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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작은 회사에 다니는 이유'
나는 현재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말하는 '내가 작은 회사에 다니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
대기업보다 회사 시스템을 더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다. 더 큰 책임감을 부여받고 기를 수 있다는 점 등이 작은 회사에 다니닌 장점으로 부각되었다.
인간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 싶어한다. 나도 그렇다. 작은 회사에 다니기에 대기업에 다니고 싶고 동기들이 없기에 동기가 많은 회사에 다니고 싶다.
'내가 작은 회사에 다니는 이유'는 나의 공허함을 채워주지는 못했지만 작은 회사에도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상기 시켜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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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식 한자 표기가 안되어 물음표로 뜨는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101p. 그리고 다른 한곳은 '우타에'라는 한자가 깨짐 2) 의역-직역이 왔다 갔다 함 회사내 소통의 기본 원리 '보고,연락,상담'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면 일본어 원어로 '호코쿠, 렌라쿠, 소우단' 앞글자만 따서 '호렌소 (한국어로 시금치)'라고 부른다는 내용도 역자 노트로 넣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41p 신의 지시 < 무슨 말인지? 한국에 없는 표현이면 의역이 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72p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원어 표현은 뭐였을까요.
3) 띄어쓰기 오류 / 오타 121p 플레이어 즈플레이어 (일괄 수정을 해서 그런지 이 오류가 여러번 반복) 156p 벤츠 (x) 벤치 (o) 내용은 무난합니다.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장단점이 나올 줄 알았더니 일반적인 회사 생활 지침서입니다. 편집 때문에 (다음엔 또 어떤 오류가 나올까) 조마조마하면서 봐서, 짜증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