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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건강, 과학을 하므로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걸 이책을 보고 알았다. 세계를 기근에서 해방시킨 것도 육종기술의 개발로 인한 것이었다. 사람은 먹지 않고 살 수 없다. 먹기 위해 살든 살기 위해 먹든 말이다. 또한 잘 먹어야 건강해 질 수 있다. 이 책은 병을 이길 수 있는 방법과 병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 방법들은 과학적 사고에서 이루어지며 우리의 건강과 과학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가르쳐 주고 있다. 또한 과학책은 어렵다는 편견에서 벋어나 실생활과 접목해 보다 이해하기 쉬웠다. 과학의 길이 물리나 지구과학 등으로 국한 되어 있던 울 아들의 미래에 또 다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