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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지 않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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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진심 행복한 삶도 아닌 하루를 보내고 있는 카미유는 타성 치유 전문가인 클로드를 만나게 되면서 그의 무언가 허전했던 삶을 행복으로 채워나가고 변화되는 이 책 속의 주인공이다. 이 책에선 급성 타성증이란 말이 나온다. "급성 타성증이요. 최근에 전 세계적으로 점점 더 많이 발생하고 있는 질환인데, 뭐랄까 영혼의 질병이지요. 증상은 거의 언제나 똑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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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진심 행복한 삶도 아닌 하루를 보내고 있는 카미유는 타성 치유 전문가인 클로드를 만나게 되면서 그의 무언가 허전했던 삶을 행복으로 채워나가고 변화되는 이 책 속의 주인공이다.

 

이 책에선 급성 타성증이란 말이 나온다.

 

"급성 타성증이요. 최근에 전 세계적으로 점점 더 많이 발생하고 있는 질환인데, 뭐랄까 영혼의 질병이지요. 증상은 거의 언제나 똑같아요. 의욕 상실, 동기 저하, 만성적 침울, 목표와 의미 상실, 물질적인 풍요에도 불구하고 행복하지 못함, 환멸, 실망, 권태, 피로에 지친 매일." 20p

 

카미유는 본인이 급성 타성증으로 고통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클로드를 통해 이 증상을 해결해나가기로 한다.

클로드가 제시하는 방법대로 카미유는 방을 치워나가면서 마음의 정리를 해보고, 긍정마인드를 키우고 모델링기술을 통해 자심감을 키우며 되고 싶은 이미지를 구체화하기도 하고 주변의 말에 흔들리는 내면을 다스리며 중심을 잡고 나아가고자 하는 길로 마침내 나가게 된다.

 

이 책 속에서 카미유가 겪는 현실의 어려움은 나의 고민과 별 다르지 않아 동질감을 많이 느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몸은 피곤하고 집에서 남편과 아이와는(나는 아이는 없지만) 이해보다는 서로 예민할 때가 많고 내 꿈을 그저 응원해주기보단 걱정되는 맘에 잔소리부터 오는 가족이 있고 무엇보다 스스로 자신감과 확신이 없는 모습. 나는 또 한 명의 카미유로서 완전히 몰입되어 클로드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였다.

"우리 각자는 인생에 대한 의무를 가지고 있어요. 자기 자신을 아는 것, 시간이 한정되어 있음을 의식하는 것, 삶 속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서 의미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 특히 자신의 재능을 낭비하지 않는 것..카미유, 자아실현은 언제나 절박한 일이에요." 49p

 

"카미유, 서로 다툴 때는 상대가 하는 모든 말을 그대로 믿어버리지 않는 게 좋아요. 그게 무슨 뜻인지 알아요? 상대방의 진짜 감정을 간파하기 위해 행간 읽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뜻이에요. 남편은 당신을 비난하고 있어도, 아마 실제로는 두려움을 감추고 있을 거에요. 그의 공격성 뒤에 슬픔, 아니면 아직도 생생한 어떤 상처가 숨어 있다는 거지요. " 103p

 

클로드의 다정하면서도 새로운 시각을 주는 말들을 통해 좁아져 있던 나의 생각과 그로 인해 발생되는 나비효과 같은 많은 부정적인 악순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나에 대한 믿음을 회복하고 상대방에 대한 오해를 없애고 배려함으로 더 좋은 선순환 관계를 이루어가려 하는데 이 책이 많은 자극을 주었다고 나는 자신한다. 부부관계에 있어서 왜 늘 나만 손해 보는 거 같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 서로의 관계가 부드럽지 못한 부분도 있었는데 이 책에서 행복의 책임을 배우자에게 떠넘기지 말라며 부부관계에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 말해주는 부분은 불평이 많던 나의 작은 사고를 깨워주는 중요한 부분이 되어주었다.

"왜 항상 나만 노력해야 하는 거죠? 왜 그가 하면 안 되요?"

"왜냐하면 두 사람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성장시키려는 노력으로 100배의 결실을 거둘 사람은 다름아닌 당신일 테니까요!"

 

다른 사람에게 선을 행하라. 그것이 바로 식견을 갖춘 이기주의다  아리스토텔레스-

 

 

소설형식의 전개를 통해 막히는 부분 없이, 주인공에 몰입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매우 열심히 읽은 책이었다.

클로드의 조언이 내게 너무 잘 와 닿아서 같은 고민을 하게 될 때마다 몇 번이고 다시 책장을 펼쳐 그의 타성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한다. 프랑스 람들이 열광한 인생 소설이라는데 나에게도 인생소설로 자리잡을 것 같다!!!!!

c******a 2017.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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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지 않는 인생 | 몇 퍼센트나 행복하나요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 | 몇 퍼센트나 행복하나요" 내용보기
이 소설의 주인공 카미유는 안정된 직장에 다닙니다. 번듯한 남편도 있고, 사랑스러운 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행복하지 않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 어제가 지났는데 또 어제를 사는 느낌. 매일이 허무합니다. 이렇게 사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일 때문에 포기해야 할 일들이 늘어납니다. 과연 이런 삶이 꿈꾸던 삶은 아닐지라도 제대로 살고 있는 건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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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소설의 주인공 카미유는 안정된 직장에 다닙니다. 번듯한 남편도 있고, 사랑스러운 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행복하지 않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 어제가 지났는데 또 어제를 사는 느낌. 매일이 허무합니다. 이렇게 사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일 때문에 포기해야 할 일들이 늘어납니다. 과연 이런 삶이 꿈꾸던 삶은 아닐지라도 제대로 살고 있는 건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초로의 신사 클로드를 만납니다. 그는 매우 친절한 치유 전문가였습니다. 그가 카미유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은 지금 급성 타성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살다가는 암에 걸릴 것 같았습니다. 하루하루가 지옥이라 느껴졌습니다. 내가 꼭두각시 같았습니다. 세상 아빠들이 이렇게 사는구나... 라는 걸 알았습니다. 상사의 폭언과 과한 업무, 부당한 대우를 견뎌내는 이유가 생계 때문이더군요. 사장들은 직원들이 이런 약점을 악용합니다. 그렇게 노동자들은 노동을 착취당합니다. 인격을 착취당합니다. 인격적 모독을 당하고, 인격적 살인을 당하면서도 회사에서 버팁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살다가는 암에 걸려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이상한 행동도 보였습니다. 이렇게 사는 건 아니라는 생각에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사람들은 이 어려운 시국에 무조건 버텨야 한다고 말했지만, 버티다간 암에 걸릴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우리는 과연 행복하게 살고 있는 걸까요? 행복이 과한 욕심이라고 해도, 불행하게 살지는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은, 살아가기 위해선 음식만이 아니라 살아야 할 이유도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수동적이 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내 삶의 유일한 책임은 내게 있으니까요. 내가 불행하다면 그 책임은 내게 있는 것입니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만 한다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행동해야 합니다. 소설 속 카미유처럼요. 그녀는 상담을 받기로 결정하고 착실히 하나하나 실행합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삶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타인에 의해 내 삶이 결정돼선 안 됩니다. 끌려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직장에 끌려다니지 말아야 하고, 돈에 끌려다니지 말아야 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끌려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나'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인생의 목적이 생길 테니까요.


  저는 다시 새 출발을 합니다. 꼭두각시가 아니라 한 사람으로 살려고 합니다. 변화는 언제나 두렵습니다. 그래서 용기가 필요합니다. 어쩌면 이 책이 제게 용기를 줬는지도 모릅니다. 일만 하다가 소중한 것을 잃지 말라는 조언을 해줬습니다. 내게 소중한 것... 내 가족, 사랑하는 아내, 금쪽같은 두 아들. 돈보다 더 소중합니다. 하지만 가장으로 생계를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일을 쉴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내가 건강을 잃으면 내 가족을 모두 잃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새 출발을 합니다.

n****7 201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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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지 않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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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열광한 인생소설. 이 책을 읽다보면 프랑스사람들도 우리와 비슷한 감정과 갈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인 카미유는 남들눈엔 모든 것을 가진 행복한 삶을 살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공허함과 우울함에 허덕인다. 그러다 우연한 차사고로 본인을 타성 치유전문가라 칭하는 클로드를 만나 이야기는 시작된다. 삶에 대한 의욕을 잃어가고 늘 똑같은 일상에 회의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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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열광한 인생소설. 이 책을 읽다보면 프랑스사람들도 우리와 비슷한 감정과 갈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인 카미유는 남들눈엔 모든 것을 가진 행복한 삶을 살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공허함과 우울함에 허덕인다. 그러다 우연한 차사고로 본인을 타성 치유전문가라 칭하는 클로드를 만나 이야기는 시작된다. 삶에 대한 의욕을 잃어가고 늘 똑같은 일상에 회의감을 느낀 현대인들은 저마다 조금씩 다른 스토리는 가진 카미유가 된다.

 주변환경에 그리고 지인들의 발언에 쉽게 영향받는 나로서는 이 책의 한줄한줄이 마치 나에게 건내는 이야기 같았다. 본인들의 두려움과 의심을 나에게 투사한다는 말이 참으로 그럴듯했다. 그들의 회의적이고 부정적인 사고로 나를 오염시키지 말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다. 오랜시간 난 이 사실을 알면서도 그들에게 충분히 휘둘려왔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부모님에 대해 이야기하는 클로드의 조언 역시 인상적이다. "어머니의 두려움을 당신이 감당하려 들지말아요. 이제 어머니의 두려움은 어머니가 감당하도록 내버려 두고, 당신은 자신감을 갖고 당신의 길을 계속 가야 할 때에요." 부모님을 만족시켜드리기 위해 무언가를 이루고 갖추어야한다는 강박감, 그리고 부모님의 어려움을 내가 감당해드려야 한다는 책임감과 압박감을 동시에 가진 누군가에겐 필요한 말인 듯 했다.

 

책을 모두 읽고나니 왜 프랑스의 인생소설이라 불리는지 알 듯하다. 카미유는 우리 모두이다. 이들의 대화를 통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스스로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를 깊이 생각하게 된다. 나를 인정해주고 내 가치를 높여주며 다독이자. 누군가를 위한 존재가 되기이전에 나를 사랑할 줄 아는 내가 되어야겠다 다짐해본다.

s****s 2017.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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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지 않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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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지 않는 인생  ​나 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말해주는 책이기도 한 이야기.이 책은 프랑스가 열광한 인생 소설이라고 한다.이 책을 보면서 나의 모습같기도 하면서 공감할 수 있었다.어쩌면 우리가 사는 모습이기도하고 우리들의 일상을 담은 책이다.중간 중간에 핵심문구는 빨간색으로 표시되어있다.그 문장을 보면서 공감하면서 또 깨달음을 얻게 되는 책이다.이 책은 인생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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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지 않는 인생 



​나 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말해주는 책이기도 한 이야기.

이 책은 프랑스가 열광한 인생 소설이라고 한다.

이 책을 보면서 나의 모습같기도 하면서 공감할 수 있었다.

어쩌면 우리가 사는 모습이기도하고 우리들의 일상을 담은 책이다.

중간 중간에 핵심문구는 빨간색으로 표시되어있다.

그 문장을 보면서 공감하면서 또 깨달음을 얻게 되는 책이다.

이 책은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책이다.

우리는 끌려다니지 않고 내 인생 나답게 살아가야한다.

이 책을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그리고 나를 돌아보게된다.

인생은 한번뿐이라는걸 다시 상기하면서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이 책에는 카미유라는 딸이자, 아내이자, 엄마로 살아가는 그녀이다.

그녀는 자신의 모든것을 건 인생 실험을 감행하게되면서 그 모습을 하나하나 보게된다.

그 모습이 마치 우리가 삶을 나아가는 모습인것같다.

이 책은 나의 내면을 어루만져주기도 하고 나의 인생을 고민해보게해주었다.

그리고 삶의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서 의미있다.

끌려다니지 않고싶다. 내가 주인이 된 삶을 살게 도와주는 책이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하고 또 깨달음을 얻은 책이다.

이제는 나 답게 살아가기를 원하고 우리가 그렇게 살아가야한다.

인생은 한번뿐이고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p******1 2017.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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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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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내용의 도서로 여운이 깊이 깊이 남는 책이다. 늘 자기계발서 위주의 책만을 읽어온 나에게 역시 소설도 참으로 배울 내용이 많다는 걸 알려준 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앞으로는 소설책도 열심히 골라서 읽어야겠다. ^^ -마침내 원하는 삶을 발견한 사람 이야기 왜 '프랑스가 열광한 인생 소설'인지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 것이다. 결혼 후 자연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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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내용의 도서로 여운이 깊이 깊이 남는 책이다. 늘 자기계발서 위주의 책만을 읽어온 나에게 역시 소설도 참으로 배울 내용이 많다는 걸 알려준 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앞으로는 소설책도 열심히 골라서 읽어야겠다. ^^

-마침내 원하는 삶을 발견한 사람 이야기

왜 '프랑스가 열광한 인생 소설'인지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 것이다. 결혼 후 자연스러운 일상적인 생활이 언제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나를 지치게 만든다는 것에서 부터 일반적인 직장맘이라면 누구나 다 공감이 가는 내용이리라. 물론 그 정도의 차이는 각각 다르겠지만 아이가 어릴 땐 정말 직장맘이란 게 얼마나 힘든지 나 또한 겪어 보았기에 주인공의 입장이 무척이나 이해가 되었다.

- 부부관계라는 진창 속에 빠져 허우적거리면서, 또 너무 매끄러운 삶 속에 파묻혀서, 나는 다 씹어 단물 빠진 풍선껌처럼 모든 맛을 잃어버린 무의미한 부부생활을 '확증된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p 35

씁쓸하지만 날카로운 지적에 나도 순간 뜨끔하기도 한 대목이기도 하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를 일종의 소설이라는 장르로 변환 시켰다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소설이라는 장르를 통해서 더욱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내용이 더욱 더 감동적으로 다가오기도 했으며, 나도 일상생활의 변화를 위해 꼭꼭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들기도 했다. 뒤로 갈수록 내용이 어찌나 좋던지 혼자 카페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집중하며 읽는 재미가 무척이나 쏠쏠했다. 차후 별도의 노트에다가 꼭 기억하고픈 글들만을 모아서 필사도 할 생각이다. 주변인들의 눈치를 보며 하루 하루 힘겹게 생활하는 이들이 넘쳐나는 요즘, 진심으로 읽기를 추천하는 도서이다! 본인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이로인해 행복한 삶 또한 찾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단, 행동으로 실천만 한다면 말이다. 뭐든 노력없이 결과를 얻을 수는 없다. 이 책을 통해 서서히 변화를 맞이하여 남은 생애는 확고히 행복하게 모두 다 살아가길 희망한다. 이 책을 꼭 읽으라, 혹여나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그 언젠가 불현듯 떠올라 그대들의 삶을 변화시켜 줄지도 모르니깐...

 

y****d 2017.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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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소설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
"인생 소설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 내용보기
일을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기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었다. 1년의 쉼이 꽤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아직 일을 시작하기에 내가 준비가 덜 되었다는 생각도 자리했던 것 같다. 서두르기보다는 천천히 하고픈 마음에 같이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선배의 제안을 섣불리 받아들이지 못하고 몇 달을 고민에 빠져 살았던 것 같다.   인생 소설이라 알려진 <끌려다니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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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기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었다. 1년의 쉼이 꽤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아직 일을 시작하기에 내가 준비가 덜 되었다는 생각도 자리했던 것 같다. 서두르기보다는 천천히 하고픈 마음에 같이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선배의 제안을 섣불리 받아들이지 못하고 몇 달을 고민에 빠져 살았던 것 같다.

 

 

 인생 소설이라 알려진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은 라파엘 조르다노의 첫 소설이다. 흔히, 첫 소설에는 작가 자신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고 한다. 하고 싶었던 말이 가장 많이 담겨있다고도 한다. 가장 쓰고 싶었던 이야기,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첫 소설에 자리한다고 흔히 말한다. 그래서일까.

라파엘 조르다노의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은 소설이라기보다 일기같은 글이었다. 에세이처럼 읽히는 글이었다. 심리학을 담은 소설이기에 꽤 특별했고, 요근래 지친 내게 새로움을 안겨준 소설이었다.

새로 시작하는 일은 그간 해왔던 일과는 사뭇 다르기에 실은 요근래 많이 지친 시간을 보내던 중이었다. 마음처럼 내 생각처럼 쉽게 나아가지 못하는 느낌도 들던 요즘이었다. 그런 내게 소설 속 카미유는 감정을 이입하기에 충분한 대상이었다.

카미유와 나는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아마 우리들은 또 하나의 카미유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우리를 카미유로 말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하나의 나를 만나는 느낌, 힘들고 지친 일상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길 잃은 아이처럼 멍하니 눈물을 훔치는 나를 만나는 느낌이 책장을 넘길수록 더해졌기 때문이다.​

​그녀가 위로를 받고 생에 대한 변화를 새로움을 맞이할수록 나 또한 위로를 받고 새로움에 대한 변화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출간된 지 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사랑받는 소설인지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올해에는 나도 약속 노트를 만들어야겠다. 얼만큼 지킬 수 있을지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일테니 말이다. 그것은 카미유도 마찬가지가 아니었을까. 그래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약속 노트에 적혀진 것을 이루어냈던 것은 아니었을까.

 

 

마지막 책장에 자리한 무지개를 보며 내 마음이 환해지는 것을 느꼈다. 내가 나를 온전히 사랑할 수 있는 새해를 맞이하고픈 욕심도 자리했다. 그 욕심도 약속 노트에 옮겨 넣으며, 올 한 해를 그리고 나의 일도 사랑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삶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오늘이 나를 무척 힘들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새로움에 대한 용기가 필요하다면 주저하지 말고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을 펼쳐보았으면 좋겠다. 지금의 망설임에도 변화가 분명 생길 것이다. 새로운 모습의 나를 마주하게되는 앞으로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 본 포스팅은 문화충전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q*****1 2017.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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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 다니지 않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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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쏟아지는 날 샛길로 들어간 카미유는 그만 자동차 바퀴가 갑자기 터졌으며, 조수석 펜더 부분이 찌그러졌습니다.아무도 없는 곳에서 네비에 의존하다가, 그만 길을 잃고 만 것입니다. 여기서 카미유에게 찾아온 행운, 그 행운이 카미유의 인생을 바꾸게 됩니다. 카미유의 인생은 어떤 인생일까요. 항상 자기가 원하는 데로 이루어지지 않고, 멋진 남편과 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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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쏟아지는 날 샛길로 들어간 카미유는 그만 자동차 바퀴가 갑자기 터졌으며, 조수석 펜더 부분이 찌그러졌습니다.아무도 없는 곳에서 네비에 의존하다가, 그만 길을 잃고 만 것입니다. 여기서 카미유에게 찾아온 행운, 그 행운이 카미유의 인생을 바꾸게 됩니다.


카미유의 인생은 어떤 인생일까요. 항상 자기가 원하는 데로 이루어지지 않고, 멋진 남편과 아들이 있지만 행복하지 않은 삶, 카미유는 길을 잃어버리게 되고, 그 숲길에서 클로드의 도움을 얻게 되고, 클로드가 타성 치유 전문가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클로드는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일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그렇게 카미유는 자신에게 친절을 베풀어준 클로드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고,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 봅니다.


이 책은 변화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카미유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 카미유의 마음 속에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감정들과 아픔을 해결하기 위해서, 클로드는 카미유에게 자신의 생각과 고민을 털어놓고 변화하라고 말합니다. 남을 바꾸기 전에 자신이 바뀌어야 상대방도 바뀐다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해야 할 일은 정리와 여백만들기입니다. 집안에 쌓여 있는 쓰지 않는 물건들을 정리하는 것, 그것이 이루어져야 카미유는 일상의 여백을 만들 수 있고. 카미유는 바뀔 수 있습니다.


카미유의 남편 세바스티앵은 카미유의 그런 모습에 대회서 회의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항상 육아에 시달렸던 카미유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 그런 모습들에 대해 얼마나 갈까 생각하지만, 결국 카미유는 바뀌게 되고, 남편과의 문제 또한 바뀌게 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건 카미유가 바뀌어야 주변 사람들이 바뀔 수 있다는 걸, 카미유가 스스로 느끼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건 카미유 스스로 소극적 변화 수동적인 변화에서 적극적으로 바뀌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이 소설은 말하고 있으며, 클로드의 메시지였습니다.


카미유의 일상은 바로 우리들의 일상과 비슷합니다. 자신에게 불행이 닥쳤을 때 그 불행에 주저앉게 되고, 누군가에게 행운이 찾아오면 질투하게 됩니다.여기서 나 스스로 적극적으로 변하기 위해서는 때로는 클로드 같은 가상의 멘토가 필요하며, 자신을 응원해주는 사람도 필요합니다. 그래야 그 사람은 바뀌게 되고,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k*******2 2017.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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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결산]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
"[2016 결산]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 내용보기
누구나 자주적인 삶을 꿈꾼다. 그러나 정작 그렇게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사람은 필연적으로 혼자서 사는 것이 아니라 가깝게는 가족과 친지, 나아가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함께 어울어져 살아가기 때문에 자신이 하고픈대로 살기 보다는 주변과의 조화로움을 먼저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크게 문제를 만들지 않으려는 마음이 있는 것이다. 나의 솔직한 마음
"[2016 결산]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 내용보기

 

누구나 자주적인 삶을 꿈꾼다. 그러나 정작 그렇게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사람은 필연적으로 혼자서 사는 것이 아니라 가깝게는 가족과 친지, 나아가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함께 어울어져 살아가기 때문에 자신이 하고픈대로 살기 보다는 주변과의 조화로움을 먼저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크게 문제를 만들지 않으려는 마음이 있는 것이다. 나의 솔직한 마음 보다는 주변에서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생각하다보면 참는 마음이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침내 원하는 사람을 발견한 사람 이야기'를 담은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이 의미있게 다가온다.

 

이 책은 라파엘 조르다노의 첫 소설이며 사실 거대 출판사의 마케팅이나 유명인의 추천도 없이 오로지 이 책이 지닌 힘으로 인해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져 프랑스 사람들에게 인생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기에 이른다.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의 삶과 자신의 본질을 찾고자 하는 주인공 '카미유'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그녀가 태어나고 얼마 뒤 엄마와 자신을 떠난 아버지는 많지 않은 양육비를 보내지만 엄마는 아이를 키우기 위해 애써야 했고 이런 힘든 경제 상황 속에서 자란 카미유는 자신이 좋아했던 그림이 아니라 나중에 취직이 잘 되는, 엄마가 그토록 바라던 안정된 직업이자 경제적으로 넉넉한 삶을 살 수 있는 마케팅 관련 일을 하게 된다.

 

그 결과 안정된 수입과 여전히 자신의 곁에 있는 남편 세바스티앵, 10살이 된 귀여운 아들 아드리앵과 함께 남들이 볼 때에는 행복하고 어쩌면 스스로도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행복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아들의 출생 후 함께 하고자 파트타임 정규직으로 전환한 이후 상사는 그녀에게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들을 떠넘기고 그날 역시도 비오는 금요일에 어딘가로 향하다 밀리는 길 때문에 숲길로 들어섰다 운명적 만남을 갖게 된다.

 

내비게이션도 길을 찾지 못하는 어두컴컴하고 비가 쏟아지는 상황에서 타이어까지 펑크나고 휴대전화 신호는 잡히지 않자 사람이 사는 집을 찾아 주변을 걷고 어딘가 그곳과는 어울리지 않는 멋진 외관의 집을 발견하고 도움을 받게 된다.

 

집주인 부부는 그녀를 너무나 따뜻하게 대해주고 그녀가 처한 상황을 위로해주는데 그 과정에서 카미유는 남편으로부터 받고 싶었던 위로까지도 얻게 되면서 처음 보는 클로드에게 자신의 사정을 이야기 한다. 놀랍게도 그는 상대로 하여금 편안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게 만드는 분위기의 소유자였고 이후 그녀의 상황이 '급성 타성증'이라고 말하며 자신이 바로 '타성 치유 전문가'라고 말한다. 너무나 생소한 분야이지만 그 집을 나온 뒤에서 클로드가 건낸 명함을 내내 지니고 다녔던 카미유는 결국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을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고 이를 해결하고자 클로드를 찾아간다.

 

마치 운명과도 같은 만남 이후 남들이 볼 때 부족함 없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카미유가 타성에서 벗어나 진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클로드의 도움을 받아 실험적이면서도 실천적인 행동을 거치면서 변화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소설 형식을 빌려 온 자기계발서라는 생각이 드는데 바로 이점 때문에 마치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카미유의 감정이 대입되어 상담을 받는것 같은 기분이 들 것이며 동시에 그녀의 변화 과정을 지켜보면서 스스로도 변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첫 소설이라는 것이 결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잘 쓴, 왜 프랑스 사람들이 인생 소설이라고 하는지도 알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7.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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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지 않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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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어 새로운 계획을 세워야겠다는 생각과 작년처럼 잘 이루지 못하며 어쩌나하는 마음 사이에서 지금 나에게 도움이 되어줄 책을 막연히 읽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러던 중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이라는 책을 서평으로 읽게 되었고 지난 2016년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2017년을 맞이 하게된 정말 딱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을 하며 읽었던 것 같다. 주인공인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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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어 새로운 계획을 세워야겠다는 생각과 작년처럼 잘 이루지 못하며 어쩌나하는 마음 사이에서 지금 나에게 도움이 되어줄 책을 막연히 읽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러던 중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이라는 책을 서평으로 읽게 되었고 지난 2016년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2017년을 맞이 하게된 정말 딱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을 하며 읽었던 것 같다.

 


주인공인 카미유는 남들이 보는 관점에서는 안정적인 직장과 남편 그리고 아이까지 부족함이 없는 여자이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보는 많은 사람들과 같이 일상에 대한 불만족과 행복하지 않은 하루하루를 보내며 이런 일상이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며 살아온 여자였다. 하지만 우연히 사고를 겪게 되며 도움을 받게 된 클로드를 만나게 되고 그를 통해 급성타성증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름도 생소한 그 병은  자신이 느끼는 모든 상황적 심리적 상태를 이야기하는 것으로 까미유는 겁을

먹기도 하고 당황하기도 한다. 하지만 자신의 길과 행복을 찾고 자신을 사랑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를 통해 그의 진심어린 마음을 느끼게 되고 스스로 고민하게 된다.

 

고민하면서 자신의 삶에 여전히 만족하지 못하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까미유는 다시 클로드를 찾게 되고 클로드가 주는 과제들을 해결하며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행복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까미유의 노력들로 인해 가족들과의 관계 그리고 회사에서 정말 싫어하고 자신과 상극이라고 생각햇던 사람과의 관계가 개선되며 까미유가 서서히 행복해 지는 과정을 보며 놀라웠고 같이 그 마음을 공감하게 되었던 것 같다.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았던 그 과정들을 통해 까미유는 스스로 이겨내고 치유하며 과거의 우울했던 부정적이였던 스스로에게 벗어나 새로운 사람으로 점점 변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마음속에 품고 실행하지 못했던 자신의 꿈을 꺼내 이루어간다. 나중에 까미유가 모든 과정을 마치고 성장했을 때 클로드는 카미유에게 놀랄만한 이야기를 해주고 까미유도 클로드와 같은 길을 가게 되었다.

 

나 스스로 나의 부족함과 나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었지만 아 정말 좋은 말이라는 생각은 하지만 그것을 실행으로 옮기고 나에게 적용될만큼의 영향력을 주기는 어려웠는데 이 책을 통해 그저 말뿐이 아니라 마치 실제이야기같은 이야기속 인물이 변해가는 과정 그리고 나에게 주는 영향력이 몹시 새로웠고 나에게 할수있다는 의지와 함께 나도 까미유가 했던 과정들을 겪어 변화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것 같다. 현재의 나의 상황에서 좀더 나은 나를 만들기위해 고민하고 있을 때 나에게 좋은 영향과 의지를 심어준 좋은 책이였던 것 같다.

j******l 2017.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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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이라는 책에 관하여 서평을 써볼까합니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행복에 관련된 내용이고 항상 부정적이고 힘든 삶을 살고있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현대인들은 삶을 살면서 항상 불만과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지내는데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평소 자신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면 그걸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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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이라는 책에 관하여 서평을 써볼까합니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행복에 관련된 내용이고 항상 부정적이고 힘든 삶을 살고있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현대인들은 삶을 살면서 항상 불만과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지내는데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평소 자신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면 그걸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유도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가족들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기, 모든 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기 등 부정적인 주인공 '카미유'의 삶과 생각을 긍정적이고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차게 만들기 위한 여정을 담은 책입니다.

이 책 표지의 일러스트와 색감은 행복한 기운을 내뿜고있는데 아마 표지의 여자가 주인공 카미유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프랑스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 소설이라고도 표현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카미유는 우연히 클로드라는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 클로드는 자신을 '타성 치유 전문가'라고 지칭합니다. 다른 사람의 삶을 행복하게 바꾸어주는 '안내자'와 같은 역할을 하는 셈입니다. 카미유의 인생은 클로드를 통해서 서서히 바뀌어가게 되는데 책의 마지막엔 클로드에 관한 반전도 있답니다! 다들 책을 통해서 한 번 알아보세요ㅎㅎ

또한 책을 읽다보면 이렇게 좋은 글귀나 구절에 빨간색으로 글자가 바뀌어있는데, 정말 좋은 글이 많았기에 저도 많은 교훈을 얻고 갑니다. '사람은 자신이 베푼 수준만큼만 사는 법이다',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음식만이 아니라 살아가야할 이유도 필요하다' 그리고 '나는 나의 삶과 행복에 대해 책임을 가진 유일한 사람이다' 등등 배울 점이 많은 책입니다. 특히 문체가 어렵지도 않고, 내용도 정말 단순히 행복에 관해서만 이야기하는 책이기에 막힘없이 아주 술술 읽히는 책이랍니다.


새해를 맞이해서 차근차근 올해 목표를 세워보며 자신이 올해에는 어떤 점을 바꿔봐야겠다 (성격이나 행동 등등) 고 다짐하며 새로운 본인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새해에 대한 다짐을 더 잘 세울 수 있지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ㅎㅎ



l*****1 2017.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