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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평가를 받기위해 본인을 갉아먹고 애쓰는 사람들을 위해 해주는 조언이다 인정을 구걸하는 친절은 두려움의 표현이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은 여유의 표현이라는 말이 내 마음에 들어왔다 남이 아닌 너를 위한 삶을 살아라의 다른말이 무뚝뚝해도 괜찮다이다 본인을 위한 선택을 주저하고 죄책감마저 느끼는 착한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혜민스님의 본인에게 착한 사람이 되라는 글과 일맥상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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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는 상냥하면서 정작 나에게 무심한 적이 있지 않았나 생각해보니 나는 늘 내가 후순위였다. 정작 내 인생에 크게 상관없이 스쳐가는 사람에게는 상냥하면서 내 가족, 내 마음에는 무심하기 그지 없었던 나를 되돌아 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의 무뚝뚝함은 탄성회복력 같은 것이다. 필요 없이 내 마음을 주고 상처받지 말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나를 지키면서 살아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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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속마음을 감추는 것에 익숙해져 솔직함이 오히려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것이란 생각에 혼자 참고 억지 웃음을 지으려 했던 시간들을 되돌아 보게해준 책입니다. 아직 무뚝뚝하다는 표현에 과연?이란 의문이 들지만 조금씩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많은 발전이라고 느끼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하루가 되는데 좀더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