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그대로의 순서대로, 25주간 성경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알아갈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신앙인들이 무작정 성경만 계속 읽기만하고, 또 누구는 옮겨쓰는 일을 한다. 하지만 참된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히 반복적으로 읽고 쓰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는 성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이 책은 그 시작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성경 그대로의 순서대로, 25주간 성경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알아갈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신앙인들이 무작정 성경만 계속 읽기만하고, 또 누구는 옮겨쓰는 일을 한다. 하지만 참된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히 반복적으로 읽고 쓰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는 성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이 책은 그 시작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