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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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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에서 예수님을 제외한 인물중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인 바울을 소개하면서 책의 부제인 바울의 리더십을 주제로 과거에 볼수 없었던 아주 흥미로운 주제와 전개는 목차와 들어가는 말에서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였다 독자처럼 전문지식이 부족한 이들을 위하여 가급적 자세하고도 일목요연하게 책을 만들었다는 느낌은 목차만 보고도 알수있었고 그로인해 선뜻 책을 구입할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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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에서 예수님을 제외한 인물중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인 바울을 소개하면서 책의 부제인 바울의

리더십을 주제로 과거에 볼수 없었던 아주 흥미로운 주제와 전개는 목차와 들어가는 말에서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였다 독자처럼 전문지식이 부족한 이들을 위하여 가급적 자세하고도 일목요연하게

책을 만들었다는 느낌은 목차만 보고도 알수있었고 그로인해 선뜻 책을 구입할수 있었다

 

예수님의 마지막 제자요 또한 신약성경을 가장 많이 기록한 바울, 오늘날 기독교가 이렇게 성장할수

있도록 가장 크게 공헌한 바울로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바울의 리더십이라는 신선한 발상은 전혀

접해보지 못하였기에 부제만 보고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이책을 읽어 나갈수 있었던것 같다

 

성경은 당연히 하나님(예수님)의 이야기요 이 모든 일들은 성령의 역사임을 우리는 모두 너무도

잘 알고있다 예수님의 마지막 제자요, 그 일군인 바울의 이야기 또한 당연히 성령의 역사임에는

틀림없을것이다 그러나 인간적인 바울, 리더십을 최고로 갖추고 어느 누구보다도 잘 발휘하였던

바울의 일대기를 바울의 주변 인물들과의 대처상황과 사건사건에서의 리더십이 어떻게 발휘되었는지

그리고 교회에서의 위기마저도 어떻게 리더십으로 대처하였는지 그리고 바울의 카리스마적인 리더십의

특징들을 일목요연하게 친절히 저술하여 주었고 또 각장마다 정가운 부분을 두어서 무심코 지나쳐버릴

핵심을 다시한번 되짚어주었고 기억나게 구성한점은 참으로 고마운 부분이었다

 

다소 지루할수 있었던 짧지않은 300여 페이지의 책이지만 바울의 진정한 리더십이라는 단어를 분명히

각인시켰던 기분좋은 책이었다 저자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j****0 2014.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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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세상을 이끈 인물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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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에 대한 지나친 믿음과 조상의 전통에 대해 누구보다 열심 당원이었던 성향과 기질의 소유자 사울!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남으로 흔히 이방인의 사도로만 알고 있던 전도자 바울을 이 책에서 저자는 리더라는 관점에서 보며 그의 리더십을 여러 각도로 묘사하고 있다. 리더로써 바울의 위기대처 능력, 확고한 사명의식, 섬김과 소통, 그의 경제관과 영적인 능력과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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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에 대한 지나친 믿음과 조상의 전통에 대해 누구보다 열심 당원이었던 성향과 기질의 소유자 사울!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남으로 흔히 이방인의 사도로만 알고 있던 전도자 바울을 이 책에서 저자는 리더라는 관점에서 보며 그의 리더십을 여러 각도로 묘사하고 있다.

리더로써 바울의 위기대처 능력, 확고한 사명의식, 섬김과 소통, 그의 경제관과 영적인 능력과 리더십등...

부분적으로만 알고있던 바울의 위대한 신앙과 그의 선교 여정들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그가 얼마나 종말의 위기감을 가지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빠른 걸음을 하였고 또한 그가 가진 많은 학문적 지식과 배경을 배설물 처럼 버리고 복음을 위해 많은 사람들에게 기꺼이 종으로써 섬김과 소통으로 다가갔는지 현장감 있게 묘사하고 있다.

21세기 세상 사람들조차 마지막 때라 하는 이 시대에 나는 얼마나 위기감을 가지고 복음을 대하며 전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또한 이 책의 특징은 각 장마다 약어와 주석, 헬라어를 사용함으로 글을 읽는 독자에게 다소 난해함과 지루함을 주기도 했지만 그냥 쉽게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바울에 대해 좀 더 알기 원하는 사람에게는 전문성과 이해를 돕기 위한 주석과 헬라어 표기가 오히려 원문에 가까운 정확한 뜻을 파악할 수 있어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다소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서도 챕터의 끝부분에 정리하는 내용을 두어서 마치 공부하듯이 머릿속에 남게 한다

이 책은 전도자 바울의 일대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가장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라는 느낌을 준다.

교회의 핍박자를 모든 시대의 가장 위대한 선교자로 전환시키신 하나님!!

YES마니아 : 로얄 b********2 2013.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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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세상을 이끈 인물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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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람과 세상을 이끈 인물 바울 - 조광호 저자는 머리말에서 “그는 비록 타의에 의해서지만, ‘새로운 믿음의 세계’라는 비전을 가지게 되었고, 이를 구체화하고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그 결과 곳곳에 교회공동체가 세워지고 말씀이 널리 전파되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라는 부제목에서 바울을 리더십의 시각으로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라고 밝히는 바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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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람과 세상을 이끈 인물 바울 - 조광호

저자는 머리말에서 “그는 비록 타의에 의해서지만, ‘새로운 믿음의 세계’라는 비전을 가지게 되었고, 이를 구체화하고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그 결과 곳곳에 교회공동체가 세워지고 말씀이 널리 전파되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라는 부제목에서 바울을 리더십의 시각으로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라고 밝히는 바울 전공 신학자이며 현직 신학대학교 교수로서 한 학기동안 강의한 내용과 토론을 토대로 쓰인 책이라고 밝히고 있다. 일반적으로 바울에 관한 책들이 시중에 많이 있지만, 바울 당대의 역사적인 상황과 신약성경 내용만으로 리더십 관점에서 바라본 바울을 분석, 소개하는 책이라 여겨진다.

일반적으로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예수님 다음으로 많이 듣게 되는 인물이 바울이라 생각하지만, 정작 바울에 대하여 부분적이며 편향된 시각을 갖고 있다. 이 책은 바울을 서신서의 저자이며 세 차례 전도여행을 통하여 여러 지역에 교회를 세우고, 로마에 잡혀가서 죽기까지 예수그리스도교를 위해 많은 업적을 남긴 사람 정도로 이해하는 독자라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쉬운 문체로 써져 있다. 또한 구성면에서도 바울을 중심으로 주변상황들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성경중심의 충분한 내용을 제공하고, 필요한 부분은 각주로 보충하여 주제에 맞도록 논리정연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들(다메섹체험, 사명, 소명 등)에 대해서는 반복적으로 전, 후를 연결 시켜주어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연구한 결과물인 “디자이너” 바울이 영적인 리더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따라가 보게 된다. 첫째로 다메섹체험을 통하여 부활하신 예수님을 현현하고 이방인의 사도로 독자적인 길을 걸어갈 때, 현존하는 예수님의 제자들과의 관계정립에 있어서 바울의 리더십의 시금석으로 본 저자의 내용 VII. 예루살렘 교회와의 관계 (p163~p184)를 유심히 읽고 또 읽으면서 저자가 제시한 바울의 리더십 고찰(사명, 동역자, 모금사역)에 공감을 표하고 고개를 끄떡이기도 했다. 둘째로 사랑이다. 예수그리스도로부터 받은 사랑을 오로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겠다는 선교일념으로 1만4,700km에 달하는 여행과 곳곳에 교회를 세우고 그들을 교육하여 자립하도록 지원을 했지만, 유대 율법주의자와 이단으로부터 생명처럼 사랑했던 교인들이 분열되고 아파했을 때 자식을 둔 부모의 심정으로, ‘자기 목숨까지도 내주려 했다’고 고백한 아버지로서 바울의 사랑이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옴이 느껴졌다. 이러한 교인에 대한 사랑이 예루살렘 교회와의 관계정립에도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추측을 해본다. 마지막으로 바울의 분명한 소명의식에 근거한 열정, 섬김, 교인을 향한 사랑 그리고 핵심가치인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에만 집중함으로써 당시 존재하고 있었던 많은 문제점에 대한 명확한 방향과 비전을 제시한 진정한 리더였다고 저자는 결론내리고 있다.

지금 우리는 리더십의 부재로 방향을 잃고 꿈조차 꾸지 못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책을 덮으며 사람과 세상을 이끌 수 있는 분명한 힘은 리더로서의 확고한 소명과 열정 그리고 동역자와의 바른 관계임을 생각해본다. 이 책이 곳곳에서 잔잔하게 미쳐줄 영향력이 기대된다.

e*****s 2012.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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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세상을 이끈 인물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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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어떠한 인물인가에 대해서는 교회에서 많이 들어왔다. 스데반이 돌에맞아 죽을 때 증인이었고, 예수믿는 사람들을 잡아 가두기위해서 대 제사장에게 공문을 받아 가지고 살기가 등등하여 다메섹으로 가던중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 회심한후에 이방인의 사도로서 로마서등 서신서를 기록하는등 초기 기독교의 성장과 정착에 가장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이라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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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이 어떠한 인물인가에 대해서는 교회에서 많이 들어왔다. 스데반이 돌에맞아 죽을 때 증인이었고, 예수믿는 사람들을 잡아 가두기위해서 대 제사장에게 공문을 받아 가지고 살기가 등등하여 다메섹으로 가던중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 회심한후에 이방인의 사도로서 로마서등 서신서를 기록하는등 초기 기독교의 성장과 정착에 가장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이라는 정도이다. 성경인물중 리더십하면, 예수님과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시킨 모세를 꼽았는데, 리더로서 바울을 동의하기가 쉽지않았다. 그것은 행15장에서 마가문제로 바나바와 심히다투고 피차 갈라섰고, 갈2장에서는 사도 베드로를 책망하여 무안하게한일, 딤후4장에서는 데마는 나를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다 나를 버렸다는데서 보듯이 바울이 목표지향적인 일 중심으로 사역함으로 사람을 잃지 않았겠느냐? 그것은 바로 리더십의 부족에서 초래된 일일것이라는 선입견 때문이었다. 하지만, "사람과 세상을 이끈 인물 바울"을 읽으면서 바울의 소망과 사명을 여러 사건을 통해 세부적으로 여러가지 관점에서 잘 설명함으로 리더로서의 바울을 알아가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 바울은 교회사역에서 자립과 자치를 중요하게 여겼고, 성도들의 자율성과 자발성을 중시하는 리더십이 돋보인다.

  바울의 리더십은 분명한 소명의식에 근거한 열정,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본받은 적극적인 섬김의 자세, 탁월한 소통의능력, 교인들에대한 한없는 애정과 복음의 보편성에 기초한 개방, 동등, 협력의 태도로 많은 동역자와 사도들과의 동역을 한 리더다운점이 인상깊게 다가온다. 특이한것은 각 단원이 끝날때마다 "정리"부분을 둠으로서 책을 읽으면서 이해하지못한 부분과 놓친부분을 다시한번 발견하게하며 각 단원의 가장 핵심부분을 지적해 줌으로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되었다. 아쉬운점이라면 사실적인 근거를 너무많이 제시하다보니 지루한감이 없지않았으나 "정리"부분에서 자연스럽게 해소되었다. 이책은 리더로서의 바울을 새롭게 발견하게하는 책이다.



s******4 201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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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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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는 아직도 낡은 리더십 프레임에 갇혀 있다. ‘저주 받은 자리’가 아닌 영광의 자리, 힘과 권능의 자리가 리더십을 발휘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또한 개인이 가진 다양한 카리스마(은사)를 가치평가를 통해 수직 서열화하며 그것을 권위의 원천으로 삼아, 공동체를 위한 리더십이 아닌 일부 기득권을 보호하고 계급을 발생시키는 공동체 파괴적인 리더십을 발휘한다. 이러한 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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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는 아직도 낡은 리더십 프레임에 갇혀 있다. ‘저주 받은 자리’가 아닌 영광의 자리, 힘과 권능의 자리가 리더십을 발휘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또한 개인이 가진 다양한 카리스마(은사)를 가치평가를 통해 수직 서열화하며 그것을 권위의 원천으로 삼아, 공동체를 위한 리더십이 아닌 일부 기득권을 보호하고 계급을 발생시키는 공동체 파괴적인 리더십을 발휘한다. 이러한 낡은 리더십에 대한 염증이 바로 ‘안철수 신드롬’을 만들어내지 않았나 생각한다. ‘해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우리는 이미 십자가의 역설을 통해 참된 리더십의 원천을 발견할 수 있다. 은사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공동체를 위한 합목적성을 지향하게끔 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라는 것도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다. 이 시대에 리더십에 관해 더 이상 새로운 생각은 필요 없다. 새로운 사람이 필요할 뿐이다.

n******c 201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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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세상을 이끈 인물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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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으로 신학을 공부하는 자로 바울은 내게 있어 정말 소중한 존재이지만 가깝지 못한 존재 였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바울은 성경에서나 볼 수 있는 존재였으나, 이책을 통해서 비로소 나와 아주 친밀감 있는 존재로서 다가오기 시작했다.      특히 이 책의 저자는 바울을 "우리사도"라고 계속해서 칭하고 있다. 거듭되는 "우리사도"의 표현이 나로 하여금 바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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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인으로 신학을 공부하는 자로 바울은 내게 있어 정말 소중한 존재이지만 가깝지 못한 존재 였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바울은 성경에서나 볼 수 있는 존재였으나, 이책을 통해서 비로소 나와 아주 친밀감 있는 존재로서 다가오기 시작했다.

     특히 이 책의 저자는 바울을 "우리사도"라고 계속해서 칭하고 있다. 거듭되는 "우리사도"의 표현이 나로 하여금 바울이 나와도 관계되는 사도로서 자리 매김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자칫 아주 어려울 수 있는 사도 바울의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를 평이한 문체로 적어 내려감에 따라 책을 대하는 일반인에게도 쉽게 읽혀지도록 했다는 점이 아주 감동이었다. 일부분의 외국 신학자들의 저서를 보면 귿이 그렇게 쓰지 않아도 될 어려운 표현들을 사용함으로 독자로 하여금 책의 내용을 쉽게 파악이 되지 않는 점도 보았다. 특히 성경의 구절을 병기 함으로 독자가 저자의 이야기에 대한 근거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좋았다.

     하지만 신학을 전공하고 있는 나로서는 새로운 사실이나 바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해석을 나름 은근 기대 했지만 좀 아쉬웠다. 하지만 고린도 전서와 후서 사이의 '중간방문'에 대한 글은 내가 늘 항상 이해 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새로운 설명으로 특히, 고후 2장 1절에 대한 나의 이해의 어려움이 해결되었다. '중간방문'을 통해 바울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실패한 것에 대한 바울의 심정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중간방문'의 부분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면 아직도 디도를 고린도로 보낸 바울의 행동을 이해 하지 못했을 것이다.

    바울의 리더십에 대한 이책의 설명을 보면서 앞으로 선교지에서 여러 일을 비슷하게 겪을 내 모습도 미리 보게 되었고, 바울의 리더십을 따라 조금이라도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도록 더 연구해야 겠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앞으로 바울에 대한 다른 주제의 저자의 새로운 책에 대한 기다림으로 글을 맺고자 한다.

 

 

c*****8 201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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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세상을 이끈 인물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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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케스트라 악보를 보는 거 같이 바울의 사역을 전 영역에서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구체적, 사실적으로 쓰기위해 노력했음이 느껴진다. 바울의 소명과 사명을 여러 사건을 통해 설명하기에 이해가 쉬었다. 책을 통해 사명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는 길을 간 바울의 생애를 전체적으로 보게 되었다. 많은 동역자, 제자들과 동역을 한 리더라는 점이 매우 인상 깊게 다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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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케스트라 악보를 보는 거 같이 바울의 사역을 전 영역에서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구체적, 사실적으로 쓰기위해 노력했음이 느껴진다. 바울의 소명과 사명을 여러 사건을 통해

설명하기에 이해가 쉬었다. 책을 통해 사명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는 길을 간 바울의 생애를 전체적으로

보게 되었다. 많은 동역자, 제자들과 동역을 한 리더라는 점이 매우 인상 깊게 다가왔다.

 

리더가 가지고 있어야할 덕목중 추진력, 포용력의 균형이 동역에 있어 많은 리더십을 발위 했음을 보게 된다. 또한 위계적, 독선적이지 않음도 객관적으로 설명하면서 인격적인 그의 성품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면서도 복음이라는 분명한 기준은 흔들리지 않고 그 나라의 문화, 철학 등을 잘 이해하여 복음을

잘 설명했다는 점도 사역자로서 많은 교훈들을 얻게 된다. ‘매우 부지런한 성격 이였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구체적인 전도여행의 거리나 시간을 볼 때 이해되지 않음도 느껴진다. 성령이 함께 하시는

사역자의 한계란 ‘어디까지 일까?’라는 질문도 스스로에게 해보게 되었다. 또한 사도 바울이 교회 사역에서 자립과 자치를 중요하게 여겼다는 점에서 본인의 사역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하지만 사실적인 근거를 너무 많이 제시하다보니 글을 집중력 있게 읽기가 힘들었으며 맥이 자주 끊겨

한권의 책을 읽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단점도 있었다. 그러나 나가는 말을 통해 이런 단점을 부드러운 글로 정리해 놓은 센스는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s******n 2012.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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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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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관련 서적들이 서점가를 휩쓴 것은 하루 이틀 이야기가 아니다. 아직도 더 새로울 것이 남았나 싶을 정도로 다양한 서적들이 출간되었다. 이것은 기독교서적 그중 기독교리더십 분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리더십 관련 다양한 집필을 했으며, 또 여전히 이어가고 있는 한홍목사의 저서는 기독교카테고리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수의 일반인들에게도 읽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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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관련 서적들이 서점가를 휩쓴 것은 하루 이틀 이야기가 아니다.

아직도 더 새로울 것이 남았나 싶을 정도로 다양한 서적들이 출간되었다.

이것은 기독교서적 그중 기독교리더십 분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리더십 관련 다양한 집필을 했으며, 또 여전히 이어가고 있는 한홍목사의 저서는 기독교카테고리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수의 일반인들에게도 읽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리더십이 일반 기업체의 리더십 강연에서도 다루어지고 있다.

이것은 기독교리더십,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리더십 그리고 성경인물들의 리더십의 내용들이 사회의 요구와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의 접촉점이 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새로운 도전임에 분명하다.

성경 속 많은 인물들의 리더십이 다루어지고 있는데 반해, 유독 바울의 리더십에 대해서는 지금껏 크게 다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 바울의 리더십에 관한 탁월한 책이 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저자 조광호교수는 신약학자이며, 특별히 바울 연구를 통해 많은 논문과 집필활동을 했다는 정보를 듣게 되면서 그 기대와 관심은 더 커졌다.

이 책은 크게 열 개의 챕터로 나누어진다. 차례만 보아도 구성에 있어 흥미로운 부분을 느낄 수 있다. 우선은 바울의 탄생과정 및 바울의 리더십이 나타날 수 있었던 바울이 받은 교육에 대해서 시작한다. 이어서 바울에게 붙었던 다양한 수식어들을 분석한다. 사도, , 일꾼 등. 그리고 구체적으로 바울과 동역했던 인물들과의 관계를 통한 리더십을 살펴보게 된다. 바나바, 실라, 디모데 등. 이서어 바울의 선교 여정 가운데에서 리더십을 살펴보았는데, 이는 책의 본문에서 가장 많은 내용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만큼 저자의 역량이 집중되었음을 느끼게 되고, 상당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이제 책의 중반부 이후로 넘어가며, 예루살렘 교회와의 관계를 다루고 또한 바울의 경제적인 부분에 대한 내용이 뒤따른다. 이 부분도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선했고,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던 내용은 바로 바울의 위기대처 능력에 관한 내용이었다. 리더십이 빛을 발하는 순간은 바로 위기 상황이 아니었던가. 그렇다면 바울의 리더십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상당하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점에서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손 꼽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이 책의 후반부에는 바울의 카리스마, 영적인 능력, 리더십의 특징을 살펴보며 매듭을 짓는다.

책을 읽으며, 바울을 리더십의 관점에서 이렇게 샅샅이 분석한 책을 처음 접했는데, 이 점에 있어서 상당히 신선했으며 필자의 바울에 대한 상당한 고수임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다. 뜻하지 않은 곳에서 바울에 관한 상식들은 덤으로 얻는 선물과도 같았다.

사람과 세상을 이끈 바울에 감사하며...

h****a 2012.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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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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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사역을 이해하고 큰 그림으로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물론 이 책이 바울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지금까지 너무나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사도 바울이 조금은 가깝게 느껴지는 것 같다. 독불장군처럼 보였고, 바울이 가진 열정은 너무나 커서 나는 따라 갈 수 없어! 라고 생각 했던 나의 오해를 풀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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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사역을 이해하고 큰 그림으로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물론 이 책이 바울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지금까지 너무나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사도 바울이 조금은 가깝게 느껴지는 것 같다. 독불장군처럼 보였고, 바울이 가진 열정은 너무나 커서 나는 따라 갈 수 없어! 라고 생각 했던 나의 오해를 풀 수 있었다. 신약성경의 많은 부분을 저술하고 있는 바울을 이해함으로 내가 놓치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바라 볼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의 큰 주제는 바울의 리더십에 대한 연구이다. 바울의 리더십은 다메섹사건 이후 소명을 깨닫고 분명한 사명으로 출발한다. 하나님을 알리고 다른 거짓들로부터 지키기 위해 알리고 실천했던 것들이 바울의 리더십이다. 저자는 바울의 리더십을 정리했지만 기독교인으로 나 또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분명한 은혜를 받았다면,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돌아보고 고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다.

저자는 ‘바울의 리더십에 대해 좀 더 공부해야겠다.’ 하면서 모든 비평을 겸허하게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고 말한다. 소통하고 싶은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바울의 리더십에 대한 소통은 충분히 유익이 있을 것 같다.

r******j 201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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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에 삶에 대해 교과서 또는 사전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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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에 삶에 대해 교과서 또는 사전같은 책! 책을 읽어가면서 바울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았습니다. 사도 바울이 기록한 많은 성경으로 사도 바울이 어떠한 사람인지에 대해 많은 부분 유추해 볼 수 있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바울의 탄생과 어릴적 시기부터 바울의 모든 사역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살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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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에 삶에 대해 교과서 또는 사전같은 책!

책을 읽어가면서 바울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았습니다. 사도 바울이 기록한 많은 성경으로 사도 바울이 어떠한 사람인지에 대해 많은 부분 유추해 볼 수 있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바울의 탄생과 어릴적 시기부터 바울의 모든 사역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살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할 때 개요에 책의 순서가 잘 짜여있어서 한 눈에 책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계속 읽으면서 바울에 대한 너무나 방대한 자료가 있어서 바울에 대해서 참으로 많은 것을 새롭게 알 수 있었고 챕터가 끝날 때 마다 있었던 물고기가 그려진 정리는 다시 한번 본문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줘서 머릿속에 잘 요약이 되어 남았습니다.

146~150페이지 선교 경로와 걸린 시간에 대한 기술은 그동안 알고 싶었던 내용이 너무나 잘 설명되어 있었고 9과 바울의 위기대처 능력에 나와 있는 교회에 대한 기술은 각 교회들의 특성과 문제점들을 잘 요약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또한 리더십에 대한 고찰을 사역적인 측면 뿐 아니라 리더의 명칭이나, 동역자 그리고 예루살렘교회와의 관계로도 접근하고 설명되어 있어서 다채로운 시각으로 바울의 리더십을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40pg에서 다소에는 신석기 시대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신석기라는 단어는 기본적으로 진화론에서 사용한 단어이기에 기독교 서적에서 기록되지 않는 편이 낫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의 삶에 대한 다양한 접근은 좋지만 책에서 주제로 삼고 있는 리더십과는 동떨어진 내용도 많이 있었고 일정 사건은 너무 반복되어 기술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약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8과의 리더 바울과 경제에서 모금관련된 기록은 객관성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새롭게 깨달을 수 있는 통찰력도 있었습니다.

36pg에 그리스도의 부활이 종말의 때가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구체적인 징조라는 것과

37pg 사도 바울이 사도성을 의심받을 때 하나님의 강권적인 부르심을 강조하기 위해 교회를 탄압한 이력을 내세웠다는 것, 69pg 사도와 종의 단어가 상호 보완적인 개념이라는 것, 6과 리더십과 선교의 거점도시 활용에서 왜 수리아 안디옥과 고린도와 에베소를 거점으로 삼았는지에 관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울의 리더십은 바울이 가지고 있었던 많은 영적인 능력이 아니라 바울의 교회를 향한 사랑과 희생과 헌신이 사람들을 이끌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분명 아쉬운 점은 있지만 책을 읽으면서 사도 바울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새롭게 깨달은 부분도 있어서 좋습니다. 생각 속에 깊은 여운으로 남는 것은 사도 바울의 리더십 중에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희생과 헌신적인 태도라는 것입니다. 리더가 되기 위해 많은 것을 알아야 하고 많은 능력이 있어야 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교회를 사랑하고 헌신하는 것임을

 

f**********1 201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