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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호아킴 데 포사다 출판사 : 깊은 책 속 옹달샘 / 175P 소장 / 독서완료
아파트 문고에서 빌려온 책이다.
예은이에게 꿈과 목표의식을 심어주고 싶었는데..책만큼 좋은게 없어 보였다. 그래서 이틀에 걸쳐..예은이와 함께 읽은 책^^
저자는..공부, 자신감, 시간지배, 부자 만드는, 목표, 진정한 친구, 삶을 바꾼, 다이어트 이렇게 일곱가지의 주제를 갖고 이야기 한다.
음..이 책엔.. 원작 마시멜로 이야기에 나왔었던.. 성공한 사업가..조나단이 그대로 등장한다..
원작은..조나단이 자신의 운전기사 찰리에게..마시멜로를 예로 들며 자신의 성공원칙을 전수 해 주는데.. 이.. 어린이를 위한 책에선.. 조나단과 그의 딸..제니퍼가 등장한다.
예은이는 제니퍼 목소리를.. 그외는 다 내가~~ 이렇게 읽기가 시작되었다..
첫날은...시간을 지배하는 노랑 마시멜로까지 읽었었는데.. 읽자마자..예은이는.. 방으로 들어가.. 자신의 책상을 말끔하게 정리하더니.. 독서록을 작성하기 시작했다..
내가.. 똑같은 얘기의 반복인 잔소리를 하지 않았는데도..와우~~역시..책의 힘이란^^
이 책에 등장하는 제니퍼는..많은 아이들을 대변할 듯하다. 예은이도 제니퍼가 자신과 많이 닮았다고 했으며..제니퍼를 보며..많은 걸 깨달은 듯 했다..
책을 다 읽고 났을 때.. 예은이의 목소리에 힘이 생기고..눈이 좀더 생기있어 진듯했다..
이제..어린이를 위한~~시리즈를 예은이와 함께..밤마다 읽기로 했다..
읽는 걸 계속 실행에 옮긴다면.. 예은이의 마음엔..어떤 씨앗이 뿌려지게 될까?
부디..그 씨앗이 잘 자라서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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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책이다. 그리고 아이는 이 책을 읽었다. 일곱빛깔의 마시멜로 이야기들. 목차부터 깔끔하게 이미지화 되어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책이다. 한 편의 이야기들마다 아이에게 꼭 해주고픈 이야기들이다. 작가는 어린이들이 이해하기에 쉽도록 잘 전달해주고 있다. 공부와 자신감, 시간 부자, 목표를 이루는 것, 아빠의 삶,진정한 친구, 다이어트 등에 관한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초등 3학년 이상에게 권장하는 도서인만큼 또래 아이들의 마음을 함께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그리고 그림도 간간이 나오다보니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배움도 전달되는 내용이다. 이야기들마다 만화 한 편으로 또 전하는 내용들이 있다. 저마다 전하고자 하는 의미들이 간직하고 있는 만화인데 2페이지 정도로 전하고 있다. 어린이 독자들의 뇌리에 자리잡혀질 좋은 내용들인만큼 시간날때마다 읽을 수 있기를 권한다. 그리고 때때로 방황스럽고 힘겨울때 다시금 꺼내어 읽어보다보면 희망을 주는 내용들이다.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글인만큼 어린이 독자들이 잘 담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해본다.
양장본이며 읽은 곳까지 끼워서 표시할 수 있는 줄도 있다보니 편했다. 많은 독자들이 읽은 이유를 함께 공감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여자친구 또래가 나오며 이 친구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더 성장해가는 시간을 가질 내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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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구매가 어려웠는데.. 양장으로 바뀌었네요^^.. 연말 선물용으로 3부 구매합니다. 양장이라 더 고급스러울듯..기대해봅니다.^^ 1년전쯤에도 아는 지인들과 조카들에게 선물해 줬는데.. 조카들은 책을읽고 생활에 변화를 갖는걸 느꼈기에.. 자주 구매하여 선물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할인이 10%밖에 안되네요ㅠㅠ 양장본으로 바뀌었으니.. 선물용으로는 더 좋을듯합니다^^ 앞으로도 항상 언제나 구매할수 있게 공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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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나에게 하는 말인 것 같다. 망치로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다. 30초 규칙, 시간의 중요성 등... 사실 어린이보다는 어른들이 더 못 지키고 있는 것들이다. 약속 시간에 늦고, 학교 수업에 지각하고, 상대방의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말을 끊고. 어린 시절, 내가 이 책을 읽었더라면, 그리고 큰 교훈을 얻었더라면, 지금쯤 나의 인생이 조금은 바뀌지 않았을까? 아직 읽지 못했다면, 그래도 늦지 않았다. 지금 당장 읽어라. 인생이 바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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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전 큰 아이에게 사주었다가 참 뿌듯해했던 책입니다. 아이도 재미있는지 쉽게 흥미있어하고, 무엇보다 읽다보면, 엄마들이 아이에게 해주고픈 말과 여러가지 생각들이 자연스럽게, 거부감없이 받아들여지면서..아이와 함께 얘기할수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이번에 둘째가 읽을 나이가되어, 예전 책을 찾아보니 없길래 다시 구매했는데 새로 뚜꺼운 표지로 바뀌었네여, 좀 가벼워진것같기도 하고..암튼 더 맘에 듭니다.
아무튼, 둘째에게도 좋은 독서가 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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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읽게 된 것은 초등학교 시절이였다. 초등학교 시절 이모부가 이 책을 사주셔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는데 그 당시에는 이 책에 많은 의의를 두고 읽지는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이 책은 집의 책장에서 먼지가 쌓이는 채로 쌓여만 갔다. 그러다가 이번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이 책을 다시 보게 되었다. 오랜만에 한번 읽고 볼까라는 생각으로 보게 된 책에서 어릴적 느끼지못한 많은 것들을 느끼게 되었다. 우선 이 책은 마시멜로 실험을 중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마시멜로 실험이란 어린이들에게 마시멜로를 하나 주고 일정시간동안 이를 먹지 않고 참았을 경우 하나를 더 주겠다는 실험이였다. 그리고 이 실험의 결과로 이를 참고 마시멜로를 두개 먹은 아이들이 나중에 더 성공적인 사람이 되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러한 실험내용을 통해 이야기를 전개해나가고 있는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이것이라고 생각한다. 직접적으로 문장으로 나타내지는 않지만 책을 읽고 주인공의 말과 결과를 보았을 때 이책이 원하고자 하는 말을 느낄수 있는 것! 이게 아이들에게도 매우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전개상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이 책은 전개상 재미도 있고 교훈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였구나라는 것을 이번에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생각했고 또한 나는 내눈앞에 몇번의 마시멜로를 먹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 마시멜로들을 조금만 기다렸으면 지금보다 더 나았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앞으로 내눈앞의 마시멜로를 생각하고 조금만 기다렸다가 먹어야지라며 앞으로의 내모습을 생각하게도 한 책인거 같다. 어릴적 읽을땐 단순히 읽기만 했지만 이번에 읽으니 새로운 기분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