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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소유하라 칼 렌츠 목사님께서 쓰신책이라서 기대감으로 읽게되었습니다. 자유롭게 살아가는 저자의 삶을 통해서 순간순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순간이 모여서 오늘이 되고 내가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됩니다. 순간을 살아야 인생은 그렇게 만들어가는 것이라는것을 깨닫게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숨에 읽히더라구요. 자기계발서적같으면서도 우리에게 동기부여를 전달해주는 책입니다. 목사님이지만 청바지를 입고 캐쥬얼하게 보이는 모습을 통해서 더욱 편안하게 다가오는것같습니다. 우리의 모든 순간순간의 소중함을 다시한번느끼면서, 무엇보다 목사님의 삶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도되고 배워갑니다. 순간을 소유라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 에세이식으로 쓰여진 책이라서 비그리스도인에게도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적인 용어를 거의 사용하지않았기때문에 누구나 읽게 부담이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순간을 소유하면 마침내 조금씩 변화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됩니다. 인생에 대해서 한번쯤 고민해보잖아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생을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해줍니다. 책 제목이 강렬해서 개인적으로 잊혀지지않습니다. 순간을 소유하면서 살아가는것이 정말 중요한것같습니다. 마음의 울림과 위로의 메시지, 그리고 공감이 되는 책이여서 의미가 있었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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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니까~~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 타면서 독서가 확실한 피서법이다. 물론 나는 스케이트 안타고 아이들만 타고 나는 독서와 서포트만이다. 그런데 독서시간 보다 틈틈히 몇바퀴 돌고 들어와서 간식을 먹어주시니 서포트 하는 시간이 더 길다. 하지만 뭐 그래도 션하다.(30분 지나면 춥다. 밖은 30도가 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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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렌츠 목사님과 저스틴 비버 사진이다. 많은 언론에서 이미 둘의 관계는 많이 다룬듯 하다. 종교적인 멘토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한다. 뉴욕 힐송교회 담임목사님이시고 예배형식이 매번 콘서트 형식이라고 한다. 기독교 인들은 많이들 알겠지만 호주의 힐송유나이티드의 음반들은 유명하다. 젊을 적 호주로 가서 목회를 공부하셨다고 한다.
목회를 처음 시작하고 나서 교도소에 있는 친구 면회를 목회자 자격으로 찾아갔다고 한다. 그때 교도관이 목사가 어떻게 이렇게 생겼냐면서 3번이나 거절했다고 한다. 결국엔 경찰관인 친구를 보증인으로 대동해 갔을 정도 였다고 한다. 원래는 농구선수였다고 한다. 그래서 키도 크시고 몸도 좋으시고 얼굴도 홀리하게 생기시진 않으셨다. 목사라는 선입견이 참 무서운 것 같다.
책은 너무나 무난해서 자기계발서 같다. 종교서적인 느낌은 조금이다. 자두는 아니고 자두맛 사탕느낌이다. 장단점이 다 공존 할 듯하다. 비기독교인의 접근은 쉬우나 깊이는 좀 떨어지는... 그렇다고 목사님의 믿음의 깊이를 따지는 것은 절대아니다. 외모에서 선입견이 생겨서 그렇지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를 몸소 실천하시는 분이신 것 같다.
마약,범죄자들, 알콜중독자 등등 예수님이 과부와 병자와 세리와 친구 되었던 것 처럼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적극적인 구원의 손길을 내미시는 분이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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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꿈을 일깨워 주십니다.
"내가 하는 일들 가운데 가장 평범한 일을 고릅니다. 그 평범한 일에 열정을 쏟아붓기로 의식적으로 결정을 내리는 겁니다. 또한 , 늘 우리 곁에 계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꿈을 초월하십니다."
'교회는 노잼!'이라는 젊은이들을 한 주에 팔천 명씩 예배로 끌어들이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런데 워낙 외모나 자유분방한 발언 등등 때문에 해석차이나 논란은 있는 것 같다. 진보와 보수의 차이라고 해야 할지? 나도 깊이 알지는 못해서 논의는 못하겠다. 유튜브 좀 찾아가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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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젊은이들을 열광하게 만든 목사 칼 렌츠, 인스타그램을 하고 교회는 노잼이라는 젊은이들을 한주에팔천명씩 예배로 끌어들이고 즐거운 일임을 경험하게 하는 목사가 어떻게 사는것이 잘 사는 것인지에 대해 흔들리지 않고 않고 살라 한다. 젊은 목사스럽게, 인스타를 하는 사람스럽게 인스타를 하며 악플에 대한 마음을 경험과 세상과 단절되었던 사람들과의 경험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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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도 옷차림도 전혀 목사님 같지 않은 그가 뉴욕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 뉴욕의 젊은 친구들을 교회로 불러야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그는 예배를 마치 콘서트장처럼 진행한다고 한다. 그를 두고 극과 극의 의견들이 나뉜다. 어느 곳에서는 '그와 같은 목사님은 없다.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목사가 아니라 교회의 윤리를 파괴하는 사람이다. 이단이다.'하면서 그를 왜곡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의 교회는 정말로 부흥했다고 한다. 많은 청년들이 그를 찾았고, 그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된 청년들이 정말로 많은 것이다.
율법을 소중하게 여겼던 사람들과 예수님을 만나 인생을 구원받는 일에 더 소중히 여겼던 사람들은 성경 속의 이야기만은 아닌 것 같다. 아직도 그와 비슷한 이야기들이 현시대에도 있으니까 말이다. 그는 미국의 외롭고 마음이 힘든 스타들과 함께 한다.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저스틴 비버가 그를 정신적 멘토라고 할 정도로 그를 신뢰하고 그에게 세례를 받았다고 해서 더 유명해졌을지도 모르겠다. 그는 그렇게 남들이 택하지 않는 길을 선택함으로써 주목받게 되었고, 그 주목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의 메시지는 이것이다. 지금 당신이 살고 있는 이 순간들을 놓치지 말라고 한다. 내가 흘려보내는 것들을 그냥 그렇게 두지 말고 그 순간순간을 의미 있게 보내라는 것이다. 우리는 기적을 바란다. 하지만 기적이라는 것은 신이 아니고선 행할 수 없는 것이다. 대신 우리는 꾸준함을 통해 기적을 만들 수는 있다. 꾸준한 연습과 반복된 행동들이 결국에는 기적과 같은 결과들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순간이라도 허투루 보내지 말라는 메시지를 한다. 친구에게 보내는 문자 하나라도 그냥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보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말을 보낸다면... 그것을 받은 친구의 마음은 분명 바뀔 것이다. 그 바뀐 마음이 또 어떻게 변화되어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내가 문자를 보낸 그 순간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기적인 것이다.
청년들이 들으면 좋은 메시지들을 많이 해 주는 책이다. 내가 지금 이 순간 너무나도 힘들고 지칠 때, 아무것도 하지 말고, 방관만 하지 말고, 그냥 힘들다고 울지만 말고 어떤 일이든 시도해 보라는 말. 모든 일에 다 책임을 지려고 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부분까지 놓치지 말고 하는 것부터 시작하라는 그의 메시지는 청년들뿐 아니라 나와 같은 중년에게도 참 좋은 말인 것 같다. 젊은 목사님의 젊게 느껴지는 이 말씀 하나하나가 참 감사하다. 이 책을 읽고 청년들이 목사님의 메시지를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 다시 읽고 싶은 글귀> 당신을 위한 저의 메시지는 이것입니다. 당신의 순간들이 '그저 그런' 시간이 되게 하는 것을 허용하지 마십시오. '지금 말고 다음에 하지 뭐!' 하는 방식을 거부하라는 뜻입니다. 직장에서 보낸 그저 그런 날. 남자친구에게 또는 여자치구에게 보내는 그저 그런 문자 메시지. 아내에게 또는 남편에서 보내는 그저 그런 문자 메시지. 아닙니다! 그것들 모두 '그저 그런'게 아닙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면 가장 진심 어리면서도 낭만적인 문장을 만드세요. 믿어도 좋습니다. 그저 그렇지 않게, 아니 오히려 최선을 다해 보낸 그 순간은 더 위대한 순간을 불러올 것입니다. 그렇게 찾아온 또 다른 순간은 역시 더 위대한 순간을 이끌어 낼 것입니다.
그 가운데 당신이 아직 깨닫지 못한 기본 설정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는 원래 이래!'라고 말하지 마세요. 감옥에서 인생을 마쳐야 하는 사람도 자신의 기본값에서 벗어나려고 합니다. 하물며 자유로운 세상에서 살고 있는 당신이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당신은 자신의 기본값에서 충분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마음을 열 수 있도록 자리를 내어 드리세요.
저는 이런 깨달음을 얻고 나서 저의 모든 인생길을 점유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인생길을 점유한다'라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무엇을 하든, 지금 이 일이 나의 마지막 일이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순간을 전적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에 대해 이보다 더 큰 희망을 품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살면, 멍하게 나중에 하고 싶은 것들을 상상하느라 현재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이렇게 산다면, 흔들림을 겪을 일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의 바로 앞에 있는 기회들이 나의 시간을 들일 가치가 있는 것인지 고민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살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당신은 아주 뛰어난 사람이 됩니다. 당신은 인생을 즐기게 됩니다. 당신은 무지막지하게 효율적인 사람, 엄청나게 훈련받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것들은 당신의 인생길 하나하나가 중요하게 다루어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결과일 뿐입니다. 작은 순간들 하나하나가 쌓여서 산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저 역시 아직도 두려움이 있습니다. 앞으로 있을지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현재 존재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인생에 절대로 머무르지 못하게 할 한가지 두려움이 있다면 그것은 '도전의 두려움'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전'만큼은 두려워하고 싶지 않습니다. 여기, 분명한 사실이 있습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잘할 수 있고, 두려움은 언제나 유효기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내가 아무리 준비가 안 되었다고 우겨댄들, 내가 일을 시작해야 할 바로 그 상황, 그 돌파구, 그 순간은 온다는 것입니다. 또한 내게 주어지는 순간은 어떻게든 받아들여야 한다는 믿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아이러니한 것은, 아무리 많은 계획을 세우고 많은 공부를 하더라도, 인생의 매 순간은 '내가 무엇을 알고 있는가'보다는 '나라는 사람이 어떠한가'에 먼저 좌우된다는 점입니다. 즉, 나의 지식과 경험보다 나의 정체성이 훨씬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것이죠.
부르심을 받은 일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모두 준비해 놓고 부르심을 기다리고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언제나 모든 부르심은 우리 능력 밖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냥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그러한 상황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어떻게든 다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사용하시는 중이야." 그러면 문제로 시작된 것이 결국 내게 쏟아지는 축복으로 끝이 납니다. '견디어야 한다'라는 것은 짐이 되는 사고방식입니다. '쓰임 받을 것이다'라는 생각이야말로 축복의 사고방식이죠. 우리는 '견디어야 한다'에서 '쓰임 받을 것이다'로 생각의 방식을 전환해야 합니다. 이것은 '마음의 스위치'를 하나님의 방향으로 바꾸어 켜는 일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내가 맞닥뜨린 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은 순서대로 대처합니다. '반응하고, 그다음에 생각하기.' 이 순서는 늘 후회로 치닫는 전형적인 코스입니다. 당신에게 특정한 상황이 왔을 때 늘 불안하고 걱정스럽다면 당신의 관점은 딱 절반만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관점이 그 반대쪽까지 온전히 보고 있다면 걱정할 일도, 불안해할 일도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겪는 모든 일의 절반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당신을 위한 제 기도는 당신이 징징거리며 주저앉아 있지 않고 무언가를 행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때때로 쏟아지는 비가 당신의 얼굴로 떨어지지 않을 거라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비를 맞는 그때도 우리는 그 순간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비를 맞으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을 너무 복잡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 합니다. 또한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은 엄청난 것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순간순간 취해야 할 행동은 큰 것이 아닙니다. 모두 다 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지금 일어난 그 일을 외면하지 않고, 지나치지 않고, 그것을 위해 뭔가를 하면 됩니다. 징징거리고 주저앉아 있지만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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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겉표지에는 칼 렌츠 목사의 사진이 있는데, 얼핏 보기에는 기존에 목사님과는 다른 이미지를 풍기고 있다. 목사님의 약력을 살펴보니깐 교회를 떠나는 뉴욕의 젊은이들을 다시 교회로 불러들이고 있는 분이셨다. 스키니 진이나 찢어진 청바지를 즐겨 입으며 옷차림에서부터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고 콘서트 형 예배를 드리고 있다. 하지만 이분의 설교는 많은 젊은이와 뉴욕의 스타들에게 감명을 주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인 목사님은 인생을 살면서 다음에 일어날 일들을 통제하지는 못하지만 바로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순간들은 통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떻게 사는 것이 잘사는 거냐고 묻는 질문에 “나의 순간순간이 내 것임을 자각하고 사는 것”(p.47)이라고 답한다. 영혼이 깨어 있는 일이란 지금 이 순간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끌어안고, 내가 그 순간에 할 수 있는 것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말처럼 각자의 순간들을 그저 그런 시간이 되게 허용하지 말라는 뜻이다. 저자는 인스타그램으로 상징되는 우리 시대에 올려놓은 사진 하나로 모든 걸 판단해버려 본질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에게 순간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보내는 하루하루가 특별해보이지 않더라도 초자연적인 힘이 늘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목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겉모습의 선입견이 얼마나 잘못 된 것인지를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우리는 어떤 이미지의 틀에 맞춰 사람을 판단하는데 겉모습 보다는 그 사람의 내면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눈을 길러야 할 것이다. 목사님이 강조하신 순간순간이 내 것임을 자각하는 삶을 살고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겨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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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소유하라 : lalilu 이 책은 세계적 스타들을 멘토하고 있는 칼 렌츠 목사의 흔들리지 않고 사는 법에 대한 에세이다. 왜 세계적인 스타들이 목사님을 멘토로 삼고 자신의 흔들리는 삶에 대한 치유를 받고 싶어 하는 것일까? 이 책은 그 비결을 소개해주고 있다. 먼저 이 책은 우리의 눈이 얼마나 속기 쉽고 속이기 쉬운지 지적하고 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고 성경은 말해주고 있다. 그러나 사람은 외모만 본다. 왜냐하면 속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수많은 인스타그램의 사진에는 자신의 3%밖에 없는 밝은 모습만 보여준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그러나 97%의 어두운 면을 우리는 보지 못하기 때문에 비교하여 비참해지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왜 내 삶은 이렇게 보잘 것 없는 것일까?” 생각하며 삶을 우울해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저자는 결코 그런 순간을 허용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순간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는 매 순간을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미 지나간 시간은 우리의 것이 아니고 앞으로 올 시간도 확실하지는 않다. 그러므로 순간을 소유하는 사람은 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결국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결과를 만들어낸다. 또 이 책은 서로 강자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사회를 향해 강함은 서로 부딪치며 싸움과 전쟁만을 일으킨다는 것을 설명하며 역설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은 약함으로 연결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약함은 끊어진 관계를 이어주는 강력한 힘이 됨을 십자가를 통해 그리고 우리 믿음의 선배들을 통해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의 참된 삶은 바로 십자가의 약함, 자기 부인,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를 때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하나님과의 관계의 회복과 이웃과의 관계의 회복임을 가르쳐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그런 십자가의 예수님을 묵상해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는 여전히 하나님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과 그 하나님을 위 삶을 통해 세상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해야 할 의무와 사명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순간을 소유하며 순간을 주님 안에서 바르게 다스릴 수 있어야 함을 배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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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너무나 바쁜 시간들을 지내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너무 바쁜 나머지 내가 오늘 무엇을 했는지 모를 때도 있는 것 같다. 다람쥐 챗 바퀴 돌 듯이 반복적인 일상에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순간을 놓쳐버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실, 우리의 삶을 자세하게 들여도 보면 놓쳐버리는 시간들도 참 많다. 바쁘게 생활하는 것 같은데, 정말 중요한 순간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들을 놓침으로 인해서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들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순간을 소유하게 되면 의미 없이 지나가버리는 시간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가치있는 시간으로, 삶을 바꾸어 놓는 놀라운 시간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다. 세계적 스타들의 멘토인 칼 렌츠 목사의 순간을 소유하라는 삶의 순간 순간을 놓치는 것은 삶의 의미를 놓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우리의 삶에 존재하는 손간 순간들을 극대화할 수도 있고, 놓쳐버릴 수도 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고 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삶에 주어진 순간들을 어떻게 봐야 하고, 소유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순간을 놓친다는 것은 인생의 참된 의미를 놓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망설이다가, 미루다가, 아니면 바쁘다는 이유 때문에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인 순간을 놓침으로 후회하는 경우들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그러한 순간들이 많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삶에 펼쳐졌던 순간들을 어떻게 보내왔는지를 돌아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내 삶에 주어진 순간들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를 알게 되었다. 우리의 삶은 순간이 만들어져서 되어지기 때문에 그저 그런 순간들을 어떻게 나의 소유로 삼아서 만드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게 되어 있다. 이 책이 그러한 시간들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지금도 삶의 모든 것을 다 소유한 사람들을 아무도 없다. 모든 사람들이 다 되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 인생은 계속해서 만들어져 가고 있고, 더 좋은 삶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순간의 힘이 필요하다. 그것을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서 우리가 원하는대로 만들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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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옷차림에서부터 고정관념을 깨는 목사다. 교회를 떠나는 뉴욕의 젊은이들을 향한 사명을 받고 아내인 로라 렌츠 목사와 조엘 휴스턴 목사와 함께 뉴욕 힐송 교회를 개척하였다. '지금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것인가'라는 젊은이들의 질문에 대한 선명한 대답을 이 책을 통해 '흔들리지 않고 사는 법'을 이야기한다. 저스틴 비버를 비롯해 많은 NBA 스타들(케빈 듀란트, 키리에 리빙, 타이슨 챈들러)의 영적 멘토이기도 하다. 표지를 가득 채운 작가의 넘치는 맑은 매력에 놀랐고, 책을 펼치는 순간 신실한 삶으로 여운을 채운 여백의 미에 한번 더 놀랐다. 이런 신앙 서적이라면 누구나 읽는데 부담이 없을 것 같다. "그저 그런 순간은 없다/ 우리 인생은 계속 공사 중인 건물/ 당신에게 허락된 순간의 힘"이라는 PART로 독자의 마음을 두드린다. 이 책이 더 특별한 것은 남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저자 자신이 살아가는 순간에서 발견해 가는 보석같은 이야기라는 것이다. 칼 렌츠 목사는 인생의 목적이 '예수님처럼 살고, 예수님처럼 말하고, 예수님처럼 자비를 베풀고, 예수님처럼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한다. '오늘 누군가에게서 금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를 읽으며 가장 소중한 금은 바로 '지금' 이라는 금을 다시 찾을 수 있었다. '무엇을 하든, 지금 이 일이 나의 마지막 일이라 생각하라'고, '작은 순간들이 하나하나가 쌓여서 산을 이루어 가는 것'이라고, '순간을 소유하지 못하고, 인생길을 점유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뻔한 핑계와 변명'이라고 강조한다. 친구였던 '윌'이 먼저 세상을 떠나며 '금'을 보내 준 사연이 진하게 전달되어 왔다. 내게도 그런 친구가 있었기에 더욱 그러했다. 진정 누군가를 위한다면 '마음속으로만 비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전화해서 그 바람과 기원을 전해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에 백퍼센트 동감한다. 그 순간이 지나면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할 수 있으니... '우리는 모두 준비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 인 이유는 지금 우리 각자의 건물은 공사 중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우리가 죽을 때까지 공사는 계속 되어질 것이다. 저자가 아내와 결혼하게 된 사연도 담겨 있다. 부부는 목회자로서 사람들이 올바른 관계를 맺도록 돕다 보니 어느새 '관계 전문가'가 되었다고 한다. 데이트는 적어도 사계절은 해봐야 알 수 있다. 계절의 차이가 크듯이 하물며 사람은 어떠하겠는가... 그렇게 계절과 함께 겪어봐도 모르는 것이 한 길 사람속이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는 한국 속담도 있 듯 잘 겪어보고 만나라고 권면한다. '못하는 것과 잘하는 것 그 사이에 진짜 내가 있다고, 견뎌야 하는 일이 아니라 쓰임 받고 있는 일이라고, 꿈을 이루기보다는 꿈을 살길 원한다'고 글이 내게 말을 한다. 내가 어딘가에 있다고, 견딤이 힘들지만 쓰임이라고, 꿈을 이루지 못할까봐 초조해하고 불안해하는 내게 이미 꿈을 살고 있다고 어딘가에서 울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이 책은 순간마다 내게 그렇게 다가왔다. 그리스도를 닮은 귀한 사역자를 <순간을 소유하라>를 통해 만나게 되어 큰 도전와 위로를 선물로 받게 되어 감사하다. 순간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타이밍이다. 종교가 기독교인 분들이 아니더라도 이 책은 아주 귀한 메세지를 담고 있기에 남녀노소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내가 가 보지 않은 길을 먼저 가 본 사람에게는 지혜가 있습니다. 지식은 우리를 문까지 안내하지만 지혜는 그 문을 열어 젖히고 그곳을 지나가게 해 줍니다." (p20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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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인 도서는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흔들리지 않고 사는 법이라는 소제목과 뉴욕에서 인기 많은 교회 라고 하니 궁금하더라고요. 콘서트 형식의 예배로 인기를 끌고 저스틴 비버 멘토라는 얘기에 책을 선택했어요.
"지금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선명하게 대답한다니 종료를 떠나서도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지 않을까 싶은 주제지요.
CNN, ABC, 뉴욕타임스에도 소개가 되었는데 평가가 좋아요.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선정되기도 했고요.
저도 이 말 참 많이 했는데... 나 원래 이래!!!! 원래 이랬던 사람도 충분히 변할 수 있으니
후반부에서는 데이트에 대해서도 나왔는데 미국에도 4계절은 만나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이 놀라웠어요.ㅋ 그리고 자주 만나는 것보다 1회 데이트 시간을 최대한 길게 잡는 데이트 TIP도 있어요. 칼 렌츠 목사의 이야기도 담겨 있었는데요. 현재 아내와도 결혼을 하게 될 때 준비가 되면 청혼을 해야지~ 했지만 우리의 인생은 평생 준비 중이 될 것이라는 것!! 미완성이지만 함께 준비하며 같이 완성해 가는 것이겠죠.
준비 중이라는 것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평안해지고 결국 불안하게 흔들리지 않게 될 거예요.
성경 구절이나 종교 기독교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 많이 나오진 않는데 마지막으로 성결 구절 하나가 소개가 되어 있더라고요. 사람의 짧은 생각보다 더 넘치게 주신다는 내용이라 많은 분들에게 은혜가 될 구절을 소개하면서 마무리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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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에게도 필요한 책이자 흔들리는 많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 든다. 책의 소제목 '흔들리지 않고 사는 법'이란 말처럼 흔들리는 나의 믿음에도 흔들리는 나의 마음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처럼 종교인이 읽지 않더라도 온통 와닿는 내용들뿐이다. 더군다나 교회는 노잼이라고 여겼던 젊은이들을 한 주에 팔천 명씩 이끌며 교회가 이렇게 즐거운 곳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목회자라니 정말 대단하신 분이다. 칼 렌츠 목자의 '순간을 소유하라'라는 <CNN>,<ABC>,<뉴욕타임스>에 소개된 아마존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현재는 뉴욕 힐송교회의 담임목사이지만 과거 청소년기에는 농구에 올인하면서 하나님과 멀어졌으며 농구 선수로 살기 위해 주립대학에도 진학했으나 부르심을 받고 인생의 항로를 하나님 쪽으로 틀었다. 저자는 교회를 떠나는 뉴욕의 젊은이들을 다시 교회로 불러들일 사명을 받고 그의 아내 로라 렌츠 목사와 함께 뉴욕 힐송교회를 개척했다. 이 힐송교회는 수준 높은 음악을 직접 생산하는 힐송의 문화를 기반으로 콘서트형 예배를 기획하여 보수집단에게는 콘서트형 예배에 대한 비판도 많이 받았지만 매주 그가 설교를 통해 던지는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다.
사실, 저는 어떤 이유로 교회에 오게 됐든 다음으로 CCM을 좋아하고 즐겨듣는 젊은이들이라면 콘서트형 예배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기사를 찾아보니 6월 7일 고려대학교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던데 나도 '힐송 워십'에 기회만 되면 참여해보고 싶다. 인터넷을 찾아 들어보니 음악의 수준도 높고 모던 록과 EDM 음악은 자연스럽게 예배에 사용하는 부분이 특히 많은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인 것 같다. 칼 렌츠 목사님은 인스타그램에 관한 이야기도 하신다. 사진 한 장으로 그 사람의 인생을 들여다볼 순 없지만 많은 이들은 사진 속에 나의 부를 성공을 드러내고 싶어 한다. 그렇지만 그 사진 뒷면의 모습은 궁금해하지 않는다. 특히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며 광고하고 다녔는데 결국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디'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이란 말 참 와닿았다. '순간을 놓친다는 것은 인생의 참된 의미를 놓치는 것입니다.'라는 말 또한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다. 우리 모두는 중요한 순간을 놓치고 뒤늦은 후회를 한다. 순간을 놓치고 뒤늦게 하는 축하 또는 사과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는 게 바로 이런 부분이다. 책 속의 예쁜 사진들 그리고 편안한 글귀 덕분에 전혀 지루하지 않고 칼 렌츠 목사는 정말 군더더기 없는 말 표현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같다. 당신에게 특정한 상황이 왔을 때 늘 불안 하고 걱정스럽다면 당신의 관점은 딱 절반만 보고 있기 때문이라는 말.. 그리고 '당신이 겪는 모든 일의 절반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라는 저자의 조언은 흔들리고 불안한 내 마음의 중심을 세워준듯하다. 모두 다 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당신에게 허락된 인생의 매 순간이 가질 그 힘을, 과소평가하지 않길 기도합니다.'라는 목사님의 기도에 뭔가 모를 힘을 얻은 것 같다. 그동안 들었던 좋은 설교 말씀들도 많았지만 이 책을 통해 얻은 은혜와 축복은 정말 어마어마했다. 어떻게 한 주에 팔천 명씩 예배로 끌어들였는지 목사님의 진심이 그들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였는지 느껴졌다.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해 충분한 답을 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