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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꼬박 챙겨보던 드라마 <나의아저씨>끝나고 그 여운에 구매한 ost 음반구매의 강한 원동력이 된건 제휘의 <디어 문>이다. 그 음악이 흐르던 장면의 아련함과 보컬의 목소리가 마음 한켠을 제대로 휘저어 놓았다. cd 두장에 촘촘히 들어있는 연주음악들도 좋다. 추가구성품도 깔끔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고 예약구매로 받은 포스터도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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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이 아이유를 매우 좋아해서 선물 하였습니다.
또 이 드라마를 너무 재미게 봤다고 하드라구요. 저또한
이드라마를 너무우 재밌게 보았습니다. 눈물 찔끔
아이유는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못하는게 없네요.
드라마의 여운을 간직하고 듣기에 너무 좋은 구성과 노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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