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읽고 나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서양정치사상을 총망라한 책인거 같아서 좋았어요. 다만 저같이 아직 정치사상용어들에 대해 면역?이 덜 되신 분들은 어려우실 수도 있으세요. 저는 수업시간에 이 책을 교재로 하여 수업을 받았는데 예습으로 책을 읽을 때에는 이해도가 20%정도밖에 안되었어요. 그만큼 제가 모자랐던건지 이 책이 어려운지는 읽어보시고 판
이 책은 읽고 나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서양정치사상을 총망라한 책인거 같아서 좋았어요. 다만 저같이 아직 정치사상용어들에 대해 면역?이 덜 되신 분들은 어려우실 수도 있으세요. 저는 수업시간에 이 책을 교재로 하여 수업을 받았는데 예습으로 책을 읽을 때에는 이해도가 20%정도밖에 안되었어요. 그만큼 제가 모자랐던건지 이 책이 어려운지는 읽어보시고 판단하시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