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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 교정을 습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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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가 있는 나로써는 임신이라는 자체가 부담이고 겁이 덜컥 나는 문제다. 먼저 이 책으로 인해 내 자세나 골반을 먼저 의심해 볼 수 있었다. 허리만 아프다고 생각했던 내 생각이 아주 큰 오산임을 느낄 수 있었다. 체크리스트를 통해 어떤 자세가 잘못 되었었는지 알 수 있었고 아직 임신 전 이므로 임신중에 느끼는 고통을 조금이나마 줄 일 수 있게 책에 나와있는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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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가 있는 나로써는 임신이라는 자체가 부담이고 겁이 덜컥 나는 문제다.

먼저 이 책으로 인해 내 자세나 골반을 먼저 의심해 볼 수 있었다. 허리만 아프다고 생각했던 내 생각이 아주 큰 오산임을 느낄 수 있었다. 체크리스트를 통해 어떤 자세가 잘못 되었었는지 알 수 있었고 아직 임신 전 이므로 임신중에 느끼는 고통을 조금이나마 줄 일 수 있게 책에 나와있는 운동을 습관처럼 따라해 볼 생각이다.굉장히 상세하게 자료가 많이 담아 있는 책인거 같다. 나처럼 허리가 아픈데 임신을 준비 중 이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3***s 2018.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골반을 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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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이거다 싶었어요.원장님의 꼼꼼한 설명과 따라하기만 하면 건강한 골반을 유지할수있게끔 체계적이지만 최대한 편안하게 간단하게 실생활에서 할수 잏는 운동법이나 자가진단법등이 수록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골반의 리셋을 위해 하나씩 따라해보려구요.책을 보면서 딱 한가지가 생각나더라구요.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그리고 이고은 전문의를 알고있었더라면...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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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이거다 싶었어요.
원장님의 꼼꼼한 설명과 따라하기만 하면 건강한 골반을 유지할수있게끔 체계적이지만 최대한 편안하게 간단하게 실생활에서 할수 잏는 운동법이나 자가진단법등이 수록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골반의 리셋을 위해 하나씩 따라해보려구요.
책을 보면서 딱 한가지가 생각나더라구요.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
그리고 이고은 전문의를 알고있었더라면...
조금은 임신이라는 전 과정에 대해
이해하고 좀더 편안하게 노력할수 있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곧 출산이 임박한 친구에게
선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결혼새내기 이거나 신혼이긴하지만
아이를 계획중이거나 임신을 했거나
아니면 출산을 한지 얼마되지않았거나
여자의 신체변화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기를 바라는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네요.
그래서, 강력추천 해요^^




YES마니아 : 로얄 s*****0 2018.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골반 리셋 클리닉
"'서평' 골반 리셋 클리닉" 내용보기
내게 정말 필요했던 책. 임신 중반부터 시작된 통증은 육아를 하는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아픈 곳은 여기저기. 정말 안 아픈 곳이 없다 싶을 정도다. 이렇게 되기 전에 몸을 관리했어야 정상이지만, 사실 그게 어디 쉽나. ​ 임신을 해서는 임신했다고, 출산을 하고서는 몸 회복이 우선이라서, 육아 중인 지금은 아이 때문에. 사실 핑계라면 핑계지만 정말 여유가 없
"'서평' 골반 리셋 클리닉" 내용보기

 

내게 정말 필요했던 책.

임신 중반부터 시작된 통증은 육아를 하는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아픈 곳은 여기저기. 정말 안 아픈 곳이 없다 싶을 정도다.

이렇게 되기 전에 몸을 관리했어야 정상이지만, 사실 그게 어디 쉽나.

​

임신을 해서는 임신했다고,

출산을 하고서는 몸 회복이 우선이라서,

육아 중인 지금은 아이 때문에.

사실 핑계라면 핑계지만 정말 여유가 없었다.

​

임신 중반부터 시작된 발바닥 통증, 족저근막염일거라고들 하는데,

정확한건 병원을 가봐야 안다고 했다.

말기부터는 허리 통증. 이건 출산 후 괜찮아진다고들 했었다.

출산 후 시작된 육아로 인해 손목 통증, 터널 증후근이라던가?

얼마전 참다참다 찾은 병원에서 팔목과 팔꿈치에 물이

조금씩 차 있다고 했다. 안쓰면 금방 괜찮아진단다.

그런데 육아를 하면서 어떻게 팔을 안쓰냐고!!

육아로 인한 목, 어깨, 허리 통증. 이것은 몸의 밸런스가 안 맞아서.

그러니까 잘못된 자세로 인한 육아 때문인데,

이건 교정을 좀 받아야 한다. 그런데.. 교정받으면 뭐하나 싶다.

육아가 끝난 것도 아니니 바로 되돌아올텐데. 휴..

​

무엇보다 껌딱지 아가 때문에 병원을 가고 싶어도

쉬이 갈 수 없다는게 최대 문제다.

그래서 아가 잘 때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법이라도

제대로 알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책이 무척 반가웠다.

 

 

다행히(?) 자가진단을 하지 않아도 나는 현재 내 상태를 알고 있다.

얼마 전, 엑스레이를 찍어봤기 때문. ^^;;

휴대폰으로도 찍어놓은게 있어서 가끔 보면서 한숨을 쉰다.

교정으로 제대로 맞춰줘야 통증이 안올텐데 하면서.

​

암튼, 책에서는 자신의 상태를 알 수 있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헉. 둘째 임신에선 더 빨리 통증이 온다니. 충격이다.

본래 약간 허리 디스크가 있는 상태라

첫 아이 임신 후 말기쯤엔 허리가 많이 아파서 운 적도 있었다.

그래도 말기쯤에나 좀 고생을 했었는데..

둘째 임신을 하게 되면 더 빨리 통증이 올 수 있다니.

내 계획대로라면 올해 둘째 가져서 내년에 낳는건데,

그 전에 교정받고 운동하는게 먼저구나 싶었다.

​

 

다행히 나는 골반통이 없었지만,

다음번 임신에는 생길 수도 있을 듯..​

적은 운동량과 고령임신. Orz..

 

 

앗! 나다!! 중반 이후부터 심할때는 맨발로 집안을

돌아다니기 힘들 정도였었다. 출산 후 나아지긴 했지만

지금도 통증이 조금 남아 있는 편이다.

그래서 되도록 슬리퍼를 신고 생활하고 있다.

그렇다고 지금은 병원 갈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 애매.

 

 

임신 중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호흡법이다.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쉽다.

이런건 임신 했을 때 알았어야 하는데..

하지만, 앞으로 계획이 있으니 미리 알아둬야겠다.

 

길게는 출산 후 1년까지 임신 호르몬이 유지된다니.

정말 인체의 신비다. 그 덕분에 체형을 바로잡을 기회도 있는 거란다.​

그나저나.. 출산 후 통증이 나을 거라 믿었던 나.

그게 아니라는건 직접 경험해서야 알았더랬다.

게다가.. 나도 저 얘기 들었다. 산후조리가 잘못되도

둘째 빨리 가져서 다시 제대로 하면 된다고.

근데 그것도 아니라는거. =-=;;

상식적으로 나도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을 했었다.

몸이 망가진 상태에서 임신하는건데 그게 괜찮을리가 있나.

사람들이 괜히 몸관리 하고 임신을 하는게 아니라는 것!

 

 

산모교실을 통해 들었던 내용들도 있어서 금방 이해를 했다.

하지만 듣는 것과 실제는 정말 차이가 컸다.

나도 출산 후부터 몸을 빨리 회복하고 되될리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하리라고 굳게 다짐했더랬다.

그런데 막상 출산을 했더니 부종으로 몸이 코끼리처럼 부어서​

부종이 빠지는 약 2주간은 거의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

그러고나니 조리원 생활이 끝났고 집으로 돌아와

본격 육아가 시작되어버렸다.

모유 수유를 하느라 잠도 부족할 지경이고

아이 돌보는건 상상보다 더 힘들었어서

운동이 단 1%도 생각날 틈이 없었다.

조금이라도 시간이 있으면 부족한 잠을 보충해야 했으니까.

​

그렇게 두달, 여섯달.. 어느새 8개월.

통증을 여기저기 달고서 어느정도 육아에 익숙해진 지금,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반을 차지한다.

그런데 아가의 발달특성상 지금 껌딱지 시기다.

아가 없이 50m도 어디 못가는 상황이다보니

병원은 커녕 운동하러 나갈 시간도 없다.

​

출산 후 찐 21kg은 아직도 5~6kg이 남아있는 상황.

이걸 빼기 위해서라도 운동을 해야하는데다,

출산 전과 너무 달라져버린 골반크기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운동은 필수가 되어야 하는 시기다. 그래서 열심히 운동법을 살펴봤다.

​

그런데 책에는 출산 직후~100일까지의 운동법만 소개되어 있다.

출산 직후~100일까지 운동을 할 수 있는,

운동을 생각할 수 있는 산모가 과연 얼마나 될까.

아무리 몸매 관리에 적극적인 산모들이라 할지라도

출산 직후부터 운동을 시작하는 산모는 드물지 않을까?

현실적으로 산모들이 어느 정도 육아에 적응이 된 시점부터

할 수 있는 운동법도 소개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여기 운동법들은 지금해도 괜찮겠지만 그래도 좀 아쉽다.

출산 후 1년까지 할 수 있는 운동법도 함께 소개가 되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산모와 수유부들은 운동법도 달라야한다고 했다.

그래서 더 궁금했고, 알고 싶었다.

아쉽지만, 여기 소개된 운동법으로 일단 운동을 시도해봐야겠다.

내 체형이 얼마나 돌아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임신 전 몸매로 돌아갈 수 있다면.. 정말 너무 좋겠다.

희망사항..

 

k******j 2018.05.18. 신고 공감 0 댓글 0