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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일까 동물일까 동물을 기계로 표현하는 창의적인 내용에 깜짝 놀랬어요. 코끼리 아저씨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동화책이에요. 코끼리 아저씨는 불을 끄는 소방차로 고래는 비행선으로 표현한 발상이 독특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꼐 창의적인 생각을 해보고 상상력을 자극 시켜주는 그림책 인것 같아요. 동물 좋아하는 아이도 흥미진진하게 읽는거 보니 좋네요. 마지막에는 그림책에 기계로 표현한 동물들의 소개까지 적혀 있어서 동물에 대한 글도 읽어볼 수 있어 괜찮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