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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핵심개념으로 꽉 잡는 중학지학 은 55가지 핵심개념을 통해 중학교 지구과학과정을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학습서 입니다. 복잡한 계산은 나오지 않고, 개념설명에 주력한 책으로 아이가 좀 지루해 하는 점은 있으나, 어렵지 않게 개념을 이해할수 있는 책입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다양한 사진, 등이 들어가 있어서 더욱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그러나 중학교 부분은 역시 중학교에 가서 확실히 배워야 겠지요....
1장은 지구의 구조 2장은 지각의 물질 3장은 해수의 성분과 운동 4장은 지구와 태양계 5장은 지구의 역사와 지각 변동 6장 물의 순환과 날씨 변화 7장 별과 은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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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된다는 것, 초등학교 입학만큼이나 설레기도하고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초등학생때와는 많이 달라질 공부와 평가방법 때문에 특히 남자아이를 둔 엄마들의 입장은 저와 비슷하지 않을까 하네요. 여학생들은 꼼꼼한 편이라서 학습면이나 수행평가면에서 남학생들을 단연 앞서 가더라구요. 그런 남학생들이 그나마 희망을 가지고 도전할만한 것은 그나마 학습부분이고 그 속에서 과학분야인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그렇습니다^^)
초등학생때는 거의 모두 과학을 좋아하지요. 호기심이 많고 과학책을 많이 본 아이라면 이미 낯이 익었을 '손영운' 선생님이 예비중학생들을 위해 과학에 대한 전반적인 체계적인 개념을 소개한 책을 내놓으셔서 아이와 함께 살펴보았답니다. 중학과학 핵심개념 중 2권인 지구과학으로 이미 초등학교때 배웠던 것이 많아서 어렵지 않게 읽어나가는것 같더군요. 중학생이 되면 좀더 심화된 수업을 할 것이기에 그동안 배웠던 것을 복습하고, 앞으로 중학교에서 다뤄질 개념을 맛본다는 차원에서 부담없이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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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로서 중학교에 들어가면 눈으로 보여지는 성적에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데요, 출제 가능성, 성적 기여도, 교사 선호도, 학습난이도를 별의 갯수로 표시해 줌으로써 한눈에 중요도를 파악할 수 있었네요. 첫머리에 표시해 두어서 예비 중학생으로서 감을 잡는데 도움이 되었나보더라구요~~ 그런 다음 차근차근 개념설명이, 중학교 교과서에 나온 것도 살짝 정리돼 있고 마지막엔 '정리해볼까요?'란 코너로 깔끔하게 마무리해주니,이 책 한 권이면 중학교 지구과학 성적은 문제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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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과학을 유난히 어려워 해서 이제 고학년이 되고, 이제 중학생이 될려는 날이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니..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지는거 같아요. 그때 55 핵심개념으로 꽉 잡는 중학과학을 접하게 되었어요. 책 제목만으로도,,^^ 중학생의 포스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는데 두께도,, 제법 두꺼워서,, 이 책 한권에 모든 것을 담았구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고요..^^
제가 읽은 책은.. 55 핵심개념으로 꽉 잡는 중학과학 과학중에서도,, 지학이였는데 지구를 알게 해주는,, 그런 책이였고, 마침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과 연계해서 읽으면서 아.. 지금,, 초등생때 배우는 과학이 이렇게 중학교땐 연계해서, 연관되어 나오는구나를 알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참 반가웠꼬, 또 자꾸 읽어봐야겠다 싶었는데..
그 이유는,, 눈에 익숙하게 하고 싶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과학을 접할 때 조금 더 즐겁게 접 하는 방법을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막연히 어렵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제 옆에 두고 접해주어야겠고, 이제는 과학이라고 해서 과학만 접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길러주어야겠다 라고 생각하게 만든 책이였어요. 그리고,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들어어요. 칼라풀한,,느낌도 좋았던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