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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은 현재 뜨거운 감자다. A.I, 신소재, 3D 프린팅, 사물 인터넷 등 우리는 지금 변화와 혁신의 가운데 살고 있다. 어디까지 얼마나 준비되었나? 나는 역시 돈은 잘 모른다. 개인적 호기심과 인간의 도약에 더 관심이 간다. 제4차 산업혁명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어떤 면에서는 빈부격차를 더 불러올 수 있다. 어쩌면 영화 매트릭스처럼 A.I가 반란을 일으키거나 혹은 해킹을 당해 끔찍한 일을 저지를 수도 있다. 그래서 정부의 역할은 더 막중하다. 어쩌면 더 개입해야할 수도 있다. 사실 보슈 하버 법 때문에 인간의 기아는 이미 오래 전에 해결되었으나, 생산이 사실 소비를 넘어섰으나, 여전이 가난하고 굶주린 사람들이 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늘 철학적 문제를 가져온다. 문제는 그 문제들을 인간의 사유가, 인간의 정신이 따라가지 못했다. 인간이 그만큼 성숙하지 못했다. 또한 공동체도 무너졌다. 요새 세상은 뒤틀린 것 같다. 배려가 사라지고 서로 이해하지 않으려 하는 것 같다. 하지만 다시 회복해야 한다. 그래야 기술이 발전한 만큼 인간도 풍요로워질 수 있다. 암기로 공부를 하던 시대는 지났다. 사람을 이해하는 공부의 시대가 왔다. 암기는 기술이 해결해 줄 것이다. 기후 온난화 등 우리의 문제도 해결할 것이다. 그와 더불어 결국 인간의 회복이 동행되어야 한다. 이 책은 기술의 발전과 실천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나는 더불어 인간의 성장이 필요하다고 그렇게 생각한다. 이 책은 진짜 필독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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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엉성엉성. 중간중간 오탈자 띄어쓰기 안 돼있는 거는 그러려니, 사람이 하는일이니 어쩔 수 없다고 쳐도 주석에 이상한 말들이 써있어서 무슨 말인가 봤더니 출판사 내부에서 작업지침을 쓴것들이 삭제도 안돼있고 그냥 책으로 나와있네요.
본문은 마르크스, 주석은 맑스 어떤 주석은 경어체, 어떤 주석은 반말, 영어로 된 표는 번역도 안된채로 그냥 실어놓고, 영어 철자나 내용도 복사하다 누락됐는지 원. 데이터도 집계하는 곳마다 순위도, 수치도 다 다른데 이정도인 책에 데이터 출처를 기대하는 것까지는 욕심인가봅니다.
ppt자료를 그냥 책으로 옮겼는지 표에 있는 내용도 작아서 자료로 읽으라고 넣은건지 인테리어로 구경하라고 넣은건지.
rank도 pank로 써있는데 확인도 안하고 책으로 내서 독자들한테 돈주고 사서 보라고 하는건지. 가정용 로봇의 사막을 연 소프트 뱅크의 페퍼. 사막? 모내기할 때 쓰는 기계는 이앙기지 이양기가 아닙니다.
띄어쓰기도 어느곳은 빅 데이터, 어느곳은 빅데이터 꺽쇄 사용도 중구난방 학부 대학생도 논문 이렇게 쓰면 졸업 못합니다.
아무리 최진기 씨가 명강사라고 해도 책이 이래서야 말하고자 하는 공신력도 후두둑 다 떨어집니다. 다른 책에 비해 책값이 싼것도 아닌데 엉성엉성한 책을 15000원이 넘는 돈 주고 사서 읽은 기분입니다.
책 앞머리에 문과, 인문학 인문학 강조하던데 공짜로 나눠주는 무가지도 아니고 돈받고 팔면서 인문학의 기초 도구인 책을 이렇게 만들어서야. 지금 보니 출판사 이름이 이지퍼블리싱이네요. 요즘 정말 쉽게 책 펴내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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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인기가 예전보다 못하다는 느낌은 책의 판매순위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가 방송에 자주 나오고, 명쾌한 해설과 재미있는 강의로 학원가와 방송, 인터넷 매체를 날아 다닐 때 - 지금도 같은 상황인지는 모르겠으나 - 와는 전혀 다른 상황인거 같습니다. 아마도 방송 강의에서 장승업의 그림을 잘못 인용하는 오류와 댓글 작전을 펼쳤다는 송사 등이 연결되면서 이미지와 신뢰에 엄청난 타격을 받은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우연히 그의 경제강의를 인터넷에서 경험하게 된 후 그의 엄청난 팬이 되었던 나는 그런 지엽적인 문제들에 크게 흔들리지는 않습니다만, 대중의 반응이라는 것이 일희일비하게 하는 너무도 유동적이고 충동적이다 보니 신뢰에 약간이나마 금이 가게 하는 계기는 분명한 듯도 싶습니다. 최진기는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나와 한림대학교 사회학 대학원을 나와 학원가에서 사회문학 강의로 엄청난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수능강사를 정리한 후는 그의 연구와 분석을 정리한 인문학, 경제학 강의를 대중에게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그의 강의는 그의 특유의 강의방식과 명확하고 쉬우며, 핵심을 말해주는 사례와 통계값 등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전달하여 대중에게 인기가 많았는데, 방송사의 대중강의는 그의 그런 강의 방식이 정점에 머물렀던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엔 어느 언론에선가 유시민, 채사장 등과 묶여 인문학적 깊이가 없는 단순한 정리식 글쓰기로 자칭 전문적 인문학 글쓰기 저자들에게 지적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가 수능 강의를 했다는 이력은 그의 책 편집과 구성 그리고 글쓰기 방식에 그대로 묻어 오는 듯 한데, 그의 책의 특징은 나는 이렇게 정리합니다. 첫째 그의 책은 상당히 쉽습니다. 그의 책을 읽다보면 나는 학창시절 교과서를 보는 듯 합니다. 교과서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학습을 전제로 만들어진 책으로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식과 배움을 얻으려는 대상에게 효과적이며, 짧은 시간에게 명확하게 전달해야 하고, 학생과 교사에게 사용하기 쉬워야 합니다만, 그의 책은 그런 목적을 충실히 수행합니다. 두번째는 첫번째 대전제를 충실히 반영한 결과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도표와 그림 등이 많습니다. 학습의 효과를 높이는 데 시각적 효과는 엄청납니다. 예시와 결과를 도표와 그림으로 보여준다면 이해의 전달력은 커질 것이란 생각입니다. 세번째 그의 책의 구성적 측면입니다만, 장을 나누는 방식, 줄간격, 핵심 용어의 설명 그리고 무엇보다 한 장이 끝나면 핵심내용을 정리해 다시 설명하는 구성은 전형적인 교과서적 특성입니다. 그의 책을 읽는 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경우는 드물며 그냥 지나쳤던 내용도 요약 부분에서 다시 확인해 앞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가능한 경험을 자주 합니다. 이 책 4차 산업혁명은 최진기적 입장에서 위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해 만들어낸 4차 산업혁명의 물줄기에 본격적으로 휩쌓인 일반 대중에게 강의하는 교과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논란과 핵심이 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요소를 충분하지는 않을지라도 녹여내어 설명했다는 판단입니다. 1장은 산업혁명의 역사를 조망하고 그 속에서 4차 산업혁명의 개념을 정리하였으며,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기 위한 국가적 준비과제를 2장에서 3장에서는 기업의 입장에서 준비할 내용을 빅데이터, AR/VR, 3D프린터를 주요 내용으로 끌어와 설명하고 있습니다. 4, 5, 6장은 4차 산업혁명을 개인적 입장에서 어떻게 판단해 대비해야 하는지를 설명한 것으로 보이며, 4장은 개인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마음자세를 설명하였고, 5장은 튤립투기와 버블개념을 투자와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개념으로 확장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6장은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개인에게 필요한 핵심 능력으로 창의력을 언급하며 책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어찌보면 기술적인 대 혁신의 흐름일 수도 있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기술의 혁신을 통한 경제체제의 변혁을 수반하게 되므로 경제학 강의를 다년간 해온 저자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경제학 개념과 강의 이력 그리고 역사적 사례들을 적절히 뒤섞어 4차 산업혁명을 설명해 낼 수 있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책의 사례들은 그의 경제학 강의를 경험했던 학습자라면 한두번을 들어봤을 만한 내용들이 다수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포켓몬스터를 시작으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대중에게 흥미를 끌어냈고, 3D프린터로 만들어진 총기 제품들이 속속 등장해 실 생활에 적용되기 시작했으며,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비트코인의 광풍과 논란은 투기와 투자의 혼란스런 구분을 더욱 어렵게 만들어 대중들을 어찌보면 현혹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만, 이 책 최진기의 4차 산업혁명은 그 흐름의 주류를 파악하는 핵심 저서는 아니더라도 개념 정도는 대략적으로 파악하게 하는 입문서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계층, 연령 등의 구분없이 누구나 쉽게 교과서처럼 학습하여 개념정리하듯 짧은 시간에 독서하실 분에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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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이 IT 마케팅이다 보니 이런 책을 읽을 수 밖에 없다.
세계경제포럼(일명 ‘다보스포럼’)의 창립자이자 집행위원장인 클라우스 슈밥이 2016년 출간한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을 먼저 읽었다. 4차 산업혁명의 정의, 4차 산업혁명의 앞과 뒤, 새로운 글로벌 성장 동력 발굴에 관해 이야기하며 ‘혁신과 기술이 인류 공익을 위해 일하는 미래’에 대한 우리 모두의 변화와 노력 책임을 이야기했다.
그로부터 2년이 흐른 지금, 많은 연구 개발의 결과로 첨단 기술들은 더욱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시작되고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와 있다. 각각의 기업들은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시작했다. 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이 노동 시장과 사회적 관계, 그리고 일련의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시스템까지 변화 시킬 수 있다는 경험적 증거가 등장하면서 이 책을 읽는 것은 더욱 필요하다.
4차 산업혁명의 기술 변화를 공부할 때 ‘기술이 아닌 시스템’에 집중하는 리더가 그러지 않는 리더보다 우위에 설 것이다. 기술 자체를 깊이 있게 이해하려는 노력 없이는 기술이 비즈니스, 정부, 사회 시스템처럼 우리와 밀접한 제도를 어떻게 바꾸는지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바로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직면한 도전 과제다. 이 문제는 두 갈래 접근법으로 극복할 수 있다. 각각의 기술들을 ‘최소한의 수준으로 필요한 만큼만’ 이해하고 공부하는 것이 그 첫 번째 방법이다. 이 접근법은 전문가들과 지적인 대화를 할 수 있게 해주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가치가 어디서 만들어질 수 있는지를 탐구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책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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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기 저자를 알게 된건 역시나 유튜브이다. 오마이스쿨에서 경제를 비롯한 사회학, 역사학을 너무나 명쾌하게 소신껏 동영상으로 통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이 속이 시원해서 여러편의 동영상을 봤었다.
4차산업혁명이라고 하면 이제는 좀 지루한 주제가 되어 버렸다. 누가나 다 아는 이야기. 누구나 조금은 아는 이야기. 하지만 누구도 명쾌하게 정의하지 못하는 이야기.
나는 역사를 통해서 미래를 예측하고 내일에 대응하는 것을 무엇보다고 신뢰한다. 그런면에서 최진기 저자와 나는 공감의 영역이 충분히 있는 것 같다.
산업적인 측면에서의 4차산업혁명은 어떤 기술을 어떻게 제조업체에 적용하여 어떤 과정을 거쳐서 얼마만큼의 효과를 얻을 것이지에 대한 정의와 접근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저자는 인문학과 역사와 4차산업혁명의 주제를 융합하여 접근하여 이야기 한다.
그러다보니 4차산업이라는 산업적인 상당히 건조한 느낌보다는 더욱 편하게 정의하고 해석해주다보니 머리에 와 닿는것 보다 가까운 피부에 와 닿는 느낌이 든다.
토요일 저녁 이 책을 읽고 나니 저자의 다른책들도 읽고 싶어져 예스24에서 검색중이다. 최진기 저자가 지은 책들을 쭉 사서 최진기 뽀개기를 한번 해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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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정보, 통신 분야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이야기를 하면서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면 괜히 시대에 뒤처진다는 느낌마저 들게 한다.
우리 주변의 새로운 신기술들은 대부분 4차 산업혁명에 해당한다.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에서는 기업과 국가, 개인이 어떻게 바뀌어 가는지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다양한 신기술, 즉 빅데이터, 3D 프린팅, 자율주행차, 드론 등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한 권으로 끝내는 4차 산업혁명>은 기업과 국가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개인의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앞으로의 사회적인 현상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를 하며,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보다 자세히 이야기를 하면서 인문학적 고찰을 하고 있다.
목차에서 제시를 하듯이 1부는 4차 산업혁명의 정의를 하고 있다. '제조업과 ICT의 결합'이 4차 산업이라고 간단히 정의를 내리고 있다. 2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승리 국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3부에서는 기업이, 4부에서는 개인이 승리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주고 있다. 5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가상화례, 블록체인과 버블에 관해 과거로부터의 사례를 찾아서 이야기를 해 주고 있다. 6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이야기를 하면서 창의력에 이야기를 한다. 이 책은 장별로 마지막에 저자가 자세히 정리를 해 두어서 정리 부분만 읽어도 기본적인 이해가 될 수 있도록 해 두었다. 저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상하기는 어렵지 않다고 보고 있다. 과거의 유사 사례를 보면 앞으로의 발전 방향이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4차 산업혁명도 2차 산업혁명을 자세히 파악하면 되고, 블록체인 버블 현상도 예전의 튤립 버블을 보면서 다시금 주의를 기울이면 된다고 하고 있다. 과거는 역사의 거울이기에...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어렵지 않고,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일어나는 문제점 특히 실업에 대한 해결책을 이야기해 주기도 하고, 빅데이터의 활용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가끔 역사적 현상이나 어떤 상황에 대해 갖다붙이는 것이 조금은 억지스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저자의 말마따나 다양한 원인 중의 하나에 대해 내가 너무 편협한 생각을 가지는 것이 아닌가 했던 부분도 있기는 했었다.
승리하는 개인은 앞으로 다가올 변화를 회피하지 않고 관심을 갖고 준비하는 사람이 4차 산업혁명의 승자가 됩니다. - 난 얼마나 준비를 하고 있는지 스스로 반성하게 된다. 창의력을 키우는 세 가지 방법에는 자유, 긍정 유인, 낯설게 하기(여행, 독서)다. - 내게도 필요하지만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 부분일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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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이라는 말이 생겨나고 알파고의 등장에 깜짝 놀라고 이웃집 아들이 인공지능을 전공하고 삼성인공지능연구소에 취직하여 연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러움을 느끼고 무인자동차에 빅데이터에 감이 잡혀가는 4차산업시대의 개념들이 점점 일상으로 다가오는 것을 느끼는 시절이다. 갓 대학생이 된 아들이 살아가게 될 미래사회가 궁금하여 정확하게는 4차산업혁명의 사회모습이 어떤건지 너무도 궁금하여 작년 한해동안 지혜롭게 살아가는 선배들에게 물었지만 누구하나 시원한 답을 주지 못했다. 지혜로운 사람들답게 잘 모른다고했다. 직접 알아보겠다는 생각에 관련 강의를 검색해 찾아 들었지만 두루두루 강사들 역시 명쾌한 설명을 하는 이가 없었다. 외국인들이 쓴 4차산업혁명 관련 책은 우리 현실과 많이 동떨어져있었고 번역도 매끄럽지 못해 정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최진기강사의 신간으로 이 책 소식을 접했다. 예스24의 광고문자로 알게되었는데 그의 강의나 저서를 통해 깊이있는 탐구능력과 인문학적 식견. 사회적인 안목을 인정하고있던터라 그가 이해하고 풀어내는 4차산업혁명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볼만하다고 바로 판단했다. 그의 견해가 옳은지 아닌지는 나중에야 알게되겠지만 지금 그가 탐구하며 자료를 수집하고 이해한 4차산업혁명의 시대와 그 새로운 시대는 바라보는 방법은 분명 모두에게 도움이 될것이다. 역시 강의를 잘하는 사람이라서인지 글이 쉽고 매끄럽고 독자가 이해하기 좋게 구성이 탁월하다. 강한 어조의 그의 강의보다 친절하게 풀어주는 그의 저서가 훨씬 도움이 된다. 누구든 4차산업혁명의 시대를 제대로 이해하고 방법을 먼저 찾고 싶다면 꼭 봐야하지 않을까.. 분명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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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이와 관련된 다른 책도 읽었지만, 특히 이 책은 4차 산업 혁명을 이해하기 쉽게, 읽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1,2,3차 산업혁명과 어떻게 다른지, 어떤 국가, 어떤 기업, 어떤 개인이 4차 산업혁명에서 승리할 것인지를 다루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 자유, 긍정유인, 낯설게 하기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것은 인종, 민족적 소수자,성적 소수자에 대한 포용력이 글로벌 창의성 지수 중 관용성 지수로 평가받는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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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자질은 창의력이라고 한다. 그럼 창의력을 기르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긍정유인을 통해 창의력을 위한 동기부여를 하고 낯설게 하기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 이 낯설게 하기의 좋은 방법은 우리가 흔히 아는 독서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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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거나 애매한 개념인 4차산업혁명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서 써있습니다. 막연하게 멀리만 있을 것같은 4차산업혁명은 일부는 이미 우리 생활 깊숙히 활용되고 있고, 또 우리가 투자나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영감을 주는 책이네요 최진기 쌤 오래전부터 경제나 투자관련 강의 활동 많이 해오셨고 어려운 개념 도 알기 쉽게 쏙쏙 들어오게 설명 잘해주시네요 재미 있게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