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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히스토리 :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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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히스토리 : Paul   이 책의 표지는 제목 옆에 ‘아담에서 예수까지’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또한 저자의 이름 밑에는 “하나님이 선택하신 인물들의 삶을 따라 읽는 역동적인 성경 여행”이라는 책 내용 요약해주고 있다. 즉, 이 책은 성경 인물들의 삶을 통해 성경을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인물을 통해 무엇을 이루셨고, 특히 이 책이 집중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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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히스토리 : Paul

 

이 책의 표지는 제목 옆에 아담에서 예수까지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또한 저자의 이름 밑에는 하나님이 선택하신 인물들의 삶을 따라 읽는 역동적인 성경 여행이라는 책 내용 요약해주고 있다. , 이 책은 성경 인물들의 삶을 통해 성경을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인물을 통해 무엇을 이루셨고, 특히 이 책이 집중하고 있는 내용은 우리가 볼 때 정말 볼품없어 보이는 인물들을 하나님께서는 왜 사용하셨을까 하는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역사의 시작과 마지막에 바로 사람이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즉 하나님의 역사 속에 등장한 수많은 사람들 말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심을 설명한다. 또한 그 역사를 통해 이루신 모든 결과들에 대한 해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저자는 강조한다. “기록된 하나님의 목소리를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 여기에서 필요한 것이 바로 해석이다(6).” 성경을 읽을 때 사람들은 저마다의 해석으로 성경의 말씀을 이해하는 것을 지적하며 해석하는 도구가 얼마나 중요하며 때로는 위험한지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는 장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석사 학위를 받고 동대학원에서 기독교와 문화 석사 학위를 받았고 풀러 신학 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을 정도로 신학과 문화를 두루 섭렵한 실력 있는 목회자이다. 저자 소개를 보면 목회자가 된 후로 사역하는 교회에서 성경강의를 하게 되면 으레 인기과목이 되었고 수강강들로 만원을 이루었다는 내용을 전해준다. 얼마나 저자가 성경을 재밌고 쉽게 풀어 설명해주었는지 그려볼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담에서부터 예수님까지 족보를 유심히 관찰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께서 무슨 이유로 사람들을 선택하셨는지 그 이유를 집중적으로 추적하려고 한다는 것을 설명한다. 물론 그 안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포함해서 말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드러난 주님의 뜻은 무엇이며 주님은 어떤 사람들을 사용하시는지 저자는 그것을 분석하며 소개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의 특징을 저자는 연약하고 초라하며 실패하고 볼품없는 자를 선호하신다(109)”라고 설명한다. , 하나님께서는 어느 것 하나 내세울 것 없는 사람을 사용하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주권을 드러내심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세상을 향해 가져야 할 태도와 자세는 더욱 더 강한 힘을 키우고 더욱 고지에 올라가는 것보다는 우리 속에 있는 힘을 더 빼고 우리 안에 보잘 것 없는 힘을 붙잡는 것이 아니라 능력이 무한히 크신 하나님을 의지할 때 주님의 손에 사용됨을 보게 된다. 또한 말씀에 대한 순종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즉 하나님의 사람의 특징은 바로 믿음과 순종이라는 강력한 두 축으로 이뤄짐을 배우게 된다. 하나님의 사람과 역사를 이끄시는 주님을 배우기 원하는 사람들의 일독을 권한다.

l****u 2018.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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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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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히스토리 이 책의 저자 남성덕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선한목자교회 부목사인데, 성경 안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그들의 삶과 신앙을 해석하고자 한다.  <갓 히스토리> 이 책은 아담에서부터 예수님까지의 족보를 통해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발견하고, 저자 나름대로 깨닫고 은혜 받은 것들을 정리한 글이다.  인류의 첫 조상인 아담을 통해서 선과 악의 시작을 설명하였고,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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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히스토리

 

이 책의 저자 남성덕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선한목자교회 부목사인데,

성경 안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그들의 삶과 신앙을 해석하고자 한다.

 

<갓 히스토리> 이 책은

아담에서부터 예수님까지의 족보를 통해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발견하고,

저자 나름대로 깨닫고 은혜 받은 것들을 정리한 글이다.

 

인류의 첫 조상인 아담을 통해서

선과 악의 시작을 설명하였고,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을 통해

십일조 시작과 의미를 설명하였고,

다윗을 통해서 다윗이 범한 죄악을 통해

비열하며 악하고 더러운 인간의 모습을 설명하였고,

솔로몬이 얻어도 부와 명예를 통해서

인생은 헛되고, 슬프고, 허망하다는 것을 설명하였고,

요셉을 통해서

마리아가 성령으로 예수님을 잉태한 것에 대한

요셉의 감정을 설명하였고,

마지막으로 예수님의 통해서

예수님의 공생애의 삶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갓 히스토리> 이 책은 단순히 성경말씀을

구약에서 신약으로 읽어가는 측면이 아니라

하나님께 특별히 쓰임 받았던 인물들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강점이다.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도 성령체험의 중요성과

예수님의 가르침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알게 해 준다.

 

<갓 히스토리> 이 책은 수많은 신앙의 선배인

성경인물을 통해 어떠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를

알고자 하는 믿음의 크리스천들이 꼭 한 번 읽는다면

많은 은혜와 통찰을 주는 책이라고 본다.

l******3 2018.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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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히스토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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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했다. 흥미와 감탄이 끝까지 이어지는 책이었다. 딱딱하지 않은 필체로 친근하게 다가왔으며 읽는 이를 생각하게 하고 깊이 묵상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었다. 계속되는 친근한 어투가 어색함과 거북함 없이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었다.   한 번 읽고 말 책이 아니었으며 속독하고 말 책도 아니었다. 줄을 치며 읽다 보니 읽는 시간은 매우 길어졌으며 색연필이 매우 짧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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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했다. 흥미와 감탄이 끝까지 이어지는 책이었다. 딱딱하지 않은 필체로 친근하게 다가왔으며 읽는 이를 생각하게 하고 깊이 묵상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었다. 계속되는 친근한 어투가 어색함과 거북함 없이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었다.
  한 번 읽고 말 책이 아니었으며 속독하고 말 책도 아니었다. 줄을 치며 읽다 보니 읽는 시간은 매우 길어졌으며 색연필이 매우 짧아졌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 사건부터 시작해서 그들을 유혹한,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이 무엇일까부터 묵상이 시작되었으며 결국 권력 지향형 인간으로 만들어진 오류였음을 묵상하게 됐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사람들이 흔히 질문하는 내용인, 오류가 있는 피조물을 없애버리고 왜 다시 만들지 않았느냐고 질문하는 내용처럼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벌하여 없애고 다시 만들지 않았던 의미에 대해서도 가만히 묵상하게 되었다. 권력 지향형 인간 자체란 그 안에도 하나님의 형상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묵상에 이르게 된 거다. 높아지려는 마음 자체도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얘기다. 그러니 인간들이 끊임없이 높아지려고 하고 하나님은 그 사실을 안타까워하시면서 하나님 당신의 형상이심을 아시기에 완전히 멸망시키지 못하시고 하나님 계획하신 때에 하나님께서 가장 낮은 자리로 오시는 것으로 인간의 역사에 맞춰서 준비하신 것이다. 늘 조금씩 했었던 묵상이었지만 이 책이 묵상의 깊이를 더해주었다.
 
  아담 이후 곧바로 이어지는 가인과 아벨 사건도 그랬다. 가인이 가졌던 식량이라는 권력으로 동생 아벨을 선대하지 않았기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셨던 인물이었음을, 그래서 그의 제사가 드리나 마나 한 제사가 되었던 것임을, 그러므로 제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이 먼저 되어야겠다는 사실 또한 묵상하게 된 거다. 
  허물과 실수투성이 인간이다.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사랑해주시지 않았으면 세상은 악함과 멸망만이 남았을 가능성이 농후한 인간, 사탄의 유혹에 쉽게 넘어갈 수밖에 없는 것이 가장 약한 틈이 될 수 있는 권력 지향형이라는 빈틈으로 유혹한다. 누구누구보다 높은 자리로 유혹하며 높아진 척하기에 적합한 돈과 물질로 유혹하며 점점 더 세상을 악으로 물들이려고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을 위해 예수님을 보내주셨다. 눈으로 직접 보이는 것을 좋아하고 보이는 것을 숭배하기 좋아하는 인간들을 위해 성자 하나님께서 피 흘리며 죽어주셨고 십자가를 남겨 주셨다. 끔찍한 형틀인 십자가가 인간들의 눈에 보이게 된 구원이요 예수님 보혈의 상징이 된 것이다.

  이참에 아담에서부터 예수님까지 계보를 외웠다. 태정태세문단세는 외우면서 못 외울 것도 없겠다 싶은 마음이었는데 그러다 보니 더욱 알찬 기분이다. 너무나 흥미로운 나머지 책으로 빨려 들어가듯 읽게 됐다. 그러면서 굵직하게 묵상한 내용으로 꼽자면 그것은 많은 인간들의 실수였다. 노아의 실수에 대해서는 그동안 미루고 있었던 대런 아러노프스키 감독의 ‘노아’를 보았다. 러셀 크로우의 연기를 통해 노아를 다시 묵상했으며 두발가인의 철기시대를 묵상하며 문명을 세웠던 당시의 인간들의 죄악상에 대해서도 묵상할 수 있었다. 성경이 침묵하는 문명은 모세 당시 토라의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부분까지만 기록했을 것인데 과연 두발가인의 문명은 어디까지였을까 하는 나의 묵상이 오랫동안 계속되었다.

  이어서 노아의 아들들, 바벨탑, 아브라함, 이삭, 야곱, 유다, 살몬과 라합, 보아스와 룻으로 이어지다가 다윗에 이른다. 다윗의 유년기에서 그동안 필자가 알고 있던 다윗의 이야기와는 다르게 저자는 말하고 있었다. 다윗이 아버지 이새의 큰 신뢰를 얻고 있었던 막내아들이라는 해석을 내어 놓는다. 저자의 깊은 연구의 결과일 수 있겠다. 다윗에게 이새가 적극적으로 신뢰했으리라는 가능성도 없지 않겠다. 그러나 근거가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개정판에서 더 깊고 더 알찬 내용으로 다윗의 유년기를 다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동안 알고 있던 내용을 살짝 비치면 첫째, 나라에서 가장 큰 인사(대통령 급)인 사무엘이 집을 방문했는데 아버지 이새는 가장 신뢰하는 아들을 선지자 사무엘을 영접하는 자리에서 제외했다는 데에 의문을 가지게 된다. 이어 누군가 사람을 보내서 막내 다윗을 불러오게 하는데 그것은 대체 인력이 있을 수 있었던 충분한 상황이라는 얘기가 되기도 한다. 둘째, 다윗의 시편 중에는 어머니의 죄악 중에서 나를 낳았다는 내용이 등장한다. 이복누이들이 있는데 어쩌면 다윗조차도 출생의 비밀이 있을 수 있다는 거다. 후일에 다윗이 왕이 되는 것을 돕는 용사들이 있는데 요압을 대표로 해서 여러 용사들이 이복누이들의 자식들 즉 조카들이었다. 용사들 중에 형들의 조카들이 있었다는 내용은 아직 보지 못했다. 셋째, 율법에 있는 내용으로 알고 있는데, 목자는 돌보는 양이 사라질 경우에 책임을 지게 되어있다. 그래서 다윗은 짐승에게 물려가는 양을 기필코 그 입을 벌려서라도 빼앗아 와야 했다. 그 책임을 지는 것이 싫어서라도 다윗은 목숨을 걸고 짐승과 싸워야 했으며 훈련이 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 된 거다. 물론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다윗도 죄악에 넘어졌고 가정을 떳떳하게 다스리지 못했으며 하나님 주신 다윗 언약으로 인해 혈통이 유지되기는 했으나 그들은 몇몇 왕 빼고는 우상숭배의 절정을 달리는 왕들이 되고 말았다. 성경 인물들 누구 하나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던 인물이 없었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인간의 연약함이리라. 그렇다고 나의 허물을 합리화하겠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런 연약함이 우리 안에 있으니 더욱 잘하겠다는 마음과 의지가 중요하겠다. 분열 왕국을 넘어 포로기를 지나 신구약 중간기를 거쳐 요셉과 마리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끝으로 책을 마친다. 실로 긴 여행이었다.

  저자가 말하는 핵심은 그랬다. 아담부터 예수님까지의 갓 히스토리는 결국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의 역사에 함께 해주신 큰 은총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분명히 말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책 마지막 묵상의 결과는 이렇다. 아담의 범죄 이후 인간의 역사는 인간의 역사였을 뿐, 결국 최종적인 승리의 관건은 예수 그리스도였던 것이며 예수님은 그 잔을 능히 감당하시어 우리를 구원하시게 된 것이다. 그래서 부활하시고 하나님 우편에서 다시 오실 그날을 기다리고 계신다. 결국 하나님의 승리다.

  나는 악하다. 나의 악한 이유는 그 뿌리가 악하기 때문이며 나의 악함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 그 피가 없이는 구원받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 사실을 아주 강력하게 전해주는 메시지가 바로 성경이며 또한 그 내용을 쉽고 알차게 풀어준 저자 남성덕 목사의 사명과 책이 바로 갓 히스토리였다. 
  읽기 전엔 표지에 있는 저자의 사진을 보며 다소 의아했다. 잘생기긴 했지만 높아지려는 마음이 보였기 때문이었는데 읽는 내내 감동을 받으며 그의 잘생긴 표정이 아른 거렸다.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그의 표정. 앞으로 계속 응원할 참이다.

  마지막 에필로그의 표현이 눈에 선하다. "당신은 어떤 길을 걸어가겠는가?" 

v******e 2018.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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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히스토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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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히스토리!! 하나님의 역사!! 이 책은 아담에서부터 예수님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의 족보와 인물에 대해 다루면서 우리가 흔히 가질 수 있는 질문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궁금한 것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무심코 넘어갈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역사, 문화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하나님께서 가인의 제물을 받지 않으신 이유라든지 네피림과 니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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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히스토리!! 하나님의 역사!!

이 책은 아담에서부터 예수님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의 족보와 인물에 대해 다루면서 우리가 흔히 가질 수 있는 질문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궁금한 것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무심코 넘어갈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역사, 문화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하나님께서 가인의 제물을 받지 않으신 이유라든지 네피림과 니므롯에 대해서라든지, 또 노아의 아들들이 과연 황인, 흑인, 백인인가?에 대해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살펴 봄으로써, 정확한 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성경에 대해 좀더 가까이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그래서 처음부터 성경을 읽기가 어려우신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먼저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음으로 전체적인 성경의 흐름을 알 수 있고 성경의 맥을 잡을 수 있기에 이 책을 먼저 읽고 성경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또 후반부에는 구약과 신약사이 즉, 신구약 중간기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서 성경에서는 알 수 없는, 또 우리가 잘 몰랐던 역사적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으며 어떻게 구약에서 신약으로 이어지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역사,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를 통해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이 책을 마무리 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결정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성경과 역사에 대해 알아가며 인생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발견하게 될 수 있을 것이다.  

t*******9 2018.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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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히스토리 : 아담에서 예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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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천지창조하셨을 당시 최초의 인류인 아담으로 부터 시작하여 죄악된 세상의 인류를 십자가상에서 대속하시려 이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별로 특정지어 예수님의 족보가운데 포괄적으로는 30장에 걸쳐서  성경상의 인물들을 추려놓은것을 볼수 있었다. 하나님의 뜻하시고 나타내시고자 하는 말씀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서 성경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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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천지창조하셨을 당시 최초의 인류인 아담으로 부터 시작하여 죄악된 세상의 인류를 십자가상에서 대속하시려 이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별로 특정지어 예수님의 족보가운데 포괄적으로는 30장에 걸쳐서  성경상의 인물들을 추려놓은것을 볼수 있었다.

하나님의 뜻하시고 나타내시고자 하는 말씀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서 성경속의 인물들을 통하여 어떠하게 역사하였으며, 그사건들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무엇을 깨우칠수 있게 하는지를 "갓 히스토리 : 아담에서 예수까지"를 읽어내려가는 동안 평상시에 성경전서를 접하면서 왜 그래야만 했을까? 하는 의구심들이 성경말씀과 더불어서 읽히우므로 이해됨과 동시에 하나님의 의롭고 전능하심을 다시한번 깨우칠수 있는 시간이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선한목자교회에서 사역하고 계신 남성덕목사님은 그의 저서에서 뜻을 이루는것은 하나님이시지만 성경속의 인물들이 그들의 삶과 사건들의 조화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시고자 함을 보여주고 있었다.

성경속에 나오는 많은 인물들이 어떠한 속성을 띄고 있으며 어떻게 하나님께 쓰임을 받았을뿐만 아니라 오늘날 현대인들이 어떤이의 것과 적용할수 있는지 생각해보게 해주었다.

또한 성경인명사전 그리고 말씀주석 어떤때는 강해설교집을 함께 읽는 느낌을 받게 해주므로써 책을 접하는 내내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궁금증을 풀어나갈수 있을뿐만 아니라 책읽는 진도와 상관없이 언제라도 찾아서 볼수있도록 되어있는점이 감사했다.

세상가운데 살아가고 있지만 언제나 그리스도인의 삶을 주관하고 계시는 하나님이 성경속에 택함받은 예수님족보의 인물들 모습중 바라보며 수천년전의 인물들이 오늘날 나에게 어떠한 의미를 주는지 도전받게도 하였다.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기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적합하게 보셨는지를 인물들의 삶을 따라서 살펴볼수 있었다.

예수님 족보상의 인물들이 존재하였던 시대의 시간이 흘러서 그시간대의 연속선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세상풍파에 어려움을 느끼더라도 절대로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늘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질때 저마다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수 있음도 다시금 되돌아 볼수 있었다.

p*******0 2018.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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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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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궁금한 이야기들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사건들이 참 많이 나와 있다. 그러기 때문에 잘못된 해석도 나오고, 오해도 나와서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방향과는 전혀 다른 해석이 나오기도 하는 것이 사실이다.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 자의적 해석을 통해서 자신이 보고 싶은 대로, 해석하고 싶은 대로 해서는 안 된다. 성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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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궁금한 이야기들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사건들이 참 많이 나와 있다. 그러기 때문에 잘못된 해석도 나오고, 오해도 나와서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방향과는 전혀 다른 해석이 나오기도 하는 것이 사실이다.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 자의적 해석을 통해서 자신이 보고 싶은 대로, 해석하고 싶은 대로 해서는 안 된다. 성경을 잘 알고 싶은 마음은 신앙인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이다. 그런데 사실, 성경의 이야기에서 궁금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한 설명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갓 히스토리를 보면 성경을 더 잘 알고 싶어 하고, 궁금증을 가지고 해결되기를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만족한 대답을 들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가지게 된다. 성경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것 말이다.

 

갓 히스토리는 아담에서부터 예수까지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나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갈 뿐만 아니라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한 많은 설명들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을 명확하게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역사이다. 인류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로 출발하지만 연대기 순으로 되어진 것도 아니고, 성경 안에 있는 장들 사이에는 어머 어마한 시간의 간격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이야기들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께서 역사해 나가셨는지에 대한 것들을 인물별로 풀어나가고 있다. 아담에서 노아까지, 노아에서 아브라함까지, 아브라함에서 유다까지, 유다에서 다윗까지, 다윗에서 시드기야까지, 시드기야에서 예수까지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 받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어갔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역사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의 줄기를 잡을 수 있게 된다. 성경의 이야기 하나 하나도 중요하지만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역사의 거대하고, 찬란한 숲을 볼 수 있을 것이다.

 

f*****a 2018.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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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히스토리 : 아담에서 예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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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에서 예수까지 족보 속 인물들의 삶을 생생히 풀어낸 책 '갓 히스토리'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있다.천지를 창조하시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결말이 된다. 그리고 예수님이 오시므로 율법이 완성이 된다.수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인물들이 나온다. 우리는 인물과 사건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읽어 가게 된다.이 책에서도 인물들에 대해서 성경구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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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에서 예수까지 족보 속 인물들의 삶을 생생히 풀어낸 책 '갓 히스토리'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결말이 된다. 그리고 예수님이 오시므로 율법이 완성이 된다.

수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인물들이 나온다. 우리는 인물과 사건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읽어 가게 된다.

이 책에서도 인물들에 대해서 성경구절과 함께 세세하게 풀어주고 있다.

그리고 그안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다시금 말해주고 있다.


성경통독을 4회 정도 하고 있다. 성경통독을 할 때마다 새롭고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늘 다르다.

읽을 때 마다 은혜가 된다. 이런 책이 또 있을까?

읽을 수록 재미있고 읽을 수록 은혜가 되며 읽을 수록 빠져드는 베스트 셀러


'갓 히스토리' 책을 읽으니 인물들을 바라보는 관점과 사건들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깨닫게 되며,

사람을 통해서 행하시는 하니님의 뜻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다.


p244

누구든지 그 사람의 말 속에는 진짜로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다윗이 골리앗을 만났을 때,

사울왕 앞에서 자신이 나가서 싸워야 할 이유를 설명 할 때 언제나 주어는 여호와였다.

다윗의 말 속에는 늘 여호와가 주인이며 주체가 되었다. 반면에 사울은 여호와의 이름을 내세우고 있지만

속 마음은 다윗을 제거하는 데만 신경을 쓰고 있었다.


난 이 글을 보면서 내 말 속에는 어떤 나의 속마음은 담겨져 있을까? 라는 생각을 잠시 했다.

내 입술로 주님만을 의지하고 있음을 고백하고 살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보는 글이 되었다.

사울처럼 겉과 속이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이 책을 읽어가며 성경인물들에 대해서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내 자신은 어떤 인물에 속해 있는지

깨닫는 시간이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단순히 성경인물에 대한 해석과 설명에만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역사를 다시금 집어주는 좋은 책이다.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그것을 마음에 새겨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축복이 흘러가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한다.



 

 

b**********0 2018.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갓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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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실제 이야기다! 이 사실에 동의하십니까? 성경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 위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실제 역사의 한복판에서 벌어진 엄연한 사실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성경을 단순한 격언집 정도로 생각할 때가 참 많습니다. 조선왕조실록 같은 역사책을 보면 인물 중심의 서사 구조를 통해 커다란 역사의 물줄기가 설명이 됩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사용하시는 방법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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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실제 이야기다! 이 사실에 동의하십니까? 성경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 위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실제 역사의 한복판에서 벌어진 엄연한 사실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성경을 단순한 격언집 정도로 생각할 때가 참 많습니다.

 

조선왕조실록 같은 역사책을 보면 인물 중심의 서사 구조를 통해 커다란 역사의 물줄기가 설명이 됩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사용하시는 방법 역시 그러합니다. 순간순간 그때에 맞는 인물들을 사용하시고, 궁극적으론 그 인물들의 삶이 하나님이라는 커다란 물줄기를 그려냅니다. 미시적으로 봤을 때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사건이지만, 거시적으로 봤을 때는 그림을 그리시는 화가 하나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번에 출간된 갓 히스토리는 아담에서 예수까지 거대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각각의 인물에세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 인물을 하나님께서 왜 택하셨는지를 설명하면서 궁극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주는 놀라운 책입니다.

 

이야기는 아담부터 시작해 가인과 아벨, 네피림,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유다, 룻, 다윗, 솔로몬, 유다의 왕들과 선지자, 요셉과 마리아를 거쳐 궁극적으로 예수에게 다다릅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의 거대한 흐름을 주관하셔서 어떻게 우리와 이 땅의 역사에게 예수를 보내셨는지에 대한 과정을 그 어떤 책보다 상세하고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저는 수많은 인물들의 이야기 중 야곱의 이야기가 가장 와닿았습니다. 야곱의 조급증부터 시작해서 그의 욕망과 자아, 이기주의의 민낯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축복만을 바라고 희생은 피하기만 하는 나약한 모습도 그려냅니다. 야곱의 이름이 야곱인 이유와 그의 교활함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다룹니다. 그러나 야곱의 생애는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인간적인 모습만 보자면 그의 생애는 망하는 것으로 끝나야 마땅하지만 하나님께선 포기하지 않으시고 야곱을 찾아오십니다.

 

얍복나루 사건은 구약을 통틀어 가장 극적인 장면 중 하나입니다. 평생을 도망만 치고 회피하며 살아오던 사기꾼 야곱이 하나님을 처음으로 대면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귀로만 듣던 하나님과 제대로 직면한 야곱은 치열한 싸움 끝에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습니다. 하나님이 결국 야곱을 무릎 꿇리고 자신의 일을 시작하신 겁니다.

 

이렇듯 이 책은 한 사람의 생애를 생생하게 그려내지만, 단순히 사람의 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 생애의 이면에 담겨진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즉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통해, 우리는 그 사람의 탁월함을 보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고 연약한 실패자를 하나님이 택하셔서, 어떻게 인류 역사를 이루어가셨는가를 확인하게 됩니다.

 

놀랍고 또 놀라운 하나님의 일하심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순간에도 이런 연약한 자들을 부르시고 무너뜨리시고 세워가십니다. 그리고 그런 인생들이 예수 앞으로 모여듭니다.

 

갓 히스토리. 이것보다 더 완벽하게 이 과정을 설명할 단어는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루시고 하나님이 완성하시는 그분의 이야기, 그 안에 우리가 포함되어 있고 오늘도 하나님이 나의 인생으로 당신의 이야기를 쓰고 계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갓 히스토리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해보세요. 하나님은 오늘 당신을 사용해 자신의 뜻을 펼치시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리하실 겁니다. 겸손히 순종함으로 나아갑시다.

w********0 2018.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갓 히스토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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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을 시작으로 한 성경의 역사적 뒷 이야기를 통해 우리들이 궁금하고 이해하지 못했던 성경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성경은 사실만을 가지고 기술된 내용으로 우리가 이해하기 너무나 난해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믿음을 가지고 시작한 성경이지만 막상 성경을 읽다보면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다 순간 믿음으로 넘겨야 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 이에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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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을 시작으로 한 성경의 역사적 뒷 이야기를 통해 우리들이 궁금하고 이해하지 못했던 성경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성경은 사실만을 가지고 기술된 내용으로 우리가 이해하기 너무나 난해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믿음을 가지고 시작한 성경이지만 막상 성경을 읽다보면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다 순간 믿음으로 넘겨야 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 이에 더불어 이해조차 되지 않은 부분이 있기에 읽기가 더욱 어려운 스토리 북인 것이다. 단순한 믿음으로 읽기엔 너무나 쉽지만, 막상 왜?라는 질문을 가지면 어려운 것이 성경을 읽는 것이다.


이 서적은 그런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에게 친절한 설명을 덧붙이며 성경에 더욱 다가설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아담에서 시작한 스토리는 예수님이라는 큰 결과로 귀결되는 것을 스토리를 통해 설명해 주고 있다.


하나님은 왜 에덴동산 중앙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만들어 두셨을까? 야곱의 아들로 시작한 이스라엘 12지파들의 조상들이 과연 우리들이 생각하는 만큼 정의롭고 올바른 사람들이었는가? 노아의 아들들이 대륙별 인종들로 나뉘기 시작한 시기인가? 등등의 물음에 대해 우리들이 알지 못한 점을 작가는 우리들이 알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각각의 파트별로 내용을 요약하려면 너무나도 긴 요약본이 될거 같기에 피상적인 설명으로 말을 하지만, 성경에 대해 궁금했던 적이 있었는가? 모호하고 왜 그런지 알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적이 있었는가? 그렇다면 바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m******1 2018.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