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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틈새를 파고드는 모바일 전략 - 틈새경제
직장, 출퇴근길, 기다리는 시간, 거실 틈새경제 틈새경제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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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경제>는 모바일사용자들의 짜투리시간에 수익을 내려하는 노력이라고 저자 이선터시는 말입니다. 2007년인가요. 아이폰의 등장과 함께 휴대폰으로 인터넷사용이 본격화되면서 휴대폰은 쉬는 시간마다 쳐다보는 휴식처가 되어 버렸습니다. 물론 그로 인해 거북목이늘어서 목디스크환자가 정형외과에 넘쳐나게되었지만요. <틈새경제>는 일하는 시간사이에 모바일이 가져다 주는 사람들의 관심을 수익으로 연결하기 위한 모바일 비즈니스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책이라 할수가 있습니다. 지하철을 타면 이제 종이신문을 읽거나, 책을 펴고 읽는 사람은 찾기가 힘듭니다. 대부분 고개를 숙이고 휴대폰을 쳐다보면 sns를 보거나, 카톡으로 문자를 보내고, 게임을 하고, 지난 드라마나 예능, 생중계로 프로야구를 봅니다. 몇년전까지만해도 혼자있을때 심심하면 불편하지만 찾아보는 그런 장난감이었지만 이제는 사람과의 만남속에서도 스마트폰을 쳐다보는 사람간의 유대를 방해할 수준으로 우리의 삶에 파고 들고 있습니다. 저자 이선터시의 틈새가 아니라 주류의 메인인것처럼 커버린 모바일사용을볼 때 이 책의 틈새라는 말이 뒤쳐진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비즈니스는 틈새를 공략을 하지만 이제 싸움은 메인스트림처럼 경쟁이 처절해지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된 웹시리즈 "유익한 점심"은 모바일의 특성상 짧게 만들어지는 인터넷 방송물입니다. 특이한점은 휴식 시간에 잠시잠시 보는 스마트폰으로 어떻게 하면 업무생산성을 높일수있을까를 살핀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웹시리즈 방송으로 유명세를 타서 TV물로 옮겨가는 경우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기존미디어로 가기위한 단계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우리도 이런 논의가 한때 화제가 된것이 TVN 나영석PD가 만든 신서유기였습니다. 공개매체를 인터넷으로 잡고 한 크립은 15분내외서 주단 3-4개를 공개해서 짧은 시간동안 부담없이 볼수있도록 했고 그 당시 대박이 났습니다. 결국 공개순서를 인터넷, TV로 바뀌고 나중에서는 방송으로 먼저 공개가 되고 인터넷에 짧게 편집되어 보여줍니다. 이런한 방송기법은 이젠 모든 방송물이 따르고 있습니다. 거의 실시간으로 모바일용 5분짜리 짤방이 나오는 것이 대세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제톡방이 생겨서 실시간으로 방송내용에 대해 의견을 표합니다. 모바일처럼 짧게 본다는 의미로 저자는 미디어 군것질이라고 합니다. 미국회사에서는 정수기나 자판기주위에 사람들이 만나서 의견을 나누는 것을 상당히 중요히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조직원까리 소통을 활발히 하고 좀더 업무에 창의적 업그래이드를 시킬 지 궁리함으로 좀더 대화하기 편한 상황을 만들려고 노력을 합니다. 이러한 경향은 모바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좀더 조직원들끼리 모바일로 좋은 참신한 생산성있는 의견을 나누는 장으로 바꿔보려고 연구하는 겁니다. <틈새경제>의 중요한 시공간은 출퇴근시간이 될겁니다. 더우기 차속에서의 모바일은 매우 중요한 위치입니다. 차를 타는 사람들은 대부분 라디오를 켜둡니다. 교통정보도 얻고, 뉴스도 듣고 노래도 듣습니다. 이제는 인터넷망을 이용한 모바일로 이러한 짜투리 이용이 변하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차속에서 이러한 작업은 경찰들이 매우 싫어할겁니다. 아마도 개발자와 공무원들간의 숨박곡질처럼 재미와 위험사이에 합일점에 대한 논란은 있습니다. 차를 이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도 모바일은 매우 중요한 도구죠. 도시생활의 소음으로부터 나를 지켜주는 소음차단용으로 사용이 됩니다. 우리도 지하철을 타면 가끔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핸드폰소리를 크게 틀어두지마시고 이어폰을 사용하세요라고 말입니다. 미국에서는 음악이 한국보다는 일상생활의 더 큰 비중을 차지하기에 미국의 서브웨이에서도 주의의 안내방송이 자주 나온다고 합니다. <틈새경제>의 영어명은 Procrastination Economy입니다. procrastination은 미루기 꾸물대기, 지연, 연기 의 뜻을 가집니다. 우리의 라이프타임속에 생기는 대기시간, 지연되는 시간을 어떻게 통제할까는 비즈니스관점에서는 매우 중요하다는 겁니다. 아마도 우리 삶속에 대기시간의 문제를 개인이 확실히 해결하게 해준 것이 모바일 스마트폰인건 확실합니다. 병원에서의 대기, 공항에서의 대기, 맛집에서의 대기, 전철을 기다리며 대기, 우리는 이 틈새를 파고 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모바일전략의 첨예성입니다.
미래의 모바일전략중에 IOT부분은 틈새경제를 볼때 미래를 가늠할 큰 줄거리로 봅니다. 흥미로운 점은 사물인터넷의 원형 3인방을 드는데, 삼성의 패밀리 허브 냉장고와 스냅체의 렌즈와 필터기능, 그리고 포켓몬고의 증강현실을 들었고, 삼성이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삼성의 냉장고는 2016년 이 제품을 출시하면서 우리가 냉장고에서 필요한 것을 파악해서 항상 있게 만드는 역할을 하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작용을 하게 하는 스위치로 모바일이 중요 리모콘으로 작동합니다. 인간이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게 하는데, 틈새경제가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삶에 바늘꽂는 틈을 찾아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해야 생존이 가능한 경쟁사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슬퍼보입니다만 우리의 앞길임은 변하지 않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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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차 세계대전이 벌어지는 와중에 직공들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만한 음악을 찾아내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영국에서 각기 다른 음악 장르가 지닌 시간과 생산성의 연구 결과 친숙하거나 단순한 비트의 댄스 음악을 한 차례의 작업이 끝나는 한두 시간 간격으로 스타일을 바꿔 틀어줄 때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합니다. 그렇게 음악을 통해 생산성에 영향을 주는 정도이던 미디어 기기가 휴대용 트랜지스터 라디오 등을 통해서 개별화되며 개인 여가 시간의 사용을 바꾸어 오다가 모바일 시대가 되면서 그 환경이 크게 변화 하고 있습니다. 즉 모바일 기술 덕분에 사람들은 주변 환경을 지배할 권한이 더 커졌지만 그로 인해 광고 회사들과 미디어 기업들은 우리의 일상을 쉽게 들여다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현대 직장인들은 하루에 평균 150회 이상 스마트폰을 만지면서 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사람들이 막간의 시간에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이 이러한 ‘모바일 활동’임을 발견하고, 이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수익을 내려는 노력을 틈새 경제(Procrastination Economy)라 정의하고 있습니다. 사실 ‘틈새’라는 말이 정확한 번역인지는 논란이 있을 듯합니다. 왜냐하면 틈새로 번역한 ‘procrastination’의 사전에 나온 의미는 ‘미루는 버릇, 꾸물거림; 지연, 연기’이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누군가에게는 버려진 시간을 가장 수익성 높은 시간으로 탈바꿈시켜 수익을 크게 높이는 것이 유능한 경영자가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틈새 경제에서는 대부분의 소비자가 자신의 모바일 기기 사용 습관을 수익으로 연결하려는 기업들의 노력을 자연스레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이 책은 틈새 경제가 어떻게 사람들의 자투리 시간을 통해 수익을 내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사례를 통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직장, 출퇴근길, 기다리는 시간, 거실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틈새 경제 활용법이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 시대에 새로운 시장 기회를 잡기 위해 알아야 할 효과적인 전략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총 6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장에서는 모바일 기기가 특정 모바일 사용자의 행동을 강화하고 확장하며 그들에게 선택받은 모바일 수용자가 되는 특권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근무시간과 여가시간의 중간단계 정도로 생각되는 틈새경제가 모바일시간대를 만들어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장에서는 일터에서 일어나는 틈새경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군것질을 이용해 창의적으로 서로의 삶에 관여하고 공동체를 형성하는 대표적 사례 들인 휴게실의 정수기 옆에서 주고받는 시시콜콜한 잡담이나 직장 내 동지애, 기분조절 관리 등의 사례를 통해서, 틈새경제의 생산문화를 인터뷰하고 관찰하면서 미디어 산업이 의도적으로 ‘군것질용’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3장에서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모바일 기기는 출퇴근 시간에서와 같이 과거 이동 중에는 불가능했던 소통을 가능하게 만들어주어 모바일 기기가 과거 어울림이 거부되던 공간에서 사교 기회를 증가시킨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4장에서는 대기실에서 일어나는 틈새경제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틈새경제는 공항이나 버스 정류장 등에서의 기다림과 같은 무력감을 상쇄하기 위해 CNN 공항방송, 모바일 게임 같은 도구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제5장에서는 거실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들을 살펴보면서 모바일 기기가 텔레비전 리모컨을 두고 수십 년간 벌여온 경쟁과 성별 불평등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6장에서는 삼성의 스마트 가전과 스냅챗 그리고 포켓몬고 등을 예로 들며 틈새경제가 사물인터넷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사물 인터넷은 컴퓨터 기술을 이용해 일상의 모든 사물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말하는데 틈새경제를 통해서 사물 인터넷은 우리의 일상까지 침투할 것이고 지적 재산 소유자는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관리할 새로운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새로운 시장보다 더 큰 기회가 사람들의 버려진 시간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틈새경제라는 더 큰 기회를 엿보려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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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 커다란 의미가 있는 시간도 있고, 자투리 시간이라고 칭하는 아주 사소한 시간도 있다. 이 책에서는 틈새시간을 파고드는 모바일 전략을 말한다. 생각해보면 이미 우리의 자투리 시간은 무언가로 채워지고 있다. 늘 바쁘고 항상 무언가를 하면서 보내는데, 현대인들에게 깊숙이 파고든 틈새시간에 대해 경제적으로 바라보고 싶어서 이 책《틈새경제》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시간'을 바라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저자는 버려진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드는 틈새경제의 힘을 예리하고도 면밀하게 분석했다. 꽤 오랫동안 유지될 것 같은 즐거운 개념이다. _고순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이사)
이 책의 저자는 이선 터시.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로, 다양한 문집의 저작에 참여한 주목받는 신예다. 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디지털 환경 속 대중 간의 관계를 탐구한다. 이 외에도 창의적 노동, 온라인 스포츠 시청, 커넥티드 시청, 크라우드펀딩에 관련된 내용을 다루는 챕터에 기여했다. 이 책은 미디어 산업 연구, 문화 연구, 방송 연구, 뉴미디어 연구의 이론적 접근을 통해 모바일 미디어 문화를 바라본다. 나는 사용의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모바일 미디어 기기와 이에 수반하는 문화를 이해하는 데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사회적 맥락과 미디어 사용을 강조하면서 모바일 기술과 관련해 지나치게 단순화시킨 주장이 틀렸음을 입증하려고 한다. (서문 中)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틈새경제란?', 2장 '직장에서의 틈새경제', 3장 '출퇴근길의 틈새경제', 4장 '기다리는 시간의 틈새경제', 5장 '거실에서의 틈새경제', 6장 '사물인터넷 시대, 틈새경제의 역할'로 나뉜다. 1장에서는 틈새경제가 모바일 사용시간대를 만들어낸다고 주장한다. 2장에서는 일터에서 일어나는 틈새경제에 대해, 3장에서는 출퇴근길에 일어나는 틈새경제를 살펴본다. 4장에서는 대기실에서 일어나는 틈새경제를 이야기한다. 5장에서는 커넥티드 리빙룸을 다중 스크린의 공간으로서 살펴보고, 6장에서는 앞선 장들에서 보여준 증거들을 취합해 틈새경제가 '사물인터넷'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증거를 끌어낸다. 틈새경제의 역사, 틈새시간과 모바일기기, 미디어 군것질의 3대 시간대, 모바일과 텔레비전 사이의 딜레마, 틈새경제의 매력적인 타깃, 출퇴근길의 광고 전략, 마케터와 공무원의 다른 시선, 다중 업무 처리를 위한 틈새경제, TV를 끌어안은 트위터의 생존 전략, 포켓몬고와 증강현실, 엔터테인먼트의 미래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먼저 틈새경제의 역사를 짚어보는 것이 흥미로웠다. 책, 아마추어 무선시대, 트랜지스터 라디오 시대, 휴대용 텔레비전 시대, 카폰과 무선호출기, 워크맨 시대, 휴대용 전자 게임기, 휴대전화 시대 등 지나온 시간을 살펴본다. 항상 자투리 시간을 보내는 데에 재미있는 무언가를 찾았고, 그에 부합하는 무언가가 존재했다. 그렇게 틈새경제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 상태를 파악한다. '미디어 군것질'이라는 단어가 신선하게 다가온다. 틈새경제는 다양한 군것질 거리를 제공하니, 그 안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상황에 따라 취향대로 고를 수 있다고.
이 책을 읽으며 이미 알고 있는 것은 물론, 잘 알지 못하는 현재의 흐름까지도 살펴보는 시간을 보낸다. 사람들의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여 틈새경제를 창출했는지, 하나씩 짚어보는 재미가 있다. 세상은 변화하고 있고, 잘 몰랐던 것을 책을 통해 짚어보며 알게 된다. 우리가 자칫 지루하게 버리는 시간일 뿐인 그 틈새를 노려 기회를 찾아 수익을 창출하는 산업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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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 그리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그 짧은 시간동안 무엇을 하시나요? 그렇습니다. 거의 대부분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움켜쥔채 어제 못본 드라마나 투자한 주식현황 아니면 실시간 검색 1위를 기록한 뉴스를 보고 계시지는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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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틈새 경제 [이선 터시 저 / 문세원 역 / KMAC] 여기서 말하는 틈새 경제란 사람들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수익을 내려는 노력을 말한다. 요즘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기다리는 시간, 잠깐 쉬는 시간 등 막간의 시간에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이 바로 모바일 활동이라고 한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하루에 평균 150회 이상 스마트폰을 만지면서 시간을 보낸다고 하니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다. 이것을 이용하여 기업들은 수익을 내고 사람들은 덕분에 정보를 얻거나 게임을 즐기거나 손쉽게 쇼핑을 하기도 한다. 이렇게 기업들은 사람들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고 사람들은 그런 기업들의 노력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나도 틈날 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기사를 보거나 예약을 하고, 필요한 쇼핑 목록을 검색하고 장바구니에 담아 두고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가끔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잡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사람들, 게임을 하는 사람들, 신문이나 e북을 보는 사람들, 음악을 들으면서 카톡을 하거나 인터넷을 하는 사람들 등 정말 각양각색이다. 이렇게 현대인들은 버려지는 자투리 시간을 제각각 다르게 모바일 활동을 통해 자기만족을 하며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 이때 주로 사용하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이다. 시대가 바뀌면서 모바일 기기는 현대인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요즘 스마트폰 중독에 빠진 사람들이 많아 문제라는 이야기도 많이 들리지만 여기서는 스마트폰이 현대인들의 버려지는 시간 동안 무기력함을 이겨내고 활기를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말하며 누군가에게는 버려지는 의미 없는 자투리 시간을 수익성이 높은 시간으로 탈바꿈시켜 수익을 크게 창출하는 것이 바로 유능한 경영자가 해야 하는 일임을 강조한다. 이 책을 어떤 입장과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느끼는 바가 달라지는데 경영자가 아닌 나는 사람들의 버려지는 자투리 시간조차 유익하고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도와주는 기업들이 많아져 서로 윈윈했으면 좋겠다고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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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닷컴의 성공 요인을 흔히 "롱테일 마케팅"에서 찾죠. 버려지는 듯한 사소한 부분들을 모아모아 공략하면 의외로 큰 셰어를 확보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확실히 웹 진열의 장점은 별의별 희한한 수요를 가진 고객들을, 한 자리에 불러모으지 않고도 효과적인 청약, 판매가 가능하다는 데에 있습니다. 한편, 이토록이나 쓸모 있던 많은 부분이 그동안 무의미하게 버려졌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게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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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가계부 쓰는 3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오늘은 제목과 부제에 혹 했지만 제가 원하는 주제와 방향이 아니라 실망한 책 틈새경제 (소비자의 틈새시간을 파고드는 모바일 전략) 책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요즘 대부분 핸드폰 사용으로 시간을 많이 보내서 이와 관련된 마케팅 방법이나 기획 방법을 소개하고 담은 책인 줄 알았는데 그냥 모바일 사용 현황을 다룬 그런 느낌?_? 반복되는 내용도 많고 어려운 용어를 계속 사용해서 집중력이 떨어져서 아쉬웠던 책입니다. 사람들은 대화를 할 때에도 영상 컨텐츠에 대한 교류를 하는 내용인데요. 이건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라 살짝 흥미로웠어요. 영상을 그만큼 많이 보고 익숙한 삶을 살고 있다는 걸 말해요. 중국어도 예전에는 책으로 공부하거나 인터넷 강의로 정해진 것만 봤다면 요즘은 유튜브를 통해 더 다양한 컨텐츠를 볼 수 있잖아요. 팟캐스트 부분도 언급되어서 제가 현재 하고 있는 모바일 컨텐츠 활용 중 하나라 반가웠습니다. 실제 저는 경제 종이 신문을 읽다가 구독 해지하고 팟캐스트 경제를 듣기 시작했거든요. 물론 두 개를 동시에 봤는데 제 기억에 남는 컨텐츠는 팟캐스트 내용이었기 때문이죠. 그 외에는 대부분 동영상 관련된 내용이었어요. 그래서 실망했어요. 핸드폰으로 할 수 있는 건 동영상만 있지 않은데 말이죠. 뒷부분에는 삼성 전자기기 얘기도 나와 외국 사람이 지은 것임에도 전자기기는 우리나라가 짱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간의 틈새 시장을 찾을 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다면 이 책은 아닌걸로!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282178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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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애플의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우리 삶은 큰 변화를 맞이하였다. 사회적 인프라가 pc 기반 체제에서 pc기반 체제와 모바일 기반 체제가 공존하는 새로운 사회적 인프라를 추구하게 되었다. 여기서 스마트폰이 있음으로서 시간적 공간적 이동이 자유로워 졌으며, 언제 어디서든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과거 여행을 떠나면 지도나 지도 책자가 필수였지만, 이젠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게 해결되었으며, 일반인의 입장으로 보자면 캠코더, 카메라,MP3 등등등 별도로 구비해야 하는 수많은 장비들이 이젠 필요하지 않게 되었다. 물론 이런 경우는 일반인에 해당되는 경우이며, 잔문가용일 땐 다른 특징을 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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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경제 막간의 시간에 주목하라고 합니다. 이 책은 소비자의 틈새시간을 파고드는 모바일 전략에 대해서 말해줍니다. 틈새 경제는 사람들이 막간의 시간동안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이 모바일 활동이라고 합니다. 그 자투리 이용해 수익을 내려는 노력을 틈새경제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막간의 시간을 통해 큰 수익을 내고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기도하고, 우리도 그렇게 모바일을 통해서 활동을 하고있더라구요. 새로운 시장기회도 발견하는 방법이죠. 저자는 버려진 시간을 가치있게 만드는 틈새경제의 힘을 말해주고있습니다. 우리가 시간을 잘 활용하면 어떻게 달라질까요? 틈새경제가 무엇인지 의미를 정의하면서, 직장에서, 출퇴근길에서, 기다리는 시간에, 거실에서 등 틈새경제를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그 방법과 가치를 알게해줍니다. 제대로 활용하면 훨씬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버려지는 시간들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게되네요. 그리고 모바일 발전에 대해서 다시한번 새롭게 느끼게됩니다. 모바일의 발전을 경제적 관점으로 깊게 다루고있어요. 또한 문화적, 역사적 관점에서도 또 새롭게 배울 수 있는 책이죠. 틈새 경제에 대해서 알수있는 책이에요. 개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책이고, 또 나의 시간을 생각해봅니다. 모바일 기기가 마케팅의 주요 장소가 되고 있는 요즘.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배울 수 있고 모바일 발전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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