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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60년도에 배가 고프고 학교에 가는 것이 무척이나 힘든 시대에 살았었습니다. 그래서 가난한 상황을 잘 알고 있어서 이 책에서 말하는 가난한 것이 어떻게 것인지를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을 했는데, 이 책 속에서는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그런 가난함을 이 책은 우리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중가요 중에 보릿고개란 노래가 유행을 타고 있는데, 그 당시에 정말로 밥을 먹는 것이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말을 해주고 있는 전기도 없었고, 전기 불은 생각지도 못했듯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 전기에 대해 무척이나 불편 상황을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그 당시에 느낀 감정이 그대로 올라옴을 느끼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