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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환상으로 가득 차 있던 시절. 결혼은 사랑의 결실 혹은 결과 인 줄 알았다. 하지만 결혼은 결코 끝이 아니다. 감내하고 참아야 하고, 견뎌야 하는 고난의 시작이기도 했다. 그리고 말한다. 네가 변한 거라고.. 하지만 변한 것은 없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씌워진 허물이 벗겨질 뿐... 그리고 비로써 진짜 상대방을 보게 된다. 그리고 결혼 전 장점이던 상대의 매력이 단점으로 다가온다. 그 사람이 없으면 안 될 것 같은 사랑이 결혼과 동시에 그 사람과 같이 있어서 피곤한 현실로 다가 온다. 가장 가까웠던 사람이자 가장 사랑했던 사람과 가장 아픈 말로 상처를 주는 부부 관계.. 그래서 부부 관계도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하는 모양이다.
제목만 봤을 때 나는 이 책을 이웃들과 편하게 지내는 방법 정도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부부 관계를 중심으로 한 인간관계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인간관계의 가장 기본이자 기초가 되는 부부 관계.. 사실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면 가장 가까울 수 있고, 멀다고 생각하면 한 없이 멀게만 느껴지는 사이 부부 관계.. 그 부부 관계에 해답이라는 것이 있기는 한 걸까?
이 책에는 그전 다른 책에서 못 봤던 몇 가지 지혜가 담겨 있다. 그 첫 번째는 지혜로운 체념이다. 지혜로운 체념은 인생의 모든 상황과 인간관계가 늘 자신이 예측한 대로만 진행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데서 시작한다. (30) 지혜로운 체념은 패배적 포기와 다르다. 즉 나에 대한 한계를 설정하고 나에 대해서도, 배우자에 대해서도 적절히 놓아주고 건강하게 포기 하는 것을 말한다. 변화시킬 수 없는 것에 욕심 부리고 비교하지 말자. 적당한 선을 긋고 그 범위 내에서 한껏 자유를 느끼고 상대를 풀어주는 것. 그것이야 말로 지혜로운 포기가 아닐까?
두 번째는 병적인 의심과 건강한 의심에 대한 이야기 이다. 건강한 의심이란 내가 지금 당면한 문제를 내 스스로가 악화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되짚고 점검하는 자세를 말한다. 상대를 의심하고 몰아세우는 것이 병적인 의심이라면 건강한 의심은 모두 내 안에서 출발한다. 즉 관계에 대한 모니터링에 대한 자세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긍정적인 에너지, 긍정적인 나로 변화시킬 때 우리는 건강한 성장통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이런 말도 있다. ‘남자보다는 남편을 골라야 한다.’ 그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 연애는 화려하고 멋진 것만 보는 과정이라면 결혼은 다르다. 두 사람의 사랑이라는 단순한 관계를 뛰어 넘어 ‘가족’이라는 복잡 미묘한 책임 관계가 형성된다. 배우자는 누구의 남편 혹은 아내의 자리를 넘어 가정이라는 사회를 이끌어나가야 하는 중요한 축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인지, 남편의 역할을 잘 할 수 있는지, 자녀를 사랑하고 훈육해 나갈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인지를 살펴야 한다고 말한다. 남자와 남편은 뭐가 다를까 생각했다. 결국엔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따스한 사람은 아닐까?
또한 아내의 특별 임무는 가족의 정서를 관리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 말의 의미를 몇 번이고 곱씹었었다. 책에선 가족 전체의 정서를 비롯한 구성원 각자의 정서 상태를 느낄 수 있어야 하고 이를 다루고 배출, 해소시키는 역할을 아내들이 해 줘야 한다고 말한다. 너무도 맞는 말이지만... 생각해 본다. 가끔 나도 내 마음의 감정을 배출하고 해소할 수 없는데 어떻게 아이들과 남편을 도울 수 있을까? 아이들이나 남편의 감정을 이해하고 보듬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은.. 사실 아내에게만 지워야할 특훈은 아니라고 본다. 감정의 정서는 한곳으로 흐르게 해선 안 된다. 모두가 함께 공유하고 함께 유연하게 대처해야지 일방적으로 한사람의 책임으로 두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 정서적 감정을 아내가 총괄하고 남편의 도움을 받는다면 화목한 가정이 될 거란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만난 가장 위험한 부부싸움 8가지를 언급하고 싶다. 혹시 부부들 가운데 이렇게 싸운다면.. 관계를 점검해 보도록 하자... 1. 싸움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가속화된다. 2. 물건을 부수거나 몸싸움과 실랑이, 폭력이 오간다. 3. 배우자의 존재 자체를 비난하거나 배우자의 인격을 공격하는 거친 말이 반복적으로 오간다. 4. 배우자에게 감정적 협박을 일삼는다. 5. 배우자의 행동으로 인해 심한 공포감을 느낀다. 6. 배우자 한 측이 대화를 회피하거나 집을 나가는 행동이 반복된다. 7. 싸우는 도중에 화가 난 채로 양가 부모님에게 전화하여 싸움을 확대시킨다. 8. 싸움 후 일정 시간이 지났음에도 화해의 신호 없이 긴 시간 냉정이 유지 된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지만 부부 사이가 전쟁인 집도 있을 것이다. 네 탓을 하기 전에 혹시 나는 상대에게 심하고 아픈 말을 한 것은 아닌지... 반성해 볼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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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들과 편하게 지내는 법
가까운 사람들과 편해지는 법은 임상심리전문가인 필자 김선희씨의 부부관계 클리닉을 위한 책이다. 우리는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평생을 밥을 먹고 같은 공간에서 숨쉬고 사는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이면서도 서로에 대해 너무나 모르고 지내는 부부사이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정말 신혼 초에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기 전에 그래서 소모적으로 서로 많은 안좋은 댓가를 지불하고 비로서 가가워지기 전에 읽었더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지금은 부부사이가 서로를 이해하면서 서로를 조금씩 포기하면서 많이 가까웠지만 신혼 초에는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마 많은 신혼부부들이 물론 사랑으로 깨소금 맛이 겠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자신의 짝으로 받아들이면서 많은 다툼과 갈등에 있는 것도 사실이다.
조그만한 오해들, 집안이 다른 환경에서 자란 정서적인 차이들, 대화기술의 부족, 남여의 차이에서 오는 도달할 수 없는 차이의 간격들이 서로의 사이를 멀어지게 하고 잦은 다툼과 갈등의 원인이 된다. 가족의 중심은 부부이고 아이들은 부모들이 하는 것들을 그대로 닮으면서 자란다. 가정이 평화롭게 화목해야 사회생활이 탄탄대로를 걸을텐데 가정이 불통과 증오의 온상이라면 오히려 혼자사는 것만 못하다. 가까운 사람들과 편하게 사는 법은 우리가 부부간의 서로의 간격을 좋이는 데 좋은 조언과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자신을 조금은 죽이고 사랑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여 주는 것, 우리가 조금은 소홀하면서도 쑥스러워 못하는 사랑의 표현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인정과 존중이다. 사실 우리는 가까운 사람이면 일수록 무시하고, 아무렇게나 대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것들이 서로간에 불신과 불통을 키운다.
사소한 것들에 대한 배려와 조금만한 존중감들이 쌓이고 쌓여서 서로에 대한 신뢰로 다가온다. 하지만 무조건 적인 사랑이 능사는 아니다. 이 책은 사랑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편하게 지내는 법을 하는 것이 목적이다. 노력을 하며 서로의 간격을 좁혀가는 것, 균형을 잘 맞추면서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개선 할 것은 끈기 있게 노력을 통해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방적이면 소통이 아니다. 서로간에 조화로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야 대화다. 과거의 전통적인 부부관이 지금은 통하지 않는다. 한사람의 희생으로 조화로운 부부생활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나를 이해시키려고 상대방을 완전히 이해하려고 해서도 안된다. 가장 중요한 거은 서로의 차이를 알고 그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다. 차이에 대한 인정에서 비로서 참다운 대화가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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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가까운 사람들... 그저 단순하게 주변 여러 사람들을 생각했다. 그러나 부제에 '부부관계를 중심으로 한 인간관계의 법칙' 이라고 적혀있다. 임상심리전문가인 저자는 101가지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길지 않은 내용으로 일상의 대화나 사건, 정의들로 정리해서 소개해 주고 있다. 미혼이지만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다. 몇일전 모임에서 결혼한 동생들의 삐걱거리는 남편과 형제, 시부모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으며 자격이 되지 않지만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조언을 해주게 되었다. 이 책을 읽었기에 더 실질적인 도움의 말들을 해줄수 있었던것 같다. 다른 동생도 공감하며 힘들어하는 현재의 자신을 좀더 다른시각과 방법으로 접근해 보기를 권유했다. 가까운 사람들... 마음을 주지 않고 그저 관계만 맺어가는 가깝지 않은 사람들과는 관계유지가 어렵지 않지만 가깝기 때문에 바라는 것도 많고 상처도 크고 실망감과 힘겨움이 많을수밖에 없다. 말 한마디, 마음에 대한 배려, 격려와 사랑의 표현, 들어주기, 부부싸움의 방법 등등 실제적인 사례와 정의들에 공감하게 된다. 고부간의 갈등으로 시끄럽던 친구네 가정은 아내의 편을 전적으로 들어주며 몇년간 어머니와 소원하게 지냈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관계회복이 되었다. 친구 왈 '내 가정이 먼저다... 내 가정이 안정되어 있어야 그 다음의 해결도 있다' 당시에는 어머니와의 문제가 친구들 입장에서는 참 안타까웠는데 이 책 내용에서처럼 양쪽 모두를 만족시킬수 있는 방법이 없을때 아내가 믿고 함께 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것이구나 하고 공감했다. 몇년의 어려운 시간이 있었지만 지금은 부드러워진 그 가정을 보면서 친구의 결단이 옳았음을 알았다. 책속에는 저자의 가정 이야기, 주변의 상담사례들이 꽤 등장한다. 귀여운 딸 아이와의 대화속에서 참 진솔한 모습도 보게되고 상담을 통해 문제를 드러내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내용을 통해 실제적인 접근도 쉽게 다가온다. 맨 뒤에는 가까운 사람들과 편하게 지내는 법 1.2.3.4.5.6 ... 6가지의 정리도 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내용들의 다양성과 편집이 잘 되어있다. 부부관계를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되어 있지만 일반적인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충분히 적용되는 내용들이다. 나를 돌아보고 내 행동, 다른 사람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하게 한다. 101가지의 이야기들이 언제 끝날까 싶었는데 많은 이야기들이 짧지만 깊이 있는 내용으로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게 한다. 살짝 지루할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기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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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것이 조직원들과의 관계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었다. 과연 어떻게 해야 조직원들과 잘 지낼수 있을까?? 그건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하나의 과제와도 같은 것이라고 생각된다. 과연 어떻게 하면 가까운 사람들과 편하게 지낼수 있을까?? 우리는 결혼을 하게 되면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다. 부부는 무촌이라고 한다. 가까우면서도 먼 관계인것이다. 최근에 문제시 되고 있는 것이 이혼이다. 예전 우리 부모님들 세대에서는 이혼은 금기시 되는 것이었다. 참고도 살았고, 아니면 피해서도 살았었다. 그러나, 지금은 이혼이 너무 흔하다. 사소한 문제로 헤어지는 부부들도 많이 보았다. 과연 왜 그들은 이혼을 선택하는 것일까?? 우선 그들은 서로의 존재에 대해서 인정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나와 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나와 같은 성격,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도 없다. 그러기에 부처님은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하셨다. 즉, 어느 누구도 나와 같을수 없기에 나를 인정하고, 다른 사람의 존재도 인정해야 한다. 즉,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게 제일 우선인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인 김선희박사도 다름의 인정이 중요하다고 했다. 남자와 여자는 연애를 할때와 결혼을 해서의 생활에 대한 다름을 우선 인정해야 한다. 남자는 결혼을 했기에 여자에게 소홀해지고, 여자는 그런 남자에게 배신감을 느끼거나 아니면 섭섭함을 느낄것이다. 그러나, 결혼은 현실이기에 연애할때의 생각과 행동으로 살아갈수는 없을것이다. 그리고, 연애할때의 마음이 결혼해서 연속선상으로 이어지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그러기에 그것을 인정하는것이 중요하다. 특히, 부부싸움을 할때 얼마나 지혜롭게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작가는 지적한다. 대부분의 부부들은 부부싸움을 할때 감정적으로 대응하거나, 싸움의 발단과 상관없는 외부문제를 끌고 와서 싸움을 확대 시킨다. 매우 위험한 발상인것이다. 싸움을 할때는 서로 앉아서 감정적이기보다는 이성적으로 상대의 말에 귀기울이고, 싸움의 발단만 가지고 서로 해결해야 한다. 그리고, 외부의 사람을 싸움에 개입시켜서는 안된다. 부부간의 문제였다면 부부가 서로 해결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의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자. 서로가 서로에게 맞출줄 알아야 한다. 존재부터 다른 남자와 여자이기에 서로를 인정하고 맞추어 낸다면 서로의 관계가 더 돈독해질것이다. 그리고, 그때 그때의 감정에 치우쳐서 이야기하지말고 침묵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침묵을 함으로서 내 행동을 반성해보고 상대의 입장을 한번 더 이해해보는것이다. 작가는 부부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지만, 다른 인간관계 역시 마찬가지일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부부관계클리닉을 운영하면서 작가가 느끼고 생각했던 부분을 조목조목 이야기 해주고 있다. 시간은 언제나 한정되어있고, 나의 것이 아니다. 사랑을 하기에도 충분하지 않은 시간이기에 서로를 미워하고 싸우기보다는 서로 이해하고 다름을 인정함으로서 서로에게 나의 존재를 각인시켜주는것은 어떨까?? 지금 부부관계가 서먹하거나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관계를 다시금 풀어보는것은 어떨지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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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가족이 나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한다. 가깝기 때문에 허물없이 대하는 것이 더 큰 상처로 다가온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 쉽지 않은 관계이다.
우리는 부부는 일심동체라고 이야기 한다. 정말 그럴까? 부부라는 이름으로 같이 사는 각각의 개성을 지닌 사람들이다. 각자의 생각이 있고 느낌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결혼하지 전에 그렇게 다정했던 사람들이 결혼을 하고 나면 남보다 못한 경우를 볼 수 있다. 각자의 개성을 인정하지 않고 당연히 나와 같다는 생각으로 상대방을 대하니 말도 못하고 속 앓이를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그래서일까? 요즘 황혼 이혼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부터 행복하게 살면 안될까요?' 예전과 달리 20년 이상 산 부부의 이혼이 늘어나고 있다. 대법원에 따르면 2010년 2만7823건이던 황혼 이혼은 지난해 3만3140건으로 급증했다. 동거 기간 4년 이하인 '신혼 이혼'은 급감 추세로, 2010년 3만1528건에서 지난해 2만7162건을 기록했다. 2012년부터 황혼 이혼 건수(3만234건)가 신혼 이혼 건수(2만8204건)를 추월하는 역전 현상이 3년 내리 계속되고 있다. (출처:조선일보 0215. 11. 4일자)
헌신하고 살았지만 이제는 행복하게 살고 싶다. 이런 자유가 그리웠다고 말하는 그들은 어떤 결혼 생활을 하고 있었을까? 너무 참고 살아오지 않았나? 자신이 생각했던 배우자의 상에 그대로 맞추어보았더니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았나? 그저 나는 변하지 않고 배우자만 변하기를 바래야 하는가? 저자는 배우자 변해야 하는 것은 두 가지의 경우일 때라고 한다. 첫 번째는 폭력, 외도, 도박, 알코올 중독 등의 분명한 문제점이 반복된다면 이는 반드시 변해야 하고. 두 번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