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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틈새를 파고드는 모바일 전략 - 틈새경제 틈새경제하루종일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이전에 어디선가 본 통계 중 비트코인을 하는 사람들은 하루 평균 150번을 모바일에 접속한다고 하더라구요. 접속하는 횟수만 150번이라면 들여다 보는 시간은 상당하겠죠? 비단 비트코인을 하는 사람만이 이렇지는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만 하더라도 눈뜨자마자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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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틈새를 파고드는 모바일 전략 - 틈새경제 

틈새경제


하루종일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이전에 어디선가 본 통계 중 비트코인을 하는 사람들은 하루 평균 150번을 모바일에 접속한다고 하더라구요. 접속하는 횟수만 150번이라면 들여다 보는 시간은 상당하겠죠? 비단 비트코인을 하는 사람만이 이렇지는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만 하더라도 눈뜨자마자 스마트폰에 새로운 알람이 왔는지를 확인하구요.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순간에도 스마트폰을 확인합니다. 누군가를 기다릴 때도 혹은 혼자 식사를 할 때도 스마트폰을 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스마트폰은 이미 우리 생활에 너무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틈새 시간을 비집고 들어와 어느 순간 없으면 허전할 정도가 되어버렸죠. 이는 누구라도 공감할거라 생각합니다.

틈새시장의 저자 이선 터시는 이러한 자투리 순간이 '틈새경제'를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서 기업들은 상품, 앱, 플랫폼, 구독서비스, 소액결제 등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틈새경제가 어떻게 생겨났나 

「틈새경제」에서는 제 2차 세계대전부터 현재까지 미디어가 산업과 사람들의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발전해 왔는지를 이야기합니다. 1930년대에는 공장에서 반복적인 일을 하는 직공들의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음악을 이용했구요. 이때 '친숙'하거나 '단순'한 비트의 댄스 음악을 한 두시간 간격으로 스타일을 바꾸며 틀어줬더니 효과가 났다고합니다.

그 후 사람들은 생산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음악을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그게 '걸맞는' 음악인지 아닌지 장담할 수가 없어 비판의 목소리도 높았다고 합니다. 

현재는 음악 뿐만 아니라 미디어 발달로 모든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갖고 다닙니다. 2015년 발표에 따르면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은 집, 대중교통, 직장, 줄서 있을 때, 공공시설이구요. 모바일 사용하는 시간도 터무니 없이 길어졌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이미 존재하던 행동 양식이 모바일로 옮겨진것 뿐이라고 합니다.

가령 음악을 라디오로 듣다가 모바일로 듣는다든가, 사람들과 직장에서 수다를 떨던 것이 모바일을 통해 채팅을 하다든가 글을 쓴다든가 하는 걸로 바뀐 것 뿐입니다. 

이러한 미디어기술의 발달로 기업들은 우리의 모바일 기기 사용 습관과 행동양식을 활용해 돈을 벌려고 합니다. 이러한 모바일 사용자들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수익을 내려는 노력을 틈새 경제라 불리구요. 이 책에서는 모든 기기를 역사적, 산업적, 공간적 맥락에서 살펴봄으로써 틈새경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직장, 출퇴근길, 기다리는 시간, 거실 틈새경제

① 직장에서 틈새경제 

틈새경제는 모바일 사용 시간대를 나들어 내고 있는데요. 덕분에 미디어 회사들은 모바일 수용자들을 위한 콘텐츠를 만들고 수익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에서 일어나는 틈새경제를 저자는 '미디어 군것질'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이 행위는 직원의 생산성과 창의성을 증가시킨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다고 합니다.

미디어 군것질은 오늘날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이구요.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30초 닌텐토 DS게임을 하거나, 휴대전화로 60초 짜리 웹드라마를 보거나, mp3로 팟캐스트를 듣는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② 출퇴근길 틈새경제 

통근길에 이루어지는 틈새경제는 '구독서비스'입니다. 구독서비스는 출퇴근길을 사교의 장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여가와 소통의 앱을 제공하구요. 구독으로 수익도 냅니다. 


③ 기다리는 시간 틈새경제

지하철에서도 많이볼 수 있지만 특히 누군가를 기다리거나 할 때 짧은 게임을 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게임에서 다음 레벨로 올라갈 때마다 기다리면서 사용한 시간을 가치있는 것으로 느낀다고 합니다. 모바일 게임의 틈새 경제는 이러한 기라림 행위를 개인적인 성취나 통제권을 획득할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이전에 기다리는 시간이 그저 시간 죽이기였다면, 모바일 게임을 통한 기다리는 시간은 시간을 잘 사용하기 위한 것이 되었습니다. 모바일 기기가 단순하고 해로운 기분 전환 도구가 아니라, 개인의 시간이 지닌 가치를 입증해주는 도구임을 보여준 것이죠.


④ 거실에서 틈새경제 

2012년 삼성의 스마트 TV 광고 중 "안녕, TV야" 라는 타이틀의 광고에 아기가 등장합니다. 어른들이 티비를 보는 동안 유심히 보고 있다가 텔레비전 작동법을 스스로 익힌 아기는 "안녕, TV야"라고 말을 합니다. 그게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하는 말입니다. 

다음해, 삼성 스마트 TV기술은 모바일 기기로 티비를 조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삼성의 다른 광고 It's not TV에서는 10대 소년이 태블릿을 갖고 거실 TV를 조작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엄마가 TV 그만 보라고 하자 유투브 본다며 태블릿을 유투브로 바꿉니다. 엄마에게 다시 꾸중을 듣자 이번에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도록 거실 TV에 태블릿 화면을 띄웁니다. 결국 엄마는 자신의 휴대폰으로 TV인터넷 기능을 비활성화 시킵니다.

이 광고는 모바일 기기와 스마트 TV 기술이 거실 문화를 바꾸었음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이제 자유자재로 모바일과 TV를 연동할 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이를 통해 거실에 앉아 TV를 보는 시청자가 한눈을 파는 사이를 틈새경제 타깃으로 삼고 있습니다. 

틈새경제 총평 

틈새 경제

저자 이선 터시

출판 KMAC

발매 2018.05.23.


처음 이 책을 선택한건 '틈새경제'라는 제목 때문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시간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서 이 책을 결정했는데, 실제 책을 읽어보니 예상과는 많이 달라 다소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번역 탓인지, 문장이 원래 그런지 모르겠는데 읽는데 자꾸 막히더라구요. 문장이 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보다가 한번 더 다시 읽은 문장이 몇 번 되더라구요.

그럼에도 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모바일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사람들은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어서 이기도하구요. 또 기업에서는 이러한 모바일 틈새 시장을 어떻게 잡으려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잘 풀어냈기 때문입니다.

책이 다소 어렵게 느껴져 아쉽기는 했으나, 앞으로 모바일 이용 시간이 만들어낸 틈새경제가 어떻게 큰 수익을 낼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 추천합니다.



l********1 2018.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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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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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경제>는 모바일사용자들의 짜투리시간에 수익을 내려하는 노력이라고 저자 이선터시는 말입니다. 2007년인가요. 아이폰의 등장과 함께 휴대폰으로 인터넷사용이 본격화되면서 휴대폰은 쉬는 시간마다 쳐다보는 휴식처가 되어 버렸습니다. 물론 그로 인해 거북목이늘어서 목디스크환자가 정형외과에 넘쳐나게되었지만요. <틈새경제>는 일하는 시간사이에 모바일이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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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경제>는 모바일사용자들의 짜투리시간에 수익을 내려하는 노력이라고 저자 이선터시는 말입니다. 2007년인가요. 아이폰의 등장과 함께 휴대폰으로 인터넷사용이 본격화되면서 휴대폰은 쉬는 시간마다 쳐다보는 휴식처가 되어 버렸습니다. 물론 그로 인해 거북목이늘어서 목디스크환자가 정형외과에 넘쳐나게되었지만요. <틈새경제>는 일하는 시간사이에 모바일이 가져다 주는 사람들의 관심을 수익으로 연결하기 위한 모바일 비즈니스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책이라 할수가 있습니다.

지하철을 타면 이제 종이신문을 읽거나, 책을 펴고 읽는 사람은 찾기가 힘듭니다. 대부분 고개를 숙이고 휴대폰을 쳐다보면 sns를 보거나, 카톡으로 문자를 보내고, 게임을 하고, 지난 드라마나 예능, 생중계로 프로야구를 봅니다. 몇년전까지만해도 혼자있을때 심심하면 불편하지만 찾아보는 그런 장난감이었지만 이제는 사람과의 만남속에서도 스마트폰을 쳐다보는 사람간의 유대를 방해할 수준으로 우리의 삶에 파고 들고 있습니다. 저자 이선터시의 틈새가 아니라 주류의 메인인것처럼 커버린 모바일사용을볼 때 이 책의 틈새라는 말이 뒤쳐진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비즈니스는 틈새를 공략을 하지만 이제 싸움은 메인스트림처럼 경쟁이 처절해지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된 웹시리즈 "유익한 점심"은 모바일의 특성상 짧게 만들어지는 인터넷 방송물입니다. 특이한점은 휴식 시간에 잠시잠시 보는 스마트폰으로 어떻게 하면 업무생산성을 높일수있을까를 살핀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웹시리즈 방송으로 유명세를 타서 TV물로 옮겨가는 경우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기존미디어로 가기위한 단계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우리도 이런 논의가 한때 화제가 된것이 TVN 나영석PD가 만든 신서유기였습니다. 공개매체를 인터넷으로 잡고 한 크립은 15분내외서 주단 3-4개를 공개해서 짧은 시간동안 부담없이 볼수있도록 했고 그 당시 대박이 났습니다. 결국 공개순서를 인터넷, TV로 바뀌고 나중에서는 방송으로 먼저 공개가 되고 인터넷에 짧게 편집되어 보여줍니다. 이런한 방송기법은 이젠 모든 방송물이 따르고 있습니다. 거의 실시간으로 모바일용 5분짜리 짤방이 나오는 것이 대세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제톡방이 생겨서 실시간으로 방송내용에 대해 의견을 표합니다.

모바일처럼 짧게 본다는 의미로 저자는 미디어 군것질이라고 합니다. 미국회사에서는 정수기나 자판기주위에 사람들이 만나서 의견을 나누는 것을 상당히 중요히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조직원까리 소통을 활발히 하고 좀더 업무에 창의적 업그래이드를 시킬 지 궁리함으로 좀더 대화하기 편한 상황을 만들려고 노력을 합니다. 이러한 경향은 모바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좀더 조직원들끼리 모바일로 좋은 참신한 생산성있는 의견을 나누는 장으로 바꿔보려고 연구하는 겁니다.

<틈새경제>의 중요한 시공간은 출퇴근시간이 될겁니다. 더우기 차속에서의 모바일은 매우 중요한 위치입니다. 차를 타는 사람들은 대부분 라디오를 켜둡니다. 교통정보도 얻고, 뉴스도 듣고 노래도 듣습니다. 이제는 인터넷망을 이용한 모바일로 이러한 짜투리 이용이 변하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차속에서 이러한 작업은 경찰들이 매우 싫어할겁니다. 아마도 개발자와 공무원들간의 숨박곡질처럼 재미와 위험사이에 합일점에 대한 논란은 있습니다. 차를 이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도 모바일은 매우 중요한 도구죠. 도시생활의 소음으로부터 나를 지켜주는 소음차단용으로 사용이 됩니다. 우리도 지하철을 타면 가끔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핸드폰소리를 크게 틀어두지마시고 이어폰을 사용하세요라고 말입니다. 미국에서는 음악이 한국보다는 일상생활의 더 큰 비중을 차지하기에 미국의 서브웨이에서도 주의의 안내방송이 자주 나온다고 합니다.

<틈새경제>의 영어명은 Procrastination Economy입니다. procrastination은 미루기 꾸물대기, 지연, 연기 의 뜻을 가집니다. 우리의 라이프타임속에 생기는 대기시간, 지연되는 시간을 어떻게 통제할까는 비즈니스관점에서는 매우 중요하다는 겁니다. 아마도 우리 삶속에 대기시간의 문제를 개인이 확실히 해결하게 해준 것이 모바일 스마트폰인건 확실합니다. 병원에서의 대기, 공항에서의 대기, 맛집에서의 대기, 전철을 기다리며 대기, 우리는 이 틈새를 파고 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모바일전략의 첨예성입니다.

미래의 모바일전략중에 IOT부분은 틈새경제를 볼때 미래를 가늠할 큰 줄거리로 봅니다. 흥미로운 점은 사물인터넷의 원형 3인방을 드는데, 삼성의 패밀리 허브 냉장고와 스냅체의 렌즈와 필터기능, 그리고 포켓몬고의 증강현실을 들었고, 삼성이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삼성의 냉장고는 2016년 이 제품을 출시하면서 우리가 냉장고에서 필요한 것을 파악해서 항상 있게 만드는 역할을 하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작용을 하게 하는 스위치로 모바일이 중요 리모콘으로 작동합니다. 인간이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게 하는데, 틈새경제가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삶에 바늘꽂는 틈을 찾아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해야 생존이 가능한 경쟁사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슬퍼보입니다만 우리의 앞길임은 변하지 않을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18.06.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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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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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차 세계대전이 벌어지는 와중에 직공들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만한 음악을 찾아내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영국에서 각기 다른 음악 장르가 지닌 시간과 생산성의 연구 결과 친숙하거나 단순한 비트의 댄스 음악을 한 차례의 작업이 끝나는 한두 시간 간격으로 스타일을 바꿔 틀어줄 때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합니다. 그렇게 음악을 통해 생산성에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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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차 세계대전이 벌어지는 와중에 직공들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만한 음악을 찾아내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영국에서 각기 다른 음악 장르가 지닌 시간과 생산성의 연구 결과 친숙하거나 단순한 비트의 댄스 음악을 한 차례의 작업이 끝나는 한두 시간 간격으로 스타일을 바꿔 틀어줄 때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합니다.

 

그렇게 음악을 통해 생산성에 영향을 주는 정도이던 미디어 기기가 휴대용 트랜지스터 라디오 등을 통해서 개별화되며 개인 여가 시간의 사용을 바꾸어 오다가 모바일 시대가 되면서 그 환경이 크게 변화 하고 있습니다즉 모바일 기술 덕분에 사람들은 주변 환경을 지배할 권한이 더 커졌지만 그로 인해 광고 회사들과 미디어 기업들은 우리의 일상을 쉽게 들여다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현대 직장인들은 하루에 평균 150회 이상 스마트폰을 만지면서 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이 책의 저자는 사람들이 막간의 시간에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이 이러한 모바일 활동임을 발견하고이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수익을 내려는 노력을 틈새 경제(Procrastination Economy)라 정의하고 있습니다사실 틈새라는 말이 정확한 번역인지는 논란이 있을 듯합니다왜냐하면 틈새로 번역한 ‘procrastination’의 사전에 나온 의미는 미루는 버릇꾸물거림지연연기이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누군가에게는 버려진 시간을 가장 수익성 높은 시간으로 탈바꿈시켜 수익을 크게 높이는 것이 유능한 경영자가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합니다이러한 틈새 경제에서는 대부분의 소비자가 자신의 모바일 기기 사용 습관을 수익으로 연결하려는 기업들의 노력을 자연스레 받아들인다고 합니다이 책은 틈새 경제가 어떻게 사람들의 자투리 시간을 통해 수익을 내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사례를 통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직장출퇴근길기다리는 시간거실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틈새 경제 활용법이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사물인터넷 시대에 새로운 시장 기회를 잡기 위해 알아야 할 효과적인 전략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총 6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장에서는 모바일 기기가 특정 모바일 사용자의 행동을 강화하고 확장하며 그들에게 선택받은 모바일 수용자가 되는 특권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근무시간과 여가시간의 중간단계 정도로 생각되는 틈새경제가 모바일시간대를 만들어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장에서는 일터에서 일어나는 틈새경제를 다루고 있습니다직장에서 군것질을 이용해 창의적으로 서로의 삶에 관여하고 공동체를 형성하는 대표적 사례 들인 휴게실의 정수기 옆에서 주고받는 시시콜콜한 잡담이나 직장 내 동지애기분조절 관리 등의 사례를 통해서틈새경제의 생산문화를 인터뷰하고 관찰하면서 미디어 산업이 의도적으로 군것질용’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3장에서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모바일 기기는 출퇴근 시간에서와 같이 과거 이동 중에는 불가능했던 소통을 가능하게 만들어주어 모바일 기기가 과거 어울림이 거부되던 공간에서 사교 기회를 증가시킨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4장에서는 대기실에서 일어나는 틈새경제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틈새경제는 공항이나 버스 정류장 등에서의 기다림과 같은 무력감을 상쇄하기 위해 CNN 공항방송모바일 게임 같은 도구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5장에서는 거실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들을 살펴보면서 모바일 기기가 텔레비전 리모컨을 두고 수십 년간 벌여온 경쟁과 성별 불평등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마지막 6장에서는 삼성의 스마트 가전과 스냅챗 그리고 포켓몬고 등을 예로 들며 틈새경제가 사물인터넷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이러한 사물 인터넷은 컴퓨터 기술을 이용해 일상의 모든 사물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말하는데 틈새경제를 통해서 사물 인터넷은 우리의 일상까지 침투할 것이고 지적 재산 소유자는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관리할 새로운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새로운 시장보다 더 큰 기회가 사람들의 버려진 시간에 있다"는 것입니다이 책에서 설명하는 틈새경제라는 더 큰 기회를 엿보려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k******g 2018.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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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경제] 소비자의 틈새시간을 파고드는 모바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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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 커다란 의미가 있는 시간도 있고, 자투리 시간이라고 칭하는 아주 사소한 시간도 있다. 이 책에서는 틈새시간을 파고드는 모바일 전략을 말한다. 생각해보면 이미 우리의 자투리 시간은 무언가로 채워지고 있다. 늘 바쁘고 항상 무언가를 하면서 보내는데, 현대인들에게 깊숙이 파고든 틈새시간에 대해 경제적으로 바라보고 싶어서 이 책《틈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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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 커다란 의미가 있는 시간도 있고, 자투리 시간이라고 칭하는 아주 사소한 시간도 있다. 이 책에서는 틈새시간을 파고드는 모바일 전략을 말한다. 생각해보면 이미 우리의 자투리 시간은 무언가로 채워지고 있다. 늘 바쁘고 항상 무언가를 하면서 보내는데, 현대인들에게 깊숙이 파고든 틈새시간에 대해 경제적으로 바라보고 싶어서 이 책《틈새경제》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시간'을 바라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저자는 버려진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드는 틈새경제의 힘을 예리하고도 면밀하게 분석했다. 꽤 오랫동안 유지될 것 같은 즐거운 개념이다.

_고순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이사)

 


이 책의 저자는 이선 터시.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로, 다양한 문집의 저작에 참여한 주목받는 신예다. 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디지털 환경 속 대중 간의 관계를 탐구한다. 이 외에도 창의적 노동, 온라인 스포츠 시청, 커넥티드 시청, 크라우드펀딩에 관련된 내용을 다루는 챕터에 기여했다.

이 책은 미디어 산업 연구, 문화 연구, 방송 연구, 뉴미디어 연구의 이론적 접근을 통해 모바일 미디어 문화를 바라본다. 나는 사용의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모바일 미디어 기기와 이에 수반하는 문화를 이해하는 데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사회적 맥락과 미디어 사용을 강조하면서 모바일 기술과 관련해 지나치게 단순화시킨 주장이 틀렸음을 입증하려고 한다. (서문 中)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틈새경제란?', 2장 '직장에서의 틈새경제', 3장 '출퇴근길의 틈새경제', 4장 '기다리는 시간의 틈새경제', 5장 '거실에서의 틈새경제', 6장 '사물인터넷 시대, 틈새경제의 역할'로 나뉜다. 1장에서는 틈새경제가 모바일 사용시간대를 만들어낸다고 주장한다. 2장에서는 일터에서 일어나는 틈새경제에 대해, 3장에서는 출퇴근길에 일어나는 틈새경제를 살펴본다. 4장에서는 대기실에서 일어나는 틈새경제를 이야기한다. 5장에서는 커넥티드 리빙룸을 다중 스크린의 공간으로서 살펴보고, 6장에서는 앞선 장들에서 보여준 증거들을 취합해 틈새경제가 '사물인터넷'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증거를 끌어낸다. 틈새경제의 역사, 틈새시간과 모바일기기, 미디어 군것질의 3대 시간대, 모바일과 텔레비전 사이의 딜레마, 틈새경제의 매력적인 타깃, 출퇴근길의 광고 전략, 마케터와 공무원의 다른 시선, 다중 업무 처리를 위한 틈새경제, TV를 끌어안은 트위터의 생존 전략, 포켓몬고와 증강현실, 엔터테인먼트의 미래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먼저 틈새경제의 역사를 짚어보는 것이 흥미로웠다. 책, 아마추어 무선시대, 트랜지스터 라디오 시대, 휴대용 텔레비전 시대, 카폰과 무선호출기, 워크맨 시대, 휴대용 전자 게임기, 휴대전화 시대 등 지나온 시간을 살펴본다. 항상 자투리 시간을 보내는 데에 재미있는 무언가를 찾았고, 그에 부합하는 무언가가 존재했다. 그렇게 틈새경제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 상태를 파악한다. '미디어 군것질'이라는 단어가 신선하게 다가온다. 틈새경제는 다양한 군것질 거리를 제공하니, 그 안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상황에 따라 취향대로 고를 수 있다고.

 


이 책을 읽으며 이미 알고 있는 것은 물론, 잘 알지 못하는 현재의 흐름까지도 살펴보는 시간을 보낸다. 사람들의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여 틈새경제를 창출했는지, 하나씩 짚어보는 재미가 있다. 세상은 변화하고 있고, 잘 몰랐던 것을 책을 통해 짚어보며 알게 된다. 우리가 자칫 지루하게 버리는 시간일 뿐인 그 틈새를 노려 기회를 찾아 수익을 창출하는 산업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일독을 권한다. 

s*****a 2018.05.3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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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 그리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그 짧은 시간동안 무엇을 하시나요? 그렇습니다. 거의 대부분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움켜쥔채 어제 못본 드라마나 투자한 주식현황 아니면 실시간 검색 1위를 기록한 뉴스를 보고 계시지는 않나요? 여기 새로운 시장보다 큰 기회가 사람들의 버려진 시간 속에 있음을 어필하는 한권의 책이 있습니다. 바로 조지아 주립대 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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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 그리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그 짧은 시간동안 무엇을 하시나요? 그렇습니다. 거의 대부분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움켜쥔채 어제 못본 드라마나 투자한 주식현황 아니면 실시간 검색 1위를 기록한 뉴스를 보고 계시지는 않나요?

여기 새로운 시장보다 큰 기회가 사람들의 버려진 시간 속에 있음을 어필하는 한권의 책이 있습니다. 바로 조지아 주립대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인 이선 터시(Ethan tussey)가 쓴 "틈새경제, 소비자의 틈새시간을 파고드는 모바일 전략"입니다. 원서의 제목은 "The Procrastination Economy : the big business of downtime" 입니다만, 아마 본서의 내용에 맞춰 틈새경제로 번역한 것으로 보입니다.

오래전 부터 뉴스 보도를 통해 스마트폰 중독은 유아,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도 심각하다는 내용의 기사를 접하곤 합니다. 또한 과학기술이 개인과 공동체를 단절시키는 역효과를 낸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본서의 저자는 조금 다른 관점을 이야기합니다. 즉, 스마트폰 사용이 대중교통 이용시 사회적 활동을 위한 옵션을 넓혀주고, 기다림의 지루함을 잘 대처하도록 해주며, 직장 동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공통화제를 제공해 주어 궁극적으로 우리를 둘러싼 모든 상황들에서 특정 맥락(기다림, 지루함, 즐길거리, 상호소통 등)을 처리할 수 있는 만능도구로 자리매김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유인을 제공하는 스마트폰을 위시한 스마트 기기의 사용시간(downtime)을 파고들어 기업, 특히 미디어 산업의 독자적인 매출향상을 꾀하는 전략을 밝히려는 것이 본서의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그와 더불어 온라인 미디어 문화의 창출과 소비를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요.

본서의 구성은 대략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1장 : 모바일 사용시간대를 통한 틈새경제의 생성과정을 통해, 근무시간중의 자투리시간을 이용한 각종 미디어 산업체의 수익활동에 대한 논의

2장 :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어떻게 일터를 타깃으로 삼아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영화를 홍보하는가에 대한 "일터에서 일어나는 틈새경제"에 대한 논의

3장 : 옥외광고회사,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대중교통회사들이 출퇴근길에 일어나는 틈새경제를 통해 수익을 얻는 과정에 대한 논의

4장 : 기다림이라는 무력감을 떨쳐내기 위해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대기실에서 벌어지는 틈새경제를 통해 수익을 내는 방송사, 공항이나 터미널 방송 및 모바일 게임 산업체에 대한 논의

5장 : 커넥티드 리빙룸을 다중 스크린의 공간으로서의 틈새경제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

6장 : 앞선 장들에서 모아진 여러 정황을 통해 취합된 틈새경제가 "사물인터넷"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 주요 플랫폼이 되는 미디어 회사들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한 논의

책을 읽으면서 줄곧 저자가 이야기하는 "틈새경제의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과 그로 인한 참여 격차는 "인터넷의 발전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무심코 참여한 의미없어 보이기까지한 그 1분, 1초가 미디어 문화에 끼치는 영향과 미디어 산업에 미칠 파장은 실로 엄청나며, 그로 인해 발생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수익을 생각해 봅니다.

지금도 우리는 자신만의 이야기와 감정과 욕망을 서슴없이 디지털 공간에 풀어내고 있으며, 타인들과 교감하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나의 욕망과 욕구를 읽어내어 수익을 올리고자하는 또 다른 세상의 이야기들이 존재함을 자각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책은 부지불식간에 소비자의 작은 틈새를 경제라는 돈다발로 바꾸고자하는 노력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t******r 2018.06.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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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틈새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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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틈새 경제 [이선 터시 저 / 문세원 역 / KMAC]여기서 말하는 틈새 경제란 사람들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수익을 내려는 노력을 말한다. 요즘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기다리는 시간, 잠깐 쉬는 시간 등 막간의 시간에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이 바로 모바일 활동이라고 한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하루에 평균 150회 이상 스마트폰을 만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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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틈새 경제 [이선 터시 저 / 문세원 역 / KMAC]


여기서 말하는 틈새 경제란 사람들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수익을 내려는 노력을 말한다. 요즘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기다리는 시간, 잠깐 쉬는 시간 등 막간의 시간에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이 바로 모바일 활동이라고 한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하루에 평균 150회 이상 스마트폰을 만지면서 시간을 보낸다고 하니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다. 이것을 이용하여 기업들은 수익을 내고 사람들은 덕분에 정보를 얻거나 게임을 즐기거나 손쉽게 쇼핑을 하기도 한다. 이렇게 기업들은 사람들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고 사람들은 그런 기업들의 노력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나도 틈날 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기사를 보거나 예약을 하고, 필요한 쇼핑 목록을 검색하고 장바구니에 담아 두고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가끔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잡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사람들, 게임을 하는 사람들, 신문이나 e북을 보는 사람들, 음악을 들으면서 카톡을 하거나 인터넷을 하는 사람들 등 정말 각양각색이다. 이렇게 현대인들은 버려지는 자투리 시간을 제각각 다르게 모바일 활동을 통해 자기만족을 하며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 이때 주로 사용하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이다. 


시대가 바뀌면서 모바일 기기는 현대인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요즘 스마트폰 중독에 빠진 사람들이 많아 문제라는 이야기도 많이 들리지만 여기서는 스마트폰이 현대인들의 버려지는 시간 동안 무기력함을 이겨내고 활기를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말하며 누군가에게는 버려지는 의미 없는 자투리 시간을 수익성이 높은 시간으로 탈바꿈시켜 수익을 크게 창출하는 것이 바로 유능한 경영자가 해야 하는 일임을 강조한다. 이 책을 어떤 입장과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느끼는 바가 달라지는데 경영자가 아닌 나는 사람들의 버려지는 자투리 시간조차 유익하고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도와주는 기업들이 많아져 서로 윈윈했으면 좋겠다고 바라본다.

k***i 2018.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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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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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닷컴의 성공 요인을 흔히 "롱테일 마케팅"에서 찾죠. 버려지는 듯한 사소한 부분들을 모아모아 공략하면 의외로 큰 셰어를 확보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확실히 웹 진열의 장점은 별의별 희한한 수요를 가진 고객들을, 한 자리에 불러모으지 않고도 효과적인 청약, 판매가 가능하다는 데에 있습니다. 한편, 이토록이나 쓸모 있던 많은 부분이 그동안 무의미하게 버려졌다는 사실에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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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닷컴의 성공 요인을 흔히 "롱테일 마케팅"에서 찾죠. 버려지는 듯한 사소한 부분들을 모아모아 공략하면 의외로 큰 셰어를 확보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확실히 웹 진열의 장점은 별의별 희한한 수요를 가진 고객들을, 한 자리에 불러모으지 않고도 효과적인 청약, 판매가 가능하다는 데에 있습니다. 한편, 이토록이나 쓸모 있던 많은 부분이 그동안 무의미하게 버려졌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게도 됩니다.

사실 이런 각성은 우리 일상의 작은 습관, 그 개선으로 이어져야 마땅합니다. 어느 자계서를 읽어 봐도 대가(大家), 부자들의 결론은 얼추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쪽으로 모아집니다. 미국식 개척, 자조(自助) 정신의 원조로 여겨지는 벤자민 프랭클린 역시 그 자서전 상당 챕터들의 소결론은 바로 "Time is Money"입니다. 나면서부터 부모님께 물려받는 재산이야 개인마다 천차만별이지만, 시간만큼은 누구나 공평하지 않습니까. 어디 몸이 불편한 데가 있다면 그런 분들이야 자신의 시간을 자신의 요량대로 쓸 수 없다고나 하지만, 사지놀림이 원활한 이가 공기처럼 넉넉히 주어진 자기 시간 관리 하나를 못 한다고 하면 이야말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당장 이 글을 쓰는 저부터도 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가 많은 경제활동인구의 시간, 그 중에서도 특히 10대, 20대 등 젊은 층의 시간을 뺏는다고는 하지만 저자의 관점에 의하면 특히 "회사 휴게실의 장점에 (중략) 이동성과 옵션을 크게 더하는(증가시키는)" 면이 크다고 합니다(p89). 우리하고는 조금 정서가 다른 대목도 있고, 아마도 여기서 근로자는 사무직이 아니라 육체 노동자에 좀 가까운 듯합니다만, 여튼 휴게실에서 이른바 "미디어 군것질거리"를 제공하는가 하면, (저자의 관점으로는 이게 더 중요한데) "사교(社交)의 정치학을 피해갈 수 있다"는 거죠. 이것이 지시하는 정확한 맥락은 몇 페이지 앞에서 발견됩니다. "일터란, 다양한 인종과 사회적 지위가 만나 충돌하는 자리인 동시에 동료의 개인사에 대한 결론을 내리는 자리다." (p85)

서평 서두를 이 토픽으로 꺼낸 건 지극히 당연한 게, 심지어 시간 관리의 달인이자 100달러짜리 지폐의 주인공인 벤자민 프랭클린마저도알 수 없었을, "모바일 기기"의 등장으로 인해 획기적 전환점(저자의 관점이자 동시에 우리 일반 독자들의 상식이기도 하죠)을 맞게 되었다는 게 이 책의 주요 논지이기 때문입니다. 저자가 지적하는 주요 포인트야 물론 2007년 아이폰의 등장이지만, 그 외에도 페이스북이 선보인 뉴스피드 기능 따위가, "개인별로 맞춤화한 뉴스 제공자 역할을 하도록 재설계해, 사용자의 소셜 네트워크 안 활동을 보도하고, 사람들에 관한 유의미한 정보와 그들이 공유하기로 한 정보를 강조해 표시"할 수 있게 도왔다고 평가합니다(p61). 이게 바로, 예컨대 한국에서 처음 론칭된 "싸이월드" 같은 데서 저들을 결국 따라잡지 못했던 기술상의 패착 요인 중 하나입니다.

한국에서도 아프리카나 유튜브 등 개인 방송 전문 플랫폼이 대단한 활황을 띠고 있는데, 지상파 채널이나 케이블 TV의 뻔한 편성에 물린 이들이 자신만의 취향을 찾아 떠나는 기착지가 바로 이런 곳들입니다. 최근에는 케이블 채널에서도 이런 온라인상의 개인 방송 중 인기 있는 것들을 모아 보여 주는데 DIA TV 같은 것이 그 대표입니다. 사실 방송과 "틈새 시장"은 어울리지 않는 면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미국 사례 중 심야 방송 같은 걸 그런 통념을 깬 좋은 예로 듭니다. 우리가 잘 아는 코난 오브라이언 같은 이가 진행하는 쇼도 그러하며, 심야 시간대는 아니지만 이번에 방탄소년단을 (여러 번) 초청한 엘런 드제너러스 쇼 역기 성(性) 소수자를 배려하다 메이저로 성장한 케이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 BTS 역시 미국에서는 그닥 주류 취향이 아닌데 여러 마이너들의 지지가 모이고 모여 이런 성공이 가능하지 않았을지 그냥 저 혼자서 생각해 봤습니다. 훨씬 앞선 시기 프랑스 등에서 SM의 아이돌들도 결국 그런 과정으로 인기를 얻었고 말이죠.

우리 나라에서는 "청춘 낙서"라고 번역된 영화 <American Graffiti>의 경우 자동차가 미국인들의 일상에서 가지는 의의가 얼마나 큰지환기하는 예로써 저자는 들고 있습니다. 출퇴근 과정에 자동차가 벗이 된지야 꽤 많은 세월이 지났지만, 모바일 기기가 발명, 보급됨에 따라 비로소 사람들은 이 짜투리 공간, 시간을 자신의 것으로 장악하게 되었다고 저자는 의미 부여합니다. 반면, 어떤 이들은 모바일 기기 때문에 오히려 "근무 시간이 늘어나(p135)" 직장 밖에서까지 상사나 동료와 접촉하며 업무에 종속되었다는 지적도 큰 설득력을 가집니다. 이 때문에 한국 대기업들도 "퇴근 후 단톡 금지" 등을 명시적 지침으로 정하는 게 어느덧 관행이 되었.., 지만 실상은 여전히.... 여튼 어제 후보 토론회에서도 드러났듯,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는 모바일 덕에 해방된(혹은, 비로소 손 안에 들어온) 각종 짜투리 시간을 어떻게활용할지에 그 관건이 놓였다고 하겠습니다. 모바일 기기 덕분에 손 안에서 갖고 놀 장난감이 많아진 사실에 환호할 게 결코 아니라, 오히려 지금부터 다시 (경제적)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세컨 챈스가 주어졌다는 점에 긴장을 해야 할 일입니다.

"캐쥬얼 게임"이란, 온라인에서 간단히 즐길 수 있는, 논자에 따르면 따로 참여 방법이나 규칙을 배울 필요가 없는 간단한 구조의 게임을 말하는데, 더 파고들 것도 없이 우리가 정말로 짜투리 시간에 즐기는 숱한 스마트폰 게임을 뜻하겠습니다. 정말로 "캐주얼"하게 발을 들여 놓고 즐기려면 반드시 모바일 기반이라야 가능하겠는데, 사실 이보다 더 "틈새경제"를 성공적으로 활용한 예는 아마도 없을 듯합니다. 중요한 건, 게임 개발자가 아닌데도 그저 플랫폼만 깔고서 더 이상의 지적 자원 투입 없이(물론 있기야 있지만) 자릿세만 받아먹는 구글(구글 플레이), 애플(앱스토어) 등의 수완, 혹은 미래를 내다보는 비전이 대단하다는 겁니다. 전철을 한번 타 보십시오. 60대 노인까지 (고도리든 뭐든) 반드시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확실하게, 전에 없던 고수익 시장을 개척한 예가 앞으로 또 생길까요? 치킨 안 시켜 먹는 사람은 있어도 게임으로 시간 안 죽이는 사람은 없다시피합니다.

영리한 사람은 오히려 여기에 더 주목할 겁니다. "나는 구글이나 애플의 호갱 노릇을 하지 않겠다." 파편처럼 흩어지는 시간을 모아모아 나만의 능력 계발, 예컨대 어학 학습이나 코딩 같은 데 쓰면 얼마나 유능한 인적 자원이 될까요? 가만 내버려 두면 장마철 빗물처럼 의미 없이(때로는 재앙으로 바뀌기도 하는) 짜투리 시간을 살뜰히 모아, 내 일생 동안 발전을 가로막은 몇몇 요소를 제거하는 데 투자한다면, 꼭 소득의 증가로 이어져야 그게 보람이 아니라, (모 후보가 그리 강조하는 것처럼) 삶의 질 자체가 달라질 겁니다. 벤자민 프랭클린 등 자계서 고전들의 오랜 철칙이 다시 재확인될 뿐 아니라, 이제 새로운 단계로의 도약까지 예비되는 순간입니다.

v*****7 2018.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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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경제 (소비자의 틈새시간을 파고드는 모바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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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가계부 쓰는 3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오늘은 제목과 부제에 혹 했지만 제가 원하는 주제와 방향이 아니라 실망한 책틈새경제 (소비자의 틈새시간을 파고드는 모바일 전략) 책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요즘 대부분 핸드폰 사용으로 시간을 많이 보내서 이와 관련된 마케팅 방법이나 기획 방법을 소개하고 담은 책인 줄 알았는데 그냥 모바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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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가계부 쓰는 3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오늘은 제목과 부제에 혹 했지만 제가 원하는 주제와 방향이 아니라 실망한 책
틈새경제 (소비자의 틈새시간을 파고드는 모바일 전략) 책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요즘 대부분 핸드폰 사용으로 시간을 많이 보내서 이와 관련된 마케팅 방법이나 기획 방법을 소개하고 담은 책인 줄 알았는데 그냥 모바일 사용 현황을 다룬 그런 느낌?_?
반복되는 내용도 많고 어려운 용어를 계속 사용해서 집중력이 떨어져서 아쉬웠던 책입니다.

사람들은 대화를 할 때에도 영상 컨텐츠에 대한 교류를 하는 내용인데요.
이건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라 살짝 흥미로웠어요.
영상을 그만큼 많이 보고 익숙한 삶을 살고 있다는 걸 말해요.

중국어도 예전에는 책으로 공부하거나 인터넷 강의로 정해진 것만 봤다면 요즘은 유튜브를 통해 더 다양한 컨텐츠를 볼 수 있잖아요.

팟캐스트 부분도 언급되어서 제가 현재 하고 있는 모바일 컨텐츠 활용 중 하나라 반가웠습니다.
실제 저는 경제 종이 신문을 읽다가 구독 해지하고 팟캐스트 경제를 듣기 시작했거든요.
물론 두 개를 동시에 봤는데 제 기억에 남는 컨텐츠는 팟캐스트 내용이었기 때문이죠.

그 외에는 대부분 동영상 관련된 내용이었어요.
그래서 실망했어요.
핸드폰으로 할 수 있는 건 동영상만 있지 않은데 말이죠.

뒷부분에는 삼성 전자기기 얘기도 나와 외국 사람이 지은 것임에도 전자기기는 우리나라가 짱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간의 틈새 시장을 찾을 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다면 이 책은 아닌걸로!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282178278


YES마니아 : 로얄 p*******n 2018.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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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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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애플의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우리 삶은 큰 변화를 맞이하였다. 사회적 인프라가 pc 기반 체제에서 pc기반 체제와 모바일 기반 체제가 공존하는 새로운 사회적 인프라를 추구하게 되었다. 여기서 스마트폰이 있음으로서 시간적 공간적 이동이 자유로워 졌으며, 언제 어디서든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과거 여행을 떠나면 지도나 지도 책자가 필수였지만, 이젠 스마트폰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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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애플의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우리 삶은 큰 변화를 맞이하였다. 사회적 인프라가 pc 기반 체제에서 pc기반 체제와 모바일 기반 체제가 공존하는 새로운 사회적 인프라를 추구하게 되었다. 여기서 스마트폰이 있음으로서 시간적 공간적 이동이 자유로워 졌으며, 언제 어디서든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과거 여행을 떠나면 지도나 지도 책자가 필수였지만, 이젠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게 해결되었으며, 일반인의 입장으로 보자면 캠코더, 카메라,MP3 등등등 별도로 구비해야 하는 수많은 장비들이 이젠 필요하지 않게 되었다. 물론 이런 경우는 일반인에 해당되는 경우이며, 잔문가용일 땐 다른 특징을 가진다.


이 책은 바로 모바일 기기가 가져다 주는 우리 삶의 변화와 함께 모바일 수용자의 특징을 들여다 보고 있다. 그들의 시간의 틈과 틈 사이의 여유시간을 기업들은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였고, 비즈니스로 연결하려고 한다. 과거 규모의 경제에서 틈새 경제로 전환하고 있다. 1시간 이상의 시간을 필요로 하는 동영상이나 영화, 드라마 대신에 10분 안팎의 시간을 소요하는 동영상이나 그림으로 새로운 컨텐츠 문화가 형성되고, 그 컨텐츠를 활용하는 이들에게 개인화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남아있는 시간을 소비할 수 있는 새로운 경제 체제로 전환하고 잇었다. 점심 시간이나 출퇴근 시간,누군가를 기다리는 시간, 거실에서 tv 를 보면서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그 시간이 바로 틈새 경제의 주축이 되고 있으며, 기업들은 모바일 기기 수용자들이 그 시간에 무엇을 하는 관찰하고 분석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활용한 컨텐츠를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유투브를 활용해 동영상을 보고, 웹툰을 보는 것,sns 를 이용해 서로 소통하고 정보를 얻는 노력들은 바로 사람들의 틈새 시간을 적절하게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플랫폼이다. 또한 과거보다 사람들의 삶의 패턴이 조급해지고, 바빠지고, 불안하고, 불만가득한 생각을 가지게 된 이유는 여기에 있다. 모바일이 우리의 여유시간을 빼앗아 가지 때문이며, 주변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 모바일 기기를 들여다 보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는 형국이다. 이런 변화에 대해서 공공기관은 부정적인 시선을 드러내는 반면에 기업들은 긍정적인 시선을 나타내고 있다. 정부와 기업의 이러한 입장 차이는 기업은 그들에게서 이익을 얻기 위한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그것은 앱이나 게임,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연결시킨다. 하지만 공공기관은 그렇지 않다. 그들은 부정적인 시선으로 모바일 기기 수용자를 바라보기 때문에 관리하고 통제해야 하는 존재로 보고 있으며,그들의 삶의 양식을 바꾸려 한다. 디지털 기기 사용시간을 줄이도록 하는 앱을 만들고,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우선하는 앱을 공공기관이 개발하는 여기에 있다. 책에는 이외에도 모바일 기기가 가져다 주는 긍정적인 변화와 부정적인 변화를 상호 비교하고 있으며, 모바일 기기가 마냥 부정적인 문제를 양산하는 기기는 아니라는 점을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k*******2 201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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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경제막간의 시간에 주목하라고 합니다.이 책은 소비자의 틈새시간을 파고드는 모바일 전략에 대해서 말해줍니다.틈새 경제는 사람들이 막간의 시간동안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이 모바일 활동이라고 합니다.그 자투리 이용해 수익을 내려는 노력을 틈새경제라고 합니다.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막간의 시간을 통해 큰 수익을 내고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그리고 신기하기도하고, 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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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경제



막간의 시간에 주목하라고 합니다.

이 책은 소비자의 틈새시간을 파고드는 모바일 전략에 대해서 말해줍니다.

틈새 경제는 사람들이 막간의 시간동안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이 모바일 활동이라고 합니다.

그 자투리 이용해 수익을 내려는 노력을 틈새경제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막간의 시간을 통해 큰 수익을 내고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기도하고, 우리도 그렇게 모바일을 통해서 활동을 하고있더라구요.

새로운 시장기회도 발견하는 방법이죠.

저자는 버려진 시간을 가치있게 만드는 틈새경제의 힘을 말해주고있습니다.

우리가 시간을 잘 활용하면 어떻게 달라질까요?

틈새경제가 무엇인지 의미를 정의하면서, 직장에서, 출퇴근길에서, 기다리는 시간에, 거실에서 등

틈새경제를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그 방법과 가치를 알게해줍니다.

제대로 활용하면 훨씬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버려지는 시간들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게되네요.

그리고 모바일 발전에 대해서 다시한번 새롭게 느끼게됩니다.

모바일의 발전을 경제적 관점으로 깊게 다루고있어요.

또한 문화적, 역사적 관점에서도 또 새롭게 배울 수 있는 책이죠.

틈새 경제에 대해서 알수있는 책이에요.

개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책이고, 또 나의 시간을 생각해봅니다.

모바일 기기가 마케팅의 주요 장소가 되고 있는 요즘.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배울 수 있고 모바일 발전을 알아갑니다.

 

p******1 2018.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