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uma ando 작가의 만화 "쿠니미츠의 정치"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정치 이야기를 이렇게 재밌게 풀어낸다니 작가님의 역량에 놀라고 있습니다. 특히나 매 에피소드 마다 작은 줄기의 이야기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농업을 다룬터라 더욱 와닿았습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20권 리뷰입니다 농약이나 항생제를 남용하는 농업 방식에 큰 충격을 받은 쿠니미츠는 자신의 마을에서부터 그런 방식을 고쳐나가겠다는 결심을 하게되고 벌레를 이용해 잡초를 뽑는 유기농법으로 마을 부흥을 이루려고 합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20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그려진 만화이긴 하지만 일본의 정치 현실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회차가 아닌가 싶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고분군투하는 쿠니미츠의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어떻게 전개될지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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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 전에 학창시절에 정말 재미있게본 추억의 만화. 지금은 사이코메트러 에지 이지만 학창시절때 제목인 미스터리극장 에지에 나오는 최애 캐릭터 무토쿠니미츠의 스핀오프 만화로 오랜만에 에지 보면서 쿠니미츠에 정치도 같이 보니까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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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쿠니미츠의 정치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그냥 한번 골라 보았는데 이게 신기하게도 계속 다음화를 찾게 됩니다. 흥미진진, 속도 높은 전개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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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와는 본인부터가 선거 전략에 능한 스마트한 사람이고 거기에 국회의원 비서로 잔뼈가 굵은 쿠치키가 합류해서 만만치 않은 상대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그도 사카가미 진영이 신경 쓰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쿠치키는 사카가미가 선거 자금조차 쉽게 모을 수 없어서 자금력 부분에서 치명적인 단점이 부각 될 것이라고 예견합니다. 후와는 그래도 방심하지는 않네요. |
| 요즘 쿠니미츠 시리즈를 제일 재밌게 보고 있다. 실사화가 되어도 인기 많을 것 같은데 왜 안되고 있는지 의문이 든 만화다. 일본은 원래 실사를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내정보가 부족해서 사실른 실사화가 된것인데 모른느걸수도 있을 것 같다. 추천하고 싶다. |
| 쿠니미츠의 정치 20권에서는 쿠니미츠가 정치적 적들과의 마지막 대결에 나서게 됩니다. 쿠니미츠는 치열한 전략 싸움과 여러 압박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추구하는 정의로운 정치의 가능성을 끝까지 증명해 보이려고 노력합니다. |
| 정치와 돈은 뗄레야 뗄수 없는것을 새삼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일본만의 정치를 간접적으로 알아가면서 새로운점도 알아가네요. 선거자금을 모으는 일에 몰두하지만 별 방법이 없어서 선거결과가 어떻게 될지 걱정도 되고 약점이 되어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