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한 기회에 전집을 사면서 곁다리로 붙어 온 책을 참 재미있게 읽었었다. 그보다는 조금 얇고 재미있는 그림이 먼저 보이는 책에 급관심을 가졌다. 아니, 솔직히 엄마는 조금은 지식적으로 부족하지는 않을까 생각하긴했지만...
'열' 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이 두꺼운 책을 어떻게 만들지? 전도,대류 등등~~~ 한동안 공부했던것들도 보이고..
집에 하나씩 하나씩 What? 책들이 쌓이고 있다. |
|
아이가 초등학생이다 보니 과학교과서와 연계된 책을 눈여겨 보게 된다.
이번 책 역시도 아이가 즐겨보던 왓시리즈의 초등과학편 열에 관해서다.
3학년부터 과학을 시작하기 때문에 미리 읽히면 좋겠지만
울아이는 그닥 관심을 보이지 않기에 항상 배운뒤에 읽히는 방법으로 접근한다.
그럼 그때는 관심을 가지고 보기 때문이다.
만화와 그림이 곁들여져 있고 자세한 설명이 있어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부터
충분히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우리생활에 열은 무엇인지, 열은 어떻게 바뀌고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과학시간에 열에 대해 배우는 4학년아이들까지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다.
아이들이 대체로 과학을 어려워 하는 이유는 용어도 어렵지만 딱딱해서 일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이야기 하듯 풀어주면 울아이 과학은 그닥 어려운 과목이 아닐 듯 싶다.
아이도 나도 즐겁게 과학책 한 과목을 공부한 것 같아 뿌듯하다.
아이가 또 나에게 외친다
엄마 여기 있는 책 다 시줘~~~~~
|
|
만화책을 무지 좋아하는 초등3 울 아들!! 틈만나면 만화책만 찾아 고민 중이었어요. 우연히 좋은 선물로 받은 [ What? 시리즈 초등과학11번 열 ]을 읽게 되었어요. 딱딱한 과학책인줄 알았는데.... 스토리텔링 형식이 아이를 책에 빠지게 하더군요....^^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장 제목이 질문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하게 하는 군요. 또한 1쪽씩 만화형식으로 각 장의 내용을 유추할 수 있어요. 바로 정답을 알려 주기보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게 유도 하는것 같아 참 좋네요.^^
내용은 대화 형식으로 질문과 답을 주고 받으며 글을 읽게 만들어 주네요.
그림이 내용을 쉽게 이해 할수 있게 되어 있어요.
초등 저학년에게 적당한 그림과 글밥이예요. 또한, [ WHAT? ]코너가 각 장마다 있어 호기심을 잃지 않게 해 주는것 같아요.
글을 읽다 지루하지 않게 [ 힘센과학지식 ]란이 과학 정보를 알려 주고요....
각 장 마무리로 교과서 외의 과학상식을 알려주고 있어요. 저학년에게 조금 생소한 내용을 어렵지 않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책 마지막에는 교과서에서 꼭 알아야할 과학 지식이 문답형식으로 정리해 두었네요. 울 아이들과 학부모의 맘을 너무 잘 아는 작가의 센스!!! ^^ ![]()
초등 저학년에게 권장하고 싶어요. 특히 2~3 학년때 읽으면 3학년부터 시작하는 교과서 과학 수업을 어려워하지 않고, 한번 읽은 책을 계속 보게 만들것 같아요. (울 아들은 한번 읽으면 시간 날때마다 읽던 책을 또 보더군요...^^)
과학 만화책을 너무 보는 울 아이들에게 글밥이 있는 책으로 전환시키기에 참 좋은책 같아요. 이번 선물로 [ What? ] 시리즈 팬이 되었어요!!!^^ |
|
울둥이랑 며칠전에 이 책을 같이 읽고 집에 있는 생활 속 원리과학 열에 관한 활동을 해 보았는데 이 책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왓? 열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예전에도 이 과학교과서 WHAT 왓? 시리즈를 만나본 경험이 있어서 이 책에 대해서 기대가 굉장히 컸어요~
무엇보담두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조곤조곤 과학의 원리를 이야기를 해 주는 방식이라서 과학의 원리를 지금 학습을 하는거야~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는 책이 아니라 그냥 이 책을 처음부터 읽어나가다 보면 자연스레 이 책에서 말하는 과학의 원리를 터득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네요.
이번 열에 과한 이야기도 아래 목차처럼 물질의 상태를 바꾸는 열에 대해서 열이 물질의 상태를 어찌 바꾸는지
그리고 열은 어떻게 이동을 하는지 이런 열이 우리 생활에서는 어찌 이용을 하는지
지구는 왜 따뜻한건지 등을 이 책을 통해서 알수 있어요~
적당한 글밥과 함께 적절한 삽화가 저리 들어가 있어서 무얼 말하는지 쉽고 재밌게 알수 있어요~ 그리고 저리 팁란과 질문란을 두어서 아이들 호기심을 더욱 자극을 해서 책을 읽는 재미를 주네요.
울둥이랑두 생활 속 원리과학 열에 관해서 활동을 하면서 이 책을 정독을 하니 열에 대해서는 지식이 상당해졌어요~
이 책...WHAT 왓? 시리즈는 열편뿐 만 아니라 다른 시리즈중의 책들두 울둥이랑 구입을 해서 보고 싶은 책이랍니다.
곧 3학년이라서 과학을 배울건데.. WHAT 왓? 초등과학 시리즈는 울둥이와 같은 초등저학년들이 읽기에 참 좋은 과학도서라서 추천을 하고 싶네요.
|
|
WHAT 왓시리즈를 처음 알게 된것은 시튼동물기편과 파브르곤충기편에 속해있는 책들을 통해서 였습니다. 여자아이들에게는 그다지 흥미롭지 못한 주제일수도 있는 이야기인데 전혀 딱딱하지 않고 동화를 읽는 것처럼 재미 있는데다 섬세하면서도 자연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책이었다고 할까요. 그 느낌이 좋아 딸아이에게도 권해 주었고 딸아이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답니다. 그 뒤로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초등과학편이나 자연과학편들이 출간되고 있어 도움을 받고 있는데요 [초등과학편 열]은 아이가 지난해에 배웠던 내용들이라 한번더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구요 열은 초등교과 3,4학년 과정에서 배우게 된답니다. 열이 물질의 상태를 어떻게 바꾸는지, 열은 어떻게 이동하는지.., 열을 우리 생활에 어떻게 이용하며 나아가 지구는 왜 따뜻한 것인지 폭 넓게 알아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것 같아요 과학을 어려워하는 이유중 하나가 용어때문이기도 한데요.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웠답니다. 특히 우리 생활속에서 열이 어떻게 이용되는지를 알게 된후로는 복사며 전도같은 단어들을 종종 사용한다지요. 지금은 보기 힘들지만 우리 조상들이 사용했던 온돌은 열전도를 이용한 대표적인 예라고 할수 있지요.
그 옛날 자연을 이용해서 살던 시대와 달리 냉장고. 컴퓨터등 생활에 편리한 것들이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왜그럴까라는 호기심과 관찰력이 새로운것을 만들어 낼수 있는 재미난 세상이지요. 이 책을 통해 과학은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재밌어 지는 분야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를때는 그저 따분할지 모르지만 하나씩 아는 것이 늘어나다보니 더 궁금한것도 많아지고 관심도 많아지게 되더군요. 올겨울은 열의 과학원리를 알았으니 좀 더 따뜻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네요.
|
|
아이가 스토리 텔링 과학 교과서 WHAT? 시리즈를 재미나게 읽고 있어요. 이번에는 열이 나왔네요. 초등학교 과학에서 배울 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하는 주변에서 열은 관련이 많은 거 같아서 아이와 관심을 가지고 잘 읽어 보았답니다. 열이 우리의 생활에 얼마나 많은 관련이 있는지를 아이와 살펴보면서 이야기도 나눠보았답니다. 요리할때 뜨거운 물을 끓이거나 목욕할때 쓰는 따듯한 물도 그리고 집안의 난방도 아이가 끼는 장갑도 다 열과 관련이 있다고구요. 그리고 요즘 겨울이라 난로도 사용을 많이 하는데 난로에 관한 내용이 이 책에도 나와 있어 초등 고학년에서 배우는 과학을 약간 맛보기로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답니다. 영민이의 발명가 할아버지가 알려주는 열에 관한 과학적 지식은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 아이도 지루해 하지 않고 잘 보았답니다. 그리고 저도 여기에서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것을 하나 배웠는데 그동안 물이 끓을 때 수증기라고 생각했던 것이 김이고 수증기는 눈으로 볼 수 없다고 해서 깜짝 놀랐답니다. 수증기는 끓는 곳과 김사이에 투명한 공간에 진짜 수증기가 있다는데 다음에 물 끓일때 자세히 살펴 보아야겠어요. 예전에 과학을 배우면서 헷갈려했던 열에 관련된 지식들이 여기에서는 쉽고 재미난 설명과 그림으로 함께 되어있어 이해하기가 쉬웠답니다. 열의 전도나 복사등 과학용어는 한자어로 된 단어들이라 한자설명도 같이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가 올해 4학년이 되면서 과학수업에 좀더 깊이가 있을텐데 이 책을 보고 나면 열에 관해서는 좀더 쉽게 이해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렇게 과학을 재미나게 배운다면 아이들이 과학을 좋아할거 같아요.
|
|
책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요즘 살펴보니 은근히 책편식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할수 있도록 목록을 작성해서 아이에게 권하고 있는중에 [ wHAT? 초등과학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미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 WHAT? 초등과학편]은 유명하지요~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바로 [WHAT?] 인것 같습니다. 일단 스토리텔링형식이어서 딱딱하지 않고 이야기중에 과학과 연결되니까 책을 읽으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저절로 과학지식에 대해서 알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내용면에서도 알아야하는 요점은 정확하게 알게 되니까 어머니들이 더 좋아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몇학년 교과와 연결이 되어있는지 교과연계도 알려주고 있으니 미리 선행의 의미로 읽어두어도 좋을거 같아요. 과학 현상을 설명하는 사진이나 그림등도 한눈에 알기쉽게 정확하게 나와 있어서 보면서 이해하기도 쉽네요.
이번에 나온 [WHAT? 초등과학편11 열]은 열의 현상과 이동, 우리 생활에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 등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고 있는 열에 대한 중요한 원리들을 재미있게 다뤘네요. 그림도 시원시원하고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읽기가 좋았답니다. 앞으로도 WHAT시리즈가 계속 나올텐데...기대가 됩니다^^
|
|
아이가 문화센터에서 초등저학년 과학실험을 해보는 수업을 일주일에 한번 받고 있는데 여자아이라 혹 과학을 싫어하면 어쩌나하는 생각으로 수업을 받게 했더니 용어들이나 실험에서 얻는 재미가 있는지 요즘 자주 과학에 관련된 책을 보고 앉아 있는 모습이 이쁩니다. 우리 생활에서 빼 놓고 말할 수 없는 열^^ 음식을 먹으려면 열이 있어야 맛난 요리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도 만들어 먹으니 정말 중요한것 같죠 딸아이는 열이 없으면 코코아도 끓여 먹지 못하고 겨울에 추워서 안된다고 합니다.^^ 이 책은 우리 생할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열을 이야기식으로 풀어놓아서 동화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구요 사이 사이에 문제가 한 문제 있는데 그 문제 맞추는 재미도 솔솔 합니다. 물방울이 왜 둥근지 한번도 의문을 갖지 못한 딸아이에게 이 질문은 아이를 더 책속으로 빠져들게 했어요 일정한 양의 물이 가장 작은 표면적을 가지기 위해 물방울은 둥글다고 합니다. 우리 조상들이 냉장고도 없는데 얼음을 여름에 먹었다니까 딸아이는 놀라면서 조상들이 똑똑하다고 합니다. 석빙고를 이용했었는데 이 석빙고가 아주 과학적으로 만들어 졌더군요 "대류"라는 말을 엄마가 설명해주고 사전을 찾아서 알려줄수 있겠지만 더 쉽게 이해할수 있게 설명해 놓은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과 좀 더 가까워 지는 딸아이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어요 딸아이 책이긴 하지만 저도 재미있어 같이 보고 같이 이야기를 했네요 내가 학교 다닐때 이런 책이 있었더라면 좀더 과학을 좋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넘쳐나는 책들 속에 살고 있는 우리아이들.....,그 책들 속에 얼마 만큼의 지식을 아이들은 얻어가고 있는지.... 이 출판사 책은 처음 접하는데 좋은것 같아서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지루하지 않고 그림으로 과학 지식을 풀어놓아서 아이가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는 점인것 같아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유익한것 같아요 편하게 보는 과학책 이라고 정의를 내려주고 싶어요 |
|
what-초등과학편 (열)
유라는 why 책을 참 좋아합니다 아빠도 why를 사주자고 하지만 저는 매번 홈쇼핑 방송만 봅니다 왜냐면........그래도 만화이니까여....... 아이가 쉽게 얻은 지식은 쉽게 잊어버리더라구여 안에 들어있는 과학적 원리과 과정...결과보다는 말풍선 안에 들어있는 단순한 문장의 내용만 기억하고 쉽게 잊습니다........ 그래서 전 why를 구입하지 않았습니다........대신 내일은 실험왕은 있습니다 ㅋㅋ what을 보고 비슷한 종류의 과학만화인줄 알았는데여
정말로 스토리텔링을 해주는 과학교과서였네여
우리의 계절이 바뀌고 바람이 부는건 열때문이라고 합니다 열의 원리를 시원하게 풀어주면서 열이 어떻게 생겨나도 어떻게 이동하는지 재미있는 스토리 연계로 이어지니 꼭 과학적인 딱딱함만 묻어 있지 않습니다 또 열이란 주제에 맞는 다양한 온도의 변화...지구온난화까지도 확장해주니 아이 생각이 연결되고 연결되는거 같습니다
각주제에 대한 질문을 던져 만화로 호기심을 열어줍니다...
그리고 과학의 원리를 과학자님의 이야기를 통해 풀어간답니다 물론 그림의 설명도 있고 가끔 아이들의 말풍선도 있습니다 밑에보면 저렇게 질문했던 내용에 대한 답도 있답니다....
또한 정말로 what을 알리는 문제도 있고 이에 해당되는 답이 뒷부분에 나와있는것도 참 좋네여~~~~~
도서관에 가보면 아이들이 만화코너에만 바글바글합니다........ 참..........바람직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글을 읽어야 하는데 말이죠.......
도서관 책장을 쭉 보다가....... what시리즈도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걸 봤어여..... 유명한 책이었구나..... 그제서야 다른 책들도 더 많이 봤는데여 스마트기기와 3D에 대한 주제도 다루고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
|
집에 왓 시리즈 책이 몇 권 있습니다.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봤던 책들이고 그 책들 덕분에 아이의 과학 상식도 많이 늘었습니다. 초등과학편에서 이번에는 열이라는 책이 나왔네요. 과학이라는 학문을 우리는 많이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많지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현상들과 사용하는 물건들이 모두 과학에 관련된 부분이잖아요. 아이가 왓 시리즈를 통해 과학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껴서 참 좋네요.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얼른 가져가서 읽기 바쁩니다. 책은 우선 이야기 할 주제를 먼저 짧은 만화를 통해 이야기 해줍니다. 그 뒤에는 동화를 통해 알아야 할 주제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짧은 동화를 통해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원리를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동화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은 따로 힘센 과학 지식이란 코너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야기 중간에 퀴즈도 있어서 아이들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이 있습니다.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보통 이런 부분은 안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에서는 내용이 많지 않고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잘 보네요 ^^ 삽화가 귀엽고 그림과 함께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서 저학년 아이뿐 아니라 유치원 아이들이 봐도 좋을 책입니다. 맨 뒤에 있는 Q & A 부분은 그동안 아이가 궁금했던 이야기가 많았나 봅니다. 읽고 나서 저한테 와서 이것 저것 물어보네요. 저도 몰랐던 내용이 있어서 아이랑 같이 다시 봤답니다. 초등과학편이 여러권 이던데 다른 책들의 내용은 어떨지 많이 궁금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