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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뒤에 또 시련... 사리랑 레오♡쥔공들의 꽁냥질좀 보고프건만 이노무 아누비스는 또 다시 왕비의 조건을 건 손님맞이를 사리피에게 제시하는데, 사리피가 맞아야할 귀빈은 해신 '갈로아'이다. 첫등장부터 괴팍한데다 흉측해보이는 이까지 달고 나타난 어룡족들...과연 사리는 이 난관을 어떻게 넘길까요?? 여태본 권수중에 젤 맘에 들었다고나 할까. 사리피도 좀 더 성장한것 같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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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왕비가 되기 위한 시련 벌써부터 이건 맛집이다 라는 생각이 팍팍 드는 4권입니다 맛집일 수 밖에 없습니다 여주가 당연히 왕비가 되어야 하는데 왕비가 되려면 겪어야 하는 과정이 얼마나 어이가 없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남주와 여주의 사랑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좀 더 독자로서 그들에게 다가갑니다 그래서 만족하게 하는 4권입니다 각자의 시련이 일어날때마다 도전하는 그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이 사랑을 응원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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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어쩌실 임금님.많이 위기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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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왕에게 제물로 바쳐진 공주! 하지만 공주와 왕은 서로를 깊이 사랑하게 되고, 왕의 옆에 설 자격이 있는지 시험하기 위한 시련으로 해신이라 불리는 갈로아 공작의 연회를 주최하게 되는데...인간과 격렬한 전투를 치루어 인간에 대한 불신이 깊은 공작을 맞이하는 연회를 무사히 치룰 수 있을 것인지? 이 정도 되면 인간이 더 싫을 것 같은데 인간도 마족도 평등하게 사랑하고 싶은 사리피와 그 옆에서 항상 지지를 표하는 임금님의 이야기 입니다. 코믹스 레이블의 특성상 순수하고 동화같은 전개가 좀...뻔하다는 생각도 들지만(밟아도 밟아도 다시 일어나는 선하디 선한 잡초같은 여주;;) 가끔 이런 이야기를 읽으며 동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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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피가 기운이 쳐져있는 것 같아서 사리피의 무사귀환을 축하한다는 명목 하에 음식준비를 하는 마족들의 모습이 너무 훈훈하게 보이네요. 그런데 왕의 측근들은 임금님이 인간여자를 총애하는 것에 반감을 가지고 언젠가 사리피를 없애버릴려고 생각중이네요. 또 그와 반대로 사리피의 존재가 임금님에게 큰 위안이 된다는 것도 알고있는터라 정말 일이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미지수입니다. 그런데 임금님 옆에 당당하게 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자세를 갖춘 사리피는 현명하기도 하고 사랑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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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마족중에서도 평소 무시를 당하는 종족이 나오네요. 도마뱀 모습을 한 종족도 무시당하는데 이 종족은 한술 더떠 바다속에 살고있어서 무시도가 더욱 높습니다. 그 중에서도 해신이라는 인물이 이 번권 내내 등장하는데 마지막 반전이 정말 재밌어요 새로 등장한 종족들도 매력있지만 여주의 매력도 터집니다 춤추다가 넘어지는 장면에서 내뱉는 대사도 예상 밖이였습니다 계속 예상하지 못한 전개로 진행되니까 다음권을 읽게 되는것 같네요 5권도 빨리 펼쳐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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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5권입니다ㅎㅎ 사리피가 왕비가 되기 위한 시련이 준비됩니다. 바로 그건 갈로아 공작의 방문을 안주인으로 접대하는 건데요. 갈로아 공작은 인간을 엄청엄청 싫어하는 걸로 유명합니다. 다들 사리피가 분노한 갈로아 공작에게 내쳐지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는데요. 사리피는 부족하지만 예비 왕비로 손님을 맡기 위해 열심히 연습도 하고 고군분투 합니다. 그리고 대망의 갈로아 공작의 방문. 갈로아 공작은 사리피를 보자마자 기함하며 미쳐날뛰기 시작하지만 사리피는 의연하게 대처하고요. 그리고 갈로아 공작 옆에 있는 작고 보잘것 없고 흉물스러운 부하의 정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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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공주와 짐승의왕 4번째 책입니다. 갈로아 공작의 방문을 주관하는 사리피. 이번에 사리피 왕비의 복장할때 너무 예뻐서 정말 넋놓고 본거같습니다. 사리피의 마음이라던지 하는 행동이 정말 사랑스러워서 저도모르게 임금님의 마음으로 보게되는거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상어를 좋아해서 죠즈가 계속 뭔가 귀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음권은 언제나올지 기대됩니다. 재밌는 책이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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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공주와 짐승의 왕 4권입니다. 왕비 후보로서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리피의 모습이 넘넘 보기 좋네요. 하지만 짐승의 세계에서 유일한 인간 소녀이니 만큼 그 과정이 쉽진 않아요. 그래도 여린 겉모습과 달리 강한 면을 가지고 있는 사리피라 응원하게 되네요. 레온은 겉도 속도 강하지만 자신의 약점을 사리피에게만 드러내는 거 같아 보기 좋구요. 뭐 암튼 그림도 괜찮고 내용도 괜찮아서 계속 구매해 보고 있는 만화입니다. 다음 권도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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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공주와 짐승의 왕 4권 구매했습니다. 사리피의 사랑스러움은 매권 배가 되는거 같네요. 겉은 연약한 소녀일지 모르겠지만 그 안에는 짐승 못지 않은 강인함이 숨어 있군요. 이번 권에서도 왕에게 어울리는 왕비가 되기 위한 길을 걷는 사리피와 그런 사리피를 지켜주는 레온의 이야기였습니당. 근데 왕님 인간화는 언제 또 하시려나요. 요즘 인간화 안하시는거 같아 섭하네요. 물론 막권 반전 만화에서 보고는 있습니다만 인간 모습을 더 많이 보고 싶은건 제 욕심이려나요. 뭐, 암튼 다음 권 전개가 기대 되는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