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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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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최신 뇌의학 연구 학자인 저자는 MRI로 인간의 뇌 속을 3차원으로 촬영하고 분석하였다. 16만 건이 넘는 뇌 영상을 통해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법과 뇌가 성장하는 구조와 재능을 꽃피우는 법, 효과적인 부모의 역할, 지식을 흡수하는 학습법,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습관을 소개하고 있다.아이들이 몇 살이 되어도 부모가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 현명하게 자랄 수 있다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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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최신 뇌의학 연구 학자인 저자는 MRI로 인간의 뇌 속을 3차원으로 촬영하고 분석하였다. 16만 건이 넘는 뇌 영상을 통해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법과 뇌가 성장하는 구조와 재능을 꽃피우는 법, 효과적인 부모의 역할, 지식을 흡수하는 학습법,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습관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이 몇 살이 되어도 부모가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 현명하게 자랄 수 있다는 말은 희망을 갖게 한다. 모든 아이들에게는 잠재된 ‘엄청난 재능’이 있는데 이걸 아는 부모가 적은 편이다.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최고의 비결은 ‘호기심’이라는데 나는 아이의 호기심이 기쁘거나 반갑게 다가오기 보다는 호기심 많은 아이의 질문에 버거울 때가 종종 있다. 어릴 적부터 도감을 자주 보여주고 ‘공부하라’고 잔소리하기보다 단지 아이의 호기심을 키우는 역할을 충실히 하여 도감에서 본 ‘가상지식’과 ‘실제체험’을 서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앎’에 대한 기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라고 한다. 부모로써 내가 먼저‘앓’에 대한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며 살고 있는지 묻게 된다.

 

성장기 아이에게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호기심의 씨앗을 뿌려주며, 아빠와 엄마가 나를 응원하고 있다. 그렇게 느끼기만 해도 아이는 좋아하는 일에 마음껏 빠져들 수 있다고 한다. 뇌는 몇 살이 되어도 새로운 정보에 접촉하면 반응하고 성장하기에 무언가를 시작한 그 날부터 뇌는 다시 새로운 능력을 획득한다고 하니 참 신기하다. 아이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적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어떤 한 가지 능력이 자라면 그와 직접 관련이 없는 부분까지 능력이 향상되는 성질이 뇌의 범화라고 한다. 한 가지라도 뛰어난 능력이 있으면 그 외 다른 능력도 기본적인 수준이 높아지는 뇌의 성질 때문에 ‘한 가지 잘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뇌 전체의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가 잘하는 건 뭔지 생각하게 된다. 그림그리기, 술래잡기, 피아노, 퍼즐. 아이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하는 것, 호기심을 보이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된다. 호기심을 가지고 무언가에 열중하는 아이는 자연스럽게 현명해지고 머리도 좋아진다.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부모인 내가 자녀를 응원하고 있는지, 잠들기 전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있는지, 아이에게 칭찬을 하고 있는지, 아이에게 무언가를 시키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하라고 하는데 아이에게 모범이 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호기심이 많은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노화 속도가 늦고 특히 ‘고차원적 인지 기능’이 높은 상태로 유지되어 뇌의 노화를 늦추고 행복하게 오래살수 있는 힘이라고 하니 나와 자녀의 호기심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다.

j*********u 2016.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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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 [ 다키 야스유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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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제목부터  뭔가 독특한 것이,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저자 다키 야스유키는 도호쿠 대학교의 가령의학연구소 교수로,뇌 의학박사이다.자녀 교육에 관심 많은 평범한 아버지이기도 하다.​뇌 MRI를 이용한 논리적인 설명과각가지 사례와 뒷받침되는 내용들이 흥미를 넘어 지식과 탐독을 할수있는유익한 시간이었다.내아이를 어떻게 길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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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

제목부터  뭔가 독특한 것이,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저자 다키 야스유키는 도호쿠 대학교의 가령의학연구소 교수로,

뇌 의학박사이다.

자녀 교육에 관심 많은 평범한 아버지이기도 하다.

뇌 MRI를 이용한 논리적인 설명과

각가지 사례와 뒷받침되는 내용들이

흥미를 넘어 지식과 탐독을 할수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내아이를 어떻게 길러야할지 한수 제대로 배웠다.



차례 둘러보기..

한번쯤 정말 궁금한데!! 이 많은 질문들의 답을 찾는것에 포기하게 만드는

순간들이 있었다.

방대한 인터넷의 정보속에서  내아이를 키우는 적절한 답을 찾는것이

주관적인 내용속에 객관적인 정보를 찾는 보물찾기 같은 무모하고도 소모적인

시간낭비속에,,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이 명쾌하게 기록되어있어

정보이상의 통쾌함이 드는 육아책이었다.



단순히 아이를 키워내는 내용을 떠나서

책을 읽다보면 뇌건강에 대한 성인들도 귀담아 실천해야할

부분들이 있어서 나역시도 도움을 많이 받았다.



​3개의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

육아서는 파도파도 목이 마른 우물같은 존재이다.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바르게 키오고 싶은 마음이 항상 자리 하고있는 이상..

항상 읽어보고싶은 책이다.

건망증이라는 것은 하루에도 수십번 나를 찾아오고,

그 많은 육아서가 무색할정도 나를 한번씩 감정의 노예로 만든다.

그래서 육아서를 내아이를 나의 감정놀이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한!

최소한 방책이고, 나를 부모답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육아서를 접할때면,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를 장황하게 책장을 채우려고

쓴듯한 시간소모적인 책이 있는가하면,

짧지만 굵은 포인트를 잡아놓은 책이 있다.

3개읠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

이 책은 짧고 굵은 책이다.

반드시 소장하고 내가 부모됨을 다시 일깨워주기위해

주기적으로 규칙적으로 읽고 되새기게 하는 책이다.



책을 읽고? 무얼 느꼈느냐....

무조건 서점이나 중고장터로 "도감!" 검색하고 구매들어갔다.ㅋ

내년이면 우리 첫째가 학교를 들어가게 되는데,

주입식 교육은 하지 말아야지, 남들처럼 닥달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나도 사람인지라, 흐름에 따라가게 되고 그저그런 부모가 되어가고있었다.

한글이 우선이고, 하나라도 더 풀어야하는 수학이 우선이 되어버린 현실,,

남들만큼 따라가지 못하면 어쩌나, 남들보다 뒤쳐지면 어쩌나.

어쩌다보니, 내 아이를 평가하는 기준이 남들이 되어버렸다.

내 아이가 "내아이답게!" 성장할수 있게 도와주는거..

도감으로 시작하기로했다.

막연하게 동물, 우주, 식물들에 대한 책을 주면서 환경이나 주변을 돌아보며

마냥 책이니까 읽으면 좋겠지 하는식의 주먹구구식의 책보여주기가

이제는 확실한 동기가 확신을 가지고 다시 보게되니,

아이 교육에 어떻게 지침을 줘야할지, 판가름이 생겼다.



궁금했던 내용들을 어쩜이렇게 쏙쏙 뽑아서 속시원하게 요약해 놓았는지..

처음 표지를 읽으면서 시작했던 마음이 책을 읽을수록 더욱 굳건해지고 확신이 들어서

책 표지를 다시 한번 더 보게된다.

' 3개의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 '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부모가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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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 2018.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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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 마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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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비슷한 (그래서 겪는 문제도 유사한) 일본 육아 1위책<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를 읽어보았다.우선 16만명의 뇌영상을 뇌의학자가 분석하여 알려주었다는 점에서'00대학교 진학자의 에세이'나 '자녀를 훌륭히 키운 부모님의 육아책'과는확실하게 다른 방식을 보여준 점이 눈에 띄었다.기존의 육아 및 학습법 책을 읽다보면 너무나도 훌륭한 사례들이 많지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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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비슷한 (그래서 겪는 문제도 유사한) 일본 육아 1위책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를 읽어보았다.


우선 16만명의 뇌영상을 뇌의학자가 분석하여 알려주었다는 점에서

'00대학교 진학자의 에세이'나 '자녀를 훌륭히 키운 부모님의 육아책'과는

확실하게 다른 방식을 보여준 점이 눈에 띄었다.


기존의 육아 및 학습법 책을 읽다보면 너무나도 훌륭한 사례들이 많지만

공부를 잘하고,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내 아이가 같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배움이 아니라 다른 곳에 있음을 아쉬워 하다보면 정작 그 아이가 가지고 있는 적성과 능력을 무시하거나 억압하는 우를 범하고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마저 망쳐놓을 수도 있다.


저자 다키 야스유키는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아버지이자 

도호구 대학교의 가령의학연구소 교수로 뇌 의학박사이다.

뇌 MRI를 이용하여 뇌 발달과 노화 메커니즘을 밝히는 연구자로 활약한 그가

'과학적인 육아법'을 제안했다.

바로, '뇌 성장의 시기와 방향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강요하지 않고 스트레스 없이 아이의 재능과 능력을 늘리는 방법을 

<3개의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를 통해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다.


저자의 말에 가장 공감한 것은

'스스로 성장하는' '호기심을 잃지 않는' '현명한' 이라는 키워드이다.

어른들도 이런 자질을 가지고 있다면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뇌를 성장시키는 요령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세 가지 비밀도구로 호기심 키우기

-아이의 뇌 성장에 맞춘 부모의 역할 다하기

-건강한 뇌를 만드는 생활 습관 만들기


차례 중 가장 관심이 가는 분야를 먼저 선택하여 읽어보는 것도 좋았다.

나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준 독서법이었다. ^^


1장은 뇌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도록 구성되어 있다.

도감과 실제체험이 뇌의 다양한 부위를 구석구석 자극할 수 있도록

부모가 아이가 호기심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기 학습법이 아니라, 다채로운 경험에 아이가 푹 빠질 수 있게 

어른들의 속도로 보채지 않고 아이의 새로운 발견과 경험을 응원하는 것이

이후 아이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호기심을 유지할 수 있게하는 

최고의 비법이다.

  

2장은 1장에서 언급한 다채로운 경험에 대해 구체적으로 사례를 들었다.


3장과 4장은 부모들이 꼭 읽고 마음에 새겨야 하는 팩트가 중심 내용이다.


즉, 다른 부모들의 양육방식이나 유행하는 학습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아이의 뇌가 성장하는 시기와, 갖고 있는 능력이 발현되는 시간을 잘 알아야 한다.

적절한 시기에 부모의 적절한 육아 방법이 더해진다면 

평생 아이는 '스스로 성장하는' '호기심을 잃지 않는' '현명한' 사람으로 살 것이며 

모든 부모가 아이에게 기원하는, '건강하고 행복감을 느끼며 사회에서 훌륭히 자아실현을 하는 즐거운 인생'을 스스로 만들어 갈 것이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뇌 자체의 성장과 발달, 노화 방지를 위해 

갖추고 실천해야 하는 생활습관들을 알려준다. 

내가 가지고 있는 습관이 과연 뇌의 건강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확인해보고

새해를 맞아 고치거나 발전시킬 것을 적어본다면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능력을 공부, 공부 중에서도 특정 분야로만 한정짓는 잘못을 범해서는 안된다.

공부를 대신 못 해준다고 발을 동동 구르며, 헛된 돈과 시간을 쓰지 말자.

자기 자신도 쉽사리 바꾸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자.

부모라는 이유로 아이를 자기 뜻과 생각대로 자라도록 할 수는 없고 해서도 안된다. 


말 그대로 아이의 성장에 '지렛대'를 놓아줄 수 있는 

어른으로서의부모역할을 하려면 부모 자신이 지식과 공부 뇌를 갖추고

언제든 적절한 시기에 정확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



r***n 201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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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다키 야스유키 지음 ㅣ 박선영 옮김레드스톤★16만 명의 뇌 영상을 분석한 뇌 의학자가 알려주는 궁극의 육아법공부 역전이 없는 시대, 기적의 조기 교육법 (0세~10세)군더더기 없는 육아법이 담긴 육아서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만났습니다.보통은 예시도 많고 필요없는 정보도 많아서 많은 분량에 지치는데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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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다키 야스유키 지음 ㅣ 박선영 옮김


레드스톤



16만 명의 뇌 영상을 분석한 뇌 의학자가 알려주는 궁극의 육아법


공부 역전이 없는 시대, 기적의 조기 교육법 (0세~10세)




군더더기 없는 육아법이 담긴 육아서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만났습니다.

보통은 예시도 많고 필요없는 정보도 많아서 많은 분량에 지치는데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는 육아법을 요점 정리한듯 중요한 내용만 간추려 담아 놓아서

적은양이지만 버릴 내용이 없는 궁극의 육아법이 담겨 있어요.

포스트잇으로 체크하다보니 모든 내용이 중요한 내용이며 특히 빨간색으로 구분되어 있는 문장만 읽어도 내용 정리가 잘 되는 육아서라

중요내용 체크 할 필요가 전혀 없이 적은 분량이지만 꼭 필요한 내용만 담겨 있는 육아서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예요.


저자는 뇌 의학박사로써 전문 분야는 '치매'이다.

치매와 아이의 호기심이 관련이 많다보니 뇌와 관련된 과학적 연구결과를 담은 육아서를 내게 되었다해요.

16만 건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뇌 영상 자료를 분석한 결과 중요한 결과를 얻었다해요.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법, 뇌가 성장하는 구조와 재능을 꽃피우는 법,효과적인 부모의 역할,

지식을 쑥쑥 흡수하는 학습법,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습관 등!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속에서 계속해서 반복되는 말이 있어요.

"도감,아이의 호기심,좋아하는 한가지만 있으면 된다!"


우리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기 위해선 '도감'이 답이다!

도감 속에서 얻어내는 정보는 어마어마하며 일찍 부터 '도감'과 친해지고 가까워지면 우리아이의 학습이 훨씬 수월해 질꺼라는거!


큰아이들은 책을 워낙 좋아했기에 다양한 도감을 많이 읽고 보고 끼고 살았어요.

이 책에서 나오는 것처럼 도감을 현실에 적용하는 방법으로 곤충채집도 많이 즐겨 했구요.

헌데 막둥은 책을 싫어했기에 도감과 친해질 틈이 없었는데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도감과 친해질수 있도록 함께 읽고 챙겨 봐야겠어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학습으로 이어나가는데 있어 방대한 양을 담고 있는 도감은 우리아이 첫 책 선물로 필수 같네요!

*도감으로 인해 이과 계열의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아이가 몰입하는 대상은 무엇이든 상관없다!"


치매에 걸리지 않는 뇌 만들기!

호기심을 키우면 치매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아이의 호기심이 훗날 치매와도 연관지어 지니 단순 학습을 위함을 넘어서

뇌 건강을 위해 우리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끌어주는 역할을 부모가 배우고 실천해야할듯싶습니다.

어렵지만 시도 하지 않는것보다는 좋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한가지에 집중하면 된다하는데...

막둥은 요괴,괴물을 좋아하는데... 어찌 활용해야할지 난감하네요 ㅜㅜㅋ

여느아이들과 취향이 남다른 우리 막둥을 위해 엄마가 노력 할께ㅎ

*p.73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이 애쓰고 수고한 것 이상으로 반드시 아이의 성장이 보답해 줄 것이다.

가능한 일 부터 시작해보자!


큰아이들때는 그렇게 열심히 노래와 영어cd 틀어 줬는데;;;

듣기 능력을 키우기위해서 다시금 달려 봐야겠어요!

우리집 카세트가 다시 열심히 뛰어 줘야겠오!

물론 내 손길이 먼저지만 ㅎㅎㅎ


p.81- '한 가지 잘하는 것' 이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뇌 전체의 기능을 향상시킬수 있다.


*이해 쉬운 그림 설명은 더 없이 반갑고 빠른 이해로 요즘 머리 아픈일이 많아 독서에 집중이 안되었는데

쉽게 후딱 읽어 버린 육아서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입니다!

 

 



* 이 리뷰는 리뷰어스클럽 서평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s 201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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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일찍 만났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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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엄마라는 위치가 참 힘들구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 것 같아요. 특히나 엄마가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가에 따라서 아이의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 무한한 책임감에 항상 조심스러워지고 걱정스러워지는 것 같더라구요. 동시에 내가 왜 더 잘나지 못해서, 잘 알지 못해서 우리 아이들을 이렇게밖에 못 키우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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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엄마라는 위치가 참 힘들구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 것 같아요.

특히나 엄마가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가에 따라서 아이의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 무한한 책임감에 항상 조심스러워지고

걱정스러워지는 것 같더라구요.

동시에 내가 왜 더 잘나지 못해서, 잘 알지 못해서 우리 아이들을 이렇게밖에

못 키우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특히나 나태하고 게으른 저는 더더욱 아이들에게 미안할 때가 많더라구요.

이 책은 그런 엄마들에게 참 좋은 육아법을 알려주네요.

16만명의 뇌영상을 분석한 뇌의학자가 알려주는 궁극의 육아법이라고

하니 모두들 궁금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자, 그럼 어떤 책인지 한 번 함께 들여다볼까요?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제목도 참 매력적인 이 책. 그러면 당장 3개의 지렛대가 궁금해질 텐데요.

한 번 자세히 살펴볼게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이런 내용입니다.

- 세 가지 비밀 도구로 호기심 키우기

- 아이의 뇌 성장에 맞춘 부모의 역할 다하기

-건강한 뇌를 만드는 생활습관 만들기

이 중 가장 중점적인 내용은 물론 세 가지 비밀도구에 대한 내용이구요.

그 외에도 부수적으로 엄마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들이 듬뿍 담겨 있답니다.

총 5장의 차례만 보아도 매력적으로 느껴질 텐데요.

1장 - '좋아하는 일'을 하면 머리가 좋아진다! 뇌를 키우는 육아법

2장 -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세 개의 비밀 도구

3장 - 재능과 감각은 '시작하는 시기'로 결정된다

4장 - 몸도 마음도 뇌도! 평생 건강을 만드는 '부모의 역할'

5장 - 뇌를 쑥쑥 키우는 생활 습관

이 중에서는 저는 2장을 중점적으로 살펴볼게요.

나머지 다른 장은 이 책을 통해 직접 만나보시면서 현명한 육아를 하시는 부모가 되시길...​

제일 앞에서 설명할 때부터 강조되는 부분인데요.

대학에서 친구들을 대상으로 조사해 보았을 때, 한 가지 공통분모가 있었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도감이랍니다.

어릴 적부터 도감을 좋아했고, 자주 보았던 아이들이 결국 좋은 대학에도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이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도감인만큼 육아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서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비밀 도구의 첫번째는 바로 '도감' 이었습니다.

어릴 적 선물은 '도감'이 최고라고 하는데요.

어떤 도감이든 상관없다고 합니다.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것이면 더욱 좋고,

그렇지 않으면 엄마가 도감을 먼저 보면서 아이의 관심을 끌어주는 방법도 좋다고 하네요.

그렇게 현실세계와 책의 세계를 연결해가면서 아이는 공부의 재미를 느껴간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진작 이런 도감을 사 줄 것 그랬나봐요.

돌아보니, 공룡 도감 말고는 별로 사 준 기억이 없었던 것 같아서 아주 아쉬웠네요.

두번째 비밀 도구는 '잠자리채'라고 나와 있는데요.

이 작가의 경우는 잠자리채였지만, 우리 아이만의 비밀 도구를 찾아서 가상과

현실을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어디에 흥미가 있는지 알아내서 그것을 마련해주고 도감과 현실을 연결시켜 가면서

현실세계를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 해 주면 아이의 뇌는 무럭무럭 자란다고 하네요.

세번째 도구는 바로 '악기'입니다.

생애 첫 학습은 반드시 음악이여야 한다며, 음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음악이 영어 실력을 키우는데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음악은 꼭 접하게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솔직히 이 책을 읽는 내내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나지 못한 것이

너무나 후회스럽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은 이미 초등 중학년에 접어들고 있는데, 엄마가 이 책에서처럼 키우지 못한 것

같아서 말이지요.

하지만 뇌는 방향성이 있어서 언제든 시작하고 꾸준히 하기만 하면 그 방향으로 발전한다고

하니 지금부터라도 아이에게 도감과 자신만의 비밀도구를 연결시켜 주면서 악기도 가르쳐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3개의 지렛대를 통해서 우리 아이의 공부뇌를 발전시키고 싶다면 ​이 책 꼭 한 번 읽어보시길...

e*******4 201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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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
"3개의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 내용보기
공부 역전이 없는 시대,기적의 조기 교육법 !일본에서 정말 인기있는 책으로 육아맘이라면한번쯤 읽어보기를 강추!3개의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부모는 아이의 호기심을 키우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것!역시 이 책에서도 너무 공부만 하는것을 추천하지는 않는다.아이들은 몇 살이 되어도 부모가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 현명하게 자랄 수 있다.세 가지 비밀 도구로 호기심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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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역전이 없는 시대,
기적의 조기 교육법 !
일본에서 정말 인기있는 책으로 육아맘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기를 강추!
3개의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



부모는 아이의 호기심을 키우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것!
역시 이 책에서도 너무 공부만 하는것을 추천하지는 않는다.


아이들은 몇 살이 되어도 부모가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 현명하게 자랄 수 있다.

세 가지 비밀 도구로 호기심 키우기, 아이의 뇌 성장에 맞춘 부모의 역할 다하기,
건강한 뇌를 만드는 생활습관 만들기

저자는 음악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읽으면서 소은이에게도 피아노 교육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쉽게 실천할 수 있고,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비교적 쉽게 읽히는 책
아이있는 부모라면 아이를 위해서 읽어보기를 강추!

호기심에는 인생을 바꾸는 힘이 있다!


아이의 호기심을 말살하지 않고
잘 키워주기!

수면, 공부법 등등 연구결과를 토대로한
신뢰적인 이야기들로 아이에게 필요한 요소들을 알수있다

3개의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



이달의 사락 q**********p 201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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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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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명의 뇌영상을 분석한 뇌의학자가 알려주는 궁극 육아법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잘 해야 인생도 편하게 살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에 우리 아이들이      조금더 공부 잘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책을 보게 되었어요.         일본 육아 1위의 책이네요. 다키 야스유키 지음/박선영 옮김    다키 야스유키는 의학연구소 교수, 뇌의학 박사    16만명의 뇌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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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명의 뇌영상을 분석한 뇌의학자가 알려주는 궁극 육아법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잘 해야 인생도 편하게 살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에 우리 아이들이

     조금더 공부 잘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책을 보게 되었어요.

   

    일본 육아 1위의 책이네요. 다키 야스유키 지음/박선영 옮김

    다키 야스유키는 의학연구소 교수, 뇌의학 박사

    16만명의 뇌영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고 하니 더욱더 믿음이 갑니다.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세개의 비밀 도구

    1. 도감 : 자연스럽게 문자와 친해질수 있고,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호기심을 느끼면 된다

    2. 잠자리채 : 우리아이만의 비밀 도구를 만들어라.

       주의깊게 관찰하고 도감과 현실세계를 연결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

    3. 악기 : 생에 첫 학습은 음악이어야 한다. 어릴때 음악듣고 악기를 배우는것이 외국어 공부를 위한 기초 공사이다.  


    애 셋을 키웠는데도 깊게 생각 하지 않고 그냥 막키운것 같다.. 도감, 비밀 도구,악기

 

 아이의 생각이 커지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훈육할때나 아이 공부를 시킬때 많이 조심스럽다.

 어떻게 하는것이 아이에게 좋은것인지 내가 하는 방식이 맞는지 의문이 생길때도 많다.


 여자아이2, 남자아이 1명.. 셋 달라도 너무 다르다..

 아빠의 요구사항에 잘 맞춰주고 이해력도 빠른 첫째딸은 늘 칭찬받고,

 말해도 잘 못듣고 무슨 의미인지도 잘 몰라 어리둥절하는 둘째 아들은 지적질 당하기 일쑤고 ㅡ.ㅡ


 매번 중간에서 중재하느라. 나는 중간에서 땀 꽤나 흘린다.    

 나와 당신이 다르고, 남자와 여자가 다른데 같이 생각하고 같이 판단하니 전쟁이 종종난다.

 아이 훈육하다 부부싸움 하기도 하니까 말이다.  


 건강하게 자라는 생활방식에서 성적과 아침식사 빈도의 연관성이 나왔다.

 자주 아침 안먹고 가는 애들인데.. 내가 늦게 일어나서 못해줄때가 많은데,. 엄청 반성했다.

 맞벌이를 오래 했던 탓에 매일 늦게 자는 생활 습관이 들어 있는 아이들이라.

 지금도 내 옆에서 쳐다보고 앉아있는 아이들 ㅜ.ㅜ

 일찍좀 재우고 싶다.

 

 칭찬은 뇌도 춤추게 한다.

 애들이 크면 클수록 칭찬에 인색해진다.

 뇌발달에 칭찬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현명한 아이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부모의 육아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8*******2 2017.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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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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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 둘을 같이 키워야 해서아이들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할때가 많은거 같아요.아이들 연령이 다르고,성장 발달이 달라서각자 시기에 어떤걸 챙겨주어야 할지가끔씩 육아서를 펼쳐보지 않으면막막할때가 많아요.      ​'3개의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오랜만에 읽어보게 된 육아서예요.이 책의 저자는 16만 명 이상의 뇌 영상을 분석해온 뇌 의학자이자 육아에 관심이 많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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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 둘을 같이 키워야 해서
아이들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할때가 많은거 같아요.
아이들 연령이 다르고,
성장 발달이 달라서
각자 시기에 어떤걸 챙겨주어야 할지
가끔씩 육아서를 펼쳐보지 않으면
막막할때가 많아요. 


 
 
'3개의 지렛대로 공부뇌를 움직여라'
오랜만에 읽어보게 된 육아서예요.
이 책의 저자는 16만 명 이상의 뇌 영상을 분석해온
뇌 의학자이자 육아에 관심이 많은 아버지예요.
최신 뇌 연구와 자신의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육아법을 제시한다고 하니
부족한 수면 시간을 할애해서라도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책에는 간단히 그려놓은 뇌 그림과
사람의 성장 시기와 관련된 설명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뇌 과학이라고 하면 책 내용이
딱딱할거 같지만,
예상과 달리 글도 정말 이해되기
쉽게 적혀있고,
아이의 성장과 뇌 발달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흘러가는지 알 수 있어서
내용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감과
흥미로운 사실들에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대로
우리 아이들을 키워봐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가
3세~5세라는 얘기가 많이 나왔던거 같아요.
첫째 아이가 지금 3살이라서
아이의 성장과 비교하면서 책을 읽어
내려가게 되더라구요.
저자는 평생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길러내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콕 집어서 세 가지의 방법이 나온다고 하는 것보다는
여러가지 육아의 팁들을 얻을수 있었어요.

요즘들어 첫째 아이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서
어린이집에 갈 시간에 서둘러 보내느라
아침밥도 제대로 신경써주지 못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의 생활 습관으로도
아이의 신체 뿐만 아니라
발달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었다는 것에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어요.
특별히 다른 것을 해주어서 아이의
발달에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는 방법 보다는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잘 들일수 있도록
부모로서 더 관심을 가지고
챙겨야겠더라구요.

부모가 반드시 해야 할 역할로
아이의 호기심의 씨앗을 뿌리라고 하는데요.
좋은 방법으로 도감을 많이 이용할 것을
권하고 있어요.
우리 첫째는 평소에 책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단정짓고 있었는데요.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엄마의 짧은 생각을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되었어요.
아이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에 관한 책으로 먼저
접근을 했어야 하는데,
엄마가 봐주었으면 하는 책들을
아이에게 보게끔 강요했던것 같아요.
이 책을 읽는 중간에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교통수단에 대한 책을 구매했어요.
동화책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아이인데,
자기가 좋아하는 교통수단 책을 보여주었더니
이제는 스스로 그 책을 다시 꺼내서 보더라구요.
아이의 성장을 부모의 입장에서만 판단하지 말고,
가끔씩 육아서의 도움도 받고, 주변의 의견도 들어
보면서 우리 아이를 잘 이끌어주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하겠더라구요.

이 책의 저자 처럼 아이의 호기심을 유도 하면서
아이와 부모가 같이 행복해지는 육아를
나도 실천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었어요.

 

b****0 2017.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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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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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라는 책이 내게로 도착했다.​   공부가 전부는 아니라지만, 공부 뇌가 있다면 발달하도록 자극을 주는 것이 아이의 삶에 도움이 될 것 같아, 10살짜리 조카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어들었다.  이 책의 지은이는 뇌의학자이다. 그래서, 인간의 뇌의 발달 순서에 따라 어떤 순서로 아이를 교육하면 좋은지 소개한다.​  인간의 뇌의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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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라는 책이 내게로 도착했다.



   공부가 전부는 아니라지만, 공부 뇌가 있다면 발달하도록 자극을 주는 것이 아이의 삶에 도움이 될 것 같아, 10살짜리 조카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어들었다.


  이 책의 지은이는 뇌의학자이다. 그래서, 인간의 뇌의 발달 순서에 따라 어떤 순서로 아이를 교육하면 좋은지 소개한다.




  인간의 뇌의 발달 순서를 간략히 설명하면, 먼저 시각적인 부분이 발달하고 그 다음에 청각, 운동능력, 언어, 공감각, 사고능력이 발달한다.

  그래서 3~4살에는 그림카드나 음악을 자주 접해주고, 피아노 등의 악기도 이 때 빨리 시작해주면 좋으며, 8~10살에는 언어발달이 최고조에 이르므로 외국어를, 10살 이후부터는(10대시기 전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호기심이다. 지은이는 호기심이 뇌성장의 자양분이며, 생각하고 몰입하는 시작점이 되고, 지식과 경험을 안겨줘서 커서도 뇌를 활발히 쓸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고 했다.


  뇌의학 분야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기심이 많으면 치매 위험도 줄어든다고 한다. 아이의 뇌가 건강하게 발달하려면, 부모가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주는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렇다면, 호기심을 바탕으로 하여 공부 뇌를 움직이기 위한 3개의 지렛대는 무엇인가.


  첫째로, 도감을 준비하라고 한다.

  도감은 일본 명문대생들의 어릴 적 필수 아이템이라고 한다. 나는 꼭 도감이 아니어도 교육용 만화책이나 과학만화시리즈 등을 통해서 도감의 효과가 날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굳이 도감을 필수 지렛대라고 하는 이유는 도감이 가진 수많은 장점때문이다.


  도감은 곤충이든 화석이든 꽃이든 어느 한 분야에 대한 실물을 집대성한 백서이기 때문에 도감에서 본 내용을 실제 자연에서 확인할 수 있어, 가상지식과 실제를 연결하는 발견의 기쁨과 흥미를 증대시켜주기 때문이다. 이것은 지적 욕구 및 호기심의 충족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도감은 3~4살 때부터 보여주면, 어릴 때 접한 것은 좋게 여기는 보편적 경향으로 인해 자라서도 도감이 좋은 친구가 된다고 한다. 만약 그 시기 이후에 접하여, 호불호를 표현하는 시기라 싫어하거나 반응이 없으면, 부모가 도감읽는 시간을 마련한다든지 직접 부모의 관심을 보여줌으로써 아이에게 관심을 유도할 수 있다고 한다.



  둘째로, 내 아이만의 비밀도구를 만들라고 한다.


  지은이의 경우, 아이가 나비를 좋아하여 잠자리채를 아이를 위한 비밀도구로 마련했다고 한다. 그 잠자리채를 가지고, 아이는 많은 종류의 나비를 잡아 관찰한 뒤 놓아줄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추억으로도 아주 좋은 그림이 될 듯하다. 그 밖에 전철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카메라와 전철시간표를, 꽃과 풀을 좋아하는 아이에겐 현미경을, 별을 좋아하는 아이에겐 망원경을 선물하는 식으로 부모가 아이의 비밀도구를 고민하고 마련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셋째로, 악기를 가르치라고 한다.


  뇌의 소리를 담당하는 영역과 언어를 담당하는 영역은 거의 겹쳐있을 정도로 매우 가까운데, 3~4세면 이 영역이 발달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이 때 악기를 배우고 연주하면 언어영역에도 긍정적인 자극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어릴 때 배운 악기는 커서도 취미가 될 가능성이 높고, 설사 1년만 배우고 그만두더라도 악기와 관련해서 배운 이용법, 악보보기, 그 밖에 배경지식 등은 좋은 자산으로 남는다고 한다.


  여기서 공부 뇌를 위한 조기 교육 시기에 질문이 생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조기교육의 골든타임은 3~4세인데, 이 시기를 지난 어린이나 10, 11살이 된 어린이는 이 책의 지렛대를 이용하기 늦은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에는 희망도 있다. 뇌는 스스로를 변화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3~4살 이전 시기가 뇌에 도로를 마구잡이로 건설하는 시기이지만, 심지어 어른이 된 후에도, 도로의 확장이나 개선이 가능하다고 하니 이것은 어린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희망이 되는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지은이가 한가지 안타깝게 보는 아이들의 몰입 형태도 있다. 바로 게임이다. 게임으로는 아이의 관심의 확장이 어렵고, 아이의 발전을 가로막기 때문이다. 하지만, 말로 못하게 해서는 부작용만 나고 부모가 끈질겨져야 하며 게임이외에도 보고 들을 것이 많음을 항상 보여주고 , 같이 여행을 가거나 운동을 하면서 경험을 확장시켜 주어야 한다.

 


  그 밖에도 '아이들을 비교하면 안되는 이유', '아침밥은 GI(혈당지수)가 낮은 것으로', '칭찬의 힘', '자신감 있는 아이가 최후의 승자', '뇌가 지식을 흡수하는 공부법' 등 깨알같은 지식들이 담겨 있다. 스쳐지나갈 수 있는 중요한 문장은 주황색으로 강조되어 읽기 편하다.

 



  내 경험을 보면 비록 약간 늦게(8살 가을) 체육센터에 발을 디뎠지만, 내성적인 성격을 많이 고칠 수 있었고, 2년간 체육센터를 다니면서 자신감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또, 초등학교 4학년때 암기에 재미를 붙이고선, 사회과부도의 지도를 보며, 이 책의 내용처럼 가상지식과 실제가 연결되는 듯한 느낌으로, 지적 욕구가 불타올랐던 경험도 있다.


  뇌의 발달 시기에 맞게 일찍이 교육을 하면 더없이 좋겠지만, 조금 늦더라도 아이들의 잠재적 능력을 믿고, 공부 뇌의 비밀도구인 도감, 지도, 또 많은 교육용 재료들을 이용하여, 아이의 공부 뇌를 움직여준다면, 아이가 공부에의 열등감에 괴로워하는 일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나는 이 책에서 말한대로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키우고 발전시키는 일이 놀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스트레스나 부담이라면 아이가 얻는 효과도 그리 크지 않을 것이다. 앎을 즐겁게 여기는 자세를 부모가 보여주면 효과가 생기지 않을까.  지금 10살 아들 키우기에 여념이 없는 언니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n 2017.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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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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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16만 명의 뇌 영상을 분석한 뇌 의학자가 알려주는 궁극의 육아법. 세계 최첨단 뇌 연구가 밝혀내었다는 육아법이라는 표지의 타이틀도 자극적이었지만, ‘평생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의 조건’을 밝혀보겠다는 시도가 굉장히 눈에 띄었다. 아이의 자기주도 성장도 쉽지 않은 마당에 평생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를 만들 수 있다니... 세계 최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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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16만 명의 뇌 영상을 분석한 뇌 의학자가 알려주는 궁극의 육아법. 세계 최첨단 뇌 연구가 밝혀내었다는 육아법이라는 표지의 타이틀도 자극적이었지만, ‘평생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의 조건을 밝혀보겠다는 시도가 굉장히 눈에 띄었다. 아이의 자기주도 성장도 쉽지 않은 마당에 평생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를 만들 수 있다니... 세계 최첨단 뇌 연구가 지원해줄 것이라는 타이틀은 굉장히 흥미로우면서도, 무언가 그럴 듯한 방안이 제시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도 주었다.

믿음에 비해 첫 장에서 제시한 방안은 다소 진부했다. 좋아하는 일을 하게 하라. 참신함은 떨어진다 싶었지만, 이 책은 명백한 육아법을 제시해주었다. 육아 방식에 따라 뇌 구조가 바뀌므로 올바른 육아법으로 좋은 뇌 구조를 유도해주라는 이야기이다. 단순히 어린 시절 머리 좋은 아이로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뇌 구조 육아법은 뇌의 평생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도 달아 두었다. 뇌의 노화를 늦추는 데 호기심이 효과가 있다는 것은 어린 시절 호기심을 키워 끊임없이 이어가는 것이 우리를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준다는 이야기이다.

첫 장에서 누구나 알 법한 내용을 제시해주었다면, 이후 내용들은 부모로서 꼭 알아야 할 효과적인 육아 팁이 제시된다. 아이가 도감을 접하도록 하고, 음악을 초기에 학습하도록 하며, 눈과 귀로 감각과 감성을 발달시키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은 뇌 영상을 분석한 결과로 제시되어 있어 신뢰도를 더한다. 책을 읽는 부모들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의 역할도 따로 제시해준다. 외동아이를 둔 부모와 형제자매를 둔 부모 각각에게 필요한 내용을 따로 안내하기도 하였다. 무엇보다 뇌를 쑥쑥 키우는 생활 습관은 평생을 두고 따라야 할 일상 속의 지침을 제시하였다. 충분한 수면, 아침 식사, 운동, 게임과 스마트폰 사용 자제 등 알고 있는 것이라 해도 이것이 아이의 평생의 뇌를 결정짓는다는 주장은 설득력 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d********t 2016.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