려워 한단다.
이책은 표제어와 중요지수, 호기심을 따라 가면 개념이 보이는 과학에 흥미를 줄수 있는 코너로 되어 있다.머릿속 개념과 교과서 속 개념까지...머릿속 개념에서는 생물이 무엇인지 부터 다룬다. 글의 문체도 마치 선생님한테 이야기를 듣는것 처럼 편하면서 재미있다.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중학교에 입학하기전 읽으면 제일 좋을것 같고, 중학생도 보면 학교 수업을 받을때 도움이 많이 될 책이다.
7chapter 로 55가지 핵심개념을 다루고 있지만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을 필요는 없는것 같다. 읽고 싶은 부분을 먼저 읽어도 좋다. 그냥 글만 쭉~ 나와 있는 것도 아니고 적절한 그림과 사진이 삽이 되어있어 내용을 읽고, 부가정보를 보는데도 좋다. 핵심개념으로 꽉잡는 시리즈는생물뿐 아니라 물리,지구과학,화학도있다. 과학에 흥미를 느끼게 해주면서 중요한 개념까지 함께알수 있어 좋고,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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