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디네. 그것은 문명을 파괴하는 마물 '에이션트'에 맞서 인류를 지키는 가혹한 운명을 지닌 소녀들을 가르킨다. 하지만 그 운디네를 통솔하는 지휘관으로서 제 54 특수 요격 부대에 부임한 강무건을 맞이한 건, 지휘관하고 결혼을 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 골칫덩어리 소녀들이었다. 얌전하지만 때로는 대담해지는 하나, 자유분방하지만 섹시한 바스티아, 귀엽고 천진난만한 고양이, 쿨하고 미스테리어스한 나기, 어른스럽지만 때로는 무서운 아리스가 그 주인공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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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인 작가님의 신작 입니다. 읽어보니 확실히 최지인 작가님 느낌이 나더군요. 그리고 최지인 작가님이 쓰셨던 만큼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나와 그녀와 그녀와 그녀와의 불건전한 관계' 가 완결난지는 조금 되었는데 현재 6권을 제가 읽어야 하고 읽기 아쉽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 작품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최지인 작가님과 REUM 님에 대한 제 신뢰는 깊고 그 기대가 이번 1권을 통해 다시 확인되었습니다. 예전 작품에서도 느꼈는데 최지인 작가님의 히로인들은 전부 매력이 터지는 것 같습니다. 매력있는 여자 케릭터를 정말 잘 표현해주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를 더할나위없이 표현해주는 REUM 님. 여자 케릭터를 하나같이 다 아름다우면서 색기도 있게 잘 그려주십니다. 이 두 분의 콤비는 진짜 최고인 것 같습니다. 신작을 최대한 사지 않으려고 했으나 책의 저자와 일러스트레이터를 보고 바로 사버렸으니깐요. '나와 그녀그녀그녀' 를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이 책 또한 재미있으리라 생각합니다. REUM 님의 일러스트 또한 여전히 매혹적이고 눈이 즐거워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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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시작은 바다에 위치한 54특수요격부대에 신임지휘관으로 부임하게되는 강무건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5명의 소녀 분대원들이 그를 기다립니다.
그들의 목적은
지휘관(강무건)의 결혼..
하나, 비스티아,고양이,나기,아리스
어째서인지 5명의 소녀들은 강무건과의 결혼을 목표로합니다.
운디네 스트라이크는 분대원들 각자의갈등, 그리고 강무건 자신의갈등 그리고 그속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다루고있습니다.
1권에서는 전체적으로 세계관및 등장인물의 설명등을 하고있으며
54특수요격부대가 어떤곳인지 또 54특수요격부대의 분대원들이 어떠한 성격인지를 ...그리고 왜 소녀들은 강무건과 결혼하고싶어하는지를 다루고있습니다.
최지인 작가님다운 작품의 세계관에 대한 섬세한 설명과 어째서 소녀들은 지휘관인 강무건과 결혼을 하고싶어하는가? 그리고 강무건 자신은 어떠한 갈등을 가지고있는가? 라는 통해서 이루어지는 치밀한 구성은 다음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으로써 충분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작품이였습니다. (제가 하렘을좋아하는지라 ㅎㅎ)) [출처] [라이트노벨리뷰] 운디네스트라이크 |작성자 레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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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나 작가가 예전 나와 그녀와 그녀와 그녀의 건전하지못한 관계 콤비더군요. 그래서 뒤늦게나마 구입해서 보게됐습니다.그런데 전작도 하렘이긴한데 좀 특이한 관계와 구성이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노골적인 하렘물인거 같습니다. 그것도 일상하렘이 아닌 SF군대물 하렘. 왠지 일본 라노벨 인피니티 어쩌고가 생각이 납니다만...그리고 일본꺼에 비해서 단순하지않고 나름 군대쪽 설정은 허무맹랑하지않고 기본은 되는듯. 다만 전투요소가 포함된 하렘물이지만 전투적묘사나 표현이 조금 아쉽기도합니다. 그래도 평균이상은되는 재미를 보장하므로 최근 하렘물 중에 젤 무난해보입니다. 다음에 여유가 된다면 다음권도 쭉 사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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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하기 전부터 '칸코레(함대 콜렉션)'의 영향으로 이래저래 말이 많았던 '운디네 스트라이크'입니다. 1권인만큼 일러 이야기를 해야할 거 같은데 표지 일러와 흑백 일러 퀄리티가 비슷합니다. 낚시가 없고 그림체가 이쁜 건 참 마음에 들지만 살짝 취향을 탈 수 있습니다. 최지인 작가님의 작품 '반역기사의 성녀찬탈'을 인상깊게 읽은데다 한창 '칸코레'의 영향으로 이래저래 말이 많아 호기심에 구입한 1권입니다만 생각보다 정석적인 작품이었습니다. 그래도 나는 라노벨을 100권 정도는 읽었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디선가 많이 접해봤을 전개나 설정이 나옵니다. 다른 분들 리뷰에도 유독 '정석' 혹은 '하렘'이라는 단어가 자주 보이는데 그만큼 어울리는 단어를 찾기가 힘들기 때문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작가님을 위해 한마디 변호하자면 해안 경비라든가 싸우는 소녀를 제외하면 딱히 칸코레와의 접점은 없었습니다. 싸우는 소녀는 이런 장르라면 없는 작품을 찾기가 힘들고(라노벨이니까요) 전투의 무대가 해안이라는 점은 살짝 특이하긴 했지만 오히려 더 특이한 곳에서 싸우는 작품도 많으니까요. 칸코레가 워낙 인기가 많아 영향이 좀 있었던 거 같은데 사실 칸코레랑 비슷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워낙에 칸코레는 특이한 설정으로 시작하는 작품이니까요.(배의 의인화라니...) 별점을 네 개 주긴 했는데 워낙 정석이라 오히려 지루하게 여길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등장하는 히로인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으면 별 세개를 주지 않았을까... 어찌되었든 다른 작품들도 호평을 받는 최지인 작가님께서 멋진 시리즈로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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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게 된건 소개 만화를 보고 땡겨서 사게 된책 주인공과 5명의 소녀들이 둘러싼 러브코미디 작품인줄 알았는데 거기에 +@ 약간이지만 민감할수 있는 군대 이야기를 껴넣은 작품... 이제 막1권이 나왔지만 그동안 계속해서 출간하던 작가가 써서 내용면이나 책의 양면에서 괜찮은거 같다. 내용은 암울하게도 거의 멸망직전에 지구에서 분투하며 싸워 가는 여자아이들과 거기에 부임한 사령관의 이야기와 클론 그리고 부당한 사회에 대한 이야기...라고 볼수 있다. 다음달에 2권이 나온다는데 빨리 사고 싶을정도로 괜찮은 작품... 2권을 빨리 나왔으면 좋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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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매한 몇안되는(?) 국내작가의 작품중하나입니다.
군대라는 배경으로 그려지는 작품입니다.
캐릭터들마다 각각의 특징이 돋보이고 무엇보다 일러스트가 매우좋습니다!!!!!
다만 일본라이트노벨하고 우리나라 라이트노벨하고 섞인것같아서 약간의위화감이 읽는중에 없지않아있었습니다.
스토리가 뭔가 독창적인 스토리는아니고 약간 흔한 스토리라서 질리시는분들도 없지않아 있을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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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디네 스트라이크 1권의 리뷰를 시작 하겠습니다. 이 소설은 하렘 소설의 왕도로 각 매력이 있는 소대원들을 통솔하는 주인공이 시작 입니다. 첫번째로 다른 작품에도 비슷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저 메인 일러슨트의 소녀가 바로 1권의 히로인입니다. 다른 하렘물에도 비슷한 이벤트가 일어나는 소설입니다. 이 소설에서 훌륭한점은 각 히로인의 이야기가 각 권에서 끝난 다는 데에 있습니다. 보통 하렘물이면 질질 끌러야 되는데 말이죠 재미있으니 다른 분들도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