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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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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생일때 첨 만나봤던 책인데요.. 그땐 글이 무척이나 많은 책이였었고 그림은 중요한 장면 몇컷뿐 거의 상상으로 모든장면을 떠올려야만 했었는데.. 이렇게 일러스트북으로 만나니 아이들보다 오히려 제가 더 반가웠던것 같아요... 망망대해를 바라보는 노인의 뒷모습... 쓸쓸해 보이긴 하지만 그의 꿋꿋한 의지가 보이는것 같아요...     쿠바의 작은 마을에 사는 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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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생일때 첨 만나봤던 책인데요..

그땐 글이 무척이나 많은 책이였었고 그림은 중요한 장면 몇컷뿐 거의 상상으로 모든장면을 떠올려야만 했었는데..

이렇게 일러스트북으로 만나니 아이들보다 오히려 제가 더 반가웠던것 같아요...

망망대해를 바라보는 노인의 뒷모습...

쓸쓸해 보이긴 하지만 그의 꿋꿋한 의지가 보이는것 같아요...

 

 

쿠바의 작은 마을에 사는 산티아고는 조각배를 타고 고기잡이를 하는 어부입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바다에 나갔지만 물고기를 한마리도 잡지 못한날이 84일이나  계속되었어요.

처음 40일동안은 한 소년이 노인을 도와주었지만 고기를 잡지 못하자 소년의 부모는 소년을 다른 배에서 일하게 했어요.


 

그치만 소년을 할아버지를 도와서 일하고 싶다고 마중을 나오고 돛대와 낚시줄 작살을 챙겨주기도 하고 맥주를 한잔사드리며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답니다.

내일이면 또 물고기를 잡으로 먼 바다로 나가야 하는 할아버지는 일찍 잠이 들지 않았어요, 스르르 잠든 그의 꿈 속에 아프리카 황금빛 해변에 어슬렁 거리는 사자들을 보았어요.

이튿날 아침 먼 바다로 그는 떠났고 해가 떠오른지 두시간쯤 지나자 고기가 와서 미끼를 물어뜯는 느낌이 났어요.

노인이 지긋이 당기자 물고기는 낚시줄을 잡아끌고 먼바다로 달아나고 있었죠...

소년과 함께 였음 이렇게 끌려가지 않았을거란 생각을 하면서요..

네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물고기는 조각배를 끌고 먼 바다로 나갔어요,

물고기와 사투를 벌이던중 할아버지 손은 상처투성이가 되고 왼손은 경련까지 일어났어요. 

배 길이보다 두배나 긴 청새치가 낚시줄에 걸려들었지 뭐에요... 큰 덩치만큼이나 억센 놈이였죠.

그 녀석과 싸움은 계속되었어요.

 


 

3일이 지났을무렵 물고기를 배 주위를 빙빙 돌았고 할아버지는 작살을 던져 드디어 큰 물고기를 잡았죠..



 

물고기에서 흘러나온 피 냄새를 맞고 이번엔 상어의 습격이 시작되었어요.

노인은 상어의 대가리를 행해 작살을 내리찍었지만 상어는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달라붙었어요.

노인은 피투성이가 된 손으로 마구 작살을 휘둘렀는데 그제서야 상어가 떨어져나갔지만 그바람에 작살을 놓쳐버리고 말았어요,.

이번엔 상어 두마리가 달려들었어요. 노인은 칼을 노 끝에 붙들어 매고 그들을 공격했지만 물고기의 4분의1을 빼앗기고 말았어요.



 

상어에게 물고기를 모두 빼앗기고 앙상한 뼈만 남긴채 할아버지는 다시 항구로 돌아오게 되었고

사람들이 노인의 조각배와 그 옆에 있는 물고기 뼈를 보고 웅성거리는 소리를 듣고 소년은 모든것을 알아차리게 되고 노인의 오둑막으로 가게 되요.

노인은 잠들었고 소년은 그 옆에 앉아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노인을 지켜보고 있어요.

노인은 해안을 어슬렁거리는 사자의 꿈을 꾸고 있었구요... 
 

 

커다란 대 자연을 향해 어떤 시련이 닥쳐도 굴하지 않고 도전하는 그의 정신을 참 본받을만 하더라구요.

너무 쉽고 편한것만 찾는 우리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이야기인것 같기도 하구요.

어떤 어려움과 시련이 있어도 희망을 가지고 도전해나가는 그의 정신이 참 존경스러워요...

노인과 바다의 새로운 버젼을 만날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구요..

그리 쉽지만은 않은 심오한 내용이 담겨있는 이 책을 우리 아이들도 읽고 많은 깨달음은 느끼는 날이 왔음 좋겠어요...

9*****5 201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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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를 두려워 말고 용기있게 맞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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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네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유치원 다니는 저희 아이의 수준에서 읽을 수 있을거라고는 여지껏 상상도 못햇었어요. 그만큼 원작의 느낌을 살리면서 편집한다는게 결코 쉽지 않다는 뜻이기도 할겁니다. 헌데 평소 좋은 책을 잘 만드는 출판사라는 이미지를갖고 있던 재미마주에서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선보여 망설임없이 선택했네요.   아무리 훌륭한 명
"패배를 두려워 말고 용기있게 맞서자" 내용보기

 

 

어네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유치원 다니는 저희 아이의 수준에서

읽을 수 있을거라고는 여지껏 상상도 못햇었어요. 그만큼 원작의 느낌을 살리면서

편집한다는게 결코 쉽지 않다는 뜻이기도 할겁니다. 헌데 평소 좋은 책을

잘 만드는 출판사라는 이미지를갖고 있던 재미마주에서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선보여 망설임없이 선택했네요.

 

아무리 훌륭한 명작이라고 해도 자칫 첫 선을 잘못 보이면 이후 나이가

들어서도 별흥미를끌지못해 독서가 주는 즐거움을 놓치기도하지요.

그런 점에서 재미미주의 [노인과 바다]는유치원생이나, 초저 아이들에게

헤밍웨이라는 작가의 이름이 뇌리에 깊이 남을만큼 강한 인상을 선사할

동화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퓰리처상과 노벨문학상을 받는 작품 [노인과 바다]를

어린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간추렸고 그림또한 매우 사실적이고 강렬해서

그림이 주는 감동은 글 못지 않았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장면마다 파란색이 주는

다양한 변화만 보아도 주인공 노인의 심리를 느낄 수 있었어요.

 

 
84일째 고기를 잡지 못하는 산티아고, 곁에서 도와주던 소년은 40일이 지나자 다른 일터로

일하러 갈 수밖에 없었어요.하지만 마음만은 늘 산티아고 할아버지를 생각하는 다정다감한

아이지요. 배를 타고 고기를 잡으러 나선 노인은 파도의 흐름에 배를 맡기며 머리위로

갈매기가 원을 그리며 날고 있는 것을 보며 외칩니다. "드디어 고기가 왔구나!"

 

 

얼마나 큰 녀석이 물었는지 노인이 탄 배는 하염없이 먼 바다로 끌려만 갑니다.

별빛이 보이고 다시 날이 밝아오고 오랜시간 물고기와 대치하는 끈기는

이제 사투라고 표현할 정도에요. 손에서 경련이 일고 피가 나도 결코 놓지 않는 낚싯대.

 젊은 시절 하룻밤을 꼬박 새워가면서까지 팔씨름을 이긴 승부욕이 이제 바다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네요. 망망대해에서 청새치를 겨우 잡아 돌아오던 중 상어떼와 만났지만 

포기하지 않고 싸우는 장면에서는 헤밍웨이의 힘찬 문체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청새치를 잡으면서부터 상어떼에게 고기를 다 뺏기기까지의 몇 페이지는

아이가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고 숨 죽이며 몰입하더군요.

노인이 물고기들과 혼자 싸우던 중 행여라도 희망을 잃고 자포자기했다면

어떻게 됐을가요? 삶과 죽음이 왔다갔다하는 순간에도 침착하고 용감하게 맞선 

노인의 패기가 숭고하게 느껴졌는데요, 노인이 얻고자 한것은 전리품인 물고기가

아니라 거대한 자연에 대항한 강한 의지였고, 그것이 우리 모두 배워야 할 삶의

 자세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글이 주는 벅찬 감동, 멋진 그림이 더해져서

더더욱 빛이 났던 [노인과 바다]였습니다.

 

 

 

 

 

 

 

 

y*****1 201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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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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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라는 큰 작품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일러스트로 그려졌습니다. 내 아이들에게 그 깊이를 나누고 싶어 책을 접해 보게 되네요.       쿠바의 한 작은 마을에  사는 어부 산티아고는 멕시코 앞바다에 조각배를 띄우고 고기잡이를 하는 노인입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바다에 나갔으나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날이 벌써 84일째나 계속 됩니다. 처음 40일 동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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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라는 큰 작품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일러스트로 그려졌습니다. 내 아이들에게 그 깊이를 나누고 싶어 책을 접해 보게 되네요.

 

 

 

쿠바의 한 작은 마을에  사는 어부 산티아고는 멕시코 앞바다에 조각배를 띄우고 고기잡이를 하는 노인입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바다에 나갔으나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날이 벌써 84일째나 계속 됩니다. 처음 40일 동안은 한 소년이 노인을 도와주었지만, 고기를 잡지 못하자 소년의 부모는 소년을 다른 배에서 일하게 했습니다.

 

 

"85는 행운의 수자란다. 두고 봐라. 내일은 아주 큼직한 놈으로 하나 낚아 올테니."

 

누군가 아이의 가슴에 삶에 대한 희망을 걸어줄 수 있다면 얼마나 감사할까요.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만을 쫒아 사람을 고르는 모습으로 아이에게 사람 고르는 법을 심어주기 보다 끈기있게 자기 삶을 걸어가는 사람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오늘 제 아이에게 그걸 심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을 보면서요. 아이가 그걸 발견할 수 있다면..

 

 
 

 

 

 

 

 

바다로 나가기 전날 밤, 할아버지는 꿈속에서 아프리카의 황금빛 해변에 어슬렁거리는 사자들을 보게 됩니다. 할아버니는 동쪽 하늘이 훤하게 밝아왔을 때, 먼 바다에 나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파도의 흐름에 자신을 맡겨 두면서 말입니다.

 

 

할아버지와 함께 길을 걸어 간 이 아이는,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할아버지로부터 배운 것들을 모두 깨달았을 겁니다. 삶의 걸음들을 어떻게 가야할지 말입니다.

진정으로 삶이란 무엇인지도.

 

 

 
 
 

YES마니아 : 골드 g*******s 201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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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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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재미마주- 입니다. 유아기때 쉽고 재미있게 읽고 감동도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고기를 한마리도 잡지 못한 날이 84일째나 계속 되는 고단한 시간.... 소년의 도움으로 40일은 견뎠지만, 더 이상은 소년도 할아버지를 도울 수가 없네요. 아프리카 사자가 어슬렁 대는 꿈을 꾼 할아버지는 머언 바다로 향하네요. 아주 아주 커다란 황새치 한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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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재미마주- 입니다.

유아기때 쉽고 재미있게 읽고 감동도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고기를 한마리도 잡지 못한 날이 84일째나 계속 되는 고단한 시간....

소년의 도움으로 40일은 견뎠지만, 더 이상은 소년도 할아버지를 도울 수가 없네요.

아프리카 사자가 어슬렁 대는 꿈을 꾼 할아버지는 머언 바다로 향하네요.

아주 아주 커다란 황새치 한마리를 몇일동안의 고생끝에 잡았는데,

피비린내를 맡은 상어들이 가만있을리 없겠죠.

살점을 이리 뜯기고 저리 뜯기고, 육지에 다다를때까지

상어들의 공격은 쉴 틈을 주지 않네요.

모든 것을 빼앗기고 항구로 돌아 온 할아버지는 이내 깊은 잠에 빠져드시네요.

소년은 할아버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짐작 할 순 없겠지만,

할아버지의 거친 숨소리가 심상치 않음은 그방 알아차리네요.

인생에 마지막쯤 커다란 행운은 어쩜 더 큰 불행을 낳기도 하겠죠.

우리들의 인생도 그런거겠죠. 돈과 권력을 위해 투쟁하고, 경쟁하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싸움속에도 얻은 것을 또한 지켜내기 위해

또다른 투쟁을 해야하는..

육지에 커다란 뼈를 두고 사람들은 할아버지가 잡은 거라곤 상상도 못하네요.

울 딸래미 노인과 바다를 읽고 이 작은 마음에 무엇을 담아둘까요?

한가지 확실한건 살면도 두고 두고 생각하고 생각하게 되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혜밍웨이라는 작가를 잊지 못하게 될 것 같습니다. 

 

 

 

m*******8 201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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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 ☞ 노인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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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책을 즐겨 읽던 내 학창시절에 읽었던 그 책들은 이제 방치되어 먼지만 쌓여가는 책이 되어있지만 그떄의 기억을 불러 일으키는 책을 만났다.  어린이들이 읽기 편한 내용과 일러스트로 북으로 만들어진 그림 명작. 어네스트 헤밍웨이의 중편소설【 노인과 바다 】     쿠바의 한 작은 마을에서 어부생활을 하고 있는 주인공 산티아고 노인 하루도 쉬지 않고 바다에 나가
"재미마주 ☞ 노인과 바다" 내용보기

문학책을 즐겨 읽던 내 학창시절에 읽었던 그 책들은 이제 방치되어 먼지만 쌓여가는 책이 되어있지만

그떄의 기억을 불러 일으키는 책을 만났다. 

어린이들이 읽기 편한 내용과 일러스트로 북으로 만들어진 그림 명작.

어네스트 헤밍웨이의 중편소설【 노인과 바다 】

 

 

쿠바의 한 작은 마을에서 어부생활을 하고 있는 주인공 산티아고 노인

하루도 쉬지 않고 바다에 나가나 84일간이나 고기를 잡지 못하는 그런 노인곁에는 한 소년이 있다.

한떄는 노인을 도와 고기잡이를 나갔던 소년이지만 ...... 이젠 노인의 고기잡이 도구를 챙겨주고, 식사를 챙겨주기도하고, 노인이 나중에 낚시 미끼로 쓸 정어리도 가져다주고, 이야기를 주고받는 소년이다.

노인에게 이 소년의 도움은 어른으로서 자존심이 상할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했지만, 노인과 소년의 인간적인 우정을 알아갈 수 있는 부분이었다.

 

 

 

 

85일째 되는 날 새벽, 노인은 바다에 나왔있다.

그리고 노인은 배길이보다 두 피트나 더 큰 물고기를 낚는데 성공하지만 물고기는 낚시줄을 잡아 끌고 먼 바다로 달아나고 있죠. 노인은 청새치에게 지지 않기 위해서 온 힘을 다해 견대내다가 소년이 곁에 있기를 바라지만 역시 혼자밖에 없을음 알게된다. 손바닥에 피가 흐르고,손에 경련이 날 정도로 이틀 밤 이틀 낮의 사투 끝에 노인은 청새치를 뱃전에 매달고 귀항길에 오른다. 하지만......

사투끝에 낚은 청새치를 뱃전에 매달고 항구로 향하던 노인은 피 냄새를 맡고 달려온 상어 떼들과 싸움에서 총새치를 뺴앗긴다. 노인은 최선을 다해 싸웠지만 아무것도 얻은것이 없다. 그리고 노인은 집으로 돌아가 쓰러져 잠이 든다. 해안에서 어슬렁거리는 사자의 꿈을 꾸면서 ...... 황금빛 백사장의 사자들 꿈이  노인에게 또 다른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는것 같다.

 

 

【 노인과 바다 】이 책은

홀로 남겨진 바다에서 여러가지 고통을 잘 견뎌내고 있는 노인의 신념과 용기, 그리고 인내력이 사실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최근 학교생활의 어려움으로 자살을 선택하는 청소년들이 많다. 아마도 인내심으로 참아내려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닐까싶다.

몸은 노쇠했지만 인간의 존엄성을 도전 받는 여러 상황에서 불요불굴의 정신을 보여준 산티아고 노인의 모습에서 아이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하루 하루 성실하게 살아가길 바래본다.

m***r 201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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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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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대해 푸픈 바다를 바라보는 한 노인이 있다. 책 표지의 강렬한 푸른 색이 눈에 확 들어오는 책... 학창시절 한번쯤 읽었을 법 한 아니 읽지 않았다해도 누구나 알고 있는 책... 바로 20세기 거장 어네스트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이다. 헤밍웨이의 작품을 책보다 영화를 통해서 접했던 나인데.. (무기여 잘있거라),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등 진한 감동이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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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대해 푸픈 바다를 바라보는 한 노인이 있다.

책 표지의 강렬한 푸른 색이 눈에 확 들어오는 책...

학창시절 한번쯤 읽었을 법 한 아니 읽지 않았다해도 누구나 알고 있는 책...

바로 20세기 거장 어네스트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이다.

헤밍웨이의 작품을 책보다 영화를 통해서 접했던 나인데..

(무기여 잘있거라),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등 진한 감동이 지금도 아련하다..

그런 헤밍웨이의 책을 울 꼬맹이 나이 또래에 맞춰 간추려 볼 수 있는 책이 나왔다는게

왤케 좋은지 모르겠다.

정작 읽어야 할 책이지만 중고등학교 때는 공부때문에 책읽기 소홀할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어린 나이에 명작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찌나 좋은지...ㅎㅎ

울 꼬맹이들에게도 좋은 책을 미리 접할 수 있어 고맙다..

쿠바의 늙은 어부 산티아고~

84일째 물고기한마리 보지 못하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자신의 쪽배를 타고 바다로 나간다.

힘겨운 싸움 끝에 거대한 청새치를 낚지만 돌아오는 길에 상어떼의 공격으로

앙상한 뼈대만 남은 청새치와 손바닥의 상처를 남기고 돌아온다.

부두간에 청새치를 남기고 노인은 잠이 든다....

 

자연과 인간의 싸움.. 그리고 한평생 자신의 일에 절망하지않고 도전하는 정신...

노인과 바다를 통해 인간의 용기와 도전에 찬사를 보내고프다.

미국문학의 최고의 걸작이라는 '노인과 바다'

강렬한 일러스트가 돋보인 책!! 

좋은 글과 좋은 그림이 함께하는 노인과 바다~

이 추운 겨울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듯 하다.

h*******9 201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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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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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산티아고는 84일재날동안 고기한마리 잡지못했답니다. 85는 행운의 숫자라며 좋은일이 있을거라고 하지만..그리좋은일만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산티아고할아버지와 같이 일하고싶다며 다시 돌아온 소년.. 이소년이 할아버지으 유일한 벗인듯 싶습니다. 소년과함께 젊었을적 이야기를 나누고 야구이야기를하며지낸답니다. 아침일찍 할아버지는 노를 저어 먼바다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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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산티아고는 84일재날동안 고기한마리 잡지못했답니다.

85는 행운의 숫자라며 좋은일이 있을거라고 하지만..그리좋은일만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산티아고할아버지와 같이 일하고싶다며 다시 돌아온 소년..

이소년이 할아버지으 유일한 벗인듯 싶습니다.

소년과함께 젊었을적 이야기를 나누고 야구이야기를하며지낸답니다.

아침일찍 할아버지는 노를 저어 먼바다로 향합니다.

그날이 85일째되는날이랍니다.

삼일밤낮을 새며 겨우잡은 커다란 물고기한마리는 상어들의 먹이가 되어버립니다.

그 상어들의 먹이로 내주게된 이야기..상어와의 결투..생사를 왔다갔다하는 시점에서도 할아버지는 물고기에를

놓지않으려고 안감힘을 씁니다..

결국 상어들의 먹잇감으로 다빼앗긴후 며칠만에 집으로 돌아와 깊은잠에 빠져들지만요..

울아이들 책을 읽어보고도 잘모르겠다는 표정을 짓습니다.

혼자서 읽어보고.저와함께읽어봤지만..아직은 아리송하다는아이들..

노인 곁을 지켜주는 한소년..그소년이랑 같이가야지 왜 혼자갔냐며.. 그소년을 찾기도하고..아직 우리아이들이

이책을 이해하기는 쉽지않지만..이책을 보면서 명화같은 그림..잔잔하고 평화로워보이는 그림들을 보면서

왠지 짠~함과..뭔가 울컥하는 그런기분이 든 책이랍니다.

h*****3 201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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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 ▶ 노인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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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네스트 헤밍웨이  원작  /  이석연 그림     아마 어네스트 헤밍웨이는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지요.    저도 학창시절 <노인과 바다>를 몇 번이나 보았고 또한 감동도 뒤따랐습니다.   <노인과 바다> 이 작품을 이해하기에 앞서 그의 프로필을 간단히 적어볼께요.  1899년 7월 21일 일리노이 주 오크 파크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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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네스트 헤밍웨이  원작  /  이석연 그림

 

  아마 어네스트 헤밍웨이는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지요.    저도 학창시절 <노인과 바다>를 몇 번이나 보았고 또한 감동도 뒤따랐습니다.   <노인과 바다> 이 작품을 이해하기에 앞서 그의 프로필을 간단히 적어볼께요.

 1899년 7월 21일 일리노이 주 오크 파크 (현재의 시카고)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의사, 어머니는 원래 성악가로 여섯 형제 중 장남이었다.

제1차 세계대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행동적인 주인공이 등장하는 소설을 썼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무기여 잘 있거라> 등은 그러한 경험이 잘 녹아 있는 작품이다.   당시 그의 소설은 헐리우드 영화의 소재를 제공하여 영화하되기도 하였다.   1954년 <노인과 바다>가 크게 평가되어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쿠바의 늙은 어부 산티아고는 한 마리의 물고기도 잡지 못한 날이 84일째 이르자 어부들 사이에서 웃음거리가 되었어요.   부모의 강권에 따라 다른 배를 타게 된 풋내기 조수였던 소년 마놀린 만이 그를 존경하여 자주 찾아와서 어구를 챙겨주고 대화의 상대가 되어 야구 이야기 따위를 나누며 지냅니다.   혼자서 바다에 나간 지 85일째 되는 날, 산티아고는 마침내 커다란 청새치를 만나 이틀 밤 이틀 낮의 사투 끝에 낚아 뱃전에 매달고 귀항 길에 오릅니다.   하지만 피 냄새를 맡고 달려온 상어 떼의 공격을 받고 힘겨운 싸움 끝에 해안으로 돌아왔을 때에는 뼈만 앙상하게 남은 물고기의 잔해와 손바닥의 상처뿐이었지요.  

 

  우리 아이가 책을 읽으며 안타까운 듯 소리쳤습니다.   "빨리 낚시줄을 끊어야해요~~!!"   그러나 할아버지는 84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낚시에 성공하지 못해 상심이 컸기 때문에 커다란 물고기를 포기하고 싶지 않았어요.   수확한 대어를 놓칠세라 노인은 온 힘을 다해 청새치와 망망대해에서 사투를 벌이게 되지요.   어떻게 해서든 성공해야 한다는 의지가 강했지요.    망망대해 아무런 도움을 요청할 곳 없는 곳에서 상어와의 힘겨운 싸움은 어찌보면 처음부터 승자가 정해져 있었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목해야 할것, 작가의 숨은 의도가 담긴것은 여전히 희망은 남아있다는 것이죠.   며칠을 제대로 잠도 자지 못해 육지로 돌아오자마자 죽은듯이 잠이 들었을때도 아프리카 해변에서 어슬렁거리는 사자의 꿈이 그것을 말해주고 있지요.    자연에서의 고독한 싸움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불요불굴의 정신을 간결하고도 힘찬 문체로 그려낸 헤밍웨이 중편소설 <노인과 바다>는 퓰리처상과 노벨문학상을 받은 미국문학의 최고 걸작이며 고전입니다.    <노인과 바다>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주인공들도 운명에 도적하는 것으로 그려졌지요.   익히 알고있는 <무기여 잘 있거라>는 그의 1차대전 참전의 경험을 살린 것이고 <노인과 바다>는 헤밍웨이가 나이를 먹은 후 슬럼프에 빠져 있을때 내놓은 작품이라 특별함이 더한것 같습니다.

 

  저는 헤밍웨이의 노후, 그리고 자살이라는 안타까운 점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가 살아온 과정은 정말 파란만장한 생애라 할 수 있지요.   1차 세계대전 참전도 그러하지만, 2차 세계대전 이후 아프리카 담험대로 참가하여 두 번이나 경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나는 등 그의 생애 자체가 영화라 할 수 있어요.   결국 이 추락사고로 말년에 건강이 악화되어 제대로 걷지도 못했으며 기억력도 떨어졌고, 손이 불편해 글을 쓸 수 없게 된것에 크게 비관했었다고 합니다.   그가 자살을 한 것은 아버지의 영향도 컸다고 들었는데, 헤밍웨이는 자신의 어머니를 싫어한 정도가 아니라 증오했었다 합니다.   아버지의 자살이 어머니의 지나친 강한 성격 탓이라 믿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이 작품속에 상어떼들의 공격을 막아내는 노인의 모습이 어네스트 헤밍웨이 그의 심리상태와 겹쳐보이기도 하여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이 걸작의 글을 읽어줄 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습니다.    재미마주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만든 이 책은 그림에도 눈길이 가는데요, 워낙 헤밍웨이 작품이 걸작인만큼 어린이들도 한번은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8 201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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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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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네스트 헤밍웨이,재미마주,세계명작 일러스트로 북,노인과바다]     세계명작 일러스트로북으로 새롭게 태어난 어네스트 헤밍웨이 원작의 노인과 바다 를 만났습니다.   나의 중학교 시절때... 필독서였던  헤밍웨이 원작의 노인과바다는 그리 쉽게 읽었던 책은 아니였던것으로 기억되는데... 새롭게 제작한 이 책은 유아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내용도 간결하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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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네스트 헤밍웨이,재미마주,세계명작 일러스트로 북,노인과바다]

 

 

세계명작 일러스트로북으로 새롭게 태어난 어네스트 헤밍웨이 원작의 노인과 바다 를 만났습니다.

 

나의 중학교 시절때... 필독서였던  헤밍웨이 원작의 노인과바다는

그리 쉽게 읽었던 책은 아니였던것으로 기억되는데...

새롭게 제작한 이 책은 유아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내용도 간결하고,

무엇보다 사실적 표현의 가까워 독특한 그림으로 내용이해의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세대와 달리 유아기때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노인과 바다 함 살펴보까요?^^;

 

노인과 바다 제목과 잘 어울리는 바다위에 배를 타고 있는 한 노인이 보이는 책표지입니다.

쿠바의 늙은 어부...84째 한 마리 물고기도 잡지 못했어요~

할아버지를  찾아와서 도와주고, 야구이야기도 나누며, 대화의 상대가 되어주는 소년있습니다.

할아버지 혼자서 바다에 나가, 커다란 청새치를 만났다

이틀밤, 이틀 낮의 사투 끝에 낚아 올려 뱃전에 매달고, 귀항길에 오릅니다.

하지만, 물고기의 피냄새를 맡은 상어떼의 공격을 받고,

힘겨운 싸움끝에 집으로 돌아오지만

뼈만 앙상한 물고기와 할아버지 손바닥 상처뿐이였습니다.

 

소년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노인을 바라보고 있었지만...

노인은 힘겹고, 힘들었음에도 해안에서 어슬렁거리는 사자의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노인과바다 이야기는 끝입니다.


비록 늙은 노인이였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용기에 감탄하며

우리아이들도 읽으면서 배우길 바래봅니다.

 

 

- 위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해 준 서적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j******7 2012.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헤밍웨이의 중편소설..아이도 함께 볼 수 있는 책으로 다시 태어났네요.
"헤밍웨이의 중편소설..아이도 함께 볼 수 있는 책으로 다시 태어났네요." 내용보기
재미마주의 [노인과 바다]는 어린이들이 읽기 쉽도록 원작을 간추려 놓았고, 또 하나 일러스트 컴퓨터 작업을 통해 나타냈다는 점이 특징적이네요. 얼핏 보면 유화 그림과도 같은 느낌이 드네요. 바라보고 있으면 눈이 시원해지는 바다 풍경, 노인의 세월 속에서 자연스레 묻어나는 거친 얼굴 등 기존 어린이 책에선 보기 힘든 일러스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쿠바
"헤밍웨이의 중편소설..아이도 함께 볼 수 있는 책으로 다시 태어났네요." 내용보기

 

 

재미마주의 [노인과 바다]는 어린이들이 읽기 쉽도록 원작을 간추려 놓았고,

또 하나 일러스트 컴퓨터 작업을 통해 나타냈다는 점이 특징적이네요.

얼핏 보면 유화 그림과도 같은 느낌이 드네요.

바라보고 있으면 눈이 시원해지는 바다 풍경, 노인의 세월 속에서 자연스레 묻어나는 거친 얼굴 등

기존 어린이 책에선 보기 힘든 일러스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쿠바의 늙은 어부 산티아고...오랜 기간 물고기를 잡지 못했지만

그 날도 어김없이 낚시배를 타고 바다로 향하지요.

커다란 청새치를 만나 2일에 걸쳐 사투를 벌여 드디어 그 놈을 배에 묶어 두는데..

청새치에 난 상처로 인해 항구로 돌아가는 긴 시간 동안 상어떼의 습격을 계속해서 받게 되고..

결국 항구에 도착한 어부의 배에 묶인 청새치는 앙상한 가시만 남게 되고..

노인은 청새치, 상어와의 사투로 손바닥에 깊은 상처를 입게 되고,

집에 돌아와선 깊은 잠에 빠지게 된답니다.

 

 

 

인간은 파괴될 수 있지만 패배하진 않는다는 헤밍웨이의 도전과 불패의 정신!!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지만...그래도 재미있는지 처음 부터 끝까지

한자리에 앉아 책을 열심히 들여다 보네요.

언니가 무슨 책을 읽는지 궁금한 체리양까지...함께 들여다 봅니다.

 

 

조금 놀다가..다시 [노인과 바다]를 집어 든 피치양..

이번엔 동생 둘에게 열심히 책을 읽어 주네요.

언니가 읽는 책이 궁금한 아이들...또 올망졸망 모여 [노인과 바다]를 함께 들여다 봅니다.

그 모습이 너무 예뻐 사진에 담아봤어요.

 

 

 

[노인과 바다]..원작으로 만난다면 헤밍웨이가 말하고자 하는 인간의 불멸의 의지를 보다 더

가슴에 와 닿을 수 있겠지만

초등학생을 위한 [노인과 바다]인 터라...글밥이나 내용면에서 만족스러웠어요.

또 일러스트가 몇번 보았는데도 인상적으로 남네요..

여타 아이들 책에선 만나볼 수 없는 한편, 한편의 액자 속 그림을 보는 느낌이었답니다.

글의 무대가 쿠바라는 점을 알고 만난다면 등장인물들의 피부색, 생김새 등이

잘 표현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평 마지막으로...초등학교 3학년 큰딸아이가 적어준 글 옮겨 봅니다.

훗날 [노인과 바다]를 원작책으로 만났을 때 초등학생때 접했던 [노인과 바다]를 떠올리게 된다면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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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는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어 좋았고, 원작을 만나 보고 싶다.

[노인과 바다]는 슬픔과 동시에 외로움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노인과 바다]는 노인의 아픔...그리고 노인이 고기잡이를 하고 와서 침대에 누웠을 때

사자, 얼룩말 들이 생각난 이유를 잘 모르게 해서

궁금증을 만들어, 정말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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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6 201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