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니미츠의 정치 21권 리뷰입니다 쿠니미츠는 무농약으로 만든 메밀가루로 국수를 만들어 료마 메밀국수라고 이름짓고 그걸로 공탁금 100만엔을 벌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후와가 쿠니미츠를 찾아와 마을 부흥에 대해 논쟁하는데 쿠니미츠도 밀리지 않네요 |
| 쿠니미츠의 정치 21권 리뷰입니다. 전편에서 농약 관련으로 고심하던 쿠니미츠는 무농약 메밀을 지역 특산품으로 활용하며 공탁금까지 해결하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계획대로 잘 풀릴지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하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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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 전에 학창시절에 정말 재미있게본 추억의 만화. 지금은 사이코메트러 에지 이지만 학창시절때 제목인 미스터리극장 에지에 나오는 최애 캐릭터 무토쿠니미츠의 스핀오프 만화로 오랜만에 에지 보면서 쿠니미츠에 정치도 같이 보니까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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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쿠니미츠의 정치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그냥 한번 골라 보았는데 이게 신기하게도 계속 다음화를 찾게 됩니다. 흥미진진, 속도 높은 전개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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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미츠는 타고사쿠가 재배한 농약을 최소화한 채소들 특히 무농약 메밀을 활용해 마을 부흥을 위한 마을 명물을 만들려고 합니다. 바로 료마 메밀국수인데요. 이를 통해 선거 공탁금도 해결하고 마을 부흥도 하는 두마리의 토끼를 쫓으려는 아이디어입니다. 사카가미 료마는 쿠니미츠의 아이디어에 쿠니미츠가 아닌 무토 비서라고 부르고 쿠니미츠는 폭풍감동하네요. |
| 주인공 쿠니미츠의 정치력이 날이 갈수록 물 오르고 있다. 원래도 타고난 뻔뻔함과 순발력으로 생각보다 쉽게 이 세계에서 자리를 잡았다고 느꼈는데 저런 보좌관이 있다면 윗사람은 정말 편하고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 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했다. |
| Yuma ando 작가와 masashi asaki 작가의 만화 “쿠니미츠의 정치” 2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만화가 이렇게 탄탄하고 흐름이 매끄러운 이유는 두 작가의 합이 잘 이루어졌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스토리 작가의 존재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 있네요. |
| 쿠니미츠의 정치 21권에서는 치열한 싸움 끝에 결국 쿠니미츠가 정치적 승리를 거두게 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됩니다. 하지만 쿠니미츠는 기쁨보다는 뒤따르는 책임의 무게를 실감하며, 앞으로의 정치 여정에 대한 각오를 더욱 다집니다. |
| 특산물이 없는 지역이라 마을을 부흥시키기 위해 골똘히 생각하다가 메밀을 이용하기로 하는데 쿠니미츠의 어이없는 계획이지만 흥미롭네요. 무농약 농법으로 재배하면서 각종 이름을 붙여서 파는거 보고 어이없지만 효과는 좋았네요. 이런식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할수 있다는게 놀랍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