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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저학년 편을 읽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아이가 왜이러지라는 생각이 든 때가 있었는데 발달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라 생각하게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고학년 되기전에 미리 읽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와 지내고 싶네요.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저학년 편을 읽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아이가 왜이러지라는 생각이 든 때가 있었는데 발달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라 생각하게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고학년 되기전에 미리 읽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와 지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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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책을 아이가 유아기 부터 쭉 보고 있습니다. 다른 저자와 다르게 전문성과 함께 콕콕 찝어주는 팁들은 아이를 양육함에 힘든 저에게는 힘이고, 중요한 목표 였습니다.
유아기 도서와 같이, 초등 고학년도 마찬가지로 엄마의 인내가 필요한 시기입니니다. 저자는 초등학교 4~6학년은 대화로써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는 마지막 시기라고 알려줍니다.라서 부모는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믿어주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하네요, 이는 아이가 어릴때와 같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다만 아이가 이제 어른과 대등해지고 싶어하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야하는 시기, 그리고 이시기가 지나면 정말 성인이 되버린다는 점이 다르겠지요 이 책은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15가지 베스트 질문과 효과적인 공부법, 진학과 진로 고민, 사춘기 문제행동, 올바른 성교육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4~6학년 부모가 알아야 할 아이 성장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