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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거장 - 폭발적 진화] 진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한가득!
"[생각정거장 - 폭발적 진화] 진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한가득!" 내용보기
처음에는 기대없이 책을 봤다. 폭발적 진화? 왜 폭발이지? 하면서 봤는데. 보면서 저절로 고개를 끄덕끄덕하고 맞아맞아! 하면서 무릎을 치면서 봤다. 표지의 하늘빛 세포가 다시 보니 인상적인 책이다. 생각정거장에서는 실용서들이 많이 만났었는데 이번에 너무 재미있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던 이유는 아마도 내가 생물학에 관심이 많아서 더
"[생각정거장 - 폭발적 진화] 진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한가득!" 내용보기

처음에는 기대없이 책을 봤다.

폭발적 진화? 왜 폭발이지? 하면서 봤는데.

보면서 저절로 고개를 끄덕끄덕하고 맞아맞아! 하면서 무릎을 치면서 봤다.

표지의 하늘빛 세포가 다시 보니 인상적인 책이다.

생각정거장에서는 실용서들이 많이 만났었는데 이번에 너무 재미있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던 이유는 아마도 내가 생물학에 관심이 많아서 더 그랬을것 같다.

학교를 졸업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생물학과는 소원해졌다.

기껏해야 초등아이들의 과학중에 생물파트에서 궁금해 하는것이 있으면 설명해주는 정도였는데.

내 속에 잠자고 있던 생물학에 관한 호기심이 이 책을 통해서 아직도 살아있다는것을 알았다.

그렇다고 전문적인 생물학적인 이야기만 가득한 책은 아니다.

중고등학교 생물학적 지식만 있어도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다.

거기에 이 책을 통해서 더 깊고 다양한 정보가 얹혀져서 생물학적 지식이 넓어질것이다.

 

이책은 조금은 특이하게 인간의 몸의 다양한 기관별로 진화의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인간에의 기관에 대해서 알아보는데 중간의 깃털은 조금 애매하다.

하지만 지구의 진화과정을 알아보는데, 중요한고리인 공룡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나는 이책을 생물학적 호기심을 채우기위해서도 필요하고, 중학교 수준의 과학을 배운 학생들이 보기에도 너무 좋을것 같다.

딱딱한 교과서가 아니라,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서 지구의 진화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말이다.

세포와 바이러스를 설명하는 부분은 정말 인상적이였다.

학교 선생님들이 이렇게 설명을 해준다면 헷갈리지 않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생물학이라는것이 고리타분하고 지겨운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진행중인 흥미로운 이야기는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얼른 책장을 넘겨보길 바란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생각정거장으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18.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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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진화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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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와 '변화'는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르다. 생물과 구름은 둘 다 변화한다. 하지만 생물은 진화하는 반면 구름은 진화하지 않는다. 앞으로 우리의 '몸'을 단서삼아 이 진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 - '머리말' 중에서     원숭이는 왜 사람으로 진화하지 않는가?   책의 저자 시라시나 이사오는 1961년 도쿄에서 출생했다. 도쿄대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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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변화'는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르다. 생물과 구름은 둘 다 변화한다. 하지만 생물은 진화하는 반면 구름은 진화하지 않는다. 앞으로 우리의 '몸'을 단서삼아 이 진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 - '머리말' 중에서

 

 

원숭이는 왜 사람으로 진화하지 않는가?

 

책의 저자 시라시나 이사오는 1961년 도쿄에서 출생했다. 도쿄대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민간 기업에서 근무하다 대학으로 돌아와, 도쿄대 종합연구박물관 연구사업 협력자로 일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코단샤 과학출판상을 수상한 <화석 분자생물학>, <우주에서 어떻게 인간이 탄생했을까> 등이 있다.

 

그는 세포를 설명하는 '막'을 시작으로 입, 뼈, 눈, 폐, 다리, 깃털, 뇌, 성, 마지막으로 생명까지 10개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폭발적 진화'라는 기적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즉 30억년 전 인간은 세포였고 4억년 전에는 물고기였으며 1000만년 전에는 침팬지와 같은 부류였다는 점을 제시하면서 말이다. 현존하는 인간은 바로 '폭발적 진화'로 인한 기적이며 아직도 미완성인 인간의 두뇌, 눈 등은 계속 진화 중이라고 말한다.

 

화석은 생물학의 중요한 연구자료다. 그렇지만 생물화석은 과거의 모든 시기에서 발견되지 않고, 특별히 약 5억 3,000만 년 전인 캄브리아기의 생물화석이 상당히 많이 발견된다. 왜 그럴까? 첫 번째로는 이 시기에 많은 동물들의 골격이 일제히 진화했으며, 골격은 화석으로 남기 쉽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많은 동물의 '체계'가 이 시기에 완성됐기 때문이다. 즉 지구상의 동물은 대략 30개 이상의 그룹으로 분류되는데, 이 시기에 동물의 체계가 형성됐다. 심장과 눈이 생기고 각기 다른 형태를 지니게 되면서 화석으로 남겨지기 쉬웠던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생물이 폭발적으로 진화했던 시기를 '캄브리아 폭발'이라고 부른다.

 

최초의 동물은 바다에서 탄생했고, 꽤 오랫동안 동물은 물을 떠나지 못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육지로 진출했고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하기 시작했다. 동물이 호흡을 하려면 산소가 필요한데 물고기들은 주로 아가미로 호흡하고 육상동물은 폐로 호흡한다. 그런데 몇몇 동물의 경우 아가미와 폐를 함께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한편 고래의 경우 줄곧 물속에서 생활하는데도 폐로 호흡을 한다. 바로 여기에 생물의 진화 과정을 엿볼 수 있는 힌트가 있다. 이 책은 다양한 동물의 신체기관을 통해 생물이 어떤 과정을 거쳐 인간의 형태로 진화해왔는지 살펴본다.

 

 

 

 

침팬지나 고릴라 같은 유인원은 인간과 유사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인간으로 진화하지 않았다. 생물의 진화는 아주 천천히 일어났다. 그러나 거대한 시간 속에서 본다면 순식간이라고 할만큼 다양한 종이 폭발적으로 진화하는 시기가 있었고, 새로운 종의 탄생을 불러일으킨 핵심적인 사건이 있었다. 직립보행이 인간의 진화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는 직립보행을 한지 수백만 년이 지나는 동안 인간의 뇌는 전혀 커지지 않았다. 그렇다면 어떤 사건이 인간을 변화시킨 걸까? 책은 입, 뼈, 눈, 뇌 등 신체기관을 힌트 삼아 아주 미세한 세포가 동물이 되고 인간으로 진화하기까지의 시간을 추적한다.

 

 

포유류의 아래턱은 진화해서 귀 뼈가 되었다

 

포유류는 젖을 먹여 새끼를 키우는 동물들의 총칭이다. 그런데, 포유류의 또 다른 뚜렷한 특징은 '턱 뼈'와 '귀 뼈'다. 우리의 귀는 고막이 진동하면서 소리를 포착한다. 그리고 작은 뼈 3개가 진동을 크게 증폭시켜 내이內耳로 전달한다. 이 뼈들을 바깥쪽부터 순서대로 망치뼈(추골), 모루뼈(침골), 등자뼈(등골)라고 부른다. 고막 안에 뼈가 3개나 있는 생물은 포유류가 유일하다.

 

처음 물에서 육지로 진출한 척추동물에게는 원래 등자뼈밖에 없었다. 그렇다면 망치뼈와 모루뼈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사실 망치뼈와 모루뼈는 원래 턱뼈였다. 그것이 진화 과정에서 귀까지 이동한 것이다. 척추동물의 아래턱엔 큰 뼈가 2개 있었다. 아래턱의 끝부분에 있는 치아뼈 그리고 위턱과 연결된 부분에 있는 관절뼈다.

 

중생대의 트라이아스기(약 2억 5000만 녕 전~ 약 2억 년 전)에 포유류의 조상인 키노돈트류는 아래턱의 연결부인 관절뼈가 작아지고, 작아진만큼 치아뼈가 커졌다. 그리고 포유류가 진화하자 작아진 관절뼈가 귀 가까이로 이동, 망치뼈가 되었다. 또 위턱 역시 연결부인 방형골이 작아지고 귀 가까이로 이동해서 모루뼈가 되었다.  

 

 

 

먹고 먹히는 생존경쟁

 

옛날에 동물은 몸이 작고 보드라웠다. 몸을 크게 만들 이유는 전혀 없었다. 골격 따위 만들어봐야 성가시기만 할 뿐이었다. 그런 평화로운 세계에 어떤 작은 사건이 일어났다. 한 동물이 다른 동물을 잡아먹은 것이다.

 

동물을 먹는 동물이 등장하자 먹히는 입장에 놓인 동물도 그에 대항해야만 했다. 그 과정에서 먹히지 않게 진화한 동물이 탄생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먹는 쪽의 동물 역시 대처할 필요가 생겼다. 이런 식으로 마치 군비 확장 경쟁을 하듯, 단숨에 동물의 다양화와 대형화가 진행된 것은 아니었을까. 또 이러한 생태계의 변화는 골격의 진화도 재촉할 수밖에 없었다.

 

 

효율성이 가장 좋은 눈

 

박쥐는 초음파로, 엘리펀트 노즈는 전기로 사물을 본다고 했다.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볼 수 있다니 대단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이는 사실 고육지책이다. 박쥐가 사는 동굴 안은 너무 어두워서 앞을 보기가 어렵다. 또 전기어가 사는 남미와 아프리카의 하천은 진흙으로 인해 너무 탁해서 시야의 확보가 매우 어렵다. 이처럼 이들이 소리나 전기로 보게 된 것은 빛으로 볼 수 없는 환경 속에서 살아가야 했기 때문이다.

 

빛으로 볼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소리나 전기로 보는 법을 택한 것이다.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빛을 활용해 보는 것이 가장 좋다. 빛은 일단 속도가 빠르다. 그래서 빛으로 보면 주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재빨리 알 수 있다. 또 빛을 사용하면 작은 것까지 잘 볼 수 있다. 참고로 박쥐는 인간이 들을 수 없을 만큼 파장이 짧은 소리, 즉 초음파를 사용한다.

 

 

폐가 먼저 진화한 이유

 

자라가 물속에서 느긋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아가미호흡보다 폐호흡 쪽이 훨씬 효율이 좋기 때문이다. 사실 물속에 녹아 있는 산소는 많지 않다. 온도에 따라 다르지만, 분자의 수로 비교해보면 대기 중의 약 3% 정도에 불과하다. 게다가 물속에서 산소는 별로 퍼지지 않는다. 그래서 조금만 잘못해도 금방 무산소 상태가 되고 만다. 게다가 물은 무거워서 공기보다 빨아들이고 내뱉기가 훨씬 힘들다.

 

다시 말해서 물은 산소를 거두어들이는 점에서 봤을 때 단점 투성이다. 물속에서 호흡하는 편보다 공기 중에서 호흡하는 편이, 즉 아가미호흡보다 폐호흡이 훨씬 효율이 높은 셈이다. 줄곧 육지에서 생활하는데 아가미호흡을 하는 동물은 없다. 하자민 고래처럼 바다에서만 사는데 폐호흡을 하는 동물은 많다. 이는 효율성 때문이다. 폐호흡이 훨씬 효율이 좋다는 얘기다.

 

 

필트다운인 화석은 조작

 

1912년, 영국의 변호사 찰스 도슨이 인류 두개골의 파편을 가지고 대영박물관의 아서 스미스 우드워드 찾아왔다. 영국의 필트다운이라는 채석장에서 발견한 이 두개골은 매우 오래된듯한 빛깔을 띄고 있었다. 이 파편에 흥미를 느낀 우드워드는 동료 2명과 함께 이 채석광에 가서 인류 화석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들은 중요한 인류 화석을 발견, 일약 유명인사가 되었다. 발견한 화석 인류는 '필트다운인人'이라고 명명했다.

 

시간이 흘러 1950년 무렵이 되었을 때, 이 필트다운인 화석 속의 불소를 측정했다. 퇴적물 속에 묻혀 있는 뼈는 주위로부터 불소를 거두어들이는 성질이 있다. 따라서 오래된 화석에는 불소가 아주 많이 들어 있어야 하는데, 필트다운인의 화석에는 불소가 거의 들어 있지 않았다. 필트다운인의 화석이 오랜 세월 땅속에 묻혀 있었던 게 아니었던 것이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그 후 여러 가지로 조사한 결과, 필트다운인의 화석은 현대인의 두개골에 오랑우탄의 턱뼈를 붙여서 착색 등의 가공을 거친 것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필트다운인 화석은 날조된 가짜였던 것이다. 도대체 범인은 누구일까? 왜 발견 당시엔 이 화석이 가짜라는 게 드러나지 않았을까? 바로 인종적 편견 탓이다. 그 무렵 '베이징원인'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그래서 필트다운인은 유럽인의 선조로 여겨졌던 것이다.

 

 

인간의 진화는 여전히 진행중이다

 

생물 중에서 인간의 두뇌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실 뇌의 크기만 보면 네안데르탈인이 현생 인류의 뇌보다 더 크다. 약 1만년 전에 살았던 인간이 현재의 인간보다 뇌가 더 컸다. 따라서 인간의 뇌는 최근까지 작아지는 쪽으로 진화해온 셈이다. 앞으로 우리의 뇌가 어떤 방향으로 진화될지는 아무도 단언할 수 없을 것이다.

 

인간은 몇 가지 종으로 나뉘어 있을지도 모른다. 또는 멸종해서 단 한 사람도 지구상에 생존하지 않을 수도 있다. 분명한 것은 많은 시간이 흐르면서 인간의 모습은 변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인간의 진화에 관하여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책의 일독을 권한다.

5****0 201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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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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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지만 그 이야기를 접하는 데는 많은 어려움 있다. 전문적인 용어가 많아 쉽게 접근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생각정거장에서 나온 <폭발적 진화>는 조금은 지루하고 어려운 주제인 ‘진화’에 관한 이야기를 쉽고 편안하게 만날 수 있게 해준다. 인류의 초 관심사 중에 하나인 우리 자신의 뿌리를 다루는 ‘진화’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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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지만 그 이야기를 접하는 데는 많은 어려움 있다. 전문적인 용어가 많아 쉽게 접근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생각정거장에서 나온 폭발적 진화는 조금은 지루하고 어려운 주제인 진화에 관한 이야기를 쉽고 편안하게 만날 수 있게 해준다. 인류의 초 관심사 중에 하나인 우리 자신의 뿌리를 다루는 진화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을 작은 챕터들을 통해서 편안하게 들려주고 있다. 편안하게 한 쳅터씩 만나다 보면 조금씩 진화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일본의 고단샤 과학 출판상을 수상한 저자 시라시나 이사오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선사시대의 화석을 시작으로 현대의 DNA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다. 그 광범위한 이야기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아이들이 읽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과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인류의 시작을 어떤 방향에서 바라보고 있는지 저자의 시선을 따라서 진화를 만나본다.

40억 년 동안 변화하고 있는 우리들의 진화 과정을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이 책은 세포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1장 막을 시작으로 DNARNA 등에 관한 유전 이야기를 볼 수 있는 10장 생명에 이르기까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있다. 53,000만 년 전인 캄브리아기에 있었던 폭발적인 진화에 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류의 시작을 들여다보고 다양한 이론들을 소개하면서 인류의 시작에 조금씩 다가가게 해주고 있다. 진화에 관한 이야기는 조금은 난해하게 느낄 수 있겠지만 저자가 보여주는 그림들과 함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면서 만나보면 진화에 관한 과학 이야기도 재미난 동화 이야기처럼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쉽고 재미난 진화 이야기를 찾고 있다면 아이와 함께 보아도 좋을 폭발적 진화를 읽어보기를 바란다.

m******3 2018.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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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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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자체는 정말 유명하지만 아주 기본적인 골격만을 제시하는 공교육에서의 진화와 생물의 발전은 평범한 저에게는 많은 의문점과 궁금한 호기심만을 남기는 그런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 ​ ​생각정거장 신간도서 폭발적 진화 책은 저처럼 평범한 사람들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진화와 생명의 역사를 인간을 탄생시킨 1%의 기적 속에서 자연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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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자체는 정말 유명하지만 아주 기본적인 골격만을 제시하는

공교육에서의 진화와 생물의 발전은 평범한 저에게는 많은

의문점과 궁금한 호기심만을 남기는 그런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생각정거장 신간도서 폭발적 진화 책은 저처럼 평범한 사람들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진화와 생명의 역사를 인간을 탄생시킨 1%의 기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는 흥미로운 책이더라구요.

 

 

학창시절 진화론을 배울 때마다 아이들이 선생님에게 반드시 한 명 정도는 던지는 질문의

하나인 원숭이는 왜 인간으로 진화하지 않은 것이며 우리는 그들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에 대한

호기심은 생물학 수업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누구도 이해하기 못했고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었죠.

생물과 무생물의 경계에 대해서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제가 아주 심각하게

그 구분점이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그들이 느린 속도로 점점 복잡해져갔는지 처음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마침내 생물이 되고 인간이 되기까지 과정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정말 아주 간단하게 감히 설명할 수 없었던 원숭이가 인간이 되지 못한 이유라던가

무생물이 어떻게 생물로 변화할 수 있었는지 1% 기적이 만든 인간의 탄생의

순간과 과정을 아주 상세하면서 전문적인 관점으로 쉽게 서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예요.

세포라는 실제로 제대로 본적이 없을 지도 모르는 영역을 가정집에 비유하여

바이러스와 생물을 모두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 쓰러져가는 오두막과 같은 바이러스가

따뜻하고 쾌적한 가정집과 같은 세포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도 이해하게 되었어요.

우리는 수많은 다큐멘터리에서 인간의 선조가 물고기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지만

어떻게 물고기가 발달하고 구멍만 뚫린 둥근 입이 위아래 턱이 있는 악구류로

변화하고 끊임없이 발전할 수 있었는지 결정적인 차이를 삽화 사진으로 설명해줘요.

흥미로운 것은 40억 년간 생물이 변화하며 그 모든 과정의 특징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생명체들도 아직 존재하고 있으며 인간이 탄생했지만 모든 동물이 인간과 같은

수준으로 진화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지 다양한 발달 과정을 통해서 인지했답니다.​

 

수많은 생명의 진화와 발전 그리고 변화 과정 모두가 흥미진진했지만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이 무엇이냐고 질문하신다면 저는 우리의 두 눈과 별개로

지금은 사라진 제3의 눈이라는 두정안의 존재였는데 명암을 느낄 수 있었다는

두정안이 지금은 퇴화해서 결국에는 없어져버렸다는 사실이 놀라웠답니다.

인간을 생물학계에서 지금의 인간으로 거듭나게 만들었던 놀라운 뇌라는

영역이 가진 특징과 에너지가 무척이나 많이 드는 기관에 속하는 커다란 뇌가

가진 정교함에 더욱 감탄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 이 도서 덕분에 저는 무생물이

생물로 변화하여 탄생한 것을 시작으로 인간이 등장한 이유를

독서를 통해서 상세하면서 쉽게 알게 된 것 같아서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t******0 2018.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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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종의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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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무척 다양한 생물들이 존재하지만 그중에서도 인간만이 사실상 지구를 지배해왔다.하지만 인간 배아도 동물의 배아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세포에서 분열하기에 그 탄생은 동일하다.어떤 이유에서 인간과 동물은 진화의 수레바퀴에서 구분되었을까? 이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진화의 순서를 역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1천만 년 전, 우리는 아직 침팬지와 분류되지 않았다.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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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무척 다양한 생물들이 존재하지만 그중에서도 인간만이 사실상 지구를 지배해왔다.
하지만 인간 배아도 동물의 배아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세포에서 분열하기에 그 탄생은 동일하다.
어떤 이유에서 인간과 동물은 진화의 수레바퀴에서 구분되었을까? 
이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진화의 순서를 역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1천만 년 전, 우리는 아직 침팬지와 분류되지 않았다.
4억 년 전, 우리는 물고기였다.
결국은 핵이 있는 세포를 가진 진핵생물이 모든 생물의 조상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진핵생물이 어떻게 다양한 생물로 분화되었을까?
지구의 나이 구분하는 캄브리아기에 갑자기 종의 다양성이 증가했다. 
이를 '캄브리아 폭발'이라 한다.
이 시기에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동물'이 등장하며 생존을 위해 저마다의 방어와 공격을 위해 진화의 다양성이 나타났다.
대표적인 것이 눈이 있는 동물들이 출현하기 시작했다.

결국은 이런 진화의 방식으로 현재의 인간이 있다는 이야기인데 과연 이것이 사실일까?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논리를 세우기 위한 진화 이론이 적합하지만, 아직까지도 정확한 근거와 논리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종교인들의 주장처럼 창조 이론을 믿어야 할지, 아니면 진화 이론을 믿어야 할지는 개개인의 몫이다.

j******i 2018.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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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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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물이 생물이 되고 동물이 되기까지인간의 몸을 통해 바라본 진화 이야기다윈의 진화론만 언듯 배웠을뿐  어떤 생물이어떻게 해서 인간이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구체적으로 해보지않았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상상해보게되었다.서로 먹느냐 먹히느냐가 없었는데어느순간부터 시작된 먹이사슬그것이 캄브리아 폭발이라고 한다. 우리가 색을 보는 능력을 잃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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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물이 생물이 되고 동물이 되기까지
인간의 몸을 통해 바라본 진화 이야기

다윈의 진화론만 언듯 배웠을뿐  어떤 생물이
어떻게 해서 인간이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구체적으로 해보지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상상해보게되었다.

서로 먹느냐 먹히느냐가 없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시작된 먹이사슬
그것이 캄브리아 폭발이라고 한다.

 우리가 색을 보는 능력을 잃기도 했다고하죠
3억년전 색을 식별하는 감각인 색깔에 있어서
컬러사진처럼봤다가 흑백사진 세계를 살게되었다고해요
그러다가 원숭이의 동류로 진화하면서 색각을 획득!


눈이3개였던 선조도있다고해요..
넘나신기


어떻게 공기 중에서 호흡하게 되었을까?!?

이는 폐와 아가미도 있지만 손목을 이용해서
물밖으로 나와 숨을 쉬는게 중요포인트라 한다
결국 모든 생물들의 기원은 같았고,
환경에 따라 진화했다는것,
우린 그 진화과정중 하나이고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해진다 :)


폭발적 진화 인간을 탄생시킨 기적
진심 꼭 읽어보세여
완전꿀잼

q**********p 2018.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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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폭발적 진화 by 생각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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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진화 / 저자 : (지음) 사라시나 이사오 Ⅰ (옮김) 조민정 / 출판사 : 생각정거장>진화에 대해 내가 아는 거라곤 그저 학창시절 과학시간에 배운 흐릿한 기억들이 전부다. 그런 내게 기적과 같은 다름 아닌 '인간의 진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이 약 40억 년간 변화하며 인간이 탄생하게 된다. 기적은 종종 폭발적인 진화로 일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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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진화 / 저자 : (지음) 사라시나 이사오 Ⅰ (옮김) 조민정 / 출판사 : 생각정거장>

진화에 대해 내가 아는 거라곤 그저 학창시절 과학시간에 배운 흐릿한 기억들이 전부다.
그런 내게 기적과 같은 다름 아닌 '인간의 진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물이 약 40억 년간 변화하며 인간이 탄생하게 된다.
기적은 종종 폭발적인 진화로 일어나는데, 캄브리아 폭발이 바로 그렇다.
이 폭발이 중요한 이유는 다양한 형태의 동물이 순식간에 진화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책은 총 10개의 파트로 나뉘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막, 입, 뼈, 눈, 폐, 다리, 깃털, 뇌, 성, 생명이 바로 그것이다.
각 파트에서는 해당 기관에 따른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이 덧붙여지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눈' 같은 경우, '눈이 없어도 사물을 볼 수 있을까?' 이런 식이다.

'진화론'하게 되면 대부분 떠올리는 것이 아마도 다윈의 <진화론> 아닐까 싶다.
다윈의 주장은 현재도 받아들여지고 있으니 말이다.
다윈의 주장에서 전제가 되었던 것은 생물이 아주 천천히 진화해왔다는 사실이나, 당시의 화석 발굴은 그런 다윈의 생각을 뒷받침하기엔 다소 부족했다.
특정 시대보다 오래된 화석은 전혀 발굴되지 않았으며 한 시대를 기점으로 갑자기 화석이 무더기로 발견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 시기가 바로 앞서 얘기했던 캄브리아 폭발 시기이다.
당시 가장 오래된 화석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나온 삼엽충 화석인데, 삼엽충은 절지동물로서 뇌까지 있었던 복잡한 동물이라 다윈의 생물이 아주 조금씩 진화한다는 주장에 반하는 결과물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100년이 지난 뒤 캄브리아기의 직전 시대인 에디아카라기의 지층에서 생물 화석이 무더기로 발견되며, 현재는 약 38억 년 전까지 생명의 흔적을 확인한 상태다.

세상에는 진화를 인정하는 사람도 있지만, 부정하는 사람들도 물론 존재한다.
그들이 진화를 부정하는 것으로 내세우는 것이 바로 '눈'이다.
눈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은 우리의 선조가 3억 년 전 색을 식별하는 감각인 색각이 있었다가 포유류가 된 이후 색각을 잃었다가 원숭이의 동류로 진화하며 다시 색각을 획득했다는 것이다.
진화가 이렇게 우리의 감각을 지배하며, 우리의 눈의 성능을 좌지우지했던 것이다.
또한, 약 3억 년 전에는 눈이 세 개였다고 한다. 하지만, 명암을 느끼는 두정안 이라는 눈은 점점 성능이 나빠져 퇴화하다가 결국 사라지게 된다.

저자는 그동안 등장했던 여러 가설에 대해 갖가지 의문을 쏟아내고 있다.
다리 같은 경우, 걷기 위해 진화했다는 가설에 의문을 제기하며 여러 가지 반증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면서 육지에 올라오기 위해 다리가 진화했다는 생각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시선에서 본 진화 해석일 뿐이라는 결론을 도출해낸다. 

책을 읽다 보면, 진화 과정이 반드시 순행만을 따르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역행도 하며 끊임없이 진화는 계속될 것이라는 것이다.
인체가 하나의 단서가 되어 진화의 역사를 전반적으로 훑어볼 수 있었다.
책을 다 읽은 지금, 그토록 오랜 시간 진화해 온 인체의 신비에 대해 다시금 경이로움이 느껴진다. 

 

 

u***4 2018.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폭발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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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진화' 라는 단순한 제목만 봤을 때 여느 진화론적 생물학책과 크게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지 모른다. 또한 생명과학이라는 무게만 봤을 때 이 책은 너무나 얇다. 하지만 독서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책의 고저가 존재하던가? 속는셈치고 한 번 책을 펼쳐 목차를 보면 간단하지만 구미가 당기는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음을 볼 수 있다. 공룡이며 바이러스, 성 등 흥미로운 주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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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진화' 라는 단순한 제목만 봤을 때 여느 진화론적 생물학책과 크게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지 모른다. 또한 생명과학이라는 무게만 봤을 때 이 책은 너무나 얇다. 하지만 독서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책의 고저가 존재하던가? 속는셈치고 한 번 책을 펼쳐 목차를 보면 간단하지만 구미가 당기는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음을 볼 수 있다. 공룡이며 바이러스, 성 등 흥미로운 주제들이 아니지 않을 수 없다. 

 솔직히 나는 생명공학을 전공하기에 세포막이며 바이러스의 구조 등이 전혀 낯설지 않다. 심지어 식상하기까지 하다. 그렇기에 너무나 잘 알고있고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있다. 그래서 궁금했다. 이 얇은 책속에 생물학책에 식상할 정도로 자주 등장하는 이것들을 정의할 수 있는지를 말이다. 작가는 친절하게도 이쪽 분야를 낯설어 하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쉬운 예시와 그림들을 이용해 진화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이는 굳이 우리가 사전지식이 없더라도 이 책 한 권을 통해 작가가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지를 어렵지 않게 파악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작가는 어느 특정 시기를 기점으로 생물이 폭발적으로 진화를 이룩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그 결과가 오늘날의 종의 다양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말한다. 그 어는 생물도 뛰어나다 말하기 어려우며, 그 이유는 각자 자신의 생존방식과 처한 환경에 맞게 진화를 했기 때문이다. 다만, 사람들의 정의하에서 과학적으로 접근했을 때 지구에 사는 생물들에게 조금 더 효율적이거나 유리하다고 생각되는 진화들이 있을 뿐이다.

 조금만 더 얘기를 하자면, 인간을 포함한 우리가 생각하는 보편적인 동물들이 '본다'고 생각을 할 때 다른 한 편에서는 '느낀다', '듣다'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이는 위에서 내가 언급한 말의 한 예시가 될 수 있으며 내가 책을 읽고나서 느낀바를 설명할 때 적절한 예시도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가 어떻게 걷고 보고 먹는지, 내가 키우는 반려동물, tv 나 동물원, 식물원, 수족관 등을 통해서 보는 동, 식물 등 각종 생물들이 어떻게 그렇게 생겼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만약, 호기심이 생긴다면 그 뿌리는 어떠했는지 조상들은 어떻게 생겼었는지 또 이용했었는지도 궁금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 기회가 아주 좋은 기회이다. 비록 갈증을 해소시켜주지는 못하겠지만 목을 축이는데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9 2018.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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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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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진화   인간은 어떤 과정으로 아니 기적으로 만들어졌을까? 이 책에서는 막부터 인간의 주요 특징인 입, 뼈, 눈, 폐, 다리, 뇌 등이 어떻게 진화되어 왔는지 그 기능과 시작에 대해 이야기 한다. 진화론을 이야기하는 책 중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특히 맨 마지막장인 생명이라는 챕터에서 생명을 창조하려는 실험은 댄 브라운의 최신 소설인 오리진에서 소재가 된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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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진화

 

인간은 어떤 과정으로 아니 기적으로 만들어졌을까? 이 책에서는 막부터 인간의 주요 특징인 입, , , , 다리, 뇌 등이 어떻게 진화되어 왔는지 그 기능과 시작에 대해 이야기 한다.

진화론을 이야기하는 책 중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특히 맨 마지막장인 생명이라는 챕터에서 생명을 창조하려는 실험은 댄 브라운의 최신 소설인 오리진에서 소재가 된 내용이라 해당 장을 읽으며 소설의 내용이 생각나 흥미롭게 읽었다.

우리가 매일 거울을 통해 보고 당연히 생각하는 눈, , 다리 등이 오랜 기간 필요에 의해 기적과 같은 돌연변이를 통해 만들어져 왔다는 책 전체의 내용은 평소와 다른 생각으로 사물을 보게 해줬다.

진화론이나 과학 아니 공룡에 관심이 있는 아이나 어른에게 모두 권하고 싶은 책이다.

 

g***o 2018.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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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진화의 단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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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진화를 어떻게 언제 시작된 것일까? 무생물이 생물이 되고 동물이 되어 인간의 몸까지 진화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이 책에선 과학적 설명을 통해서 인간의 탄생을 말해주고 있다.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은 인간은 인체를 단서로 40억 년 진화의 과정을 막을 시작으로 입, 뼈, 눈, 폐, 다리, 깃털, 뇌, 생명의 과정을 이야기 하면서 인간을 탄생 시킨 1%의 기적을 재미있게 서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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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진화를 어떻게 언제 시작된 것일까? 무생물이 생물이 되고 동물이 되어 인간의 몸까지 진화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이 책에선 과학적 설명을 통해서 인간의 탄생을 말해주고 있다.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은 인간은 인체를 단서로 40억 년 진화의 과정을 막을 시작으로 입, 뼈, 눈, 폐, 다리, 깃털, 뇌, 생명의 과정을 이야기 하면서 인간을 탄생 시킨 1%의 기적을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은 수천년 동안 사물과 생물들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그 어떤 것도 인간이 되지 못하고 그져 단순히 변하기 했지 인간처럼 되지 못한 이유는 기적이 생겨서 지금의 우리의 모습이 만들어졌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1%도 안되는 여러가지 기적에 또 기적적 진화를 통해 만들어진 인간은 진화의 메커니즘에 따라 일어난 우연과 필연의 관계로 성장해가면서 진화의 관점에서 생각들이 다르겠지만 필자는 인간의 여러 관점에서 넓은 시야에서 인간의 탄생을 말해주려고 한다.

인간의 현재 구조에서 보면 생물과 무생물 사잉서 존재된 막에서 나온 하나의 존재로 씹고 먹기 위해 입의 필요성과 강도 그리고 뼈의 구조와 만들어진 성분의 의문점 또한 눈이 필요와 불필요에서 보고 느끼기 위한 시각적 관점, 태초에 물에서 살아갔을 건데 공기로 호흡하기 위해 폐의 진화 과정, 물고기도 태초에는 다리가 필요 있을까에서 직립보행의 탄생과정, 그리고 우리 인간의 뇌가 가장 발단한 이유와 남녀의 성별의 필요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명을 뭘로 만들어지고 사라지는거까지 인간의 모든 면에서 궁금적으로 진화한 설명을 자세히 해주고 있습니다.

 종교적 입장으로 보면 사실 따지고 보자면 끝도 없는 우주와 지구 그리고 인간의 탄생에서 사실 중요한 것은 세포로 시작된 우리가 물고기와 동물로 그리고 보행하는 지금의 우리 인간의 모습이 과연 몇만년 후에는 어떤 모습으로 변해서 살아가고 있을지 궁금하지만 우리에게는 현재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어쨌든 우리는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기적이고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길 바랍니다.  

s******1 2018.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